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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 그리는 것이 가장 쉬웠어요.
"그림 그리는 것이 가장 쉬웠어요."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라는 제목을 읽었을때, 많은 의문이 들었다. 그림을 그리는데 왜 머리가 좋아지는 걸까? 그림은 타고나야 잘 그리는 게 아닐까? 나처럼 그림에 소질이 없는 사람도 과연 책만 따라하면 그림을 잘 그릴수 있게 될까? 많은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 지나갔다.   눈과 손을 함께 사용하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한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그리는 "그림 그리기"는
"그림 그리는 것이 가장 쉬웠어요."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라는 제목을 읽었을때, 많은 의문이 들었다. 그림을 그리는데 왜 머리가 좋아지는 걸까? 그림은 타고나야 잘 그리는 게 아닐까? 나처럼 그림에 소질이 없는 사람도 과연 책만 따라하면 그림을 잘 그릴수 있게 될까? 많은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 지나갔다.

 

눈과 손을 함께 사용하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한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그리는 "그림 그리기"는 두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일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사실 처음 이책을 선택했을때 아이의 두뇌 계발까지는 생각도 못했고, 그저 아이가 원하는 것은 스스로 그리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다. 솔직히 이것 저것 그려달라는 아이의 부탁이 귀찮았던 것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서 매우 쉬운 편이다. 직선과 곡선, 동그라미 그리기 부터 시작한다. 그러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점점 복잡한 물체 그리기로 옮겨가는데, 이상하게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어린이 프로그램 <그림 그려줘, 루이>를 보고 따라하는 것처럼 무척 쉽다.

 

그림을 그릴때는 항상 위에서부터 그리기 시작했다. 컵을 그려도 곰인형을 그려도 항상 위에서 시작해서 아래로 그림을 그려 나갔는데, 이책을 보고나니 잘못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다. 물체에 따라 옆에서 시작해야 하는 것도 있고 아래에서 시작해야 하는 것도 있었던 것이다.

 

학창시절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이 무척 부러웠는데, 이 책의 지은이는 그림은 타고나야만 잘 그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이 책을 보면서 테크닉을 익히고 꾸준히 연습을 하면 누구나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다고 한다. 우리 아이도 그림을 잘 그려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본다.

n****3 2009.11.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기 백과
"그리기 백과" 내용보기
초등 2학년 아들은 요즘 즐생시간이 가장 싫다고 하네요.. 사실 그림에 재주가 없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지는 정말 몰랐거든요 얼마전에도 그림준비물은 챙기면서 정말 싫다고 왜 하는지 모르겠다며..나름 어려워 했었어요 본래 소심한 아이라 매사에 예민한데요..친구들의 그림은 정말 멋지고 가끔 상까지 받는걸보니.. 아이는 스스로 참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었
"그리기 백과" 내용보기

초등 2학년 아들은 요즘 즐생시간이 가장 싫다고 하네요..

사실 그림에 재주가 없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지는 정말 몰랐거든요

얼마전에도 그림준비물은 챙기면서 정말 싫다고 왜 하는지 모르겠다며..나름 어려워 했었어요

본래 소심한 아이라 매사에 예민한데요..친구들의 그림은 정말 멋지고 가끔 상까지 받는걸보니..

아이는 스스로 참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었나봐요..

미술학원도 권유하고 했었지만 ..싫다고 하는 아들 그렇다고 제가 그림에 소질이 있는것도 아니고..

고민하던차에 만나보게된 책..바로 김충원이라는 이름 만으로도 모두가 알고있을 이책을 아이랑

차근히 차근히 알아보고 싶었거든요..왠걸 처음엔 뭐야 ? 하던 아들..책의 내용을 찬찬히 들추어 보더니

본인이 조금씩 따라 그리더라구요..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우리아이처럼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그 질문에 합당할만큼 쉽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첫장엔 직선긋기 직선응용 동그라미 그리기 동그라미 응용 곡선긋기 곡선응용...처럼 단계적으로 순차적으로

 접근하니 아이도 부담없이 그냥 따라그리고 응용하고..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6살 딸은 본래 그림을 좋아하고 그리곤 하는데요..이 책을 보더니 연신 따라하더라구요..

