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슴위에 폭 얹혀져 있는 '오늘은 세상에 이별하기 좋은 날'. 당신이 서점에 들려 책한권을 집어 들었을때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인간은 뇌로부터 잠재의식이 미리 일어날 행동을 인지한다고 한다. 그말은, 지금 바로, 당신이 이 책을 보고 있고, 이 책의 서평을 읽게된것이 절대로 우연이 아니라는 뜻을 의미한다.
그것은 당신의 내면이 말하는 당신에게 이순간 꼭 필요한 지혜라는 뜻이다. 그것이 이 책이 말하고 있는 , 인생의 비밀이다.
인생을 풍요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책은 셀 수 없이 많다. 인생수업부터, 모든 명상책과 종교서적, 이유없이 행복하라 등 당신을 삶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 책들이 많아 지금 고민에 빠져있을지도 모를 당신에게 과감히 이 책을 자신있게 추천한다.
요즘 뉴에이지 열풍을 일으킨 '더 시크릿' 을 비롯해 각종 성공학 서적들이 서점에 진열되어 있지만, 그 책들이 당신을 즉시 풍요롭게 해주지는 못한다. 나또한, 시크릿을 비롯한 성공학 서적을 감명깊게 읽고 그것들은 진실로 당신 인생을 성공시킬 법칙들이지만 전적으로 그것들이 지금이순간부터 무조건적인 당신 인생을 행복하게 책임지지는 않는다. 바로, 인생의 진정한 풍요의 법칙이 선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당신이 어떤 종교의 신도이든, 더시크릿이란 열풍에 동참했든 안했든 당신이 얼마나 성공을 했든, 얼마나 많이 알든, 얼마나 어리석게 살아왔든, 당신을 온전히 행복으로 이끈다.
올바른 길로, 행복한 길로, 궁극적으로는 당신을 행복이나 불행의 어느 지점에 데려다 주는 모든 책들을 넘어 당신을 정말로 진실한 길로 이끌기에 추천하는 책이다.
미국 전역에서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온 사람 235명으로 부터 지혜를 전수받은 저자가, 그 인터뷰를 토대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풍요의 비밀에 대해 밝힌다. 그것은 성공학이나 종교서적에서 말하는 예찬론을 넘어 그 모든것을 내제한 , 가장 근본적인 인생의 비밀에 대해 말한다.
가끔 책을 집으면, 많은 책들이 당신을 바른길로 이끌지만 당신에게 지나치게 지루할수있고 혹은 어렵거나, 쉬워보일 수 있다. 다만, 이책은 그 어느 범주에도 속하지 않는다. 당신이 어느 계층의 누구이든, 이책은 지금이순간만큼은 당신을 가장 풍요로운 길로 이끌 책이다. 이 책은 그 모든 천갈래의 진리를 하나로 묶는 진리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모든 책들이 진리를 말하기도 한다. 당신이 그렇게 되묻는 다면 나는 다시 답하고 싶다. 235명의 지혜로운 이들이 당신에게 전수할 것은 이책을 통해 자신들의 지혜를 전파하는 것이 아닌, 자신들의 지혜를 당신에게 옮겨 심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하다는 당연한 진리를 알것이다. 모든 책이 그 진리를 강조하고 또강조한다. 그러나 모든 이가 그 진리를 알더라도, 그것을 진실로 행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그 극히 드문 소수의 범주에 포함되기를 바란다.
그럼에도 이 책이 궁극적으로 다른 책들과 다른 이유는 여기에 있다. 모든 책이 진리로 이끌어 내고, 궁극의 행복과 평화로운 마감을 위한 바른 흐름으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 당신은 그 평화의 목적지에 다다르기 위해 끊임없이 흘러갈것이다. 대부분의 책들은 당신을 그 평화의 목적지로 이끌고 있다.
그래서 당신들 중 일부는 어쩌면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그래, 난 적어도 남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잘 살아 온것 같은걸?"
당신이 남들보다 얼마나 잘 살았는지 못 살았는가는 전적으로 판단이며 그것은 평화의 목적지라는 기준에 의한 것이다.
놀라운 진실은 그러한 목적지 자체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목적지 없는 원처럼 돌고 돌면서 인생을 흘러가지만 다들 언젠가의 하이라이트를 맞이 하기 위해 그 길을 향해 달려간다.
