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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미디어 출판사에서 2012년 2월 14일 출간된 최해심 작가님의 연가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조폭 출신의 남자와 부유한 집안에서 음악을 전공한 여자가 사랑만으로 맺어져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러나 남자는 다시 어둠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하고 여주를 보호하기 위해 그녀에게 상처를 주며 억지로 떼어놓네요. 여주는 남주를 사랑하기에 끝까지 그를 붙잡고 싶어하나 남주의 마음을 깨닫고 결국 포기하게 됩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었으나 남주때문에 여주가 결국 한국의 가족과 반 절연하다시피 해야되는 상황이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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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읽었던 책입니다. 소장하고 싶어서 e-book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도 좋고 작가의 필력도 좋아 작품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정말 소장하기 좋은 책입니다. 로맨스 소설의 통속적인 면을 과감하게 제거하고 인물과 사건의 개연성을 살려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책입니다. 작가의 전작인 신기루의 성과 변방의 바람도 함께 읽으면 좋을 것입니다.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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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파의 조직원인 현재는 자신이 사랑하는 아내 지원을 조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그동안 조폭물은 대부분 조폭의 우두머리들의 이야기가 많은데, 이 책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조폭의 이야기인 것 같아 새로웠다. |
| 조직폭력배 가문?에서 태어난 남주.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여주. 첫눈에 사랑에 빠진 둘은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하지만 남주가 다시 어둠의 세계로 가게되면서 계속 여주를 밀어냅니다. 좋아하면서도 밀어내는 내용이 보고싶어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몰입이 안되네요. 여주가 너무 바보같이 남주만 쳐다보고 아무리 떼어내려는 거지만.. 남주도 너무 극단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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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 박현재 . 백호파 조직원 여자 주인공 : 한지원. 학원강사.
조폭로맨스물이에요..최해심 작가님에 신기루의 성을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님에 작품을 찾아서 구입했어요.. 사랑하지만 여주를 위해서 함께 하지 못하고 여주를 밀어낼수밖에 없는 남주에 마음이 이해가 갔지만 여주에 마음에 동화되어서 괜히 남주가 밉고 독하다 싶었어요.. 2권에서는 두 남녀에 알콩달콩을 기대하며 읽어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