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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반 한정판의 의미는 책 부수를 증가시켰을 때 사라졌고 책 표지 디자인과 연대에 따른 사건 정리 때문에 샀습니다. 집에 셜록홈즈 전집이 주석달린 셜록홈즈 부터 시작해서 가벼운 코너스톤 출판사의 셜록홈즈도 있고 들고다니면서 보는 작은 사이즈의 책들과 이북도 있습니다. 그래도.. 정말 디자인때문에 산것 같습니다. 책이 제 손에 제대로 들어오기까지 여러번의 교환이... 책 표지에 잉크가 엄청 묻은 책들이 오는 바람에 세번에 걸쳐 교환을 해야 했습니다 매번 어쩜 그렇게 잉크가 덕지덕지 묻은 책들만 오는지 ㅠㅠ 어지간하면 그먄 보겠는데 셜록홈즈나 존 왓슨의 얼굴은 아예 보기도 힘들 정도라서 그냥 계속해서 교환했네요. 띠지에서 잉크가 묻는다고 결국 띠지 안하고 깨끗한 책 받았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땠는지 모르겠네요 내용은 다 알지만 연도별로 정리되서 보니 새롭습니다. 역시나 셜록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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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년 주홍색 연구를 통해 소개된 이후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탐정, 셜록 홈즈! 홈즈 탄생 13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고르고 골라낸 작품들만 편집하여 이렇게 특별판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당. 나뿌당 황금가지 ㅜ.ㅜ 황금가지에서 나온 셜록홈즈를 이미 전집 소장하고 있지만 특별판이란 말에, 그리고 이렇게 어여쁜 디자인에 또 홀려 구매하고야마는 나는야 호구... 홈즈가 사건을 해결한 순서대로 수록했습니다. 편집도 아주 예쁘게 잘 되어 있어요. 책도 트럼프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굉장히 예뻤구요. 비록 중복 내용이지만 소장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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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소설이라고 하면 코난도일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납니다. 코난도일은 어떻게 이런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추리소설을 쓸 수 있었을까? 뛰어난 내용 전개와 구성을 보면 아마도 천재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마치 내가셜록홈즈가 된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일상 생활이 무미건조해지고 왠지 일탈하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어 본다면 청량감 가득한 삶의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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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130주년 특별판 홈즈편 셜로홈즈 130주년 한정판은 셜록과 왓슨 이렇게 두가지로 나눠져 있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셜록홈즈 시리즈의 위상이야 말을 하지 않아도 다들 알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추리소설을 매우 좋아해서 여러가지 추리소설을 읽었는데 그중에서도 셜록홈즈가 무척 재밌었다 이번에 130주년 책이 나온다하여 관심있게 보던중 한정판이란 말에 급하게 구입했다 뒷이야기도 있다고 하니 무척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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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이 있지만, 130주년 특별판이며 사건을 연대순으로 배열했다는 이 책을 안 살 수는 없었던 것이다. 표지가 화면으로 볼 때보다 연해서 조금 놀라긴 했지만, 그래도 홈즈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체크무늬라 우선 만족. 코팅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자주 읽게 되면 훼손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들었지만, 보다보니 또 이대로 너무 매력적이라 겉표지가 열일한 특별판 홈즈라고 제목을 적었다. (그래도 살짝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뭔가 너무 급하게 만든 것 같은 속지의 구성들이 살짝 아쉬운감을 더 해주긴 하지만 130주년을 축하하며 소장용으로도 충분히 구매할 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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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추리소설에 관심이 많았다 바로 그 시발점이 된게 바로 셜록홈즈였다 캐릭터적으로 너무 매력있었고 셜록홈즈와 왓슨의 콤비도 너무 찰떡궁합이라고 생각했다 셜록홈즈 전집으로 읽고싶었지지만 부모님이 사주지 않으셔서 그저 여기저기서 구해지는대로 읽었었다 그래서 출간순도 아니고 그저 닥치는 대로 게다가 한참의 시간차를 두고 읽었던지라 아쉬웠다 한번에 전체를 다 읽고싶었다 그리고 주홍색연구가 셜록홈즈가 등장하는 첫번째 소설 마지막은 홈즈의 마지막인사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고 코난도일이 소설을 시간의 흐름대로 쓴건 아니라서 어느소설에선 아직 왓슨이 결혼전이고 또 어느소설에선 결혼후라 같이 살지 않고 제각각이었다 갠적으로는 네개의 서명으로 왓슨이 결혼후 뭔가 왓슨이 홈즈를 버린듯한 느낌이 들어서 ㅋㅋㅋㅋ그런건 아니지만 게다가 어린이소설용으로 읽었던지라 원작과 크게 다르진 않겠지만 원작과 가깝게 읽고싶었던것도 사실이라 책을 사게됐는데 출간순이 아닌 셜록홈즈가 등장한 소설을 시간순으로 재배치한게 특징적인데 뭔가 그들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고있는거같아서 흥미로웠다 문체도 어릴때보단 좀더 딱딱하다고 해야하나 담백하다고 해야하나 물론 코난도일이 막 써재껴서 일관되지 못한 진술이 여럿 나오긴하지만 ㅋㅋㅋㅋㅋ 워낙 처음에 별생각없이 세부적인걸 다듬지 않고 써서 그런듯 코난 도일을 유명하게 해줬지만 그는 나중엔 셜록홈즈의 후광에서 벗어나고 싶어했던것같다 결국 그렇게 되지얺았지만 벌써 1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랑받고있는 셜록홈즈 최근엔 현대적으로 드라마화 되서도 사랑받고 시간이 지나서도 여전히 매력적인 인물인것같다 셜록홈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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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편은 셜록 홈즈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혹은 있던)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았을 유명한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나는 책을 많이 읽은 편은 아니지만 홈즈편은 대부분 읽어본 작품들이었고 어릴적 읽었던 흐릿한 기억을 되살리면서 다시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다. 오래전에 나왔던 전집판과는 해석이나 문체가 다른 부분도 있다고 들었는데 시간이 된다면 비교해가면서 읽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각 이야기 끝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조금씩 달려있는데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흥미를 끌만한 이야기를 함께 담아둔 것도 소장판으로서 가치를 높이는 것 같다.
셜록홈즈의 멋진 이야기들을 소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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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는 이북으로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30주년을 맞이해 특별판으로 나오는 책의 디자인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어요. 양장본에 왓슨편과 합쳐지는 책등 디자인이 먼저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래서 데려오지 않을 수 없었네요. 책 내용이야 말할 것도 없이 고전중의 고전이니만큼 잘 알려지고, 또 재미도 있었구요. 어쨌든 구매한 보람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