그리고 평생을 그런식으로 하이라이트만을 기다리며 허비하고 만다. 그 젊음과 행복해질 수 있는 순간들을 뒤로한채 말이다. 그리고 인생의 말미가 되서야 그 진실을 깨닫고 삶을 되돌아 보게 된다. 젊음을 예찬하고 , 인생을 좀더 풍요롭게 보내지 못함에 후회하는 많은이들처럼.
이 책의 원저명이 "당신이 죽기전 꼭 발견해야할 5가지 비밀" 인데, 당신이 아직 죽을 날이 한참 남았다 생각해서 그냥 지나친다면 당신은 우주의 무척 소중한 기회를 날린셈이다.
바로 당신에게 하이라이트가 아닌 진실된 영원의 행복을 안겨줄것이기 때문에.
진정한 행복이란, 그 목적지는 존재하지 않으며 지금 이순간 내가 그흐름이라는 그 자체를 깨닫고 그순간의 흐름을 자각하는, 바로 이순간, 매순간 풍요의 길로 이끌어 지는 것이 진정한 풍요의 길이다.
오늘은 세상에 이별하기 좋은날이라는 이 책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은, 세상을 살려면 경청해야한다던가, 겸손해져야 해 당신의 인간관계를 점검해야 한다, 상상력이 당신의 인생을 설계한다 그 모든 중요한 인생의 비밀들을 가장 근본적인것 처럼 보이는 그 모든 비밀들을 당신의 인생에 완벽히 적용할 수 있도록 그 모든 비밀을 하나로 묶어주는 책이다. 이 사실만으로도 가치는 넘치게 충분하지 않는가?
당신이 지금 "난 충분히 행복을 만끽하는 중" 이라고 과감히 선언할 수 있다면 이 책을 보면서도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불행한 이유로는 천갈래가 더넘을지라도, 행복의 이유는 모두 같기 때문에.
그러나 그 소수의 범주가 아닌 2% 부족한 삶을 살고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이 책이 너무 쉬운것은 아닐지, 너무 어려운것은 아닐지. 혹은 너무 지루하거나 당연하고 대부분의 책에 든것처럼 뻔한내용은 아닐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은 모든 사람의 부족한 2%를 완벽하게 관철해내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비밀들이며, 그 비밀들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당신 삶에 적용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선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해오듯이 서점에 가서 이책저책 공감해가며 고르기를 멈추고 모든이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 실제로 어떤 종교든, 어떤 철학이든, 마인드이든, 얼마나 박식하던지 분명히 그사람에게 진실된 공감을 이끌어 낼 책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진정으로 행복해 지고 싶다면, 여러책중에 고민하기를 멈추고 가장먼저 "오늘은 세상에 이별하기 좋은날"을 택하라. 모든 사실을 떠나, 진심으로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한 영혼으로서,
인생의 너무나도 훌륭한 지침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
당신이 이책을 선택하고 싶다면, 그것은 과감히 당신 내면의 신호이다. 당신이 이책을 선택한다면 절대로 아까움같은 후회따윈 없을 것이라 단언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멘토들의 지침을 얻는데 만원한장이면 너무나도 감사한 것 아니겠는가!
당신이 키보드의 '삭제'키를 누르기 두려워 하는 것은 당신 인생의 그나마의 행복이 날아가는 것이 걱정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생의 어느순간에 어떤 삶을 맞이하든 당신이 행복하고 용기있게 '삭제'하더라도 평화와 행복이 남도록 당신을 이끌어줄 훌륭한 지침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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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은 처음해보는 것 같다. 죽음은 내게 너무도 먼 이야기라고 생각해 왔기에 아득하기만 하였다. 하지만 한번도 고민해 본 적 없이 내가 어느날 갑자기 세상과 이별하게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억울한 일이 아닐까? 저자가 발로 뛰어 가슴으로 쓴 235명의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누구의 것도 아닌 바로 내 인생을 뒤돌아보고 다시 살게 만들어 주었다.
사람에게 시간은 공평하게 그리고 유한하게 주어진다. 이 시간의 유한성이 삶에 절박감과 의미를 부여한다. 삶에 끝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질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에게 삶이란 정해진 시간이다. 이 시간안에 우리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야 하기 때문에 내 인생, 그러니까 죽기 전까지라는 시간을 절대 길게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이 가장 원하고 추구하는 2가지를 행복과 삶의 의미발견이라 말한다. 궁극적으로는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돈이나 사랑 등등 결과적으로는 인간이 행복을 추구하기에 필요로 하는 것이니깐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구체적이지도 않고 잡히지도 않는 모호한 것들을 내가 살아가는 동안 어떻게 이뤄나가야 하는 것일까? 이런 의문에 대한 답변으로 저자는 행복한 사람들을 통해 알아낸 '죽기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 비밀'를 풀어놓았다.