점점 사람 몽타주도 그리고 자연도 그리고 그림자도 넣고..여러방면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책장에 꽃아놓고 수시로 아이들이 들추어 보면서 그림을 그리고..늘 똑같이 그려야 한다는 선입관을 가진

 아들에겐 이 책에 이런 글이 있었어요

[선이 비뚤어지거나 보기 그림과 모양이 달라져도 상관이 없어요 이 연습의 목적은 똑같이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있게 선을 긋는 법과 그리는 순서를 익히기 위해서니까요]

이부분에 아이가 조금씩 용기가 생겼는지..나름 종합장에 그림을 그리네요..

비록 학원이 아니더라도 이 책으로 기본은 충분히 익힐수 있는 책인거 같았어요 ~~

t******h 2009.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 그리자
"그림 그리자" 내용보기
우리 아들이 그림을 잘 못 그려요 아니 그리려고 하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요령이 없다보니 재미가 없고 그러다 보니 본인이 그린 그림을 자기가 보고도 실망할때가 많은건지 어쩐건지 별로 그림을 그리려고 하지 않아요 이제 초등학생이 되어 그림에 조금씩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는데요 아무리 도와주려고 해도 쉽게 포기해버리고 끈기있게 천천히 그림을 그리려고하지 않네요특히나
"그림 그리자" 내용보기
우리 아들이 그림을 잘 못 그려요 아니 그리려고 하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요령이 없다보니 재미가 없고 그러다 보니 본인이 그린 그림을 자기가 보고도 실망할때가 많은건지 어쩐건지 별로 그림을 그리려고 하지 않아요 이제 초등학생이 되어 그림에 조금씩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는데요 아무리 도와주려고 해도 쉽게 포기해버리고 끈기있게 천천히 그림을 그리려고하지 않네요
특히나 비율같은것도 잘 모르고 어떤 순서로 그리면 좋을지도 미리 생각하지 않고 그저 마음대로 그리는 수준이에요 그러다 보니 유치원에서도 항상 한두살 어린 그림 실력이라고 했던 말이 생각이 나네요 여자아이들은 그래도 남자아이들에 비해 그림 실력이 탁월한 경우가 많은데요 저는 우리 아들이 남자아이라 그런거다 생각하면서 지냈었는데 막상 학교에 입학을 하고 보니 친구들 그림실력은 엄청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하게 되었지요 이대로는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리 남자아이라도 이젠 그림을 제대로 그려보아야 할 시기라고 생각을 한거에요 그래서 책을 찾아 도움을 받고 싶었는데 막상 찾으려고 하니 어떤 책들이 좋을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이 눈에 확 띄더라고요 우리 모두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김충원 그림교실 기억이 막 나더라고요 그래서 주저없이 구매한 책이이에요 내용은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책이었고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라고 하는 문구도 눈에 확 들어왔었지요 그림을 그린다는건 어떤걸까요? 자신만의 생각과 상상력을 동원해서 손을 움직여 그림으로 표현한다는것이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그리 쉽거나 만만하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우리 아이만큼은 다른 아이 보다 좀 더 잘 그려주길 바라는 마음이 컸는데요 이 책은 순서대로 그림을 따라 그릴수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일단 이 책은 그림그리기 도구부터 소개하고 있고요그리고 나서는 다양한 직선긋기를 알려주고 있어요 이것이 그림의 기초가 되는것인가 봅니다 무조건 하얀 도화지를 채우라고 한다면 아이들은 겁을 먼거 먹거나 싫증을 낼수 있을텐데요 이 책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아이들을 이끌어 주려는 노력이 보여서 좋았어요 직선이나 동그라미 응용으로 그려내는 그림들도 재미있었고 그래서 그저 옆에서 보고만 있는게 아니라 바로 따라 그리고 싶어지는 충동을 느끼게 하고 있어요 여기에 나온 순서대로만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화가가 될것만 같은 생각이 절로 들었지요 그리고 곡선을 응용하는 그림들이 등장하네요 곡선으로 정말 다양한 그림들을 그릴수가 있다는것을 새삼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도형도 그려보고  그림자도 그려보고 음영도 넣어보고 하나씩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법이 보여요 정말 어렵게 그림을 보면 전혀 따라 그릴수 없을거라 생각하는 장면들이 처음부터 하나씩 따라하도록 해 두어 쉽게 누구든 그려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완전 미술 선생님 같은 책이에요 이렇게 자연도 그리고 꽃도 그리고 화분도 그리고 동물들도 자연스레 그려보고 사람도 그릴수 있어요 하나씩 차분하게 그려보면서 재미나 미술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멋진 책이에요 앞으로 매일 매일 이 책을 보면서 즐거운 미술그리기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 너무 행복해요^^

