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이 그리신 벚꽃의 홍차왕자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갑자기 전개가 느려진 거 같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왜 이렇게 된거죠? 뭔가 귀욤귀욤한 그림체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중입니다 옛스러운 그림체ㅋ 우주정복은 귀여움으로 해야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한권한권 모아서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재밌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
|
홍차왕자를 좋아하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이야기죠. 요즘 더워서 아이스커피를 비롯해서 시원한 음료수를 계속 들이키고 있는데요. 밀크티도 그 중 하나죠. 밀크티를 주문할 때마다 뭐 먹을까 티 종류를 떠오를 때마다 이 만화가 생각나요. 아름다운 외양을 가진 귀여운 캐릭터들. 요정이 되어 나타날 것만 같은 느낌을 주죠. 달달한 밀크티를 마시면서 이 만화를 보니 이 더운 여름도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체가 더 좋아진 것 같아요. |
|
지난 권에 이어 도서관 수리 에피가 계속됩니다. 나오는 요시노가 새로운 친구를 사귄 것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이런 것은 어른스러운 감정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맘대로 되지 않지요.
홍차왕자의 장점은 단순한 연애 이야기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우정과 성장에 대한 여러 에피소드가 균형감있게 배치되어 있다는 것이죠. 아이들은 같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점점 자라고단단해집니다.
드디어 전작의 주인공 아삼과 타이코도 등장하는군요.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
|
벚꽃의 홍차왕자 03권
야마다 난페이 만화 『벚꽃의 홍차왕자』제3권입니다. 과연 타이코는 아삼과의 옛 추억들을 모두 떠올릴 수 있을까? 아삼은 타이코와 결혼하여 5살 난 딸 안리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째선지 아삼에 대한 과거기억이 모두 사라진 타이코와는 달리, 안리는 아삼이 홍차왕자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데 본편인 홍차왕자 그리고 외전인 홍차왕자의 공주님과 이어지는 내용이라 추억이 떠올라 더 좋았습니다. |
|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벚꽃의 홍차왕자 3권 리뷰입니다. 앞권에서 좀 실망을해서 3권은 미리 사놔서 겨우 읽었던것같아요. 전작을 워낙 재밌게 보기도했고 기대가 컸는지 실망도 너무 컸는데 이번권에서도 크게 감상은 바뀌지않더라구요. 특히나 3권에는 전작의 캐릭터들이 나오면서 더 그런맘이 강해지기도 했구요. 새로운 마음으로 접하시는분들이라면 괜찮으실수있을지몰라도 작품자체에 향수를 갖고 접하는 사람에게도 좋은작품일런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뭣보다 그림체가 묘하게 바뀐듯한게 제일 큰것같아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