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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위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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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들 옆에서 한 없이 작아지는 범인에 속하는 본인은 간혹 말도 안되는 상상에 빠지곤 한다. 특별한 계기를 통해 범인의 능력을 탈피하고 뛰어난 두뇌를 가진 사람으로 재탄생하는 영화같은 일을 말이다. 천재들의 두뇌는 사고방식은 도데체 어떤 차이가 있을런지 상상만해도 즐거워진다. 저자는 게이오 대학 의학부에서 정신의학을 전공한 의학박사인 저자는 오래전부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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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들 옆에서 한 없이 작아지는 범인에 속하는 본인은 간혹 말도 안되는 상상에 빠지곤 한다. 특별한 계기를 통해 범인의 능력을 탈피하고 뛰어난 두뇌를 가진 사람으로 재탄생하는 영화같은 일을 말이다. 천재들의 두뇌는 사고방식은 도데체 어떤 차이가 있을런지 상상만해도 즐거워진다.

저자는 게이오 대학 의학부에서 정신의학을 전공한 의학박사인 저자는 오래전부터 두뇌와 습관의 연관성에 관한 글들을 발표해왔다고 한다. 책은 제목처럼 두뇌를 위한 상식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슈퍼두뇌를 만드는 사소한 생활습관과 활용법 등등이 바로 그것이다. 

세계적인 두뇌를 가졌던 아인슈타인 그리고 우리의 두뇌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뇌는 20살을 정점으로 하루에 10만 개 남짓한 뇌세포가 죽어 가기 시작한다고 한다. 하지만 뇌에는 1000억개라는 어마어마한 수의 뇌세포가 비축되어 있기에 뇌세포가 다 죽어 없어지려면 2700년은 걸리게 된다고 한다. 또한 주소만 알려주면 아무리 복잡한 골목길도 문제없이 목적지까지 태워다 준다는 런던의 택시기사들의 예는 뇌는 사용하면 할수록 증가함을 일깨워준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라지는 뇌세포를 탓하며 어쩔 수 없는 기억력을 탓하는 일은 말도 안되는 일인것이다.  그렇다면 쓰면 쓸수록 무한 발달의 가능성을 가진 뇌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

 

뭔가 다른 사소한 생활습관

뇌는 신선한 자극을 좋아한다. 신선한 자극을 통한 신경세포와 신경세포의 네트워크가 생겨남으로써 한 층 활성화되는 것이다. 매일 가던 익숙한 길이 아닌 목적지를 향한 다른 경로의 길을 이용한다거나 신문을 위에서 아래로가 아닌 아래의 작은 기사부터 큰 기사 순으로 위로 읽어가는 습관은 두뇌에 새로운 자극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반복학습은 뇌근육 단련을 위해 중요한데 데이케어에 다니는 노인들도 하루 고작 10분 남짓의 반복학습으로도 뇌 기능이 향상되었다고 한다.

 

공부와 일을 위한 활용법

뇌의 집중시간을 고려해 40-50분이 지나면 전환활동이 필요하고 간혹 앉아서 하는 회의가 아닌 서서 진행되는 회의 혹은 '파워런치(점심식사를 하면서 회의)도 예상 밖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음식을 씹으면서 일이나 공부를 하는 것은 뇌의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키워드를 활용한 메모 또한 기억력을 가화하고 영감을 또올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겠다.

 

수면 그리고 식사

집중적으로 일이나 공부를 한 후 자면 학습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 잠 안자고 날새면 오히려 시험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또한 초단시간 수면을 잘 활용해야 한다. 나폴레옹의 수면시간은 고작 3시간 이었다는데 이는 초단시간 수면을 잘 이용한 예라고도 할 수 있다.

턱운동은 뇌를 자극하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충분히 씹어 먹고 뇌가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을 구별해 먹도록 한다.

 

제목처럼 상식사전이기에....새로운 이야기도 있기는 하지만 대개  어디선가 조금씩  한 번씩은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다. 때문에 누군가는 그닥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에 약간은 실망할런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소한 습관으로도 충분히 뇌의 작용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누구도 이 책을  가볍게 내려놓지만은 못할 듯하다.

 

 

t***6 2009.12.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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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삶을 원한다면 당장 이 책과 함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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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갑자기 기억이 안 날 때가 많다.   '무엇을 하려던 참이었지?' '방금 전까지 기억하고 있었는데 도대체 생각이 안나네-'   이런 경험 다 한번 쯤 있지 않을까? 그럴 때에면 우리는 당연스럽게 우리의 뇌와 나이를 탓한다.       으으으으-   '작년까지만 해도 안 그랬는데 나이가 먹어서인가 요즘 자꾸 깜빡깜빡 한다니깐...?'     . . .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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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갑자기 기억이 안 날 때가 많다.

 

'무엇을 하려던 참이었지?'

'방금 전까지 기억하고 있었는데 도대체 생각이 안나네-'

 

이런 경험 다 한번 쯤 있지 않을까?

