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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표지.. 너무 예쁜거 아닙니까 인간적으로;; 수려가 이쁜건 알고 있었는데, 머리내리니까 지나치게 심장에 안좋네요.. 이번에 내용은 다주에서 다가의 사람들이 서로서로 물어뜯고 싸우는 내용입니다. 삭순은 수려를 마음에 들어하고, 그녀를 손에 넣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정란의 생각치도 않은 생각을 알게됬습니다 ^ㅇ^.. 은근슬쩍 노리고 있었구나아? 점점 꿀잼예약 채운국 이야기! 아직 재판된곳까지도 다 못봤지만, 빨리 뒷편들도 재판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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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 사랑은 머나먼 다주로 의 내용은 홍수려가 정란 향령 영월 연청과 다주로 가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채운국의 국왕인 자류휘의 특별한 조취로 과거 합격동기인 두영월과 함께 다주 주목으로 임명되어 간다 그러나 첫 부임지인 다주는 채칠가의 말단을 차지하고있는 지방호족 다가와 왕명을 받든 주부의 관리들이 서로 으르렁대는 일촉즉발의 위험 지대였다 다주로 가는 위험한 여행길에 습격을 받아 일행과 헤어진 홍수려는 기지를 발휘해 거상의 아들 시녀로 위장하여 무사히 다주에 입상한다 이번화를 통해서 홍수려의 뛰어난 기지와 활약상 그리고 지혜를 엿볼수 있어서 더 좋았던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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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처음 보고, 애니를 중간 단계로 거친 후, 맨 마지막으로 도서로 보게 된 책. 그만큼 '채운국 이야기'는 저에겐 기억에 남는 작품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동양풍 코믹 로맨스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정치적 관계를 읽는 재미도 솔솔 했어요. 왕치고는 다소 철없고 유약해보이는 류휘와.. 당차고 똘똘한 아가씨 '수려'. 그 외에 등장하는 주변 인물들 하나하나가 참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철이 없어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은 냉철하고 이성적인 모습을 보이는 류휘의 모습을 보며, 이 사람의 진짜 모습을 뭘까? 싶었었네요. 물론 만화와 애니를 다 본 저로서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책은 또다른 상상하는 묘미를 주네요. 어찌보면, 남자주인공인 '류휘'보다는 여주인공 '홍수려'가 훨씬 더 돋보이는 책입니다. 끝까지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홍수려'의 성장 소설이라고 하는 편이 더 맞겠네요. 더불어 코믹한 로맨스물보다는 치열한 정치적 로맨스쪽이라고 해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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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표지는 연청-수려-정란의 셋이 나왔네요. 뒤에서 언제나 수려를 지켜주는 든든한 남자들입니다. 앞에 나서지않고 수려가 위험할 때 나타나 도와주고 지켜주어 그녀가 일을 완수할 수 있게끔 도와주죠
이번 권 부터 수려일행이 다주로 떠나 다주에서 일어나는 일이 전개됩니다.
역시 이젠 관리가 되자 여러 상황속에 도와줄수 있게 홍가의 힘이 나오네요. 수려를 위해 소중한 염료의 권리를 양도하는걸보니 홍가직계아가씨는 사랑받고 있네요(당주에게도 당주대리에게도ㅎ)
다주의 삭순이 수려를 마음에들어하는데 잘생긴 미청년이지만 속을 모르는 찜찜한 남자라...
앞으로의 수려의 앞날이 기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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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 채운국 이야기에 등장하는 여자 주인공 같은 인물이 실제로 있었다면 어떠했을까 생각을 하게 만드는 시리즈의 4번째 권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능력을 인정받고 관리로서의 모습이 드러나는 권으로 시대의 배경을 비추어 보았을 때 얼마나 여자 주인공이 출중한 능력과 지해를 가지고 있나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역시 대단한 여자 주인공이다 라는 느낌이며 이야기의 배경이 바뀌면서 앞 권들과는 또 다른 느낌의 인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무척 만족스러운 스토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여자 주인공의 능력을 강조하는 작품이 되다보면 나중에는 파워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될 정도로 소년만화의 성장물 주인공이 항상 가지는 문제점을 이 작품에서 걱정해야 하나는 뜬금없는 생각도 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이야기 자체의 구조도 독자의 입장에서는 무척 흥미로운 전개이고 다양한 문화의 모습과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이 무척 즐겁게 독서를 할 수 있는 라이트노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며 이렇게 대단한 작품이 지금껏 판매가 되지 않았다는 것에서 출판사가 조금은 원망스럽기도 할 정도입니다. 즐겁게 다음 권의 내용이 기다려지고 이번 권의 이야기가 출발점이 되어 더욱 성공하는 여자 주인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