첫번째 비밀은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라는 것이다.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고 자신에게 진실하려면 먼저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이것은 내면을 성찰하면서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서 보다 원하는 삶에 가까이 가도록 조정해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다른말로 '지혜'라 부른다. 저자는 나에게 '기분좋은 피곤'을 선사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나에게 가장 진실한 길이며, 이 길을 따르면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을 쫒아가기에는 나는 너무 늦은 것 같고 바로 시작하기에는 필요한 것이 많다. 이 물음에 저자는 삶을 극단적으로 변화시켜야만 가슴이 시키는대로 살 수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라고 하였다. 언제나 할일이 한가득 있으면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일 수 없으니 '내려놓음'도 필요하다고 하였다.
두번째 비밀은 후회를 남기지 말라는 것이다.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용기를 갖고 두려워하는 것으로부터 도망치기보다 원하는 것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두려움으로 인해 위험을 피할때마다 우리는 진정한 자기로부터 점점 멀어진다고 한다.'지혜의 시작은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라는 버트런드 러셀의 말처럼 말이다. 235명의 행복한 사람들은 실패하는 것이 후회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에 실패의 위험을 전혀 무릅쓰지 않으려 했던 자신과 시도조차 해보지 못한 일들이 죽음의 순간 쓴 눈물을 흘리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삶이 떠안기는 불가피한 실망들도 이겨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늘 가능성을 생각하면서 흔들릴 때마다 최상의 결과들을 상상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가 발견한 행복한 사람들에게는 실패하더라도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정신차리며 장애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었다. 그들은 실패에 대하여 당시에는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인정하고 놓아버리며 새로운 기회를 찾아나섰다.
세번째 비밀은 스스로 사랑이 되라는 것이다. 타인의 사랑은 내맘대로 되지 않으니 내가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이 되기를 선택하라는 것이다. 이들이 의미하는 사랑은 감정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선택이었다.
네번째 비밀은 지금 이순간을 살라는 것이다. 우리는 과거를 바꿀 힘도 없고 미래를 예측할 힘도 없으니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말한다. 인생선배라 할 수 있는 235명의 행복한 사람들에게 순간을 산다는 것은 삶의 모든 순간속에 온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해 삶을 판단하지 않고 그냥 충만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이는 과거나 미래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감사한 마음을 갖고 매순간 만족과 행복을 선택할 힘이 우리에게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커다란 선물이라 여기며 매순간 감사할 줄 안다고 한다.걱정을 해봤자 결코 내일의 슬픔을 씻어주지 못하고 현재의 기쁨을 앗아갈 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순간을 산다는 말은 다른말로 감사의 자리에 머무는 것이라 말한다. 잠시동안 이었지만 친구에게 나 자신에 대해 불평했던 어제 일이 생각나 부끄러워졌다. 행복한 사람들 대부분이 자신의 삶을 축복으로 받아들이며 매순간 최선을 다하면서 미래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았다고 한다. 말은 쉬워도 실천하기에는 정말정말 어려운 일임을 알기에 그들이 매우 존경스럽게 느껴졌다.
다섯번째 비밀은 받기보다 주는데 힘쓰라는 것이었다. 앞에서는 자신의 내면에 귀기울이라 말하였지만 진정한 행복은 자신을 놓아버려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그리고 놓아버리는 최선의 길은 타인에게 베풀고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일에 헌신하는 것이라고 한다. 받기보다 베푸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비밀인 이유는 받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 어떤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지만 베푸는 일은 얼마든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는 친절을 선택할 수 있고, 섬김을, 사랑을, 관대함을 선택할 수도 있다. 또 어떤 식으로든 세상을 더 좋게 하는데 기여할 수도 있다.