그럴 때에면 우리는 당연스럽게 우리의 뇌와 나이를 탓한다.

 

 

 

으으으으-

 

'작년까지만 해도 안 그랬는데 나이가 먹어서인가 요즘 자꾸 깜빡깜빡 한다니깐...?'

 

 

.

.

.

이 말..... 너무 당연스럽게 우리는 내뱉고있는 것은 아닌가

이 책을 읽고 난 후 내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어주었다.

 

 

 

 

우리는 모두 머리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도 머리가 좋아지고 싶어!

그 누구라도 바보소리는 듣고 싶지 않을 것이다.

21세기를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마트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을 것이다.

똑똑함을 넘어 지혜롭고 재치있게 일과 머리를 굴릴 줄 아는 스마트스타일의 당신 만들기.

결코 어렵지 않다.

단순하지만 꾸준한 연습과 관심으로

우리 모두는 뇌세포를 재생시키고, 활성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것은 이 책에서 분명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머리가 좋아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아무런 조건 달지 않고 '슈퍼두뇌 상식사전'을 집어들기 바란다.

 

 

 

 

HOW TO LIVE SMART.

 

 

스마트한 삶을 살고 싶은 우리들이지만

역설적으로 스마트한 기기들이 우리의 뇌세포를 터뜨리고 있다.

문명의 발달에 따라 수많은 생활이 똑똑한 기계들 덕분에 상당히 편리해졌으며

우리가 어릴적 보던 공상영화 속의 장면들이 현실화되고 있다.

절대 일어날 거 같지 않던 일들이 우리 눈 앞에서 펼쳐지고 있고, 모든 사람들이 그 편의를 누리고 살고 있지만

그 편리함의 향기에 취해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자극을 멀리하게 되었다.

분명 편리한 삶을 살고 있지만 우리의 뇌는 편리함에 익숙해져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머리'를 쓰지 않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본질적 문제점인 것이다.

예전엔 여러 지인들의 핸드폰 번호를 은연중에 머릿속에 저장되어있어서

그 번호를 직접 눌러서 전화통화를 하곤 했다.

그러나 요즘은 어떠한가?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의 이름으로 저장된 대화창으로 접속하여 대화하고, 통화를 한다.

결국적으로 숫자놀이를 할 기회조차 우리는 편리함이라는 굴레에 갖혀 즐기지 않게 된 것이다.

 

 

 

그렇다고 정녕 답이 없는 것은 아니다-

 

나이가 들어서 나는 해당사항이 없을 거 같다고 말하는 분이 있으신가?

그렇다면 쓸데없는 걱정을 다 소각시켜버리고

우리 모두 하루 1분씩이라도,

출퇴근 길에 창 밖의 사물관찰, 생활습관의 작은 변동을 통해

건강하고 똑똑한 두뇌를 100%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우선적으로 알리는 바이다.

 

 

 

 

두뇌를 똑똑하고 건강하게 살릴 수 있는 작은 활동

 

 

 

 

1.100칸 계산법



 

(길벗스쿨에서 출간된 '기적의 계산법' 시리즈를 통해 더 많은 끄적임활동과 연습이 가능하답니다.)

 

 

 

2.메모습관

 

각종 국제회의나 외부활동에서 동시통역사들의 활동모습을 보면 정말 놀랍기만 할 따름이다.

많은 말을 모국어도 아닌 제 2외국어로 술술 풀어나가는 현지인의 이야기를 한 구절이 끝나면 바로 술술 풀어주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됐었다.

물론 그 사람도 외국어를 정말 잘 하고 피나는 노력을 했겠지만

저자가 만난 통역담당자와의 대담을 통해 들은 대답은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은 아주 간단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듣는 내용에서 핵심 단어만 캐치!

연결내용은 한데 묶어두고 표시를 해놓은 뒤

말이 끝나면 그 내용을 토대로 내가 다시 모국어로 이야기 보따리를 전달해주는 것-

 

모든 중요한 내용이나 사소한 내용도 '키워드 중심'으로 메모하자.

그 사소한 습관이 하나, 둘 모여서 기억력좋은 슈퍼두뇌로 개발할 수 있을테니.

 

 

 

 

3. 오감체험

 

사람이 특별할 수 있는 것은 오감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게 더 특별한 이유는 공감각적인 활용으로 감각적인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

한가지 감각에만 집중한다면 순전히 한가지로만의 발상과 전진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두가지가 더해져서 공감각적인 심상을 불러일으키고 내 자신이 스스로 느꼈을 때에 그 시너지 효과는 대단하다고-

지방으로 내려가는 길에 만난 하늘을 나는 한 무리의 새들과 그 순간 살랑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더해지면

그 순간만큼은 정말 천국이 아닐까? 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기분이 좋아지고 아드레날린이 분비가 되는 듯 하다.

또한 평소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짜릿함(?)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나는 벌레를 참 싫어하는 편이다.

