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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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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라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콜럼버스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뿌리내린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이 여러 유물들의 출토와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면서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지고 있다고 한다. 그럼 아메리카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 이 책은 최근에 발견되는 각종 자료와 유물, 역사적 사료 등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되는 아메리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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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라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콜럼버스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뿌리내린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이 여러 유물들의 출토와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면서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지고 있다고 한다. 그럼 아메리카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 이 책은 최근에 발견되는 각종 자료와 유물, 역사적 사료 등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되는 아메리카의 발견에 대한 궁금증을 상세히 풀어주고 있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아니라는 기사를 몇해전에 얼핏 보기는 했지만 루머로만 생각했었다. 지구촌 사람들이 모두 콜럼롬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알고 있는데 기사 하나로 역사적 사실이 바뀔 수 있을까?란 의문점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동문학가이며 전기작가로 뉴베리상까지 받은 러셀 프리드먼의 이 책을 보면서 '콜럼버스가 아니면 그럼 누구야! 역사를 다시 써야되는거야..'란 생각에 호기심이 일기 시작했다.

 

저자는 전기작가의 명성답게 다양한 자료와 사진, 고증을 통해 아메리카 대륙 발견에 대한 진실을 꼼꼼히 밝혀내고 있다. 콜럼버스가 자신이 인도의 어디에 정착했다고 생각했던 그곳이 신대륙 아메리카임이 후세 사람들에 의해 밝혀졌었다. 그런데 이 책은 중국인이 작성한 지도 한장으로 중국의 정화의 보선함대가 아프리카를 돌아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까지 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함께 레이프 에릭손이 이끄는 바이킹족이 콜럼버스보다 500년이나 앞서 북아메리카에 정착촌을 건설했다는 바이킹 신화도 소개하고 있다.

 

지금 현재 아메리카에서 속속 발견되고 있는 마야의 석조 기념물, 뉴잉글랜드에서 발견된 유적 등을 통해 콜럼버스가 신대륙 발견에 최초는 아니었음이 속속 들어나고 있다고 한다. 과연 역사적 진실은 어떤 것인지..앞으로도 많은 논쟁거리로 남아 있을 것 같은 예감이다. 하지만 누가 먼저 발견했건 아메리카 땅에는 이미 많은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다. 원주민인 인디언들이 자신들의 부족을 이끌며 나름대로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데 몇몇 탐험가들에 의해 자신들의 고향이 약탈되고 점령당하면서 많은 원주민들이 유럽인들에 의해 살해되는 아픔을 겪어야 했던 사실만큼은 씁쓸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새로운 땅을 개척하는 것도 좋은 일이었지만 인디언들의 생존권까지 약탈하는 행위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적 사실이 새로운 자료와 유물들이 발굴되면서 새롭게 바뀌어가는 역사의 기록들이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도 없진 않았지만 세밀하면서도 꼼꼼한 자료 분석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더 없이 좋은 역사책이라 생각된다.

k*****5 2009.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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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의 땅, 아메리카
"이주민의 땅, 아메리카" 내용보기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말인 '아메리카 발견'이라는 말에 대해서, 평소에 약간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더랬다. 그 발견이라는 말은 '유럽인들의 생각'일뿐, 아메리카에 이미 살고 있던 수많은 원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침략'이라고 표현해야 할테니 말이다.이 책이 참 재미있는 것은 '아메리카'를 맨처음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점에 물음표를 던지고는~ 그 대륙을 밟았을 법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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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말인 '아메리카 발견'이라는 말에 대해서, 평소에 약간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더랬다. 그 발견이라는 말은 '유럽인들의 생각'일뿐, 아메리카에 이미 살고 있던 수많은 원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침략'이라고 표현해야 할테니 말이다.
이 책이 참 재미있는 것은 '아메리카'를 맨처음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점에 물음표를 던지고는~ 그 대륙을 밟았을 법한 사람들을, 문헌에 기록된 기록이나 유물에 근거하여 새롭게 조명해 놓았다는 점이다.