저자는 자신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우리 자신보다 더 큰 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 것이라 말한다. 나의 경우에는 이 실체를 '신'의 의미로 받아들였다. 분명, 자신에게 너무 집중하게 되면 불행해진다. 자원봉사를 해본 경험이 있기에 타인을 돕는 일이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음에 공감하였다. 이제 행복의 비밀은 모두 풀렸다. 행복은 섬김과 사랑에서 오는 것이다. 오로지 자신에게만 행복을 발견하고 사랑을 얻으며 물질과 지위, 명예를 쌓는데 초점이 맞춰진 사람들은 불행하다. 그것이 그당시에는 남보다 우월해지는 것이라 생각하여 남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순간적으로 관심받는 다는 생각이 들어 쾌락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절대로 그것은 지속적인 행복에 도달할 수 없다. 우리 개개인은 세계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계의 움직임을 변화시킬 수 있고 이런 작은 변화들이 결합되어 미래가 형성되어진다. 개개인의 수많은 행동, 그 행동의 결과가 곧 미래라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위해 서로가 나누고 베풀어야 한다.
너무나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그러나 생각보다 특별하지 않았던 죽기전에 반드시 알아야할 5가지의 비밀은 바로 행복을 여는 5가지 열쇠였다.우리는 어쩌면 인생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이미 다 배웠는지도 모른다. 대학에서 배우고 사회에서 배우는 것들보다 더 중요한 이 5가지의 비밀들은 사실 전혀 특별할 것이 없는 내용들이었다. 하지만 분명 실천하는데 굉장히 어려운 것들이었다. 똑같이 주어진 삶에서 누군가는 행복을 선택하고 누군가는 불행을 선택한다. 이미 어떤것이 내게 행복을 가져다 줄것인지는 우리의 영혼이 알고있다.시대가 바뀌어도 직업이 달라도 나아가 머리색깔이 다르다 하여도 우리의 영혼은 분명 같은 말을 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어느시대의 누구로 어떤 사람의 자식으로 태어나더라도 이것은 변함이 없다. 그래서 세상에 태어난 목적은 항상 변함이 없었던 것이다. 사람이 왜 사는가. 내가 왜 사는가...그 해답은 심리학을 철학을 몰라도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반드시 듣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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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어떤 사람은 비전을 찾아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멋진 삶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을 넘어 남을 위해 사는 것이 복된 삶이라고 하며, 또 어떤 사람은 지금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사는 것만이 삶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한다. 뭐가 맞는지를 모르겠지만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려운 질문 같다.
나는 가끔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물어보곤 한다. 나도 궁금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의 답을 들다보면 왠지 모르게 공허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대답은 하지만 그들의 눈빛은 ‘먹고 살기도 바쁜 세상에 쓸데없는 질문을 한다’거나 ‘젊은이들은 직장을 못 구해 쩔쩔매고, 나이든 사람들은 남은 생을 살아갈 방법을 찾지 못해 고민하는 상황에서 무슨 배부른 소리냐고 묻는 것 같기 때문이다. 잘 사는 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지금은 살아남는 게 더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도 그런 사람 중의 한명일 것이고.)
하지만 이 책(오늘은 이별하기 좋은 날)을 보면 그 동안 내가 했던 질문-잘 사는 방법이 무엇이냐?-이 뭔가 잘못된 것 같다. ‘잘 사는 법’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삶을 바라보지 말고, 죽음을 생각해야만, 어떻게 죽고 싶은지를 물어야만 답을 찾 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예전에 게이 핸드릭스가 쓴 ‘다섯 가지 소원’이라는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저자는 행복한 삶이 뭔지를 알고 싶다면 죽음의 사신이 내 앞에 서 있다는 가정 하에 ‘지난날들을 되돌아보며 가장 후회스러운 일, 다시 태어난다면 꼭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해보라고 한다. 그때만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임사체험, 죽음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도 연구 결과 마지막에 잊지 않고 하는 말이 있다. ‘우리가 죽음을 연구하는 이유는 죽음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잘 사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다.’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이 책은 삶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의 비밀을 분명하게 깨닫고픈 나의 욕망에서 비롯되었다. 나이가 들수록 나는 평생토록 내 안에 있던 의문들을 더욱 절박한 심정으로 묻게 되었다. (삶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삶을 마감하는 순간 나는 어떤 생각들을 하게 될까? 