그런데 책에서는 지렁이를 만지고 소리를 지르는 경험을 해보라고도 한다.

당황스럽게 들리는 이야기일 수 있으나 그 익숙하지 않음에 대한 도전과 경험만으로도

우리의 뇌는 또 다른 시냅시스를 기존의 회로와 연결시켜 네트워크를 넓게 펼쳐나갈 수 있다고 하니 말이다.

뇌에 전기를 공급하고 싶다면

우리모두 오감을 활용하여 조금 더 낭만도 느껴보고, 공포도 체험해보고, 슬픔도 만끽해보자.

 

 

 

 

잘먹고, 잘자야 우리 두뇌도 튼튼!

 

 

'잘먹고 잘사는 법'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 말, 참 쉽게 지은 말 같아도 뼈가 있는 말임에는 분명하다.

내 자신이 건강하지 않으면 다 무슨 소용일까.

내가 건강하고 봐야 모든 것이 즐거울 수 있고, 해보고 싶은 일이 될 수 있는 것이니까.

책에서는 그런 점도 무시 못하는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신경쓰고 지켜줘야할 부분으로 수록해주었다.

 

뇌에 3대적이라고 불리는 3白.

 

백설탕

백미

정백 밀가루

 

위의 세가지는 최대한 가까지 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다.

 

 

 

 

 

나의 건강은 뇌에서부터 시작되는 법

 

 

 

우리는 빨리빨리 주어진 일을 처리하기에 바뻐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에 다소 인색한 것 같다.

나도 참 내 자신을 혹사하고 인색하게 굴어 스트레스도 많이 쌓여있고

마음에 병도 생기고 있음을 느끼는 요즈음이다.

현대인들에게 '공황장애'는 이제 더이상 처음 듣는 단어가 아닐 것이다.

주변에서 한번쯤은 격어보았을법한 흔한 마음의 병인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쉽게보기엔 이 병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병은 아니다.

몸이 아프면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면 금방 치료할 수 있는 답이 나오지만

마음의 병은 한번 망가지면 되돌려놓는데 참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한 마음의 병과 우울증이 오는 모든 것에 대한 근원은 스트레스-

그 스트레스도 분명 뇌의 명령과 작용으로 일어나는 결과물.

우리는 그 잘못된 결과물을 도출하지 않기 위해 우리의 뇌에 산소와 활력을 불어줄 필요가 있다.

사소하지만 꾸준한 관심과 활동을 통해 우리의 뇌를 지키고,

결국에는 밝은 웃음을 항상 머금을 수 있는 내 자신을 지킬 수 있다.

작은 것에 대한 미련은 되도록이면 버리는 것이 좋다고 한다.

큰 물에서 놀아야 할 사람은 바로 우리들이다.

그렇기에 작은 것에 연연하거나, 신경을 기울이지 말도록 하자.

욕심도 조금은 줄이도록 노력해보자-

그렇다면 우리의 뇌도 조금씩 정상적인 궤도로 활동을 하면서

휴식을 취하고 편안하게 신호를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두뇌 건강,

내 자신이 행복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길을 보장해줄 수 있을 것이다.

