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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는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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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접어들면서 어느 순간부터 CEO라는 단어는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러워졌다. 나는 경제에 대해 잘 모른다. 그닥 관심도 없다. 그리고, CEO와는 전혀 관계가 없이 살아가는 우리나라의 평범한 시민일 뿐이다. 하지만, CEO가 거창한 사람에게만 필요하거나 붙여지는 단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재는 CEO가 아닐지언정 누구나가 CEO의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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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접어들면서 어느 순간부터 CEO라는 단어는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러워졌다. 나는 경제에 대해 잘 모른다. 그닥 관심도 없다. 그리고, CEO와는 전혀 관계가 없이 살아가는 우리나라의 평범한 시민일 뿐이다. 하지만, CEO가 거창한 사람에게만 필요하거나 붙여지는 단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재는 CEO가 아닐지언정 누구나가 CEO의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CEO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내가 과연 도전할 수 있는 것들이 책 속에 담겨져 있을까? 이런 의문 하나 하나에서 그리고, 그 해답을 찾고자 <댓글 다는 CEO>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런 전문적인 책을 만나다 보면 내가 그동안 알고 있지 않았지만, 새로운 훌륭한 사람들을 알게된다. 특히, 자기계발에 관한 책들을 들여다보면 많은 저자들이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런 매력 때문인지 나는 끊임없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배우고 자극받기를 반복하게 된다. 

나는 우리나라의 평범한 주부이다. 하지만, 나도 얼마든지 프랜차이즈나 구멍가게로 어느 날 갑자기 CEO의 길을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거창한 대기업에서만 CEO가 있는 것은 아니다. 조그만 구멍가게라 할지라도 21세기는 창의적인 리더의 힘을 가진 CEO의 철학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게 막연하게나마 나의 철학적 생각이다. 그 현실이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으나, 지금부터 조금씩 CEO로서의 길을 이론적으로라도 노력한다면 성공은 더 가까이 오게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든다. 

이 책은 나를 비롯하여 우리 가족 모두가 읽기 위해서 선택되어졌다. 책을 읽고나니 더욱 그 가치가 빛을 바란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집 가장인 남편은 회사에서 중견관리자이다. 저자 역시 멘토리더를 대기업의 우두머리만을 대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다. 대기업을 이끈는 회장,사장을 비롯하여 중견관리자, 그리고, 일반 사원들의 셀프멘토링 이야기까지 그 범위는 실로 다양하다. 그렇기에 누구나가 이 책을 접하더라도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나는 아들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21세기 글로벌시대에 꼭 필요한 인재로 키우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된다. 그렇기에 앞으로 자녀를 키우는데 있어서도 내 자신이 아들에게 매니저가 될 수 있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게 된다. 그래서, 나와 남편과 아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인 것이다.   

<댓글 다는 CEO>를 읽으면서 특히 공감이 간 내용들을 소개한다면 첫째, 독선으로 쫓겨난 후 경청의 리더로 화려한 복귀를 한 애플의 스티브 잡스에 관한 이야기였다. 시대가 변함에 있어서 리더의 역할도 변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잘 설명한 예였다. 둘째는 『좋은 직장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좋은 리더를 만나는 것이다. 리더는 업무적으로 개인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정신세계에서는도 멘토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젊은 직장인들은 좋은 리더를 만나기 바라고 리더가 인간적으로도 모범이 되어 자신의 능력을 이끌어 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부분이다.  나도 직장생활을 해보았지만, 사실 회사보다 상사가 싫어서 이직을 결심하는 경우를 더 많이 보아왔기에 공감이 절로 되었다. 많은 중견관리자들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모범적인 멘토의 자세로 변화하길 기대한다. 세번째는 『총각네 야채가게』이야기였다. 총각네 야채가게 이야기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  나도 열렬한 반응을 보인 사람 중의 한 명이었다. 이번 책에서 다시 등장해서 반가웠고, 총각네 야채가게 이야기를 이 책의 김영한 저자가 썼다는 사실에 더욱 놀라웠다. 지금도 번창하고 있다니 반갑기도 하였고,  내가 구멍가게라도 CEO의 자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도 되돌아 생각해보면 총각네 야채가게 이야기를 듣고 나서가 아닌가 싶다. 

