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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처럼 찾아온 최애... 용두사망의 대표작 밸런스붕괴의 상징 하여튼 초기캐최애자로서 이 뭔 가시밭길인가 하지만... 최애가 다시 찾아와 재입덕하면... 사야죠.... 망엔딩에^^ 눈물을 머금고 최애 묘사 갠찮은 권만 속속 골라서 산다 이와중에 1권 절판시킨 서울문화사 제정신....? 야 1권이 없으면 누가 후속권 사냐.... 덕후장사다 눈치챙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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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막 여러곳에서 책을 구매했더니 1권은 여기서 구매를 안했더라구요 지금 품절 상태인 것을 보니 품절이 되서 그랬나봅니다ㅎㅎ 2권에서는 수려가 궁에서 나온 다음부터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새로운 인물인 연청과 황기인이 나옵니다. 그리고 류휘가 수려를 위해 여성 과거제를 도입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았는데 그 때는 이렇게 짧은 내용이 아니었는데 소설에서는 정말 한 권 분량입니다. 수려가 탐화로 급제하는 것도 정말 한 줄이더라구요... 애니메이션에서는 그 과정이 되게 길었는데 아쉬웠습니다. 아직 3권을 안봐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여성은 관리가 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고군분투하는 수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부터 관리가 된 이후의 본격적인 내용이 더욱 기대됩니다. 간간히 볼 수 있는 일러스트가 너무 좋습니다. 황기인의 얼굴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작화는 없어요ㅜㅜ 아쉽네요 이제 얼른 다음권을 보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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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국이 야기 2권입니다. 예전에 보려다가말았는데 외전이 있다기에 애니로 시작하고 결국 재미를 느껴서 전권소장목적으로 차근차근 소설을 사보고있는중입니다. 요번권은 수려가 바보왕을 갱생시키고 구혼을 거절하고 후궁을 나왔지만 다시 임시관리직으로 들어가는 이야기였습니다(역시 수려는 돈의 노예..) 라기보다 수려는 관리라는 꿈이있었기에 좋은 경험을 하게됩니다. 이제 여인도 과거시험이 등록가능한 제도를 만든다고하니 수려가 꿈에 한발자국 다가가는 계기가 될것같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