'아메리카 발견'하면 학창시절에 배우고 외웠던 그 사람,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떠오르는게 비단 나뿐만은 아닐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아메리고 베스푸치'도 함께 생각나는데, 지금의 '아메리카'라는 이름이 그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맨처음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이야기가 실려 있고, 뒤를 이어 아메리카를 '발견'했을 법한 인물들에 대해서 다루어 놓았다.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는 앞부분 때문에 조금은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에 재미를 더해준다.

1492년, 본인은 죽을 때까지 인도라고 믿었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에 의해 아메리카가 유럽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저자는 '유럽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된 최초의 항해'라는 점에 의의를 두었는데, 콜럼버스가 그 신대륙에 발을 들여 놓기 전까지 그 대륙에 발을 디딘 이가 정말 아무도 없었던 것일까? 본문은 이보다 앞선 한 인물을 이야기한다. 바로, 중국의 해상탐험가 정화 제독이다. '신바오'라고 불리웠던 그는 서양에 '신드바드 이야기'로 발전되어 이야기 될 정도로 전설적인 인물이다. 콜럼버스보다 70년 먼저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했으며, 마젤란 보다는 100년이나 먼저 세계일주를 했다는 기록은 없지만, 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유물들과 발트제뮐러 지도를 근거로 삼아 주장해 놓은 본문 글은 꽤나 설득력을 갖고 있어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또다시 저자는 중국인보다 더 앞선 인물을 제시하는데... 바로, 바이킹 족 레이프 에릭손이 그 인물이다. 바이킹 신화를 바탕으로 콜럼버스보다 500년이나 앞서서 아메리카 땅을 밟아 정착촌을 건설한 에릭손 이야기 또한, 유적들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주장하고 있어 꽤나 흥미롭다. 그 외에도 이로쿼이 연방, 아스텍 제국, 잉카 제국에 관한 글을 통해, 유럽인들에게는 모두 인디언들로 불리웠지만, 그들은 각각의 문명을 가지고 각각의 언어와 문화를 형성하였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렇듯 당시의 '아메리카'대륙에는 유럽인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나름의 눈부신 문명을 구축하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은 어떻게 그 땅에 정착하여 살고 있었던 것일까~. 마지막 장에서는 이 대륙에 '맨 처음 주민들이 살게 된 시기와 경위'를 유물과 유적들을 살피며 증거되고 있는 사실들을 꼼꼼히 담아 놓았다.

본문에는, 내용에 따른 많은 그림들과 관련 삽화들, 유물. 유적들의 실제 사진들이, 거의 매 페이지마다 실려 있다. 그래서 지루함없이 읽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좀 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탐험가들이 항해 했던 항해지도들이 눈길을 끈다.

과거를 깊이 파고들면 들수록 아메리카는 늘 이주민의 땅이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다시 말해 아메리카는 석기 시대 사냥꾼 무리가 당시만 해도 말 그대로 미개척의 신세계였던 이곳에 첫 발을 내디뎠던 저 멀리 선사 시대 이후로 셀 수 없이 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전 세계 각기 다른 지역 출신의 각기 다른 민족들이 몇 번이고 거듭 '발견'해 온 땅이다.
이주민의 땅, 아메리카... 이 책 맨 앞페이지에 실려 있는 이 글은, 어쩌면 책제목에 대한 답변이 되지 않을까?
YES마니아 : 골드 l****e 200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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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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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대륙하면 우리가 어릴때 배운 지식으로는 콜롬버스가 인도(인디아)라고 착각해서 붙여진 그곳, 인디언들이라는 이름의 원주민들이 사는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가 가장 최초의 발견이라고 알고 있었던 지식에 의문점도 별다른 문제도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학자들의 연구로 인해 시간이 점점 더 지나면서 새로운 사실들이 하나 둘씩 밝혀지면서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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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대륙하면 우리가 어릴때 배운 지식으로는 콜롬버스가 인도(인디아)라고 착각해서 붙여진 그곳, 인디언들이라는 이름의 원주민들이 사는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가 가장 최초의 발견이라고 알고 있었던 지식에 의문점도 별다른 문제도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학자들의 연구로 인해 시간이 점점 더 지나면서 새로운 사실들이 하나 둘씩 밝혀지면서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것이 콜럼부스가 아니라는 설도 나오고 있는 것 같다.