전문용어가 등장하긴 하지만, 그것 정도는 패스해도 좋다. 나에게 도움되는 핵심만 골라 읽어도 좋다. 그저 이 책을 함께 하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또 하나의 발전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는 책이다. 많은 젊은이들을 비롯한 사회인들이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c****1 2009.11.1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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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는 CEO-진정한 멘토 리더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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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는 CEO??? CEO, 대체 그들은 어떤 곳에서 누구의 글에 댓글을 단단 말인가. 궁금하기 짝이 없었다. 저마다의 가슴에 CEO를 향한 꿈을 키워가지 않을까? 그렇기에 CEO. 그들의 생활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CEO 그들을 한번 들여다 보고 싶다 나도~ 라는 의구심에 아마도 이 책이 더 솔깃했는지 모르겠다. 아니 사실이다 너무도 궁금하기에, ㅎㅎ 소 제목을 읽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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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는 CEO???

CEO, 대체 그들은 어떤 곳에서 누구의 글에 댓글을 단단 말인가.

궁금하기 짝이 없었다. 저마다의 가슴에 CEO를 향한 꿈을 키워가지 않을까?

그렇기에 CEO. 그들의 생활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CEO 그들을 한번 들여다 보고 싶다 나도~ 라는 의구심에 아마도 이 책이 더 솔깃했는지 모르겠다.

아니 사실이다 너무도 궁금하기에,

ㅎㅎ 소 제목을 읽어본다.

창의형 인재를 키우는 리더의 힘!

소통과 공감의 멘토 리더십

창의력이 넘치는 리더는 소통과 공감을 할 수 있는 멘토가 될 수 있는 리더십.

결론은 그거였다. 바로 그것,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에 댓글 다는 CEO에 대한 의미심장한 책 제목도

이해가 가는 듯했다.

 

지은이가 기업의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했기에, LG 이노텍의 허영호 사장

(멘토링 성공에 관한 사례는 인간 존중이며 멘토의 리더십이라 한다)

또한 멘토 리더십으로 훌륭한 리더가 된 강철앙 카네기,

애플의 스티브 잡스, 닌텐도의 이와타,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멘토 리더이자 지은이가 15년 동안 만난 예메디칼의 박인출, 총각네 야채가게의 이영석,

민들레영토의 지승룡, 순천만 머슴 최덕림, 작가 겸 대학원장 김영안의 이야기도 담겨 있었다.

 결국 그들은 명령과 말이 앞서지 않았으며 상사이건 아랫사람이건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였으며

지시하기 전에 먼저 들었으며 입보다는 귀를 열었다.

멘토링  1.2.3 법칙처럼

1분간 이야기하고 2분간 듣고 3번 수긍하라.

멘토 리더십 프로세스 청정문해(聽情問解)-들어라, 공감하라, 질문하라, 해결안을 찾아라,

(Listen,Empathy,Ask,Discover)

*말을 잘하는 것은 지식이다. 말을 잘 듣는 것은 지혜다,

*귀를 씻고 공손하게 듣는다-세이공청(洗耳恭聽)눈으로 듣고, 몸으로 듣고, 마음으로 들어라

처럼 듣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멘토링과 코칭의 특성을 잘 알고 차이점도 이해하기쉽게 설명해 줬으며(120~121쪽),

멘토링과 OJT의 차이점도 다시한번 더 새겨봤다.(147쪽)

특히 예메디칼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예메디칼의 의사들을 각각 독립된 경영을 하면서도 '예' 브랜드 하나로 뭉치는 강한 결속력을 보였다한다.

상당 수준 이상의 지식인이며, 병원을 소유할 정도의 자산이 있음에도 박 원장의 멘토 리더십을 신뢰하고

따르며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었으니 그들은 피그말리온 효과를 믿으며 직원들엑 기회를 주고 성장

하기를 기대했기 때문이다.)

 

*멘토링의 성과를 봄으로써 왜 맨토링이 필요한가 알 수 있고 모두 공감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멘토 리더십 체크리스트, 멘토링의 성과 측정, 피그말리온 효과 측정이 부록과 함께라

나 자신을 체크하면서 알아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분석 했기에 더 확실하게 팍팍 와 닿는 느낌이다.