남아 있는 건 시간뿐인데, 이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행복과 의미 있는 삶의 비밀들은 무엇일까?"라고 말한다. 나이 들어가는 자신을 바라보며 어떻게 사는 것이 후회 없이 살아가는 것인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는 여행을 갈 때 무턱대고 가는 것보다 그곳을 다녀온 사람의 말을 들어보고 가는 것이 도움이 되듯이, 삶도 우리보다 이미 앞서간 세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미국 전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1만 5천명의 사람들에게 “당신의 삶에 영향을 끼친 인생의 스승은 누구입니까?” “당신이 아는 어른들 중에서 삶에 대해 중요한 무언가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분이 누가 있지요?”라는 질문지를 보냈고, 그들이 추천한 사람, 즉 다른 사람들이 지혜롭다고 인정한 사람 중에서 다양한 집단을 대변할 수 있는 인물로 253명을 선정해 인터뷰했다. 저자는 이들을 만나 “가장 행복을 안겨주는 것은 무엇이며, 삶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점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졌고, 그들의 답변을 정리했다. 그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하지만 저자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는데, 나이 60세를 기점으로 해서 사람들의 생각이 분명히 달라진다는 것이다. 저자도 처음에는 오십대 초반사람과도 인터뷰를 했는데 20여 명 정도 인터뷰를 하고 보니 예순에 즈음해서야 삶을 되돌아보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예순 이전에는 아직 삶의 경험 속에 휩싸여 삶과 충분한 거리를 유지할 수 없는 것 같았다. 그러다 세월이 더 흘러 예순을 넘으면 더욱 신비롭고 아름다운 어떤 것이 사람들을 한층 지혜롭게 해 주는 것 같았다. 나이와 지혜사이에 신비롭거나 혁명적인 어떤 연관성(저자는 이를 죽음과 연관되었다고 한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가 몇 백 명이나 되는 인생지도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얻고자 한 것은 ‘현관 흔들의자에 않아 있는 노인’이 가진 혜안이었다. 즉 오랜 삶을 통해 인생의 참 의미와 지혜를 가득 갖고 있는, 항상 죽음을 생각하며 자신만을 위한 아집보다는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며 후회 할 줄 아는 ‘깨달은 자’의 모습을 말한다.
저자는 253명의 인터뷰를 마치고 나자, 죽기 전에 발견해야 할 다섯 가지 비밀, 즉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들이 선명하게 떠올랐다고 한다. 다양한 사람들, 인종, 종교, 문화, 성, 사회적 지위를 떠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표현을 조금씩 다를지라도 공통된 이야기를 전해줬기 때문이다. 그것은 첫째,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아라.’ 둘째, ‘후회를 남기지 말라.’ 셋째, ‘스스로 사랑이 되라.’ 넷째,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다섯 째, ‘받기보다 주는데 힘써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행하라.’다.
어떻게 보면 뻔한 내용들, 자기계발이나 인생에 대한 책을 몇 권이라도 본 사람이면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인간의 삶을 거의 다 거친 사람들은 우리에게 또 다시 이 말을 전한다. 오랜 세월(인간의 삶으로 계산했을 때)동안 수많은 일을 겪으며 살아왔건만 결론은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함으로써 절대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살라’는 말이다.
나이 60세가 넘은 사람들, 그 중에서도 삶의 의미를 이해한 자들이 이렇게 말했다면 우리 역시 이 나이가 되어 삶보다 죽음이 더 가깝게 느껴졌을 때 이들과 같은 말을 하지 않을까. 우리 중 누군가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또 어떤 사람은 ‘내 이럴 줄 알았어’하면서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면서 말이다.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삶. 그리고 단 한 번의 삶(다시 태어난다 해도 지금과는 다른 모습일 테니까). 어떻게 살던지 간에 자신만이 평가할 수 있는 삶이기에 더욱 마음에 와 닿은 내용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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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되는 바쁜 일상속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으면서 나의 현재의 삶을 되돌아 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책에는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를 명시해 두었다.
첫재, 가슴이 시키는대로 살아라 둘째, 후회를 남기지 말라
어떻게 보면 모두가 다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다시 하번 일깨워 주고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게 기술 되어 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죽음 앞에서는 행복이란 단어보다는 두려움이라는 단어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게 일반적일 것이다. 본 서에서는 위에 다섯가지를 알고 실천함으로써 행복을 느끼고 죽음앞에서도 당당히 삶의 일부분이라 느끼면서 두려움보다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235명의 인생 스승의 인터뷰를 통한 배움을 소개하고 있다.