 

이 책 <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는 뉴베리상 수상 작가이며 논픽션 베스트셀러 작가인 ’러셸 프리드먼’이 쓴 책으로 러셸의 작품으로는 이 시리즈로 나온 비슷한 책으로 <마르코 폴로의 모험>이라는 책이 있다.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두레아이들에 있습니다>

양장본으로 큼지막한 책 구성에 우선 백과사전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 책에는 <이주민의 땅, 아메리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알고 있던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최초의 탐험가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였다고 믿고 있었으나 최근 들어 새로운 증거가 드러나면서 우리의 역사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하며 그는 최초의 탐험가가 아니라 마지막 탐험가의 한 사람이었다고 믿고 있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제 1장에서는 대양의 제독 콜럼버스가 항해를 하는 부분부터 소개를 하며 그가 탐험을 해서 찾아낸 새로운 대륙을 인도로 착각했으며 그곳에 살던 선주민들을 인디언으로 부르게 된 계기가 된 것과 북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일본이 나온다고 믿었다는 이야기들이 흥미로운 전개로 이어진다. 그리고 제2장에서는 그보다 앞서 신대륙을 찾아냈을지도 모르는 중국의 탐험가 ’정화’에 대해서 소개를 하면서 문헌에 나타난 기록을 토대로 콜럼버스보다 더 빠른 1405년~33년의 시기에 정화가 대륙을 이동한 지도를 소개하고 있으며 중국이 자기 나침반을 가지고 항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소개하고 있다. 다만 증거가 남아있지 않아 추측만 할 뿐이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북아메리카에 정착촌을 세운 바이킹 탐험가들에 대해서 흥미로운 사실을 소개하고 있다. 제4장에는 <그다지 새롭지 않은 신세계>라는 제목으로 이미 그곳에는 몇 천년 동안 살고 있던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음을 소개하고 있으며 마지막장의 <과연 누가 처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까?>로 여운을 남기는 구성이다.

 

학자들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흥미롭게 구성해 놓은 책인 것 같아서 새로운 사실도 발견하게 되었고, 아직까지도 연구가 계속되고 있지만 신대륙 발견을 한 최초의 사람이 콜럼버스가 아닐 수 있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는 살짝 어려운 느낌도 있지만, 철저한 조사를 통해 구성한 책으로 뒷 부분에는 참고문헌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색다른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아이들은 물론 중 고등학생들에게도 읽어두면 도움이 될 내용인 것 같다.

m******m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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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서평]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내용보기
우리들은 누구나가 아메리카를 발견한 사람은 크리스토퍼 콜롬버스라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아메리카를 발견한 탐험가인 크리스토퍼 콜롭버스가 최초의 발견자가 아니고 최후의 탐험가라는 사실을 알게 된것이다. 콜롬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기 전에 그 누군가가 왔다 갔다는 사실들이 새롭게 입증하는 여러 유물들에 의해 새로운 증거들이 들어나면서 우리들이 알고 있었던 역사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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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누구나가 아메리카를 발견한 사람은 크리스토퍼 콜롬버스라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아메리카를 발견한 탐험가인 크리스토퍼 콜롭버스가 최초의 발견자가 아니고 최후의 탐험가라는 사실을 알게 된것이다. 콜롬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기 전에 그 누군가가 왔다 갔다는 사실들이 새롭게 입증하는 여러 유물들에 의해 새로운 증거들이 들어나면서 우리들이 알고 있었던 역사의 기억들을 수정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는 것이다.

