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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전에 20권으로 나오던걸 구입했는데, 다시 묶여서 단계별로 구성되었네요. 예전에 샀던 것은 3단계로 구성되었네요. 2단계도 구매계획입니다. 첨엔.. 정말 큰 기대 안했는데, 너무 재미있어하고요.
엄마의 관점에서 보면, 그림이 너무 예쁘고, 내용이 쉬워 테이프로 들려줄때도 있지만, 시간이 없을때라도 간단하게 엄마가 읽어주는 것도 가능해요.
스티커 붙여나가는 재미도재미지만.. 입에 착 달라붙고 어렵지 않은 영어를 익히기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매일 아침 유치원 가기전에 두권씩은 습관적으로 읽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