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학으로 유투브나 블로그 등을 선생님 삼아 뜨게를 하다 보면 막힐 때가 많고 쉽게 해결책을 찾지 못해 진도를 못 나갈때가 많은데 이 책이 만능은 아니지만 뜨게 완성작의 빠른 완성과 완성도를 높이는데 일조를 할거 같습니다. 더위가 가면 다시 시작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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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그사 저, 김현영 역의 쉽게 배우는 새로운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리뷰입니다. 친구가 생일선물로 달라고 해서 구매한 서적인데 대바늘 뜨개질의 기초가 잘 나와있고 팁들도 있어서 좋다는 평입니다. ㅎㅎ 기존에는 코바늘 뜨개질을 주로 하다가 의류를 뜨고 싶다고 대바늘 세계로 입문했다는데, 문외한인 저는 잘 모르는 얘기라 친구의 평으로 대신 리뷰합니다. ㅎ 알기 쉽고 좋다며 칭찬하네요. 대바늘 입문자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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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 뜨개질 기본서로 보기 좋습니다. 모르는 게 있으면 사전처럼 보고 있어요. 참고할만한 뜨개 기법들이 정말 많고, 단계별 작품도안이 있어 차근차근 기법을 공부하고 뜰 수 있어요. 사진과 일러스트가 컬러로 깔끔하게 나와서 이해하기 쉽고 좋아요. 겉뜨기 모양과 안뜨기 모양이 헷갈려서 고생을 했는데 이 책을 보고 어떻게 다른지 확실하게 알게 됐어요. 그리고 실수했을 때 수정하는 팁을 알 수 있어 정말 유용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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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배우는 새로운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를 읽고 쓰는 리본입니다.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뜨개질이라면 취미생활에 눈뜨게 되었는데요. 유튜브를 통해서 이것저것 배우다가 궁금할때마다 유튜브를 검색해서 찾는것보다 책을 하나 구입하면 바로바로 배울수 있지 않을까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알아보기 쉬웠구요, 안에 들어있는 도안으로 언젠가는 한번 다 떠보고 싶어요, 초보자에게는 그림으로 쉽게 찾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여러가지 기법이 많아서 배우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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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 대바늘 시작하시는분들이 보셔도 좋을것같습니다. 처음부터 이 책을 보고 연습했더라면 더 쉬웠을것같은 생각이ㅠㅠ.. 유튜브보면서 따라하다가 뭔가 체계적으로 보고싶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그림도 자세하게 꼼꼼히 잘나와있고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뒤에 모자, 핸드워머, 조끼 등 도안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색하는것도 궁금했는데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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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책샀는데...조금 어려운것같지만 꼼꼼히 많이 들어있어서 괜찮을것같아요
『쉽게 배우는 새로운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는 2011년 출간되어 국내에서 널리 사랑을 받고 있는 대바늘 손뜨개 입문서 《쉽게 배우는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의 전면 개정증보판이다. 실의 종류에 따른 뜨개 작품 비교, 여러 가지 종류의 대바늘, 기초코 뜨는 방법 등 대바늘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뜨개질을 곧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인 지식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기본기를 마친 후에는 대바늘 손뜨개에서 꼭 알아야 할 다양하고 아름다운 뜨개 테크닉을 상세한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소개한다. 걸기코, 돌려뜨기, 모아뜨기, 교차뜨기, 드라이브 뜨기, 고무뜨기, 구슬뜨기 등 다양한 대바늘 테크닉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줄무늬와 배색뜨기, 메리야스자수 등 대바늘이 재미있어지는 다양한 기법도 빠짐없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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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독학하길 몇년.. 슬슬 한계가 오고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할 시기가 되었다고 느낄 때쯤 이 도서를 만났습니다. 다년간의 니팅 노하우가 들어간 것 같은 이 도서는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니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대바늘이 의류 뜨기에 좋다는 건 알지만, 너무 의류에만 치중되어 있다는 것이 단점인 것 같아요. 하지만 첫 스웨터를 독학으로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참 좋은 도서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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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대바늘 뜨기만 하다가 좀 더 복잡한 무늬나 모양들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바늘 뜨기를 하면서 궁금한 점들에 대한 해답을 그림과 글로 풀어놓았습니다. 독학으로 대바늘 뜨기 하면서 어려운 부분이 있을 때 읽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책 크기도 크지않아서 간편하게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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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손을 꼼지락 거리고 싶은 충동에 구매했던 책이예요. 가정 시간에 배웠던 대바늘의 추억을 떠올리며 하나씩 떠보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시간도 금방 가고... 아이가 갓난아이 때 입던 점프슈트와 스웨터를 풀어서 책에 나온 코 수를 줄여서 아이의 조끼를 다시 떠 주었더니 아이가 따뜻하다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처음 뜨는 조끼라서 떴다가 풀기를 여러 차례, 한참의 시간이 걸려서 완성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뿌듯하더라구요. 이 책을 사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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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어느 정도는 내용을 유추할 수 있듯이 대바늘을 이용하여 손뜨개를 하면서 궁금할 수 있는 점들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엮은 서적입니다. 책 사이즈도 작은 편이라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보기 편하기는 하지만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있었다면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을 거 같아서 그 점은 아쉽습니다. 대바늘 기초 책이 있는 상태에서 빈 곳을 이 책으로 메꾼다는 생각으로 보면 좋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