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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킹 As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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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킹(질문)은 리스크를 줄이고, 오해와 거짓을 밝혀내고, 명쾌한 해결책을 찾아내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다. 이책에서는 사례를 통한 애스킹 전략의 실전 사용법을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다. 오늘날 기업과 조직들은 창의성을 부르짖는다. 창의성 없이는 그 어떤 철용성 같은 조직도 무너져내릴 수밖에 없다. 창의성은 비판적 사고력과 유연한 조직문화, 그리고 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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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킹(질문)은 리스크를 줄이고, 오해와 거짓을 밝혀내고, 명쾌한 해결책을 찾아내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다.

이책에서는 사례를 통한 애스킹 전략의 실전 사용법을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다.

오늘날 기업과 조직들은 창의성을 부르짖는다. 창의성 없이는 그 어떤 철용성 같은 조직도 무너져내릴 수밖에 없다.

창의성은 비판적 사고력과 유연한 조직문화, 그리고 무언가를 창출해내겠다는 책임감으로부터 기인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 시대 리더들이 잊지말아야 할 핵심이된다.

무엇보다도 기업과 조직의 성공을 열망하는 리더라면 질문습관부터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유능한 리더는 자기 스스로도 열린 질문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조직내부에서 자유로운 질문과 대답이 유통되도록 물꼬를 터준다. 질문의 물꼬가 트이지 않은 자리는 가십과 억측과 위계의 압력이 대신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조직이 망가지는 첩경이다.

 

저자인 테리J.파뎀은 이렇게 외치고 있다

지금 질문하라. 질문하는 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라

그리고 조직에 질문하는 문화를 독려하라. 그것이 지식을 지혜로 개인의 경험을

공동의 자산으로 만드는 유일한 방법인다.

 

 

k*****2 2009.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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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질문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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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제대로 된 예리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토론이나 논쟁, 그리고 질문에 익숙한 환경에서 성장하지 않았기에 더 그러할 것이다. 이 책은 경영전략 컨설턴트로서 25년간 듀폰 등 다국적 기업에 재직했던 저자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경험담을 위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고 있다. 이 책의 원제목인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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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제대로 된 예리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토론이나 논쟁, 그리고 질문에 익숙한 환경에서 성장하지 않았기에 더 그러할 것이다. 이 책은 경영전략 컨설턴트로서 25년간 듀폰 등 다국적 기업에 재직했던 저자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경험담을 위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고 있다. 이 책의 원제목인 "The Art of Asking: Ask Better Questions, Get Better Answers"처럼 제대로 된 답변을 듣기 위해 제대로 된 질문을 먼저 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하는 데 있어서 왜 질문기술을 길러야 하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답을 도출하는 데 필요한 질문방법들을 담고 있다. 목적 없는, 혹은 제대로 사용되지 않은 질문이 아니라, 경영과 조직운용의 목적에 맞춘 질문을 구사하는 것이 바로 애스킹 기술이라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수많은 사례들과 예제들을 소개해주고 있는데, 우선 관리를 위한 기본적인 질문들은 바로 무엇(What)?, 어디(Where)?, 언제(When)?, 왜(Why)?, 누가(Who)?, 어떻게(How)?, 얼마나 많이(How much)?, 만약 ~라면(What if)? 등이라고 한다. 또한 사용하든 안하든 별 의미 없는 표현인 "솔직히, 정직하게, 최고의, 최악의, 성공적인, 좋은, 나쁜, 위험한" 같은 어구는 피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보다 구체적이고 확실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확인형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내용으로 의견을 조작하기 위해 이 질문을 사용해선 안 된다고 충고한다. 계속해서 아랫사람들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하려는 목적으로 "~가 무슨 뜻인지 명확하게 설명해볼 텐가?"라는 질문을 이용하게 되면 유능한 직원들에게 불신을 키우는 원인이 될 것이라는 말이다.

그 밖에 유용한 질문들로는 "그건 무슨 뜻으로 하는 애긴가?", "그게 뭘 의미하지?", "이게 어떻게 다른 거지?", "우리한데 어떤 선택권이 있지?", "자넨 어떻게 할 건가?", "왜 그런가?", "그걸 설명해보겠나?",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알고 있나?", "어떨 거라고 예상하나?",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나? 언제? 어디서?", "그게 얼마나 더 가능할까?", "그것의 한계는 무엇인지?",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알지?", "왜 그게 달라진 건가?", "그건 어떤 방법으로 그렇게 한 거지?", "경험에 비춰볼 때 이게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 것 같나?", "자네가 주장한 게 뭘 뜻하는 거지?",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이런 식으로 해왔지?", "비용이 얼마나 더 느나?", "왜 이런 차이가 발생했지?", "대안이 뭐지?", "이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보면 어떨까?", "만약 우리가 목표 달성에 성공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까?"와 같은 것들이 있다.

