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저자는 감사말에서 이 책은 마케팅에 관한 새로운 혁신이나 개념이라기보다 실행을 위한 돌파구를 제시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에 관해 전혀 모르던 소기업이 비즈니스에서 정교한 마케팅 계획을 세우고 이행하는데 가장 손쉬운 방법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그 방법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인 ‘1페이지 마케팅 플랜’으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1페이지짜리 마케팅 플랜 서식에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운 것을 간단한 메모 형태로 채워가면서 사업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 플랜을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책의 내용 이 책은 사전, 진행, 사후의 총3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1페이지 마케팅 플랜 서식의 대항목과 일치합니다. 사전 단계에서는 잠재고객이 사업자에 대해서 알게 하고 사업자의 메시지에 응답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구체적으로 표적시장을 확인하고 이 표적에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메시지를 만들고 만들어진 메시지를 광고를 통해 표적시장에 도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2막의 진행 단계에서는 관심고객이 사업자와 사업자가 제공하는 것을 충분히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구매를 하면 구매고객이 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게 됩니다. 여기서 관심고객이란 마케팅 메시지에 응답함으로써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이 단계에서 사업자는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관심고객을 사로잡는 법을 배우고 정기적으로 가치 있는 연락을 취해서 구매자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마지막 3막의 사후단계에서는 이미 상품을 구매한 구매고객으로부터 하여금 더 많은 신뢰를 얻고 더 많이 구매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고의 경험을 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열성적인 팬으로 전화시키고 거래량을 늘리고 더 지속력 있는 가치를 제공할 방법을 찾아야 하며 나아가 그들이 다른 잠재고객에게도 사업자와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마치며 이 책에서 제시하는 마케팅 플랜은 9개의 칸으로 나누어진 단 한 장짜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한 페이지만으로 정교한 마케팅 플랜을 만들고 그 플랜을 통해서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이 목표입니다. 즉 저자는 이 책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돈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합니다. 특히 저자는 제대로 된 마케팅 홍보를 위해서는 모두를 대상으로 하지 말고 좁은 틈새시장을 겨냥하여 작은 못에서 큰 물고기가 되는 전략을 세워서 하나의 범주나 지역을 장악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마케팅 3단계를 하나하나 자세히 분석하고 지침을 내려주고 있습니다. |
|
1 페이지 마케팅 플랜 : lalilu 책의 표지에는 영어로 “The 1-Page Marketing Plan”이라는 제목과 함께 ‘Plan’이 붉은 글씨로 되어 있다. 제목 위에는 “단 한 장에 숨겨진 트럼프식 마케팅 비밀!”이라는 내용과 영어 제목 밑에 한글 제목으로 “1 페이지 마케팅 플랜”이라고 이 책의 제목을 알려준다. 그리고 가장 밑에는 “돈이 싫다면 이 책을 읽지 말라!” 강력한 문장과 함께 “마케팅의 최종 목표는 수익 창출, 즉 돈이다!”고 돌직구를 던지고 있다. 즉,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마케팅의 계획을 어떻게 짤 수 있는지 배우고 그 결과 수익을 창출하고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과연 그렇다면 한 페이지를 통해 어떻게 마케팅을 계획할 수 있는 것인가 이 책은 한 페이지를 통해 어떻게 마케팅을 계획할 수 있는 9개의 칸을 메꾸는 것으로 설명한다. 