 

 이책은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러셀 프리드먼에 의해 콜롬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기 전 북아메리카에 정착촌을 세웠다는 바이킹 신화, 중국 보선 함대의 전설, 마야의 석조 기념물, 뉴잉글랜드에서 발견된 수수께끼 같은 유적 등의 증거 자료를 분석하여 나날이 달라지는 역사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술술 풀어 나가고 있었다.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은 좀 어려워했는데 자신들이 알고 있었던 사실들이 아닌 새로운 사실들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나타내고 있었다.

 

글 중간 중간 역사의 흔적들로 보이는 벽화나 그림자료들을 통해 내용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았다. 이책은 고증된 자료로 소장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탁월한 책이였다.

 

많은 학자들에 의해 계속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최근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사바나 강과 브라질의 페드라프라다에서 발굴된 유적지는 최초의 이주민이 5만년전에 아메리카에 도착했을지도 모른다고 암시를 했단다. 그렇다면 우리 사람들 보다 더 앞선 시기를 말하는데..........그래서 아메리카 최초의 주민에 대해 둘러싼 이야기들이 흥미롭다고 학자들은 말하고 있단다.

 

 

 

l***4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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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를 과연 누가 발견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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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제목이 의미심장하죠? 오랫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한 최초의 탐험가라고 알고 잇었는데 ....   이 책에는 석판화가 많이 소개되어 있는데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기분이 듭니다. 콜럼버스로 추정되는 인물의 초상화도 볼수 있답니다.   콜럼버스의 첫번째 항해의 (1492년) 모습도 지도로 표시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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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제목이 의미심장하죠?

오랫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한 최초의 탐험가라고 알고 잇었는데 ....

 

이 책에는 석판화가 많이 소개되어 있는데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기분이 듭니다.

콜럼버스로 추정되는 인물의 초상화도 볼수 있답니다.

 

콜럼버스의 첫번째 항해의 (1492년) 모습도 지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그림의 모습은 1506년 5월 20일

영원히 눈을 감은 콜럼버스의 모습을 그린 석판화입니다.

 

콜럼버스보다 500년 앞선 바이킹족이 북아메리카에 상륙해

정착촌을 건설했다는  바이킹 신화,

중국 정화의 보선 함대의 전설등 다양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이 책은 아메리카 역사의 새로운 면을 보여주며

흥미롭게 전개되어 궁금증을 유발 시킨다.

 

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햇을까?

를 읽으며 미술공부를 한 느낌도 든다.

다양한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

아이랑 함께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했답니다.^0^

 

g*****1 200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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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아메리카 발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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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콜럼버스가 처음으로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가 대륙을 발견했다고 믿어 왔지만 이제는 다양한 증거를 통해서 우리의 인식도 변화를 맞고 있다. 미지의 땅을 찾아 나선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로인해 세계는 점점 다른 역사를 가지게 되었지만 한번 믿어버린 것은 쉽게 변하지 않기에 많은 시간이 흘러서야 또 다른 가정이 나올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하게 된 것이다. 이미 밝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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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콜럼버스가 처음으로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가 대륙을 발견했다고 믿어 왔지만 이제는 다양한 증거를 통해서 우리의 인식도 변화를 맞고 있다. 미지의 땅을 찾아 나선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로인해 세계는 점점 다른 역사를 가지게 되었지만 한번 믿어버린 것은 쉽게 변하지 않기에 많은 시간이 흘러서야 또 다른 가정이 나올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하게 된 것이다. 이미 밝혀진 아메리카의 역사는 충분히 흥미롭지만 아직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실들이 많다. 그것을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우리의 탐험심을 자극한다.

 

'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는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이 생긴다. 뉴베리 상을 수상하고, 논픽션 베스트셀러 작가인 러셀 프리드먼은 누가 아메리카를 처음 발견했는지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가능성을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그로 인해 아메리카 대해 그동안 오해했던 것과 진실은 무엇인지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었던 내용은 다양한 사진과 그림, 지도 등의 볼거리를 통해 까맣게 잊게 된다. 

