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잡지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일주일 옷 구성이라든지 화장법이라든지 실용적이고 실생활에서 이용하기쉬운 코디들도 많고 화장법도 알려주고 하는데 우리나라 잡지는..절반 이상이 광고고....그나마 옷이라든지 화장품 설명은...다 명품..명품..일반인들은 사기도 부담스러운 가격...
이래서 안 본 지 오래되었는데 아직까지도 여전한 내용들은 보니 언어를 모르더라도 외국잡지를 계속 봐야 싶기도 하고...실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