 

s****2 201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내용보기
완전 대박이예요, 쉽게 순서대로 잘 정리되어있어 좋아요 딸아이 어린이집에서 오기전에 미리 보다가 제가 더 빠져서 한창을 그림그리기에 빠졌었어요. 학창시절에는 미술시간이 그냥 쉬는시간이였는데, 그때 이런책을 알았더라면..하고 아쉽더라구요. 새삼 미술에..아니, 그리기에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딸아이 역시 점점 변화되어 완성되는 그림을 보고 신기해하면서 잘 따라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내용보기

완전 대박이예요, 쉽게 순서대로 잘 정리되어있어 좋아요

딸아이 어린이집에서 오기전에 미리 보다가 제가 더 빠져서

한창을 그림그리기에 빠졌었어요.

학창시절에는 미술시간이 그냥 쉬는시간이였는데,

그때 이런책을 알았더라면..하고 아쉽더라구요.

새삼 미술에..아니, 그리기에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딸아이 역시 점점 변화되어 완성되는 그림을 보고 신기해하면서

잘 따라하더라구요. 약간씩 변화도 줘가면서..

정말 맘에 들어요. 대박입니다^^

o******0 201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라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는 책
"따라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딸아이를 위해 구입했다. 이 책으로 딸과 함께 앉아서 그림을 그려봤는데, 정말 쉽고 재밌었다. 딸아이도 좋아했다.   내용을 설명하고, 시범을 보이느라고, 오랫만에 연필을 잡고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으려니, 나도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아동도서지만, 어른도 이 과정을 따라하면 그림 실력이 좀 늘어날 것 같은 책이다.
"따라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딸아이를 위해 구입했다.

이 책으로 딸과 함께 앉아서 그림을 그려봤는데, 정말 쉽고 재밌었다.

딸아이도 좋아했다.

 

내용을 설명하고, 시범을 보이느라고, 오랫만에 연필을 잡고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으려니, 나도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아동도서지만, 어른도 이 과정을 따라하면 그림 실력이 좀 늘어날 것 같은 책이다.

