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보다 작화가 많이 좋아졌다고 느꼈다(거의 홍차왕자 처음 부분과 비슷할 정도로;) 여전히 싱고와 친구들의 우당탕탕 일상도 재밌었고 쿠미코를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질투하는 싱고도 귀엽기만 했다. 마음에 없는 말로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다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초반보다 작화가 많이 좋아졌다고 느꼈다(거의 홍차왕자 처음 부분과 비슷할 정도로;) 여전히 싱고와 친구들의 우당탕탕 일상도 재밌었고 쿠미코를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질투하는 싱고도 귀엽기만 했다. 마음에 없는 말로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다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