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가격이 거의 일정하다는 건 정말 화가나는 일이다.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은 엄청난 책도 만원내외 이런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걸 자기혼자만의 노하우인양 써넣은 책도 만원내외 저자가 쓴 ui를 위한 테크닉 이라든지 홈페이지를 잘 만들기위한 테크닉도 좋은 책인것같지만 가격에 비해 새로울 것이 전혀 없는 책들이다. 단지 모두 아는 내용을 정말 깔끔하게 정리를 잘해놓고 제목하나는 누구나 손이 가게 잘 만들었다는 것에는 점수를 주고 싶다. 저자랑 개인적으로 악한 감정이 있는 건 아니지만 , 이런류의 책들을 개인적으로 증오한다. 그러면서도 계속 기대하며 사보게 되는 스스로도 한심하다. 쇼핑몰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고, 웹제작에 대해 정말 1도 모르는 사람 아니라면 필요없는 책이다. 단언한다. 서평을 3번째 쓰는데, 좋은 책에 대한건 좋다고 별로 안쓰고 안좋다 생각하는 책에 대해서 너무 심하게 적는거 같아서 좀 미안하지만.. 쩝 여튼.. 10000원이 아깝다. |
| 윗분의 리뷰가 다소 좀 비관적인면이 많은듯 하다. 나는 리뷰를 보고 책을 구하지는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요즘 들어 쇼핑몰을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과연 어떤식으로 쇼핑몰을 만들어가야 할지 궁금했다. 그래서 빌려보게 되었는데 일단은 이책은 참 깔끔하게 정리 정돈이 잘 된 책이라고 볼수 있다. 읽으면서 지레 피곤해지고 지쳐서 보기 힘든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그점에서 볼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잘 꾸며진 책이라고 볼수도 있는데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보기가 편했다. 그리고 쇼핑몰을 구축하기 전에 알아야 될 사항들에 관한 기술이 잘 되어 있어서 처음 쇼핑몰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참고서가 될수 있다고 본다. 물론 어느정도 쇼핑몰에 관한 노하우를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이 책이 주는 효과가 적겠지만 솔직히 그런류의 책은 시중에도 얼마 없다. 이 책은 쇼핑몰을 구축하는데 우선적으로 알아야 될 사항들을 기술함으로써 저자도 말했듯이 "인터넷 소호몰을 창업하고자 한다면, 우선 이 책을 읽고 나서 창업 여부를 결정하라고 당부하고 싶다." 는 말에 동의한다. 섣불리 덤벼들었다가 실패를 보는것 보다는 전체적인 쇼핑몰 창업 절차에 관한 과정을 알고서 창업을 하는것은 그만큼 실패 확률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 꺼라 생각된다. 내 리뷰가 쇼핑몰 창업을 하는데 관련 서적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작성해 보았다. p.s. 원래 리뷰같은거 잘 안쓰는데 처음 리뷰를 써보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