 

책에서 만난 바이킹 신화, 마야의 석조 기념물, 뉴잉글랜드에서 발견된 수수께끼 유적들은 인류의 역사가 얼마나 진화를 실감나게 한다.  언제 어디서 놀랄만한 새로운 단서를 발견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알지 못하는 미지의 이야기는 우리가 풀어가야 할 숙제이기도 하다. 일반적인 이론을 쉽게 믿어 버리기 보다는 그 속에 또 다른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늘 염두해 두고,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한다. 세상의 역사를 뒤엎은 진실들은 그런 시도에서 나왔을 것이다.

p*******0 200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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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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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고 깊이있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시원시원한 지도와 친절한 설명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아메리카라는 대륙은 현재 다양한 문화와 경제를 자랑하는 곳이지요. 특히 아메리카 국가 중 하나인 미국은 세계의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유명하고 잘 알려진만큼 얼마나 알고 있는지 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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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고 깊이있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시원시원한 지도와 친절한 설명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아메리카라는 대륙은 현재 다양한 문화와 경제를 자랑하는 곳이지요. 특히 아메리카 국가 중 하나인 미국은 세계의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유명하고 잘 알려진만큼 얼마나 알고 있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자금까지 알고 있는 것은 아주 일부분이었고 그것도 대부분 오해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는 지형적으로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많은 차이를 보이는 곳입니다. 구체적으로 나라들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는 역사에 대해서 조금 어렵다는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외울 것도 많고 시험도 자주 봐서 그런가 봅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두루두루 잘 아는 아이로 커갔으면 해서 역사책에 욕심을 부리게 됩니다. 아이의 흥미를 존중해주기 보다는 내용이 풍부하고 되도록이면 전체 역사를 다루고 있는 책을 권해주고 싶어집니다.

 

그것은 아마도 아이가 전체적인 흐름을 놓치지 않고 역사에 대해 공부했으면 하는 바램 때문일 겁니다. 그런데 잘못된 생각인 듯합니다. 아이가 관심갖는 부분을 잘 살펴보면 역사의 한 부분 , 특히 독특하고 기억에 오래 남을 만한 사건을 다루고 있는 이야기들이더군요.아메리카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아이였는데, 아메리카를 처음 발견한 사람이 콜롬버스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글을 읽고는 바로 책에 몰입하더군요. 5학년에게 조금 어려운 세계사도 조금 다루고 있었지만, 대체로 이해하면서 읽었습니다. 중간에 질문도 했는데 솔직히 저도 처음 들어본 이야기들이 많아서 시원하게 대답해주지 못했어요.

 

더구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새로운 의견이 아이에게는 새로운 자극이 되었나 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아메리카가 존재하고 있었고, 더 다양한 문화를 갖고 있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미국의 역사가 200년 전후라고만 알고 아메리카의 역사가 딱 그정도일 거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아이가 갖고 있는 오해를 풀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설명이 어렵지 않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9 200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메리카의 역사를 새로 쓴,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아메리카의 역사를 새로 쓴,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라고 물으면 다들 콜럼버스라고 대답할 것이다.나도 그렇게 생각했다.그렇다면 이 책이 나왔을까? 물론 아니겠지요.이 책에서는 "오랫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최초의 탐험가라고, 그러니까 대서양을 건너 일주하는 데 성공한 최초의 인물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새로운 증거가 드러나면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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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라고 물으면 다들 콜럼버스라고 대답할 것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렇다면 이 책이 나왔을까? 물론 아니겠지요.
이 책에서는 "오랫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최초의 탐험가라고, 그러니까 대서양을 건너 일주하는 데 성공한 최초의 인물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새로운 증거가 드러나면서 우리의 역사 인식은 바뀌었다. 이제 우리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상륙한 최초의 탐험가가 아니라 마지막 탐험가의 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저도 이 제목에 이끌렸어요. 이미 사실이라고 믿고 있던 것이 전혀 다르다면 당연히 호기심이 발동하겠지요.
작가 러셀 프리드먼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아메리카 발견의 역사'에 대한 통념을 깨트리고 새로운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줍니다.
철저한 조사와 고증으로 명괘하고 흥미롭게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그림, 판화, 사진, 지도 등 자료가 될 수 있는 것을 실어서 이야기를 뒷받침해주며 사실적으로 와 닿네요.
역사와 친숙하지 않았던 터라 지명이나 이름 등 조금은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역사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재미있어요. 역사에 대하여 다시 한번 공부해봐야겠다는 욕심도 생기네요. 적어도 아메리카에 대해서 조금은 공부해봐야겠어요. 숙제가 하나 더 생긴 셈이예요~~