나또한 죽음이라는 단어앞에서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내가 진정 원하는 바로, 가슴이 시키는대로 살것이고 후회를 남기지 않기위해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시도를 계속 해볼것이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삶에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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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난 이상 삶과 죽음은 언제나 존재한다. 심지어 사람이 아닌 동물에게도 삶과 죽음은 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살기 위해 밥을 먹어야 함을 알고 배움의 길로 가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처럼 무언가에 대해서 배움이 있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다. 하지만, 배움에서 ‘수학’처럼 ‘1+1=2’라는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바로 ‘인생’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인생’에 대한 조언은 많이 들어왔다. 그리고 인생이나 삶에 대한 조언이나 위로를 해주는 책도 많이 만나보았지만, 수학의 정답처럼 인생에 정답이 없음을 알게 된다. 「오늘은 세상에 이별하기 좋은 날」이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것처럼 살아있다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죽음’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누구나 태어나서 살기 위해 혹은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힘들고 험한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친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선택하지도 않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그 죽음을 좀 더 의미 있고 행복하게 맞이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었다. 행복한 죽음이라는 것은 자신의 삶이나 인생에서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하게 된다. 삶에 의미와 행복을 발견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235명이 말하는 인생의 해답을 참고해서 ‘행복한 인생’을 계획할 수 있는 지침서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와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아라’, ‘후회를 남기지 말라’, ‘스스로 사랑이 되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받기보다는 주는 데 힘써라’, ‘비밀을 실천하는 방법’, ‘행복한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라는 주제로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행복’은 늘 가까이에 존재한지만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기에 그 행복이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앞에서 언급한 내용처럼 삶을 산다면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는 모두 공감이 됐지만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나간 삶에 대한 후회, 어떤 일의 계기로 아픔을 맛보았던 일 등 인생에서 누구나 겪을지도 모르는 일에 대한 이야기와 세월의 무게를 통해서 그들에게서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을 이길 수 없는 것처럼 인생에서 혹은 삶에서 중요한 ‘지혜’에 대한 가르침과 인생의 현실적인 조언을 말해주고 있기에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 등불 같은 지침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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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슴이 하라는 대로 살자. 그래야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자. 그래야 자유롭게 살 수 있다. 230여명의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 단순히 음~ 이래서 좋겠구나.. 했었던.. 나의 안일함이 일순간에 없어졌다. 최근에 3주간 너무 바빴다. 뒤를 돌아돌 수 없을만큼... 그런데 그 와중에 이책을...숙제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보았다가.. 참으로 편하게 책을 놓을 수 있었기에... 편하고.. 기쁜 마음이다.
다른 책들을 읽으면서... 그런데 이책은 조금은 다른 시각에서 접근을 했다. 인생선배들이 알려주는 스스로가 행복하게 살다가.. 하늘나라에 가는 방법이라고나 해야할까.. 평소에 내가 잘 사용하는 문장이.. 버려야 새로운것이 들어온다. 이다....어쩌면 이렇게 내 생각과 비슷할까..를 몇번이고 되뇌였다. 자신을 발견을 해야하고... 그런즉시.. 놓아버려야 한다. 그래야 행복을 얻는 것이다. 늘 이야기하던.. 버려야 새로움이 온다였다. 실제 나는 버리고 있는가? 버리기 위해서는 마음이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하늘나라에 갈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 참 많이도 느끼게 했다. 하늘나라에 가는것은 내가 의도하건 하지 않건 자연의 법칙.. 이 법칙에서 나만의 삶의 행복이 있을까? 행복이 있다면 어떻게 얻어야... 찾아야 할까? 에 대한 의문에 몇가지 답을 이 책은 제시한다. 누구를 통해서? 바로 230여명의 인생선배를 통해서... 지나간 삶에 대한 후회보다는 다가올 날을 대비하라.. 라는 단순한 진리를.. 이책은 몇번이고 이야기 해 준다. 그런데 이 단순한 진리의 말을 나는...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만약 지금 나처럼.. 몇날 몇일이 바빠서.. 뒤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았단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손에 들자... 그리고 틈틈히 읽자.