오늘부터 우리의 뇌에도 휴식과 적절한 사용방법을 통해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h******m 201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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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두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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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슈퍼두뇌가 절실하다. 매일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들부터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들, 주부들까지!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이 두뇌를 어떻게 활용하는 가에 따라 삶의 질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지극히 평범하기 그지없는 나의 두뇌도 수퍼 두뇌가 될 수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함께 이 책을 살펴보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띠었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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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슈퍼두뇌가 절실하다. 매일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들부터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들, 주부들까지!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이 두뇌를 어떻게 활용하는 가에 따라 삶의 질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지극히 평범하기 그지없는 나의 두뇌도 수퍼 두뇌가 될 수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함께 이 책을 살펴보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띠었던 부분은 "슈퍼두뇌를 만드는 사소한 생활습관"편이었다. 출퇴근할 때, 혹은 독서를 할 때, 또는 스트레칭이나 숫자를 사용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두뇌를 자극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는 활용하는 방법으로 제시되는 메모습관이나 '파일링 활용법'등을 소개한다.솔직히 말하면 한 번쯤은 들어봄직한 이야기들이라 낯설진 않았지만, 그래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어 참고할만 했다. 이 책은 주로 나의 두뇌를 스스로 트레이닝시키는 데에 의의가 있는 것 같다. 새삼 느낀 것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가 혼자서 할 수 있는 두뇌트레이닝 기법이 참 다양하는 점이었다. 이런 사실도 모른채, 언제나 일이 잘못되면 머리나쁜 탓을 했던 내 자신(?!)을 돌이켜보게 했다. 슈퍼두뇌를 만드는 사소한 생활습관을 잘 익혀서 꾸준히 실행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i******9 201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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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두뇌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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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나의 관심을 끌게하는 것은 보통 책의 제목이다. '일과 공부에 날개를 달아주는 200% 두뇌활용법 슈퍼두뇌 상식사전'이라는 제목이 나를 끌리게 만들었다. 어떻게하면 200%나 활용을 해서 일과 공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한 때는 '머리가 좋다'라는 말은 기억력이 좋다는 의미로 해석된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머리가 명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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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나의 관심을 끌게하는 것은 보통 책의 제목이다. '일과 공부에 날개를 달아주는 200% 두뇌활용법 슈퍼두뇌 상식사전'이라는 제목이 나를 끌리게 만들었다. 어떻게하면 200%나 활용을 해서 일과 공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한 때는 '머리가 좋다'라는 말은 기억력이 좋다는 의미로 해석된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머리가 명석하다' '머리 회전이 빠르다' 등의 말로 짐작할 수 있듯이 머리가 좋다는 말은 뇌를 효율적으로 빠르게 작동시킨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슈퍼두뇌를 만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 슈퍼두뇌를 만드는 사소한 생활습관, 공부와 일에 날개를 달아주는 슈퍼두뇌 활용법, 슈퍼두뇌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든다, 슈퍼두뇌를 만드는 수면법과 식사법, 슈퍼두뇌를 만드는 스트레스 관리법, 행복한 슈퍼두뇌를 만드는 만족회로 가동하기 이렇게 하나의 준비마당과 여섯개의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무엇보다 준비마당에서 나오는 슈퍼두뇌를 만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에서는 뇌에 관한 기본정보들이 들어있어서 쉼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나와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뇌에 관한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 수 있게 되었다. 퇴근하고 저녁을 먹고 가끔 운동장으로 나가 건강에 도움이 되려고 하던 걷기운동이 사실 몸보다 뇌에 좋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냥 걷기만 하는 운동이 이렇게 뇌에 도움이 되다니 이 책을 읽고나서는 가끔이아니라 매일 걷기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이 책에서는 결국은 마음의 태도가 뇌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뇌를 단련하겠노라고 거창한 목표를 내걸 필요는 없다고 한다. 맞는말인것 같다. 내 자신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뇌가 활동을 할 테니 말이다. 책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슈퍼두뇌를 만드는 1분 운동이 들어있어서 좋았다. 꼭 기억해서 일하고 있을 때나 책을 읽고 있을 때 잠깐 잠깐씩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이제 슈퍼두뇌 상식사전을 읽었으니 200% 두뇌활용을 할 일만 남았다.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최상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방법을 알았으니 잘 활용을 해보아야겠다. 그리고 공부하고 있는 동생과 친구들에게 이 책을 소개시켜주어야겠다.

 

p.94 가벼운 농담은 웃음을 유발하여 강연장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만큼 뇌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p.224 뇌는 재미있고 즐거운 일을 좋아한다. 게다가 걷는 자극까지 함께 주어지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다.

 

p.238 흥미를 느끼거나 좋아하는 일에 열중할 때 사람은 끊임없이 뇌를 다각도로 사용한다. 이런 행위야말로 뇌를 언지나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이다.

 

p. 255 한탄하지 말고 초조해하지 말고 결코 욕심을 내서도 안 된다. 자기 분수를 알고 스스로 만족하는 자세로 세상ㄷ을 살아가면 된다. 그렇게 인생을 보내는 것이야말로 오래도록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이다. 

d*******7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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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두뇌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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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그것은 결국 뇌의 활용에 따른 행동과 사고의 방식에서 비롯될 것이다. 현대과학의 엄청난 발전으로 인류는 지구가 속하고 있는 태양계는 물론 그 범위를 벗어난 우주로의 탐험을 시도하고 있지만 정작 인간의 뇌에 대하여는 극히 미미할 정도의 범위밖에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세포 수로 이루어진 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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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그것은 결국 뇌의 활용에 따른 행동과 사고의 방식에서 비롯될 것이다.

현대과학의 엄청난 발전으로 인류는 지구가 속하고 있는 태양계는 물론 그 범위를

벗어난 우주로의 탐험을 시도하고 있지만 정작 인간의 뇌에 대하여는 극히 미미할

정도의 범위밖에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세포

수로 이루어진 뇌는 잠재력 또한 엄청나지만 이러한 뇌를 인간은 대부분 활용하지

못한 채 그대로 사장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저자는 자신이 지니고 있는 뇌를 일상

생활에서 특별한 기구없이 잘 활용함으로써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책에서 밝히고 있다.

 

선천적으로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극히 일부의 사람을 제외하고서라도 일반적인 사람

도 뇌를 잘 활용하면 얼마든지 슈퍼두뇌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더구나 저자가 밝히 뇌

의 활용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 단순한 방법이어서 조금만 시간만 들이면 얼마든지 가능

한 방법이다.책에서 밝히 간단한 예로서 '우치다 클레페린 검사'를 들었는데 이는 아주

단순한 숫자를 더하는 것이지만 실험결과 뇌,특히 기억과 학습,창의성과 발상의 전환과

관련된 전전두엽이 엄청나게 활성화되어졌음이 밝혀졌다.아무리 단순환 더하기이지만

인간이 동물과 가장 다른 점 중 하나가 숫자개념과 산술개념을 지녔음이라고 볼 때 단순

한 셈만으로도 뇌를 고도로 훈련시킬 수 있는 것이다.

