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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회계 공부를 할려고 책도 여러권을 사고 도서관에서 여러권을 빌려는 봤지만 제대로 본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쉽고 어려운 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회계를 왜 배워야 하는지 아니면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주는 책이 이 책이다.
단지만화로 되어 있어 가볍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글과 만화로 된 이책을 비교하여 본다면 이 책의 목적에 맞는 것은 글 보다는 책이 이해도가 4배가 높다는 것을 비교해 읽어 보면 알수가 있다.
어제 독서모임에서 한 사장님께서 한 이야기도 이 책은 누구에게나 선물을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셨다.
어느 회계책보다 이해가 싶고 책에 대한 깊이가 더 좋다고 이야기 하셨다.
물론 주식에서 배우거나 일반적인 부기식 회계는 아니지만 사장님들이나 경영에 관여하는 어느 사람이라면 회계라는 계륵과 같은 존재를 보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리라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귀중한 책이라
누구에게나 권하는 책이 되겠다.
적극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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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가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예요 저는 회계학을 전공했는데요 이책은 회계의 이론을 바로 실전에 접목시킨 예를 보여줌으로서 회계를 정말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회계를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이책으로 시작하세요~detail한 설명보다는 전체적인 큰 그림을 보실 수 있구요 회계는 어떤 것이다~라는 감을 잡으시는데 도움이 될것 입니다.
만화라 그런지 많은 내용을 담지는 못해 그점이 아쉬워요~
회계의 맛을 살짝 보여주는 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