또한 요령이나 연륜이 아니라, 전략적 질문으로 승부하라면서, 반대 의견을 이끌어내는 것도 리더의 필수 능력이라 칭하고 있다. 그 밖에 예상치 못한 대답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몇 가지가 소개되고 있는데, "뭐라고?", "그게 무슨 뜻이지?", "자네, 뭐라고 했나? 다시 한 번 말해줄 수 있나?"라는 질문으로 시간을 벌고,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지?", "이건 무엇과 관계가 있나?", "또 누구와 상의해보는 게 좋겠나?", "언제 이런 문제가 생긴 건가?" 등의 질문을 통해 사실을 확인한 뒤, "지금 자네가 이렇게 하려고 하는 이유가 뭔가, 왜 그런 방법을 택했지?"로 자세한 이유를 확인하라고 조언한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좋은 질문들의 사례를 많이 담고 있어서 실전에 이용할 수 있는 충분한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는 것 같다. 질문을 잘하는 것도 엄청난 능력이란 사실은 늘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

 

d****o 2011.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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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상황을 파악하는 강력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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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리더십 독서 3 이 책은 질문에 대한 이야기이다. 질문을 통한 상황파악이고, 질문을 통한 코칭에 대한 책이다. 리더는 질문을 잘 해야 하고, 질문을 통해서 원하는 바를 얻어내야 한다. 즉 유능한 리더나 관리자는 질문을 잘 하고, 그 답변을 잘 캐치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문제에 대해서 회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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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리더십 독서 3

이 책은 질문에 대한 이야기이다. 질문을 통한 상황파악이고, 질문을 통한 코칭에 대한 책이다. 리더는 질문을 잘 해야 하고, 질문을 통해서 원하는 바를 얻어내야 한다. 즉 유능한 리더나 관리자는 질문을 잘 하고, 그 답변을 잘 캐치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문제에 대해서 회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민감한 이야기는 서로 하기 싫어하고, 또 막연하게 잘 되어가고 있겠지란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에 점점 피하게 되고, 회피하게 되면 결국 나중에 큰 한방의 사고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능력있는 리더는 문제에 대해서 정면 접근, 즉 잘 모르거나 확인되지 않는 사실은 끝까지 질문을 통해 문제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위험한 것은 잘 모르면서, 불분명하면서도 질문을 하지 않고 그냥 지나쳐 가는 일이다. 사고는 계속 커지고, 결국 폭발하고 말 것이다.

 

다음으로는 질문하는 태도일 것이다. 좋은 질문이 좋은 대답을 낳고, 좋은 태도가 좋은 태도를 불러온다. 그래서 질문할 경우에도 개방적인 분위기, 친밀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개방적인 질문 후에 두 번째 던지는 후속 질문이 중요하다. 이 두 번째 질문이 질문을 던지는 사람의 수준을 결정하고, 질문을 받는 사람도 그 답변의 수준을 결정할 것이다.

 

적재적소의 상황별 질문의 유형이 소개된다. 너무 많다는 생각이다. 크게 4가지가 아닌가 한다. 직접,간접,개방,폐쇄형 질문이고, 당연하게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적용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은 딱딱하고 재미가 없어야 정상일 것 같은데, 책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유머가 포함되어 있어, 책을 읽으면서 호탕하게 웃게 된다. 특히 잘못된 리더가 조직을 어떻게 망치고, 사업에 많은 손해를 끼치는 예가 소개된다. 잘못된 리더를 만나면 조직원들이 고생하고, 그 고생함이 절절하게 느껴져, 가슴 한 구석에 안타까움과 분노가 일어나곤 했다. 또한 좋은 리더는 어떤 식으로 질문을 하고, 그 성과를 가져나가는지에 대해서도 소개되고 있다.

 

회의를 하거나, 면담을 하거나, 아니면 그냥 일상 속에서도 한마디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쉽게 하지 말고, 미리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해야 한다. 어제까지의 습관을 버리기는 어렵겠지만 이제 질문에 신중하게 하고, 또 훌륭한 리더로서 좋은 질문을 개발하고, 좋은 질문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정면 접근을 해야 한다.