 

요즘은 IQ보다 EQ가 대세이다.즉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므로 현대사회는 주변 사람들과

친근감있게 잘 지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더 요구한다.이러한 EQ능력은 사람들과

적극적인 대화하려는 자세,세상일에 대하여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관심을 표명함으로써

키워진다.

 

두뇌활용의 증가는 역시 관심분야를 자꾸 만들어야 가능하다.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파헤

치다 보면 전혀 몰랐던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는 경우가 많다.아침에 일어나면 부딪치는 밝은

햇살만으로도 인간의 뇌는 활동하게 된다.그리고 살면서 자연스러이 다가오는 스트레스도

뇌를 활성화시키는데 조미료역할을 하니 이를 일부러 피할 필요는 없다.그러나 뇌도 한계

가 분명히 있으므로 가끔은 뇌를 쉬게 할 필요가 있다.즉 너무 무리하게 뇌를 자극하면

역효과가 나므로 한동안은 그냥 내버려두는 것도 뇌능력보전에 좋은 방법이다.

c*****0 200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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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공부를 통해서 슈퍼두뇌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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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두뇌라는 말에 호기심이 발동하여 넘겨보기 시작한 이 책은 막상 손에 잡자 놓을 수가 없었어요. 일단 우리 인간의 신비로운 뇌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공부하는 장이 따로 마련되어서 뇌공부부터 시작할 수 있었지요. 두뇌는 인간의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원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일과 학습에 있어서 좀더 능률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두뇌를 활용하는 방법들이 자세하게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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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두뇌라는 말에 호기심이 발동하여 넘겨보기 시작한 이 책은 막상 손에 잡자 놓을 수가 없었어요. 일단 우리 인간의 신비로운 뇌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공부하는 장이 따로 마련되어서 뇌공부부터 시작할 수 있었지요. 두뇌는 인간의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원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일과 학습에 있어서 좀더 능률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두뇌를 활용하는 방법들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지성, 행동, 감정까지 모두 뇌의 관할 아래 활성화되고 계발될 수 있는데, 그동안 뇌에 대한 공부는 왜 소홀했을까를 스스로에게 반문하며 이 책에 빠져들게 되었어요. 인간이 그러하듯 뇌도 쾌락을 느끼고 즐거울 때 활성화되어 발달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얻은 상식이네요~

 

중간 중간 뇌를 위한 1분 운동법도 그림으로 상세하게 가르쳐줘서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어느덧 기분도 좋지고 뇌의 활성화를 내가 이렇게 하나씩 실천하는구나, 이렇게 뇌건강을 관리하기가 생각보다 쉬운데 그동안 너무 무관심했고 무지했다는 것을 깨달아 갑니다.

 

아이의 두뇌 계발에 관심을 가지면서 저도 공부해본 적이 있는 마인드맵! 이 마인드맵을 활용한 메모가 단순 나열에서 벗어나 연계성을 가지고 뇌를 활성화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중요한 방법이며 물론 뇌계발에도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같이 실천해나가야 하며 다짐도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단순한 나열로 뇌를 단순화하는 것에 벗어나도록 조금씩 신경을 써야겠어요.

 

그리고 뇌를 활성화하며 잘 관리하는 비법으로 수면과 영양 등의 자기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파악하는 내용도 너무나도 흥미로웠습니다. 낮의 환한 햇살이 체내시계를 조정하여 뇌의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신체 모든 활동을 능률적으로 만든다는 것도 인지하여 실천을 다짐했어요.

 

뇌의 단련에 조급증을 내지 않고 작은 실천과 작은 습관들이기로 우리는 충분히 뇌를 슈퍼뇌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모두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하며 서로를 격려해주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의미있는 독서가 되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고요~ ^^

y****7 200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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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운동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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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두뇌가 따로 있나? 이 책은 뇌와 관련된 올바른 의학상식을 통해 어떻게 우리의 두뇌를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일본의 정신분석 의학박사인데 놀라운 점은 그 분의 연세가 아흔이 다 된 노인이라는 점이다.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다니 두뇌 전문가답다. 뇌에 관한 잘못된 상식 중 하나는 노화다.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가 파괴되니까 머리가 나빠진다는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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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두뇌가 따로 있나?

이 책은 뇌와 관련된 올바른 의학상식을 통해 어떻게 우리의 두뇌를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일본의 정신분석 의학박사인데 놀라운 점은 그 분의 연세가 아흔이 다 된 노인이라는 점이다.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다니 두뇌 전문가답다.

