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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 중의 하나가 좋아하는 팝송이나 영화를 통해서 배우는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정말 그렇다. 팝송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그 팝송의 가사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어와 함께 우리말 풀이를 알아야 하고 그것이 지겹거나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거워지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화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책 소개에는 중급 정도락 나와 있지만 "아이러브 유"가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영화에서 나오는 상당수 말들은 다른 영화에서도 볼수가 있고 한극 자막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우리말 해석이 달려 있어서 가장 자연스럽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특히 영화의 출연자들을 통해서 영국식 악센트의 영어와 유럽식 영어를 두루 들을 수 있는 점이 좋다. 영어공부는 로맨스나 드라마 류의 장르가 역시 좋은 것 같다. 아무래도 폭력 액션물은 도움이 안된다. 영화도 즐겁게 보고 영어공부도 된다면 참 좋은 학습법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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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영화를 보거나 관련 대본을 보면서 공부를 하면 이상하게도 영어가 더 잘 들리고 자연스럽게 다른 이들과 다른 영화를 보더라도 나도 모르게 자막해설이 나오기전에 뭐라고 하네.. 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그래서 영화와 함게 엉어를 공부하는 것은 은근히 실생활 영어에 자연스럽게 눈을 뜨는데 도움이 된다. 일상적인 언어에 얼마나 근접해서 어휘들이 나오는지가 상당히 중요한데 아무래도 공상과학이나 호러물, 시대극보다는 로맨스나 현대물이 좋은 것 같다. |
| 영어공부하는데 영화대본으로 공부하는게 가장 현대영어를 배우기에 적합한듯 합니다. 그중에서도 교재를 선택할때 미국 중산층을 다룬 영화대본을 골라야지 올바른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 것같으며 '뉴욕은 언제나 사랑중'이란 영화가 그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영어는 많이 들어야하므로 이책 MP3와 함께 교재를 모두 본후에는 이것말고도 다른 영화대본도 또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그래야 영어공부에 싫증이 안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