l********t 2010.03.15. 신고 공감 0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기초부터 차근차근,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진선의 책 시리즈 하면 ’김충원’님이 떠오릅니다. 스케치 쉽게하기 시리즈부터 수채화 쉽게 하기, 드로잉 쉽게 하기 시리즈는 물론이고, 진선아이에서 나오는 아이들 책 번역과 요즘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쉽게 따라 그려볼 수 있는 그림들부터 다양하게 소개를 하고 있어 어느새 친숙해진 느낌입니다. 꼼꼼하게 재료 고르기부터 소개하고 아주 기초가 되는 것부터 세세하게 차근차근
"기초부터 차근차근,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진선의 책 시리즈 하면 ’김충원’님이 떠오릅니다. 스케치 쉽게하기 시리즈부터 수채화 쉽게 하기, 드로잉 쉽게 하기 시리즈는 물론이고, 진선아이에서 나오는 아이들 책 번역과 요즘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쉽게 따라 그려볼 수 있는 그림들부터 다양하게 소개를 하고 있어 어느새 친숙해진 느낌입니다. 꼼꼼하게 재료 고르기부터 소개하고 아주 기초가 되는 것부터 세세하게 차근차근 알려주어서 초보라도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팬이 되어버린 시리즈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이번 편은 특히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라는 제목이 붙어서 더 관심이 갔던 책이랍니다.
우선 차례를 살펴보니 이번 편에서도 그리기의 시작부터 시작해서 자연그리기, 동물 그리기, 사람 그리기, 그리고 그리기 백과 자료의 차례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그리기의 시작에는 역시 그림을 그릴때 필요한 도구들부터 그림을 곁들여서 알기 쉽게 소개해 놓았답니다.
그리고 역시 기초가 되는 선긋기 연습을 먼저 소개하고 동그라미 그리기, 곡선 긋기, 약하게 강하게 그리기, 눈높이 정하기, 좌우의 각도 정하기,그림자 그리기 등의 순으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그리는 단계를 밟아서 연습할 수 있도록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한 그리기 백과인만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그리기부터, 주변 사물을 단순하고도 알기 쉽게 그린 그림들까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낼만한 요소들을 놓치지 않고 있더군요. 그리는 과정도 세세하게 순서대로 그림을 통해서 보여주니 따라서 하다보면 그리는 실력이 쑥숙 자랄 것 같아요.
 
주사위 그림 부분을 보고 어린 시절이 기억이 나더라구요. 맏이라서 누가 가르쳐준 적이 없었는데 하루는 친척 언니가 입체 그림을 그리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배우게 되었는데 그게 얼마나 신기하던지요. 숙제를 해갈때 그림을 곁들여서 갔더니 아이들이 모두 누가 해준 숙제라며 뭐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처럼 이 책 속에 소개된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경이로운 그리기 체험이 될 것 같더군요. 언니나 오빠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그리기의 기본은 물론, 사물이나 동물의 특징을 살려서 그리는 연습이 가능하고, 귀여운 캐릭터 그림도 입체감있게 그려볼 수 있어서 그림이 정말 즐거워질 것 같아요. 뒷편에는 자료 편으로 해서, 귀여운 동물들 부터 다양한 그림들을 따라서 그려볼 수 있도록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연습장을 하나 준비해서 처음부터 하나하나 따라서 연습하다보면 정말 그림 그리기가 재미있어질 거에요. 실력도 쑥쑥, 그림을 통해서 관찰력과 창의력은 물론 다양한 감각발달에도 도움이 되어 정말로 똑똑해질 것 같은 구성이라 마음에 쏙 듭니다.

<도서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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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가 되어가는 울아들^^*
"화가가 되어가는 울아들^^*" 내용보기
기대 그 이상... 어렸을적 아저씨의 만들기시간을 기다리며,  방송을 보고 난 후 그날의 만들기를 만들어보았던 나... 그리고 나의 아들이 아저씨의 책을보며 그림을 배운다. 마치 아저씨에게 과외를 받듯이... 미술학원도 다니고 디자인을 전공한 남편도 가르쳐주지 않은 기초를 울 아들은 이 책에서 배워간다.. 그것도 스! 스! 로!!!! 그림의 기초인 선긋기와 연필쥐는 법..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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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그 이상...

어렸을적 아저씨의 만들기시간을 기다리며,  방송을 보고 난 후 그날의 만들기를 만들어보았던 나...

그리고 나의 아들이 아저씨의 책을보며 그림을 배운다.

마치 아저씨에게 과외를 받듯이...

미술학원도 다니고 디자인을 전공한 남편도 가르쳐주지 않은 기초를

울 아들은 이 책에서 배워간다..

그것도 스! 스! 로!!!!

그림의 기초인 선긋기와 연필쥐는 법.. 그리고 다양하게 음영을 표현하는 기법까지

원근법에 그리고 싶은 동물, 꽃과 나무, 배와 자동차, 로켓...

진짜 없는것 빼곤 다있다...

그러니 그리기 백과이겠지!!

