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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도깨비 드라마를 볼까하다가 소설로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 구매했죠^^ 구매한 보람이 있는 책이었어요. 가독성도 좋고 어떻게 보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느낌이랄까요. 정말 흥미롭게 잘 읽었네요. 시간이 휘리릭 지나갈 정도로 푸욱 빠져서 무진장 즐거운 독서였어요.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 드라마도 소설도 정말 강력히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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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존재와 인간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감정선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이야기에 깊이를 더해주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유머와 긴장감이 적절히 섞여 있어 읽는 재미가 있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질 만큼 흥미로운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분위기와 연출이 잘 살아 있어 여운이 오래 남는 첫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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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기 위해 구매했어요. 요즘 대본집 모아 읽기 시작했는데 소설이에요. 대본집 만큼이나 드라마에서 느꼈던 감동이 새록새록 느껴지네요. 도깨비... 오래된 드라마인데 이렇게 글로 읽게 되어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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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에서 출간 된 도깨비 1권에 대한 이뷰입이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로 주의해주세요 드라마를 재밌게 봤는데 소설로도 나온줄은 몰랐어요! 읽어보니 드라마가 솔솔 생각나네요ㅋㅋ 근데 또 느낌은 달라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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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뒤떨어지는 사람이라서 드라마는 보지 않았다. 드라마 이야기도 드라마의 명장면을 패러디한 예능이나 개그도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 내 친구는 반대로 드라마를 즐겨보았다. 감성적이지 않을 것 같은 친구가, 몸이 큼지막한 친구가 드라마를 본다기에 웃기고 귀엽게 생각되었다. 넷플릭스가 성행하였고 <오징어게임> 본 후 한국 드라마를 봐야겠다 생각했고, 처음 본 드라마가 <도깨비>이다. 배우들이 너무 연기를 잘했고 김은숙 작가의 <도깨비> 책이 있다고 해서 전자책을 구입하였다. 드라마를 본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물이었고, 누나에게 생일 선물하기 위해서 이렇게 종이책을 사게 되었다. |
|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후에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드라마에서 잘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느낄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책이 더 재미있었어요 김신과 은탁의 톡톡튀는 대화도 맘에 들고요 검을 뽑고 난 후의 상황을 모르는 은탁이 오해를 하는 것도 당연하고 죽기싫어 변덕부리는 도깨비의 모습이 자칫 무거울수 있는 스토리를 가볍고, 슬프지만 웃으며 읽을수 있게 해줍니다.2권도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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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로 시청한지도 몇년이 지났지만 항상 보고싶은 책입니다..... 너무 보고싶어 몇년이 지났지만 다시 주문해서 보려고 주문했답니다...... 아이들과 너무 즐겁게 재미나게 보고있어요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신나게 읽는중입니다~~~~~ 초등생도 고학년이라서 보더니 책을 놓지않고 보내요 저도 티비장면과 겹쳐서 더욱 생생해지는 느낌이에요 배송이 빠르고 포장상태도 괜찮네요 만족합니다 2권도 또 주문해서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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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도깨비 1권 드라마 본방을 할때에는 왠지 보고 싶지 않아서 두었다가 종방이후 일년여가 지난 즈음에서야 몰아서 보면서 이 드라마가 왜 이렇게 인기가 있었는지 깨달았다....얼기설기 엉켜있던 모든 떡밥들이 하나 둘 회수되어 결국 엔딩에 이르기까지의 여정과 여운이 오래오래 남아서 꽤 행복하다 여긴 시간이었다. 오랫만에 다시 그 행복을 느끼고 싶은데 짬날때 조용히 혼자 즐길 수 있는 책으로 재탕을 해보고 싶은 생각에 책을 구입했다. 역시! 드라마의 사랑스러운 인물들이 그대로 살아나면서 3인칭 시점의 장점까지 갖춘 책의 선택은 탁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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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몇년 만에 본 드라마인지, 그것도 재방송으로 몇개월에 걸쳐 조금씩 보다보니 책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ost도 얼마나 다 좋았던지 책으로 읽으면서 대사들 하나하나 속으로 따라해보고 등장인물들 목소리들이 다 떠오르고 오랜만에 느껴본다. 드라마를 몇년에 한편 볼까말까 하지만 도깨비는 내게 힐링이 되었던 드라마다. 책은 마치 대본같았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사랑의 물리학 등 마음에 꽤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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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의 드라마를 워낙에 좋아하는데 그녀만이 보여주는 톡톡튀는 말투와 상황 전개가 압권이기 때문이다. 드라마는 아무래도 영상미가 있어 보기에는 편하지만 소설로 읽으면 내 머릿속에서 다시 한번 상황을 재구성하며 상상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어 더욱 좋았다! 지난 겨울 내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주었던 드라마 도깨비가 소설로 출간된다니 아니 볼 수 없지 않은가ㅋㅋㅋ 찬란하고 쓸쓸하신 김신과 그에게 삶의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맑은 은탁의 이야기... 따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