전체는 3막으로 되어 있고 1막은 사전 단계(3칸 채우기), 2막은 진행 단계(3칸 채우기), 마지막 3막은 사후 단계(3칸 채우기)로 구성되어 총 9칸을 어떻게 채우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책의 전체를 요약한다면 바로 ‘마케팅을 통해 돈을 버는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다. 제1막 사전 단계를 통해서는 ‘제1장. 표적시장 선정’, ‘제2장. 메시지 만들기’ 마지막 ‘제3장. 광고 매체로 기대에 도달하기’를 배우게 된다. 1막의 주된 내용을 살펴보면 과연 나의 표적 시장은 무엇인지 선정하는 것과 그들에게 전달한 내용은 무엇이며 그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또는 다양한 매체)를 고민해보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제2막은 진행 단계로 ‘제4장. 관심고객 사로잡기’, ‘제5장. 관심고객 육성하기’, 마지막 ‘제6장. 세일즈 전환하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된 내용으로는 과연 나의 관심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시스템은 어떻게 만드는 것인가 그리고 나의 관심 고객을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은 무엇인지 설명하며 마지막 6장은 세일즈 전환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3막은 사후 단계는 ‘제7장. 구매고객에게 최고의 경험 선사하기’, ‘제8장. 구매고객 생애가치 높이기’ 마지막 ‘제9장. 계획적 추천과 추천 촉진하기’으로 이뤄져 있다. 3막을 통해 채워진 3칸의 내용은 어떻게 하면 구매고객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 그리고 그들에게 생애 가치를 증대할 수 있는 전략과 마지막으로 어떻게 추천 마케팅을 계획하며 촉진할 것인지 배울 수 있게 된다.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된 것은 9개의 칸은 어느 것 하나도 독립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1칸을 채우지 못하고 그 칸을 정복하지 못하면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없는 것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것은 매우 치밀한 논리적인 구성이기 때문에 그렇고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 꼭 마스터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이 매우 단순해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한 칸의 의미와 그 내용을 채우기 위해서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물론 돈을 쉽게 벌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기란 쉽지 않다는 것이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더욱 마케팅을 공부하고자 하는 열정이 생기게 된 시간이었다. 구매 고객의 마음을 얻고 그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
|
대한민국은 마케팅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사회이다.다양한 미디어가 존재하면서, 소비자의 선택권은 늘어났다. 반면 기업이나 자영업자의 마케팅은 차별화된 마케팅이 아니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기존의 마케팅와 다른 소비자의 시야를 끌수 있는 마케팅, 소비자가 찾아오는 마케팅이 절실하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바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다. 동종 업계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고, 소비자가 왜 자신이 팔고자 하는 물건을 구매해야 하는지, 소비자는 물건을 구매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부가가치는 무엇인지 제대로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
|