역시 실제 사례는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인 셈이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하면 사진도 볼 수 있답니다.

g**********l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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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는 CEO -김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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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유익한 내용이었으나 책 제목은 예상컨데 막판에 '~하는 CEO'라는 책들이 유행하면서 시류에 편승하고자 급조한 것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책 본문에는 댓글이라는 표현이 내 기억이 맞다면 단 1회도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뭐 어떻게 보면 꼬투리일 수 도 있지만.)   하여간 이 책의 저자는 북멘토링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듯 한데 무려 책을 50여권이나 내신 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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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유익한 내용이었으나 책 제목은 예상컨데 막판에 '~하는 CEO'라는 책들이 유행하면서 시류에 편승하고자 급조한 것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책 본문에는 댓글이라는 표현이 내 기억이 맞다면 단 1회도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뭐 어떻게 보면 꼬투리일 수 도 있지만.)

 

하여간 이 책의 저자는 북멘토링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듯 한데 무려 책을 50여권이나 내신 분이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이 책은 멘토링이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그간 발간한 책도 중간중간 사례로 소개되어 있는 등 전체적으로 뭐랄까 컴필레이션 북이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굳이 핵심내용을 꼽자면 청정문해(듣고 공감하고 묻고 해결한다는 뜻) 정도?

 

예치과나 총각네 야채가게, LG이노텍 등의 기업사례 외에도 코칭과 멘토링의 차이를 설명한 부분이 눈에 띈 부분이었다. 책 뒤에 부록으로 실린 멘토링관련 설문도 필요하다면 한번쯤 쓸수 있을듯. 아, 캐나다의 벨 텔레콤인가? 아무튼 온라인 멘토링을 실시하는 기업사례가 나와있긴한데 과연 방법론 적으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가 더 궁금해지기도 하였다.

 

-이제는 가장 우선적인 주요 학습 목표가 효율적인 학습조직이 되는 것이다. 이는 이윤이나 상품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속적인 학습을 하지 않는다면 이윤과 상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 더 이상 불가능할 것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미국 대통령 린든 존슨이 나사를 방문했을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바닥을 닦는 청소부에게 무슨일을 하느냐고 묻자 그가 망설임없이 "우주선을 달에 보내는 일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애플에 복귀한 스티브 잡스는 자신을 'CLO'라고 불러달라고 한다. CLO란 최고 경청자(Chief Listen Officer)의 약자로서 자신이 독선자가 아니라 경청자로 바뀌었음을 강조한 것이다.

 

-멘토링과 코칭은 멘토링은 1:1로 가르치는 것이고, 코칭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배우도록 돕는 것이라는데 있다.



 

b******o 200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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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뭔가 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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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달라야 한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쯤 될까? 오래전에 읽은 <사장의 비밀>이라는 책이 생각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그래야만 하는 리더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장도 나름 그들만의 고뇌가 있다는 시선으로 풀어나간 재미있는 책이었는데. 이 책은 그 책의 반대편에서 본 책이라고 하겠다.   이제는 예전과 같은 군대식 기업의 리더가 아니라 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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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달라야 한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쯤 될까?

오래전에 읽은 <사장의 비밀>이라는 책이 생각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그래야만 하는 리더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장도 나름 그들만의 고뇌가 있다는 시선으로 풀어나간 재미있는 책이었는데. 이 책은 그 책의 반대편에서 본 책이라고 하겠다.

 

이제는 예전과 같은 군대식 기업의 리더가 아니라 소통과 공감이 통하는 직원들과의 거래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현대의 리더십이라고 이 책은 주장한다. 강철왕 카네기. 닌텐도의 이와타. 애플의 스티븐 잡스. 그들의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는데 왜 자꾸 거부감이 드는건지 모르겠다.

 

요즘은 그냥 편한곳.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나만의 여유시간이 있는 그런 편한 곳을 찾게 되는 것은 나이가 들었음인가..? 미래에 리더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현재 리더의 직위에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긴 하다.

 

하지만.. 나에겐 왠지 너무 딱딱한 책이었다.

 

 

 

멘토는 그리스 신화 오디세이 에 나오는 멘토라는 인물에서 유래된 말이다. 이타카 왕국의 오디세우스 왕은 BC 1250년경 트로이 전쟁에 참여하면서 그의 친구인 멘토에게 어린 텔레마쿠스 왕자의 교육을 부탁한다. 전쟁은 10년이나 지속되었고, 마침내 오디세우스 왕이 궁궐로 돌아왔을 때 왕자는 매우 훌륭한 청년으로 성장해 있었다. (p.58)

t****6 200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