 

 

 

차례는 다음과 같네요.
이주민의 땅, 아메리카
1장 대양의 제독, 콜롬버스
2장 중국이 아메리카를 발견했을까?
3장 북아메리카에 정착촌을 세운 바이킹 탐험가들
4장 그다지 새롭지 않은 신세계
5장 과연 누가 처음 아메리카를 발견했을까?

 

       

 

       

 

       

 

 

이주민의 땅, 아메리카
아메리카 대륙은 유럽 탐험가들이 도착하기 전에, 그곳에는 이미 몇 천만 명에 이르는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메리카는 늘 이주민의 땅이었으며, 선사 시대 이후 셀 수 없이 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전 세계 각기 다른 지역 출신의 각기 다른 민족들이 몇 번이고 거듭 '발견'해 온 땅이라고 합니다.

 

1장 대양의 제독, 콜롬버스
아메리카 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들 가운데 유력한 인물인 콜럼버스의 1492년의 항해에 대한 내용이예요.

 

2장 중국이 아메리카를 발견했을까?
15세기 중국의 해상 탐험대를 이끌고 아메리카까지 항해했다는 정화의 중국 보선 함대의 전설과 관한 내용이예요.

 

3장 북아메리카에 정착촌을 세운 바이킹 탐험가들
콜럼버스보다 500년이나 앞서 레이프 에릭손이 이끄는 바이킹 족 한 무리가 북아메리카에 정착촌을 건설했다는 바이킹 신화에 관한 내용이예요.

 

4장 그다지 새롭지 않은 신세계
마야의 석조 기념물, 뉴잉글랜드에서 발견된 수수께끼 같은 유적 등의 증거를 분석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있어요.
그리고 책의 뒷부분에서는 아메리카가 이러한 외지의 탐험가들이 발견한 '새로운' 미지의 세상이 아니라 수천만 명의 원주민들이 살고 있던 '그다지 새롭지 않은 신세계'였다고 주장합니다.

 

5장 과연 누가 처음 아메리카를 발견했을까?
아메리카에 최초로 정착한 사람들은 과연 누구였으며, 그들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등을 추적해 봅니다.

j******4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러셀 프리드면의 철저한 조사와 나무랄 데 없는 고증이 돋보이는 탁월한 책
"러셀 프리드면의 철저한 조사와 나무랄 데 없는 고증이 돋보이는 탁월한 책" 내용보기
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저자 러셀 프리드먼 지음  | 강미경 옮김 출판사 두레아이들 펴냄 | 2008.12.28 발간 카테고리 아동 책소개 『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오랫동안 사람들은 콜럼버스가 처음으로 대서양을 건넌 아메리카...      이 책을 처음 받아들었을때의 느낌은 책이 참 고급스럽다는 생
"러셀 프리드면의 철저한 조사와 나무랄 데 없는 고증이 돋보이는 탁월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받아들었을때의 느낌은 책이 참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한 책을 선물받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정말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책의 제목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울때 아메리카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라고 알고 있는데

왜 이런 물음을 던졌을까?하는 의문부터 생깁니다.

