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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이상한 책들이 홍수처럼 나타나 책에 대한 불신이 생겼다. 머... 상상만하면 성공을 할 수 있다느니.... 돈을 벌려면 직업을 다 버리고, 경매를 해라. 부동산을 해라. 주식을 해라...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강연을 듣고, 직업을 버리기도하고... (나도 강연을 들은 적이 있는데.. 너무나 충격적이라... 연 10억을 벌지 못하는 사람은 바보라는 투로..)
이 책은 되게 쉽다. 또 요령에 대한 것이 아니라 정말 근본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다.
버는 것보다 더 쓰면 안된다는 사실.. 머 기본이지..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버는 것보다 더 쓴다는 사실....
아무튼 사회초년생과 30대 부부를 위한 책이라 설명과 추천이 있지만...
난 오히려 이 책을 40,50대에 초기에 재산형성을 못했던 분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앞으로 90이상을 살아가야하는 그 분들에게 50년이상 남은 삶을 잘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리라 확신한다...
국부는 국민 개개인의 삶이 쌓여서 이뤄져야 한다. 그래야 행복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될 것이다.
한명의 이건희보다 수백만명의 중산층이 사는 나라 *^^*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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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재테크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잘 읽지 않았었는데, 요즘 몇 권의 재테크 책을 읽으며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많은 정보와 마음가짐의 변화를 주는 좋은 내용들이 많았는데도 괜한 아집으로 놓치고 살아왔구나 싶었다.
이번 책 '코끼리 옮기기'는 독특한 제목에, 독특한 표지가 눈에 띄었다. 별로 재테크 책 스럽지 않게 생겨서 더 친근감이 생겼다. 평범한 샐러리맨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만한 이야기라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 '40살이 되기 전에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허황된 꿈을 꿈으로만 간직한 채 한 달, 한 달 생활조차 빠듯하게 살아가고 있는 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했다.
많은 재테크 책에서 강조하듯이 이 책도 노후의 생활을 위해 젊은 시절에 미리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누가 몰라서 못하나? 현재 생활도 힘든데, 어떻게 미리 대비하냐고?'라고 항변해왔다. 그런데 알면서도 놓치고 있었던 '복리의 비밀'을 다시 들려주면서 현재의 작은 돈이 이후의 큰 희생을 대신해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지금 당장 조금만 노력하면 '복리'라는 환상적인 시스템이 노후의 나를 크게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당장, 지금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 큰 코끼리를 어떻게 옮길 수 있을까?'를 고민만하지 말고, 지금 깨달은 것을 지금 행동해나가면 경제적으로 평생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에 대한 기술보다는 돈에 대한, 개인적인 재무계획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주게 하는 좋은 책이었다. 지금 재정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세상에 인내 없이 이룰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재능만으로는 안 된다. 재능을 가지고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많다. 천재성으로도 안 된다. 성공하지 못한 천재는 웃음거리만 될 뿐이다. 교육으로도 안 된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로 넘치고 있다. 오직 인내와 결단력만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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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에 다니는 친구에게서 선물을 받았다.
제목은 흥미로웠지만 위에 적힌 "평범한 부자들의 8가지 위대한 선택"이라는 부제를 보고 친구에게 한마디 했다. "야, 난 재테크 책은 안봐..."
일단 한번 읽어보라는 친구의 말에 '의무감'으로 읽기 시작했다. 이야기는 짧았고, 울림은 오래갔다. 친구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이것이었을까?
직장 5년차이지만 아직 변변한 목돈도 없고 내집마련은 언감생심, 하루 하루 급박한 생활... 돈에 대해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잘못된 습관과 태도...이런 것들이 나의 재정적 평화를 방해하고 있었다. 나이 마흔이 넘으면 직장생활 안하고 조용한 카페나 하며 책읽고 사는 것이 나의 작은 소망인데 그것을 위해서 내가 하는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코끼리 옮기기. 나의 소원 성취를 방해하는 코끼리를 옮기기만 하면 나는 내가 원하는 삶, 지금으로부터 10년, 아니 20년 후에는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을 얻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변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이책을 선물해준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야, 너 때문에 내가 좀 변한 것 같아. 이젠 적금금액을 늘렸고 뭔가 돈이 쌓아간다는 느낌이야. 나에게 희망과 자신감, 설렘을 선사해준 것만으로 200쪽도 안되는 책값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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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부자들의 8가지 원칙!
어려움에 빠진 누군가가 멘토를 주기적으로 만나면서 하나씩 배워가면서 변화해가는 과정을 그린 또하나의 소설과 같은 이야기...
이제는 이러한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식상하고 뻔한 이야기처럼 느껴지만, 계속해서 이런 책들을 사서 읽게되는 것은 이유는, 아마도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과, 뻔하지만 계속 보게되는 로멘틱 코메디처럼 일종의 대리만족이 아닐까 싶다.
'코끼리 옮기기'라는 제목이 신선했다. 이 의미는 내 삶에 존재하여 나를 불편하게 하는 코끼리를 어떻게 하면 밖으로 몰아 낼 것인가에 대해 말을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행동' 이라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벌고 쓰고 모으는 행동 실제 얻은 지식만큼 실천하는 행동 작은 것 부터 시작하는 행동 올바른 선택, 변화에 헌신, 우리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유익한 행동을 하라는 것이다!
그렇다! 언제나 책에서는 정답을 말해주는 것 같지만, 정작 우리가 실천하고, 우리삶에서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단지 우화일 뿐이다.
고맙게도 이 책의 모든 내용은 본문 174페이지에 친절하게 요약해주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내용을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여 당장 우리의 삶에 적용할 것인가이다. 늘 그렇지만, 오늘도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은 있지만, 여전히 이 내용들을 내 삶에 적용하고자 하는 점에 있어서는 의지가 참 부족함을 느낀다. 내가 변화하지 않는한 이러한 모든 서적들은 나에게 항상 뻔한 이야기로만 느껴질 것이다. 다시금 이번만은 다르기를 기대하면, 변화된 나의 삶을 기대해본다.
지금 당장해라!
지금 준비를 하지 않으면, 실패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원하는 것을 써라, 그리고 간직해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그래서 지금 난 이것들을 이곳에 쓰고있다. 간절히 이루어지길 기대하면서...
부자가 되는 한가지 방법이 있다. 내일 할 일을 오늘하고, 오늘 먹을 것을 내일 먹어라. -유대인 속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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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의 소설 ‘카스테라’에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법이 나온다 1. 문을 연다.2. 코끼리를 넣는다.3. 문을 닫는다...간단하다. 냉장고의 발명으로 사람들의 삶은 변했다.냉장고를 통해 사람들은 부패와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그러므로자기 삶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는 방 안의 코끼리를 없애는 방법은 냉장고에 넣는 것이다.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에 이야기한다.글로 쓴다는 것은 마력이 있으니 원하는 것을 쓰고, 간직하면 이루워 진다는 것이다.많이 들어본 말이 아닌가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빠져나가듯 내게로 들어 온 돈들은 왜? 잠시만 머무는지 알 수 없었다.책 속 폴게티의 적절한 비유가 들으니 이해가 되었다.‘이 지구상의 모든 돈과 재물이 어느 날 오후 3시에 전 세계 사람들에게 골고루 분배된다고 가정한다면 3시 30분쯤에는 우리는 이미 사람들의 소유상태에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맞는 말 아닌가.만 원을 절약하는 것이 만원을 버는 것이라는 부자가 되는 단순함의 법칙..이해가 됐다...그러나 중요한 것은 실천 아닌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