뇌에 관한 잘못된 상식 중 하나는 노화다.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가 파괴되니까 머리가 나빠진다는 얘긴데 전혀 아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두뇌훈련을 활발히 한다면 뇌세포가 증식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결국 타고난 머리가 나쁜 것이 아니라 게으르기 때문에 뇌가 퇴화했다고 봐야 한다. 이제는 나이 탓을 해선 안 된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의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을까?

의외로 방법은 간단하다. 일상생활에 뇌의 감수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공감각 체험을 많이 하면 좋다.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의 오감을 통해 감지되는 자극들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매일 출근하는 길에 만나는 사람들, 건물이나 혹은 전철역을 유심히 관찰하고 기억해본다. 가끔은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일을 해본다. 전부 잠자던 뇌를 깨우는 활동이다. 또한 인간의 본능을 담당하는 동물뇌를 자극할 수 있도록 맨발로 흙길을 걷거나 동물을 맨손으로 만지면 좋다. 동물뇌를 자극하는 것은 뇌의 활력을 준다.

무엇보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은 컴퓨터 게임이 뇌운동에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다. 실제 뇌파를 조사해보면 컴퓨터 게임을 하는 사람의 뇌는 치매 증상을 보이는 사람의 뇌와 비슷한 뇌파를 보인다고 한다. 그러니 왜 아이들에게 컴퓨터 게임이 유해한지 알 것 같다. 우리의 뇌는 자연을 느끼고 사람과 교류하면서 끊임없이 탐구해야 더욱 건강해진다. 그래서 단순한 지능지수보다는 감성지수가 발달해야 슈퍼두뇌가 될 수 있다.

뇌와 마음은 서로 영향을 준다. 특히 안정된 정서와 행복한 감정이 우리의 두뇌를 자극하여 능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머리가 좋아지려면 먼저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 마음이 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란 뜻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그저 멋진 광고문구만은 아니다. 아흔, 백 살이 될 때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즐기는 사람이 슈퍼두뇌를 가진다. 슈퍼두뇌란 아인슈타인과 같은 천재의 두뇌가 아니다. 바로 평범하지만 자신의 삶을 즐기고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두뇌를 뜻한다.

<슈퍼두뇌 상식사전>이라고 해서 머리 좋아지는 방법만을 생각했는데 우리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소중한 비법을 들은 것 같다. 실제로 뇌 운동법이 책 중간 중간에 소개되어 있고 부록으로 <슈퍼두뇌를 만드는 1분 운동, 구사 기공> CD가 실려 있다. 단순한 동작이지만 몇 번 해보면 머리가 상쾌해지는 느낌이 든다.

슈퍼두뇌가 되고 싶다면, 먼저 운동을 시작하자. 그리고 활기차고 즐겁게 생활하자.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일들을 호기심을 가지고 바라보자. 건강한 뇌, 건강한 몸으로 행복하게 살아보자. 

YES마니아 : 로얄 a*****7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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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의 메카니즘을 알면 머리가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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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지금이나 머리가 좋았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수시로 한다. 그러던 중에 흥미로운 광고카피가 눈에 띄었다. “일과 공부에 날개를 달아주는 200% 두뇌활용법”. 책을 뒤집어보니 이런 문구가 또 있다. “나도 머리가 좋아지면 좋겠어”. ‘이런! 마치 내 얘기를 하는 것 같잖아’ 순간 이런 생각을 했다. 간단하게 목차를 살펴보고 내용을 훑어본 후에 사이토 시게타가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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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지금이나 머리가 좋았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수시로 한다. 그러던 중에 흥미로운 광고카피가 눈에 띄었다. “일과 공부에 날개를 달아주는 200% 두뇌활용법”. 책을 뒤집어보니 이런 문구가 또 있다. “나도 머리가 좋아지면 좋겠어”. ‘이런! 마치 내 얘기를 하는 것 같잖아’ 순간 이런 생각을 했다. 간단하게 목차를 살펴보고 내용을 훑어본 후에 사이토 시게타가 쓴 <슈퍼두뇌상식사전>(길벗, 2009)이 내 손에 들어왔다.


사이토 시게타는 삼대째 정신과 의사다. 쇼와 의대를 졸업하고 게이오 대학 의학부에서 정신의학을 전공한 의학박사이며 현재 사이토 병원 이사장이다. 책 속에서도 그가 여행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얘기를 하지만 이력조회결과 일본 여행 작가 협회 회장과 알콜 건강 협회 회장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그가 호기심이 많은 것도 한 이유지만 두뇌를 개발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책도 많이 썼다. 인터넷서점에서 저자를 검색해보니 대표작으로 ‘유쾌한 카리스마’, ‘좋아하는 일하며 나이든다는 것’외에도 다수다. 한마디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신과의사이자 작가였다.