역사의 기록이 시대에 따라 발견되어 지는 유물이나 사료들을 통해서 조금씩 변해 가는데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역시 최근 들어 출토되고 있는 여러가지 유물들을 토대로 새로운 증거들이 드러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그동안 배워서 알고 있던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각기 다른 곳에서 출발한 여러 탐험가들이 1492년 이전에 아메리카 땅을 밟았다는 사실과

콜럼버스가 우리가 알고 있는것과는 달리  아메리카에 당도한 마지막 탐험가에 속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속에서는 귀한 사진자료들이 많이 나오는데 평소때 보지 못했던 자료들이라 더욱 귀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귀하고 값지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인 러셀 프리드먼은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과거속으로 파고 들어

바이킹 신화, 중국 보선 함대의 전설, 뉴잉글랜드에서 발견된 수수께끼 같은 유적 등의 증거를 분석하면서

진화하는 놀라운 이야기들을 재미있꼬 흥미롭게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글밥이 꽤 있는 책이지만 귀한 사진자료들이 많이 나와 있어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저자의 철저한 조사와 고증을 뒷받침해 주는 여러가지 자료들이 있어 읽는내내 고개가 끄득여집니다.

아이들도 아메리카의 발견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탐험가들의 항해경로도 그림으로 나와 있어 읽어가는 재미가 더 솔솔하네요.

아메리카 대륙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아직은 잘 모르는데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책이 나와서 넘 좋으네요.

l*****4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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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를 읽고>   "아메리카 대륙은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라고 물으면 사람들은 당연시 하듯 콜럼버스가 1492년에 발견했다고 대답을 합니다. 세계의 역사책 대부분도 아메리카 발견의 역사를 1492년 콜럼버스라 기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대다수의 일방적인 견해에 도전장을 내밀고 끊임없이 자료를 모으고 정보를 수집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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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를 읽고>

 

"아메리카 대륙은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라고 물으면 사람들은 당연시 하듯

콜럼버스가 1492년에 발견했다고 대답을 합니다. 세계의 역사책 대부분도

아메리카 발견의 역사를 1492년 콜럼버스라 기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대다수의 일방적인 견해에 도전장을 내밀고 끊임없이 자료를 모으고

정보를 수집한 사람들 중의 하나인 기자이자 편집자인 '러셀 프리드먼'의

아메리카 발견의 역사의 또다른 견해인 "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라는 대역작을 내놓게 됩니다.

 

철저한 조사와 완벽한 고증으로 다양한 이론과 가능성, 그리고 여러 유적들에

대한 치밀한 분석 등으로 심도있게 탐구하고 조사하여 아메리카 대륙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정말 속시원하게 밝혀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메리카 대륙에 이미 살고 있던 원주민들에 대한 이야기나,

수많은 탐험가들이 1492년 이전에 아메리카 땅을 밟은 것, 콜럼버스가 최초가

아닌 마지막 탐험가라는 사실 등 흥미로운 내용을 알게 되고 여러 가지 주장,

학설들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고 연구한 흔적은 매우 흥미롭고 신선한 충격의

내용입니다.

 

어쩌면 역사는 이긴 자들의 역사요 기록이기 때문에 그들이 남기고 간 흔적과

기록들이 사실이고 진실로 되어버리는 우(愚)를 우리는 범하기 쉽습니다.

 

이 책 속에서 알 수 있었던 사실 가운데 하나는 여러 민족들이 아메리카를 다녀

갔고, 콜럼버스는 죽을 때까지 아메리카를 아시아의 일부로 안 점, 아메리카로

명명된 그 순간부터 이 대륙은 유럽인들의 식민지요, 피지배자가 되버린 점,

게다가 가장 중요한 이미 몇천 년 전부터 수천만의 원주민들이 거주하고 그들만의

문명을 가진 점 등 그동안 많은 논란과 의문점들을 낳고 있는 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고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된 점은 매우 가치 있고 우리 아이들

에게도 매우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신대륙이 아닌 이미 '발견'된 땅, 아메리카.

그들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아메리카를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라는 책을

옮기고 펴낸 수고를 아끼지 않은 여러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g******3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