 

더욱 놀란것은 여섯살난 아들이 스스로 아저씨의 책을 옆구리에 끼고 종

합장과 연필, 지우개를 챙겨 다니며 열심을 보인다는 것!!

ㅎㅎ

제 딴에는 열심히 연습을 하고, 세살 동생이 좋아하는 코꾸리(코끼리), 따자(사자), 깩깩오리 등을

망설임없이 쓱싹쓱싹 그려서 자랑스럽게 준다는것이다.

형아의 비결을 알아낸 세살난 아들도 그리기백과를 보며 무언가를 쓱싹쓱싹....

두 아들이 엄마의 도움없이 스스로 호기심을 해결하고 시간을 보낸다는것은

엄마에게 더할나위없이 즐거운 시간인것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그저나는 여섯살 아들에게는 종합장을 여러권...

세살난 아들에게는 이면지를 가득준비해주면 된다...ㅋㅋ

 

책은 책방에서보고 잘 구입해주지 않는 내가 이책을 소유하고싶은 이유가

이것이었을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s******0 200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기, 이젠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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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잘 그린다는것! 생각만으로도 넘 멋지고 근사한 일인것 같아요. 전 그렇지가 못하거든요. 지금도 그렇지만 어릴적부터 그림 잘 그리는 친구들을 보면 얼마나 부러웠는지 몰라요. 아무것도 없는 흰 도화지에 친구의 손길이 지나갈때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그림들이 만들어지는걸 보면서 전 그 친구가 마치 근사한 마법사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림을 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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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잘 그린다는것! 생각만으로도 넘 멋지고 근사한 일인것 같아요.

전 그렇지가 못하거든요.

지금도 그렇지만 어릴적부터 그림 잘 그리는 친구들을 보면 얼마나 부러웠는지 몰라요.

아무것도 없는 흰 도화지에 친구의 손길이 지나갈때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그림들이 만들어지는걸 보면서

전 그 친구가 마치 근사한 마법사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마음에 친구의 그림을 따라 그려보곤 했지만,

생각만큼 멋진 그림을 그리지 못했어요.

실망감에 제가 그림에 소질이 없었던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걸까요??

그 후로는 그림을 거의 그리지 않았던것 같아요.

그러니 자연히 그림 실력도 늘지 않았고,

제에게 미술 시간은 너무 괴롭고 지겨운 시간이 되어버렸죠.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도 어릴적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림을 정말로 잘 그려보고 싶기는 한데,

멋진 그림을 그려 친구들과 선생님께 칭찬받고 상을 받고 싶기는 한데,

자신이 그린 그림은 보기에도 그리 멋져보이지 않으니 말이죠.

많이 속상하기도 하고, 고민이 되기도 하나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수 있을까?'하고 아이가 저에게 물어본 적이 없는데,

저도 모르니 속시원한 대답을 해 줄수가 없었죠.

그런 아이를 위해 이 책이 제 눈에 띄었어요.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그리기에 대한 요령과 방법들을 속시원히 알려줄수 있을것 같았지요.

 미술전문강사로 유명하신 김충원 선생님의 저서라

더욱더 믿음이 가는 책이기에 얼른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기초부터 응용까지

자연, 동물, 사람 그리기의 순서와 방법을 이 한권의 책에 모두 담아 내었어요.

 대상을 관찰하는 법, 선 긋기, 눈높이 정하기, 그림자 그리기등 그리기의 기초부터

응용 표현과 '실력쑥쑥 레벨업'코너를 통한 조금더 난이도 있는 그리기의 방법등

단계별로 그리기의 방법들을 친절히 알려주면서

아이들이 직접 그려볼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1장 <그리기의 시작>에서는 직선과 곡선 긋기, 약하고 강하게 그리기등 그리기의 기초와 순서,

2장 <자연 그리기>에서는 꽃, 나무, 선인장 등 자연물의 특징을 관찰하고 그리는 방법과 순서,

3장 <동물 그리기>는 고양이, 강아지, 토끼등 동물의 특징을 관찰하고 그리는 방법과 순서를 배워요.