그의 이력 못지않게 책 내용도 버릴게 없다. 예부터 ‘도파민’에 대해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저자가 쉽게 설명해줘서 제대로 알게 되었다. 기분이 좋아지거나 행복한 느낌이 들면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물질이 분비된다. 도파민이 많이 분비될수록 뇌는 점점 건강해지고 활발하게 작용한다. 이런 현상을 ‘뇌의 쾌락 보수’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도파민이 뇌를 기분 좋게 만들어 준 데 대한 ‘보상’으로 분비된다는 뜻이다.(p.122)


우리의 뇌는 기분 좋아지는 걸 좋아한다. 이 것이 두뇌 메카니즘의 기본이다.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두뇌가 좋아하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더 빨리 이룰 수 있다. 같은 공부를 하고 운동을 해도 사람마다 얻을 수 있는 결과는 다 다르다. 그 차이는 얼마나 좋아하느냐 하지 않느에 따라 분비되는 도파민 양이 다르고 이에 따라 발생되는 에너지도 다르기 때문이다. 공부가 재밌어 미치겠다는 사람은 공부가 너무 즐겁기 때문에 뇌는 도파민을 분비하고 에너지가 생겨 하루종일 신이나서 책을 보게 된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건강을 생각해 억지로 하는 사람과 좋아서 계속하는 사람과 분명 차이가 난다.


논어에 보면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라고 말한다. 이는 무엇을 하든지 즐거워서 하는 사람은 뇌에서 도파민을 분비하고 에너지를 발산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해도 지치기 않기 때문이다. 말콤 글래드웰이 쓴 <아웃라이어>에서 1만 시간의 법칙이 나온다. 재능과 무관하게 1만 시간을 연습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최고가 된다는 이론이다. 이처럼 즐거워서 하는 사람은 같은 하루를 연습해도 남보다 더 할 것이고 연습량이 늘어나면 꿈을 이룰 수 있는 속도도 더 빨라지게 된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준비마당에 슈퍼두뇌를 만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에 대해, 첫째마당은 슈퍼두뇌를 만드는 사소한 생활습관에 대해 둘째마당은 공부와 일에 날개를 달아주는 슈퍼두뇌 활용법에 대해 셋째마당은 슈퍼두뇌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든다에 대해 넷째마당은 슈퍼두뇌를 만드는 수면법과 식사법에 대해 다섯재마당은 슈퍼두뇌를 만드는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해 마지막 여섯째마당은 행복한 슈퍼두뇌를 만드는 ‘만족회로’ 가동하기에 대해 말한다.


흥미로운 것은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두뇌를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음식을 씹으면 두뇌가 활발하게 움직인다는 것은 물론 아침을 왜 먹어야 하는지 등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더욱이 우뇌형, 좌뇌형 등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아닌 양뇌를 골고루 발전시켜야 효과적인 것도 설명하고 있다.


뇌에 대해 어렵게 설명하지 않은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고 조금만 생각하고 노력하면 일상적인 생활로도 두뇌를 개발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묘미다.


과거보다 자신의 두뇌를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사소한 습관차이가 시간이 쌓이면 쌓일수록 큰 차이를 만들 것이다.

c****6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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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두뇌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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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것저것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데 직장인이라 집에 가서 이것저것 하고나면 어느새 잘시간, 그래도 시간좀 나눠서 공부좀 해보겠다고 앉으면 왠지 집중도 되지 않고.. 공부를 해도 제대로 머리속에 남아있지도 않는 것같고.. 그러던 도중 접하게 된 '슈퍼두뇌 상식사전'!!! 내 두뇌를 슈퍼두뇌로 만들어보자! 라는 구절에 혹! 하게 되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두뇌를 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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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것저것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데 직장인이라 집에 가서 이것저것 하고나면 어느새 잘시간,

그래도 시간좀 나눠서 공부좀 해보겠다고 앉으면 왠지 집중도 되지 않고..

공부를 해도 제대로 머리속에 남아있지도 않는 것같고..

그러던 도중 접하게 된 '슈퍼두뇌 상식사전'!!!

내 두뇌를 슈퍼두뇌로 만들어보자! 라는 구절에 혹! 하게 되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두뇌를 막상 책으로 접하려면 어려운 용어니 이것저것 접하기 두럽고, 어렵고, 하는 생각들이 많다. 그러나 이책은 누구나 다 접하기 쉽도록 되어 있는 것같과 같다. 두뇌에 대한 내용을 일상생활에 접목하였다고 하여야 하나..

저자분께서 노인분이신데 아무래도 살아오시면서 생활의 내공이 쌓이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의 느낌은 생각보다 얇다! 였다.

머리를 슈퍼 두뇌로 만들어야 되는데 이렇게 얇은 책으로 가능한가? 라는 생각 조차도 들게 되었다.

처음에는 슈퍼 두뇌로 만들기에 앞서 두뇌에 대한 상식으로 시작되었다.

워낙 관심이 있는 분야도 아니고 신경써서 찾아보거나 하지 않으면 알지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흥미롭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이렇게 앞부분에 기본 상식이 끝나고 드디어 2장부터 차근차근 슈퍼두뇌를 만들기 위한 생활습관부터 시작이 되었다.