상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할때, 어떻게 돈을 만들수있을까. 고심을 하게 됩니다. 창업만하면 많은 구매자들이 와서 사주고 이용해 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대부분 꿈으로 그칩니다. 그만큼 고객들이 구매를 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대부분 자신의 아집으로 자기 제품과 서비스가 최고야 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고려하지 않고 시작하기때문에 받는 어려움입니다. <1페이지 마케팅 플랜>은 계획을 세움으로써 성공가능성을 현저히 높일 수있는 9가지 체크점을 한페이지에 도출하는 간단하지만 핵심 코어만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1페이지 마케팅플랜>의 저자 앨런 팁은 창업가이자 혁신가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들의 마케팅 동반자입니다. 책에서도 느끼지만 마케팅의 필요한 요소만 시행을 해도 우리가 아는 80:20파렛트법칙이나, 64대4법칙처럼 수익을 올리면서 시간의 여유를 누릴수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책에서,돈을 벌려고 시간을 쓰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시간을 줄이려고 돈을 쓰는 것이 부자라는 거죠. 왜냐하면 돈을 많이 벌고 또는 잃고 할 수있지만 시간은 벌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분명 부자의 길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1페이지 마케팅 플랜>의 저자 앨런 딥은 마케팅을 3단계로 구성합니다. 사전단계, 진행단계, 사후단계로 구분을 하고 사전은 잠재고객에 대한 마케팅, 진행은 관심고객에 대한 마케팅, 사후는 구매고객에 대한 마케팅으로 하여서, 사전은 1.표적시장,2.표적시장에 대한 메세지,3.그것에 사용할 미디어. 진행은 4.관심고객사로잡기시스템, 5.관심고객육성하기,6.나의 세일즈 전환전략 사후로 7.최고의 경험, 8.생예가치 증대,9.마케팅 추천촉진으로 임팩트있게 구성했습니다. 1단계인 사전단계는 잠재고객을 선별하여 공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제품을 개발한 대부분의 기업가들은 구매대상을 '모두','남녀노소'라고 자신감있게 말합니다. 그러나 이런 사업은 대기업이나 하는 겁니다. 자금이 풍부한 기업들이나 하는 방법입니다. 잃어도 살아남으니까요. 하지만 대부분 기업들은 광고를 할 자금도 부족합니다. 저자는 PVP방식으로 시장을 선정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타켓에서 독특한 판매제안(USP)를 하라고 합니다. 차별화가 생명이라는 겁니다. 같은 물건을 경쟁자것말고 내거를 사야하는 이유를 어필해야 합니다. 사전단계의 마지막으로 미디어선택입니다. 대기업은 엄청나게 많은 돈을 광고비로 씁니다. 하지만 그 광고효과를 측정을 합니다. 대기업도 이럴진대 자금이 부족한 소기업도 철저히 광고효과를 추적관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2단계는 진행단계입니다. 관심고객사로잡기를 하라고 합니다. 이 방법은 약간의 사은품으로 꼬시는 과정을 칭합니다. 이를 윤리적 뇌물이라고 합니다. 살짝 미끼를 주어서 관심고객의 간을 보는 겁니다. 관심을 보이면 그들을 리스트업합니다. 이것이 CRM으로 되는 겁니다. 그리고 관심고객 육성하기로 꾸준한 접촉을 권합니다. 이메일을 스팸처럼 보내지 말고 무언가 창의적으로 다르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세일즈전환입니다. 이 것은 고객의 부정적 시각을 신뢰관계로 변화하는 길을 설명합니다. 한가지 예로 '구매전 무료테스트'같은 방식을 권합니다. 3단계는 사후단계입니다. '구매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는 요즘 마케팅의 최고의 관심사일겁니다. 경험이는 니즈의 가장중요한 부분입니다. 구매자는 요즘은 경험을 산다는 소리까지 합니다. 그래야 애플같은 열성팬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사후단계의 마지막은 고객의 추천입니다. 계획된 추천과 추천촉진이라는 점이 의미심장합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추천해달라고 부탁하는 겁니다. 이 방법은 우리도 많이 당합니다. 이동통신회사나 대기업서비스센터에서 통화나 서비스를 받으면 직원들이 만족하셨습니까라고 묻고 평가전화가 오면 10점을 달라고 부탁합니다. 무척 의미있는 이야기일겁니다. 입소문은 느린방빕이고 이런 추천부탁은 빠른 방법일겁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칠면조이야기가 재미가 있습니다. 농부가 1000일동안 음식을 칠면조에게 정성스럽게 주었다고 합니다. 칠면조는 다음날에도 농부가 와서 맛난 음식을 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001일날 음식대신 칼을 들고 왔습니다. 2틀후가 추수감사절이었습니다. 사업이 그럭저럭 된다고 내일도 잘될거라고 생각하는 기업가들에게 저자 엘런딥은 경고합니다. 1001일의 칠면조처럼 사망합니다. 세상은 끝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필름을 팔던 코닥이 디지털카메라를 맨먼저 발명했지만 망했고, 핸드폰 강자 노키아는 핸드폰사업에서 스마트폰때문에 갑작스럽게 퇴출되었습니다. 우리들이 하고 있는 사업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알면서 하지않는 것은 모르는 것과 같다"라는 <1페이지 마케팅 플랜>의 저자의 경고를 명심해야 합니다.