인생.. 참 행복하게 살기 어렵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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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은 아주 얇은 종이의 앞면과 뒷면의 차이. 즉 종이한장 차이라고 말하곤 한다. 그만큼 삶과 죽음의 경계가 뚜렷한것 같지만 산다는 것은 죽음을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고 죽는다는 것은 다음삶을 기약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나는 아직 삶이 무엇인지 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죽음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죽기전에 내가 최선을 다해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저 잘 먹고,잘 자고, 잘 배우고, 생리활동 원할한 것이 삶의 최고인 것 같지만, 사람은 인격과 양심과 생각이라는 것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나는 그리 긴 삶을 살아오지 않았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다. 시험기간이면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들과 놀때는 제대로 놀려고 노력했고, 잠 잘 시간에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늦잠까지 잘 만큼 열심이었고, 거짓말을 할때는 또 최고의 거짓말을, 책을 읽을때는 누가 불러도 모를정도로 푹 빠져 책을 읽고, 밥을 먹을때는 속이 미어터질정도로 미친듯이 먹었고, 늘 뭐든 적당히가 없이 넘칠만큼 최선을 다했다. 글을 써놓고보니 너무 웃긴말이지만.. 그런데 그렇게 살아왔음에도 늘 마음속에는 부족한 것이 있었다. 병으로 시한부인생을 선고받은 사람들, 혹은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이 늘 하는말 '오늘은 내일 죽을 것 처럼 살아라' 라는 것처럼 나는 그렇게 살지 않았다는 것이다. 먹고 자고 노는 거에는 충분히 미친듯이 잘 살아왔다고 생각되지만, 삶 속에서 해야만 하는 개개인마다 특별한 삶의 가치들을 제대로 생각하며 살지 않았던 것 같다. 우리보다 더 많은 인생을 살아오셨고, 고통과, 사람의 희노애락을 다 겪으며 살아오신 인생선배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는 우리가 익히 잘 알고있는 것이었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아라. 후회를 남기지 말아라. 받기보다 주는 데 힘써라등의 이야기는 충분히 우리가 인생다운 인생을 사는데 기본적인 목표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문구가 '행복한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였다. 죽음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즉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잘 죽기 위해 준비를 하는 과정이라고 , 그래서 우리는 삶속에서 죽음이라는 것도 같이 녹여내어야 진정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삶을 놓아버리는 연습, 그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하니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글들이라 머릿속에 확 박혀들었다.
잘 살기 위한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 것같다. 그저 각자가 행복을 느끼는 기준이 다르고 살아가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삶과 죽음이 한끝차이라는 것만 인식한다면 더 풍요롭고 삶다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걸 인식한다면 없던 용기와 자신감조차 많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죽고자 한다면 살것이다라는 말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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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의 이별.. 그것은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이별을 뜻하는 것일수도 있고, 살아온 삶에 대한 마지막 정리의 순간이기도 할 것 같아요. 누구나 태어나고 죽는 출생과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생의 마지막에서 느끼는 감정은 저마다 다를 거에요. 10분의 장례식과 10시간의 장례식.. 비단 시간의 차이 뿐만이 아니라 그 사람이 살아온 삶에 대한 평가가 아닐까요? 마지막 순간이 사람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될 수도 있고, 찾는 사람없이 쓸쓸히 보내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지금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생의 마지막에 자신의 삶을 돌아볼 때 과연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살았는지 생각해볼 때 과연 후회없이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직업도 다르고, 나이도 다른 235명의 진솔한 인생이야기를 통해서 행복하게 죽을 수 있는 비밀을 살펴보는 건 비단 생애 마지막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해지는 비밀이 아닐지.. 언젠가 맞이하게 될 세상과 이별하기 좋은 날에 후회없이 살았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다섯가지 비밀을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밀이라고 해봐야 그리 특별한 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당연히 이렇게 살아야되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다는게 참 바보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이지만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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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삶은 유한하다. 어떤 사람은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행복하게 죽는 반면, 어떤 이들은 그렇지 못하다. 행복을 발견하고 지혜롭게 사는 사람들은 그들만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이 책은 이 비밀을 탐구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저자 존 이조는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컨설턴트이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사람들의 삶에 영감을 주는 일을 하고자 목사의 길을 선택했던 그는 수많은 장례식을 참관하며 인간의 유한성을 가까이서 경험했다. 갑작스런 아내의 뇌졸증을 계기로 쉰이 다 된 나이에 삶의 비밀을 찾아 나서는 여행길에 나섰다.
종교, 나이, 직업, 교육, 그리고 경제적인 지위 등에서 다양한 대상 표본 중에서 235 명으로 압축한 뒤 이들과의 개별 면담을 통해 알게된 행복한 삶의 비밀이 모두 동일함을 깨닫고 이를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비밀 -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아라.
성경의 "죄, sin" 은 고대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는데, "과녁을 놓치다" 란 의미라고 한다.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죄는 삶의 목적이라는 과녁을 벗어나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길이 있고, 이 길을 따르면 행복을 찾을 수 있다. 따라서,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에게 진실한지,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고 있는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가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면서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산다. 이를 위해 따로 시간을 정해 가슴의 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훈련을 하라.