슈퍼두뇌를 만들기 위해 생활습관, 수면법, 식사법, 스트레스 관리법 등으로 나누어 설명이 되어 있었다.

무척 사소한 부분이나 내가 실천하고 있는 일이 거의 없었다. 이렇게 생각하니 왠지 내 두뇌는 그리 좋은 두뇌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어버리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인지 더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왜냐!? 난 슈퍼두뇌를 만들어야 하니까!!

 

중간중간 토막상식이나 슈퍼두뇌를 만드는 1분 운동같은게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특히 1분 운동 같은 경우는 나처럼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앉아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을 듯하다.

막상 마지막까지 읽어보면 정말 일상생활에서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두뇌에 영향을 준다. 결국 딱히 무언가를 해야한다가 아니라 일상생활의 행동하나하나를 조금씩 바꾸면 자동적으로 두뇌는 슈퍼 두뇌가 된다는 사실!!

꽤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다.

p***i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과 공부에 날개를 달아주는 200% 두뇌 활용법 슈퍼두뇌 상식사전
"일과 공부에 날개를 달아주는 200% 두뇌 활용법 슈퍼두뇌 상식사전"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공동의 관심사라고 생각한다. 일과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있다니... 길벗이 만든 이 책 슈퍼두뇌에서는 일과 공부에 날개를 달아주는 200% 뇌 활용법이 소개된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머리가 좋아지는 것일까  ) -->    ) -->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준비마당 -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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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공동의 관심사라고 생각한다. 일과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있다니... 길벗이 만든 이 책 슈퍼두뇌에서는 일과 공부에 날개를 달아주는 200% 뇌 활용법이 소개된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머리가 좋아지는 것일까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준비마당 - 슈퍼두뇌를 만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

첫째마당 - 슈퍼두뇌를 만드는 사소한 생활습관

둘째마당 - 공부와 일에 날개를 달아주는 슈퍼두뇌 활용법

셋째마당 - 슈퍼두뇌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든다

넷째마당 - 슈퍼두뇌를 만드는 수면법과 식사법

다섯째마당 - 슈퍼두뇌를 만드는 스트레스 관리법

여섯째마당 - 행복한 슈퍼두뇌를 만드는 ‘만족회로’ 가동하기

 


어제까지만 해도 함께 생활하던 가족이 갑작스레 치매라는 진단을 받더니 나날이 증상이 심각해지는 것 또한 웃을 수 없는 현실일 수 있다. 친정어머니께서 치매진단을 받고 요양병원에서 가료중이다. 진즉에 이 책을 참고했더라면 우리 엄마 치매는 예방할 수 있지 않았겠는지....

평상시 엄마가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던 말씀은 치매에 걸리지 않고 잠을 자 듯, 아프지 않고 운명하는 것이라는 말씀이었었는데 인생사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다더니 사람일 한치 앞을 알 수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게임 뇌 VS 단순 계산으로 활성화 된 뇌
이 둘 중 어느것이 뇌의 기능을 좋다 말할 수 있을지도 자세하게 소개해 준다.

 

 

 

 

 

소리를 내어 책을 읽는 행위가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혹시 바빠서 나는 그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자는 하루 단 10분만이라도 소리를 내어 책을 읽는 것을 권장한다. 혹시 이 책을 펼칠 때 내 생각을 알기라도 한 것처럼 저자는 계속해서 뇌를 자극하고 기능을 극대화 시킬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소리 내어 읽기

전두엽은 감정과 판단, 예상이나 남을 배려하는 마음 등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데 직접 관련이 있는 부분이다. 다시 말해 책을 읽는 행위는 책에 담긴 지식을 얻게 하면서 뇌 기능도 향상시킨다.

글을 쓰는 일도 뇌의 전 영역을 골고루 자극한다. 다만 컴퓨터의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보다는 연필이나 펜을 손에 꼭 쥐고 종이 위에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쓰는 것이 좋다.

-p.98~99

 


 

 

 

 

‘쓸데없는 말’이라도 할 필요는 있다.

왠지 모르게 가슴이 답답할 때는 누군가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고 싶어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하루 종일 집 안에만 있는 주부 중에는 친구들과 전화로나마 장시간 수다를 떨고 나서야 속이 후련해진다는 사람도 있다.

수다는 뇌 활성화에 상당히 좋은 효과가 있다. p.143

 

 

우리집에 있는 남자도 여자의 수다는 백해무익한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자신은 말 많은 사람이 싫다고.... 그러나 어떡하나? 마누라 말고도 중학생이 된 딸이 수다의 맛을 알게 된 것 같다. 친구들과 어울릴 시간이 없는 아이들이다. 자신들의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정보를 교환하는 것도 결론적으로는 뇌에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여러 면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뇌를 좋게 하는 방법들을 소개받을 수 있는책... 이 책으로 말미암아 희미한 기억력이 좀 더 또렷했으면 하는 바람은 욕심일까?
부록으로 제공되는 CD를 들으며 200% 뇌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야 말리라.
l*****1 201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