|
|
마케팅의 시대, 넘쳐나는 정보를 어떻게 선별하며 옥석을 가릴 것인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갈등되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판매자나 마케터의 입장에서 고객들을 모으고, 이를 통해서 부의 실현, 제품의 차별성이나 타사 제품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4차 산업으로 접어든 시점에서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 그리고 시대가 요구하는 스타일, 트렌드를 집어내고 있습니다. 모든 미디어가 공유되는 사회, 1인 미디어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가 난무하고 있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람들의 경쟁도 치열합니다. 하지만 마케팅을 통해서 성공적인 수익이나 브랜드 이미지 강화, 나아가 판촉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홍보효과로 나타내기란 어려운 과정입니다. 또한 제품의 수명주기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고, 대체적인 상품이나 약간의 변형을 통해서 자신의 제품을 위협하는 상품들이 빠르게 출시되고 있고, 어쩌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한 시장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대로 된 정보나 꼼꼼한 비교력을 통해서 단가를 낮추면서 원하는 소비를 할 수 있다는 점,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무작정 퍼주기나 일시적인 홍보효과가 아닌, 지속적인 자사 제품의 시장점유, 이를 바탕으로 수익을 내려는 전략적인 접근 등 고려해야 하는 것도 많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특히 마케터의 입장에서 시장에 진입하는 과정, 제품을 알리면서 넓히는 인지도 전략,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한방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스마트폰, 이를 통해서 우리는 쇼핑도 즐기며, 필요한 물건을 구매합니다. 고객들의 관점과 심리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번거롭고, 난잡한 광고문구는 반감을 사고, 필요 이상의 인증과정이나 고객정보에 대한 지나친 요구는 제품 이미지나, 해당 브랜드에 대한 평판을 악화시킬 것입니다. 짧지만 강력한, 심플하지만 정보 전달력을 높이는 기술, 이를 위해서는 약간의 과장이나 위트있는 메시지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관심고객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으로 타사 제품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약간의 금전적 손실도 감수하는 것이 낫습니다. 당장의 이익은 줄지만, 고객확보를 통해서 시장점유를 이룬다면, 이 모든 것들이 상쇄될 것이며,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진다면, 한동안 흔들리지 않는 제품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사후관리에 대한 언급입니다. 팔기만 하고, 책임지지 않거나, 배송지연이나 환불에 대한 인색함은 신뢰를 떨어트릴 것이며, 이런 정보는 삽시간에 퍼져나갈 것입니다. 요즘처럼 모든 정보가 공유되며, 개방되는 시장에서는 있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자사 직원에 대한 복지나 처우에도 관심을 쏟아야 하며, 갑질 기업이나 기업주가 되지 않으려면 항상 시장상황에 대한 전담인을 두면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상황을 체크해야 합니다. 무리한 시장확장이나 눈 앞에 보이는 이익보다는 큰 그림을 그리는 자세가 가장 안정적이며, 빠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워낙 마케팅이 어려워지고, 난해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이런 개방성과 공유성에 기인하고 있고, 예전같은 전략은 몰락할 것이며, 영리한 소비자와 고객들에게는 먹히지 않을 겁니다. 반대로 이런 흐름과 고객심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면, 더 큰 부와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입니다. 개인의 입장이든, 기업의 입장이든 관계없이 말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며, 안정적인 경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의 도미노, 이 책을 통해서 마케팅의 기본과 본질, 나아가 구체적인 플랜과 전략까지,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