특히나 익살스러운 동물의 표정을 묘사하는 방법도 익힐수 있어요.

4장 <사람 그리기>는 사람의 눈, 코, 입의 위치와 몸통, 팔, 다리의 비례등

사람의 특징을 관찰하고 그리는 방법과 순서를,

5장 <그리기 백과 자료>는 미처 책에 담지 못한 다양한 주제의 다양한 그림들을 실어 놓아,

아이들이 따라 그려보고, 응용을 해 볼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우선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을 해 놓은 책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지금 2학년인 딸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림 그리는 것이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놀이임을 깨닫게 해 주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이도 좋아하면서 쉽게 따라 그릴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진작 저도 어린시절 이런 책을 만날수 있었더라면 아마 지금쯤

멋진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했어요....ㅎㅎ

 

이 책을 보면서 느낀건데, 그림을 그리는 데에 잇어서는

아이의 소질도 어느 정도 필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그림 그리는 요령을 아는 것과 많은 연습이란걸 느끼게 되었어요.

그림 그리는 요령을 아는 것도 중요하고, 요령을 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닌

많은 연습을 통해서 그것을 내 실력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아이도 그런걸 느꼈는지 스케치북을 꺼내서 따라 그려보긴 했는데,

처음부터 쉽게 잘 그려지진 않았어요.

몇번을 그리고 지우고 반복한 끝에 겨우 그림이 완성되긴 했지만,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네요~

앞으로 시간이 날때마다 이 책과 함께 하면서

꾸준히 연습하여 우리 아이 역시 멋진 그림을 그릴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언젠간 그렇게 되겠지요??ㅎㅎ

그림 그리기를 통해 자신에게 부족한 집중력과 논리력을 키울수도 있고,

예술적 소질과 창의력도 키울수 있다고 하니

아이의 멋진 작품을 기대하며, 쭉~ 이 책과 함께 하렵니다...^^

이참에 아이와 함께 저도 도전해볼까봐요.....ㅎㅎㅎ
 

j******s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기를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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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집에도 그림 그리기를 매우 좋아하는 6살 딸아이에 있답니다 눈 뜨자마자 손에 잡히는 필기도구를 잡고 종이에 막힘없이 그려나가는 아이를 볼 때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는 우리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였어요 손을 많이 사용하면 두뇌 발달에 좋다고 하
"그리기를 배워요" 내용보기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집에도 그림 그리기를 매우 좋아하는 6살 딸아이에 있답니다 눈 뜨자마자 손에 잡히는 필기도구를 잡고 종이에 막힘없이 그려나가는 아이를 볼 때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는 우리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였어요


손을 많이 사용하면 두뇌 발달에 좋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는 것은 즐겁게 놀이를 하면서 잠자고 있는 뇌를 깨우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그리기의 시작, 자연 그리기, 동물 그리기, 사람 그리기, 그리기 백과자료’등 총5장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어요 1장 그리기의 시작에서는 그림을 그릴 때 필요한 준비물과 직선, 곡선, 도형 등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초를 배울 수 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그림을 전체에서 그리기와 부분에서부터 시작하기는 방법에 대해서 쉽게 알려 주는 부분이 쉽게 와 닿아서 좋았어요


2장 자연 그리기, 3장 동물 그리기, 4장 사람 그리기에서는 여러 꽃들과 동물들, 사람의 모습들을 여러 형태로 그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림을 그리면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분들이라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그 중에서도 풍경 그리기는 6학년 큰아이와 저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았던 부분이에요 가을에 멋진 풍경작품 하나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 장의 그리기 백과자료에서는 다양한 그림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잘 정리가 되어져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나 예쁜 꽃들, 음식 그림들이 풍성하게 구성이 되어져 있어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유용한 책이지만 엄마인 저에게도 참 좋은 책이에요 그동안 일기장에 스티커를 많이 사용했었는데 이 책의 많은 그림들을 보면서 일기장에 스티커 대신 제가 직접 그린 그림들로 마음을 표현 할 수 있구요 예쁜 일기장을 꾸밀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꼭 구입해 놓고 다양하게 활용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 해 드립니다