두 번째 비밀 - 후회를 남가지 말라.
생의 마지막에 모든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한 가지가 바로 후회일 것이다.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용기를 갖고 자신이 원했던 것을 시도해야 할 것이다.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포기할 때마다 미래에 싹이 틀 후회의 씨앗을 심는 일이 된다. 235 명의 인생 스승들은 한결같이 위험을 더 많이 무릅쓰라고 충고하고 있다. 만약에 지금부터 6 개월후 죽는다고 가정한다면 이 날이 오기 전에 해야할 일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를 목록으로 작성하고 남은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바로 실행하라.
세 번째 비밀 - 스스로 사랑이 되라
남이 나를 사랑하는 문제는 내 마음대로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러나, 스스로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이 될지는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다음으로 가족과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을 사랑하며, 마지막으로 모든 인간 관계에서 스스로 사랑 자체가 되는 것이다.
나바호족의 전통엔 두 마리의 늑대가 싸움을 하는 이야기가 있다. 한 마리는 선이고, 다른 한 마리는 악이다. 선한 늑대는 기쁨과 평화, 사랑, 희망, 고요, 친절, 기꺼이 용서하는 마음 등을 상징한다. 반면 악한 늑대는 분노와 질투, 슬픔, 후회, 탐욕, 교만, 죄의식, 열등감, 두려움, 변명 등을 의미한다. 어떤 늑대가 이기겠는가? 자신이 먹이를 주기로 마음먹은 늑대가 이기는 법이다. 따라서, 우리의 내면에 살고 있는 늑대 중 선한 늑대에 먹이를 주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다.
네 번째 비밀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순간을 산다는 것은 삶의 모든 순간 속에 온전히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루 더 살아 있게 된 것을 커다란 선물로 느낄 줄 알아야만 지금 이 순간을 살 수 있다. 단 한 번뿐인 하루를 낭비하지 말자. 이를 위해선 먼저 삶을 계획하지 말고 현재의 삶을 살아야 한다. 현재의 순간 속에선 미래에 대하여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다. 그런데, 우리는 미래를 걱정하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순간을 산다는 것은 감사의 자리에 머문다는 것을 의미한다. 감사는 단순한 태도 이상의 삶의 철학이다.
다섯 번째 비밀 - 받기보다 주는 데 힘쓰라.
장례식에 참석하다 보면 십 분짜리 장례식이 있는가 하면 열 시간짜리 장례식도 있음을 알게 된다. 망자의 삶이 이타적인 인생이었다면 명복을 비는 많은 사람들의 문상으로 상가는 분주하고 그에 따른 의식도 길어지는 것이 자명하다.
육십대의 랄프는 캐나다 밴쿠버 섬에 살고 있는 호주 원주민 부족의 추장이다. 그가 십대에 경험한 아름다운 일화이다. 태평양 연안에 때가 되면 연어 떼가 출현한다. 그래서 아침 일찍 그의 형제들은 아버지와 함께 보트를 타고 연어 잡이에 나선 후 몇 시간만에 만선이 되었다. 서둘러 집으로 돌아와 연어를 내리고 다시 출항을 준비하자 그의 아버지는 이를 만류했다. "아니다. 이미 충분히 잡았어. 다른 사람들 몫도 남겨두어야지" 이후 이틀 동안 다른 부족민들이 연어를 충분히 잡을 수 있도록 그들은 그물 수선하는 일을 도왔다. 베품과 나눔의 미덕이야말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장애는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알아도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먼저 대상을 주목하고 그 다음에 시도를 하는 학습과정이 숙달될 때까지 스스로 계속 교정을 해나가라.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변화를 일깨우는 낱말 또는 글귀를 적은 카드를 몸에 지니고 하루에도 스무 번 이를 꺼내 읽으며 자신을 뒤돌아보며 긍정적인 영향을 유발하는 것이다. 우리는 삶의 변화를 시도할 때, 짧은 기간 변화를 시도하다가 새로운 습관이 지속될 수 있도롣 확실하게 몸에 붙거나 변화가 분명하기도 전에 그만두는 일이 많다. 따라서, 아침에 깨어나 그리고 잠들기 전에 명상의 시간을 갖는 의식으로 행복한 삶의 비밀을 실천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