평소에 마케팅에 관심이 있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몰랐다. 이 책은 1페이지 마케팅 플랜이란 주제로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에는 마케팅 과정의 3단계인 사전, 진행, 사후단계에 대한 설명이 있다. 1페이지 마케팅 플랜서식은 9개의 칸을 주요 마케팅 과정 3단계로 구분한다. 우선, 마케팅 과정이란 이상적인 표적시장을 이끌어 오는 여정이다. 이 여정의 3단계 중에 사전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잠재고객이라고 하는데, 아직 당신의 존재조차 모르는 사람들일 수 있다. 이 단계의 목표는 잠재고객이 당신에 대해 알고 메시지에 응답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할 일은 표적시장을 선정하고, 표적시장에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메시지를 만들고, 메시지를 광고매체를 통해 표적시장에 전달하는 것이다. 진행단계에는 관심고객과 거래하는데, 당신을 알고 마케팅 메시지에 응답함으로써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다. 이 단계의 목표는 관심고객이 당신이 제공하는 것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할 일은 관심고객을 사로잡고 육성하고 세일즈로 전환하는 것이다. 마지막 사후단계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이 단계의 목표는 이미 고객인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신뢰하게하고, 더 많이 구매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할 일은 구매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고 생애가치를 높이고 계획적 추천과 추천을 촉진하는 것이다. 1페이지 마케팅 플랜서식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어렵게 느껴졌던 마케팅을 초보자들도 비교적 알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었다. 책을 통해서 마케팅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
|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단순히 물건을 만들어서 파는 것이 아니라 향후 일어날 일들에 대한 준비를 해야한다.작지만 강한 것이 살아남는 시대가 왔다.시대가 바뀌면서 디테일하고 아기자기한 모습이지만 강한 것을 선호하는 시대가 오면서 큰 것은 왠지 거부반능이 일어나기 시작했다.표적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메시지를 만들고 소비자들이 광고를 보고 매체로 기대에 도달하기까지 준비해야한다. 표적시장이 누구냐는 질문에 대부분은 모두라고 대답한다. 사실 이 말은 아무도 표적시장이 아니라는 뜻이다. 가급적 많은 고객을 얻고 싶은 마음에 최대한 많은 시장에 서비스를 공급하려는 사업주들을 많이 볼 수 있다.일면 논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것은 엄청난 실수다.대다수 사업주들은 작은 잠재고객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표적시장을 좁히는 것에 주저한다. 이것은 초보자들의 전형적인 마케팅 실책이다.
정확히 어디인지 혹은 그 어디에 당신의 이름이 도달할 때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른다. 당신이 메시지를 충분히,그리고 많이 전달하면 우연히 잠재고객이 있는 청중에 도달할 것이고, 이들 중 일부는 당신에게서 구매를 할 것이라는 개념이다. 안개 속에서 방향감각을 잃고, 화살을 무작위 방향으로 쏘면서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던 궁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제공하는 것은 마케팅 실패를 초래한다.물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다.다만,각 서비스마다 별도의 홍보가 필요함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좁은 틈새시장을 겨냥하면 작은 못에서 큰 물고기가 될 수 있다.하나의 범주 혹은 지역을 장악할 수 있게 된다.일반적인 마케팅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폭 1인치,깊이 1마일 틈새시장에 주목해야 한다.
폭 1인치란 대단히 집중된 하위범주라는 의미다.깊이 1마일이란 해당 특정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다.한 틈새시장을 장악하면, 또 다른 수익성 있고 엄격히 집중된 틈새시장을 찾아 사업을 확장한 후,시장까지도 장악할 수 있다.사업의 잠재적 규모를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엄격히 집중된 시장을 겨냥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을 다 누릴 수 있다. |
|
![]()