 


 

y****c 2009.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맘에도 엄마 맘에도 쏙! 드는 그리기 백과!!
"아이들 맘에도 엄마 맘에도 쏙! 드는 그리기 백과!!"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가 우리집에 온 뒤로 아이들의 일과가 되어 버린 그리기....   요즘 아이들이 그리기 백과 보고 따라 그리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평소에도 그리고,색칠하고, 만들고하는 미술활동을 좋아라 했지만  그리기는 주로 사람을 그리거나, 동화책에 나오는 캐릭터 따라그리기 정도 였어요.  딱히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미술 학원을 잠깐 다닌 적이
"아이들 맘에도 엄마 맘에도 쏙! 드는 그리기 백과!!"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가 우리집에 온 뒤로 아이들의 일과가 되어 버린 그리기....   요즘 아이들이 그리기 백과 보고 따라 그리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평소에도 그리고,색칠하고, 만들고하는 미술활동을 좋아라 했지만  그리기는 주로 사람을

그리거나, 동화책에 나오는 캐릭터 따라그리기 정도 였어요. 

딱히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미술 학원을 잠깐 다닌 적이 있지만 만들기 위주의

미술 활동이였기 때문에 그리는 방법을 잘 몰랐답니다.

헌데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를 만나고  그리는 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그려보고는 하나하나 그림이 완성될때마다 신기함,뿌듯함, 성취감에

그리고 또 그리고... 아주 재밌어한답니다

.  

너무나도 유명한 <김충원>선생님이 만드신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백과>

김충원 선생님의 책이라는 점에 어떤책일까 먼저 관심을 갖게됐고,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라는 제목에 어떤 내용 일까? 더 궁금증을 갖게 됐어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는요~

   1 한창 사물을 표현하고 싶은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모양을

     잘 표현 할 수 있도록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에요. 자연, 동물, 사람 그리기의  순서,방법이  기초에서

     응용까지 쉬운 난이도부터 실력 쑥쑥 레

     벨업까지 차근차근 단계별로 가르쳐주고, 쉽고 자세하게 풀어놓아 어린이 혼자서도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2 그림은 눈과 손의 협동 작업으로 이루어져요. 어릴 때부터 눈과 손을 함께 사용하면

     보통 사람보다 10% 이상 두뇌가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 생기는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바로 공부를 잘하는 두뇌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3  또 그림을 그리면 머리뿐만 아니라, 기분도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어릴때

     부터 꾸준히 그림 그리기를 하면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자라 날 수 있어요.

    4 예술적 소질은 창의력과 관련이 있는데,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을 잘하는 아이일수록

     산만한 경향이 있어요. 이러한 어린이는 그림 그리기를 통해 집중력과 논리력을

     키울수 있고, 소질이 없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는 그림 그리기를 통해 그림에 재미를

     느끼면서 예술적소질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 김충원 선생님 말씀)

 

 

 

▲선긋기 연습은 그리기의 준비 운동이래요. 그림 그리기 전에 한 두장씩

연습하고 그리라고 되어있군요~ 그래야 자신있게 그림을 그리수 있답니다.

먼저 선긋기 연습과 동그라미 그리기 연습을 한뒤 직선과 동그라미 응용으로

그림을 그려 보았어요.  한개씩 그림이 완성될때마다 무척 신기해하면서

재밌어 했답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는  아이들이  따라 그리기 쉽게 되어 있고 재미있는 그림이 들어있어  앞으로도 우리집 아이들이 사랑하는 책이 될 것같습니다.  한 권의 책이지만

자세하고 알찬 구성으로  순차적으로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그림의 기초부터

스스로 익힐수 있을거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이들 맘에도 쏙! 엄마 맘에도 쏙! 드는 책입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는 초등학생이 될 우리 아이에게  유용한 미술교육서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l*******4 200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