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앨범의 엄청난 성공속에 2,3집이 나왔지만,저에겐 많은 실망만 주었던....
그러나 이번 4집은 상당기간의 결실이라 할 수 있을만큼완성도를 보입니다.
달콤한 스위트재즈계열이 아닌 모던락쪽으로의 변신이라고 할까요??
1집도 좋긴 합니다만 음악적 성향의 차이같은데 너무 느끼하더군요.
모두가 노라의 변신을 환영할지는 모르겠지만,저는 1집보다 더욱 오래 사랑할 수 있는 앨범입니다.^^
아쉬운것은 과도한 저음이 조금 부담된다는..
하이파이적 쾌감이 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