돈이 싫다면 이 책을 읽지 말라는 글귀가 왜 이리 화를 나게 만들었는지 돈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 돈을 좋아하지만 돈이 없는 현실에 속이 상한데 돈이 싫다면 이책을 읽지 말라니 ㅠ,ㅠ 마케팅의 최종 목표는 수익창출, 즉 돈이다 누가 모르는가 다 안다 하지만 돈은 어디로 갔을까 단 한장에 숨겨진 트럼프식 마케팅 비밀 작은 기업이 불황에 살아남는 비결은 오직 마케팅뿐이다 1페이지 마케팅 플랜을 만들기 위해 9개 칸을 완성하는 동안 많은 영역을 다루었다 이 시점에서 잠시 물러나 직접 반응 마케팅 수명주기의 시각적 개요를 살펴보도록 하자 ![]() 1 페이지 마케팅 플랜의 개인적 실행은 당신의 사업마케팅 성공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잡을 수 있게 해 줄것이다 "냉소적인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전환시키고 열성적인 팬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비용은 감축되고 수익은 늘어나며 사업은 성공의 쾌도에 오른다"
주어진 시간의 80% 를 쇼파에서 나초나 먹으면서 보내고 싶지 않다면 남아있는 2-%를 더 잘 활용하는것이 성공의 지름길 여기에 성공이란 일을 덜하면서 돈을 더 버는것을 의미한다
사실 나또한 난 인생을 즐기면서 가만이 돈을 벌 수 있는 뭔가를 찾고 있다 내가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내가 아닌 사람들이 움직여서 나의 돈을 벌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중인지라 여기서 말하는 것이 이런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
|
1페이지 마케팅 플랜 - 봄봄스토리 / The 1 - Page Marketing Plan
단 한 장에 숨겨진 트럼프식 마케팅 비밀..!! The 1 - Page Marketing Plan / 1 페이지 마케팅 플랜.. 책은 머리말에 보면 무엇에 관한 책인가 ? 라고 묻는다. 당연히 " 돈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 에 대해 알고 싶은것이다. 책 표지에도 " 돈이 싫다면 이 책을 읽지 말라..!!" 라고 적혀 있다.. 돈 싫은 사람 있을까..ㅎㅎ 나도 돈 좋아한다. 지그 지글러의 명언이 맘에 든다. " 돈이 다는 아니다. 그러나 돈은 산소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와 같이 " 산소 (즉, 돈) " 부족만큼 비즈니스를 빨리 망하게 하는 것도 없다..고 했다. 1 페이지 마케팅 플랜 목차는 총 3막으로 되어 있다. 1막은 "사전" 단계. 2막은 " 진행 " 단계. 3막은 " 사후 " 단계로 나와 있고, 총 9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 페이지 마케팅 플랜 책에서 1막 " 사전 " 단계에서는 잠재고객을 상대한다. 잠재고객은 아직 당신의 존재조차 모르는 사람들일 수 있다. 이 단계에서는 표적시장을 확인하고, 이 표적시장에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메시지를 만들며, 당신의 메시지를 광고매체를 통해 표적시장에게 전달할 것이다. 이 단계의 목표는 잠재고객이 당신에 대해 알고 당신의 메시지에 응답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잠재고객이 응답하며 관심을 표하면, 이들은 관심고객이 되고 당신의 마케팅 과정 2단계에 진입하게 된다. 고 하였다. 표적시장 선정은 마케팅 과정에서 필수적인 첫 단계다. 표적시장을 선정하면 마케팅 메시지가 더 큰 반향 일으키고 훨씬 더 큰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표적시장에 집중하면, 당신이 투자하는 시간. 돈. 에너지에 대한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다.
모두가 타깃은 아니다. 표적시장이 누구냐는 질문에 대부분은 ‘모두’라고 대답한다. 사실 이 말은 아무도 표적시장이 아니라는 뜻이다. 가급적 많은 고객을 얻고 싶은 마음에 최대한 많은 시장에 서비스를 공급하려는 사업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일면 논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것은 엄청난 실수다. 대다수 사업주들은 작은 잠재고객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표적시장을 좁히는 것에 주저한다. 대부분의 대기업 광고는 ‘브랜딩’이라고 하는 매스 마케팅에 속한다. 이러한 마케팅을 실시하는 사업주들은 마치 안개가 자욱한 곳에서 화살을 쏘는 궁수 같다. 모든 방향으로 화살을 쏘면서 한 개 이상이 의도한 타깃을 맞추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성공적인 소기업 마케터가 되려면, 좁은 표적시장 혹은 ‘틈새’를 레이저 쏘듯 집중 겨냥해야 한다. 모두가 타깃은 아니다.
당신만의 마케팅 기반시설을 구축하라. 당신의 광고 기반시설은 당신의 자신이 되어 줄 것이다. 광고 기반시설을 구축하면서 , 나의 결과물은 계속해서 발전된다. 당신은 어떠한가. ? 당신은 당신의 광고 기반시설을 만들고 있는가. ? 당신은 계속해서 당신의 광고시스템을 만들고 발전시키고 있는가. ? 저자의 말처럼 나만의 광고시스템을 계속해서 만들고 발전시키면 무작위적인 마케팅만을 구사하는 경쟁자를 멀리 따돌리고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2막 " 진행 " 단계에서 당신은 관심고객과 거래할 것이다. 관심고객은 당신을 알고 마케팅 메시지에 응답함으로써 당신이 제공해야하는 것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다. 이 단계에서 당신은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이러한 관심 있어 하는 관심고객을 사로잡는 법을 배울 것이고, 그들에게 정기적으로 가치 있는 연락을 취하여 결국에는 관심고객을 구매자로 전환시킬 것이다.