 

z******g 2011.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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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지 않는 조직 그것은 죽은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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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나는 질문하기를 꺼려했다.이책에 기술된 내용을 옮기자면 1.이런 걸 질문하면 날 바보로 보겠지? 2.답을 알고 있는데 질문할 필요가 있을까? 3.내가 할 질문이 아닌 것 같아 4.나중에 질문하지 뭐! 5.괜히 질문했다가 골치 아파질지도 몰라 6.늘 있는 일이니 짚고 넘어가지 않아도 돼 나도 상당부분 이런이유로 점점 질문하지않았고,질문받기도 싫어했던것 같다.하지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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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나는 질문하기를 꺼려했다.이책에 기술된 내용을 옮기자면 1.이런 걸 질문하면 날 바보로 보겠지? 2.답을 알고 있는데 질문할 필요가 있을까? 3.내가 할 질문이 아닌 것 같아 4.나중에 질문하지 뭐! 5.괜히 질문했다가 골치 아파질지도 몰라 6.늘 있는 일이니 짚고 넘어가지 않아도 돼

나도 상당부분 이런이유로 점점 질문하지않았고,질문받기도 싫어했던것 같다.하지만 진짜 질문하지 않는 사람,조직은 퇴보할 수 밖에 없다.이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질문에 대한 스킬을 알려주고 있다.이 모든 것을 실전에 활용할 수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한것 같다.아무리 어리석은 질문이라도 침묵하는것보다 낫다

p********s 200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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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질문들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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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질문하는 것이 제대로 된 것인가 하는 의문의로 선택하였다. 정말로 리더로서 생각해봐야할 다양한 질문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읽는 사람들이 그냥 읽어 간다면 이 책은 그냥, 단순한 질문들의 사전이 될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 사회생활의 경험이 부족해서일까? 조직의 중간정도의 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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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질문하는 것이 제대로 된 것인가 하는 의문의로 선택하였다.

정말로 리더로서 생각해봐야할 다양한 질문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읽는 사람들이 그냥 읽어 간다면 이 책은 그냥, 단순한 질문들의 사전이 될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 사회생활의 경험이 부족해서일까?

조직의 중간정도의 위치에서 윗사람에게, 때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한번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은 된것 같다.

 

하지만, 상황에 맞게 항상 노력하면서, 사전과 같이 찾아보며 내 삶에 적용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소화하기 힘든 책이란 생각이 든다.

 

분명한 것은 질문의 목적은 대답을 찾는 것이며, 내가 모르는 정보를 찾는 것이라는 것과, 문제는 제대로 된 질문 앞에서만 실체를 드러낸다 라는 것이다.

 

적용은 분명 쉽지 않겠지만, 질문에 앞서 목적에 부합되는 적절한 질문을 위해 고민하게 될 것이라 점이 유익한 점이라 생각한다.

k****y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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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리더십의 핵심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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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리더십의 핵심은 질문이다. 지시하지 않고 팀을 이끌기 위해서 가장 적합한 방법이 질문이다.   질문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무언가 생각할 기회를 준다.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정보든 자기 생각이든 무엇이든 정리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정리된 것을 이야기할 때부터 이야기가 진행되기 시작한다.   코칭 리더십에 관심이 있고, 실제 직장에서도 이런 일을 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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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리더십의 핵심은 질문이다. 지시하지 않고 팀을 이끌기 위해서 가장 적합한 방법이 질문이다.

 

질문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무언가 생각할 기회를 준다.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정보든 자기 생각이든 무엇이든 정리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정리된 것을 이야기할 때부터 이야기가 진행되기 시작한다.

 

코칭 리더십에 관심이 있고, 실제 직장에서도 이런 일을 주로 진행하기에 좀 더 나은 질문을 찾기 위해 구입해 본 책이다.

 

전체적인 방향에서는 적합하다고 보여지지만 세부적인 부분에서 생각보다 산만하다는 느낌을 준다.

 

질문의 필요성이나 역할, 질문의 종류와 기능 등에 대해서 좀 더 일목요연한 정리가 되었다면 좋았을 것인데 읽으면서 잘 정리되지 않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 그 점이 몹시 아쉽다.

 

앞으로도 질문과 관련한 책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v******n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