진행 단계의 목표는 당신의 관심고객이 당신과 당신이 제공하는 것을 충분히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다. 일단 그들이 당신으로부터 구매를 하면 그들은 구매고객이 되고, 당신의 마케팅 과정 3. 4 단계에 진입하게 된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 있는 관심고객을 사로잡는 것은 당신의 마케팅 성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관심을 보이는 관심고객 중 아주 낮은 비율만이 즉각적으로 당신에게 구매할 준비가 되어 있다. 따라서 미래의 구매고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관심고객을 사로잡고, 그들에게 관심을 계속 기울여야 한다.
![]()
3막 " 사후 " 단계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여기서 구매고객이란 이미 당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고 당신의 상품에 만족해 한 번이라도 지불을 한 사람을 말한다. 이 단계에서는 당신은 최고의 경험을 선물함으로써 고객을 열성적인 팬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그들과의 거래량을 늘리고 더 지속력 있는 가치를 제공할 방법을 찾아라.
마지막으로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늘 당신을 소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이 마지막 단계의 목적은 이미 당신의 고객인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을 더욱 신뢰하게 하고, 더 많이 구매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단계는 늘 진행 중인 선순환의 일부로 당신은 계속해서 고객과의 관계를 더 긴밀하게 만들어야 하고, 거래를 늘려야하며, 당신에 대한 추천을 늘려 나가야 한다. 구매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면, 지속적으로 구매를 원하는 열렬한 팬으로 만들 수 있다.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1 페이지 마케팅 플랜 책은 " 돈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에 대해서 1 페이지 마케팅 플랜 서식을 다운받아서.. 1 페이지 마케팅 플랜 서식은 3막 9장 ( 9개의 칸을 주요 마케팅 과정 세 단계로 구분했다.)으로 되어 있는 서식으로 본인들이 간단한 메모 형태로 채워가면서 본인들의 사업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 플랜을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 페이지 마케팅 플랜의 개인적 실행은 사업 마케팅 성공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잡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마케팅의 최종 목표는 수익 창출, 즉 돈이다. 비즈니스에서 돈을 더 벌어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거의 없다. 돈은 비즈니스를 어렵게 만드는 대부분의 문제들을 해결해 준다고 했다. 또... 나를 먼저 보살펴야 다른 사람들도 도울 수 있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나 자신이 성공해야 다른사람도 도울 수 있는것이다.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야 한다, 전문가들은 계획이 있고, 계획대로 흘러가면 좋은것이다. 즉흥적으로 해서는 안된다. 예를 들어 의사들은 치료계획을 준수하고, 군인들은 군사작전계획을 준수한다. 작은 기업 사업주들이 계획없이 즉흥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가 많다. 계획을 세움으로써 성공 가능성을 현저히 높일 수 있다. 1 페이지 마케팅 플랜 책은 직접 반응 마케팅에 대한 개념을 매우 쉽고 간단하게 이해해 사업에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고안해 놓은 책이고, 효과적인 마케팅을 사용해 고객을 얻고,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법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이것이 사업에 가장 큰 수익을 가져다주며 고속 성장을 가능케 한다. 1 페이지 마케팅 플랜 책은 자신을 위한 마케팅 계획을 어려움 없이 만들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마케팅 실행법의 지평이다. 실행만 한다면 당신에게는 엄청난 혜택이다. 알면서 하지 않는 것을 모르는 것과 같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확립은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준다. 당신은 충분히 자격이 있다. 반드시 실행하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