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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메모라고 하면, 어떤 내용을 전달해 주거나 잊지 않기 위해 적어 두었다가 다시 보는 정도로만 여겼지만, 성공한 사람들이 수많은 정보를 어떻게 습득하고 관리하며 이를 활용하는지에 대한 것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전반적인 사회의 흐름이 정보화 사회에서 지식화 사회로 넘어가면서 메모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현재, 저자는 메모의 목적이 바뀌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단순히 메모를 잘하게 하는 스킬에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에는 메모의 도구부터 활용까지 메모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낙서를 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금전출납부 즉 가계부를 쓰고, 일기를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메모의 습관을 기르는 것을 강조합니다. 메모를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목적이 있는 글을 쓰다보면 어느덧 메모의 습관이 몸에 배게된다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만의 지식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메모를 한 곳에 집중시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원하는 메모를 빨리 찾을 수 있고, 찾고자 하는 메모와 연관성이 있는 메모까지 함께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하는 속담 중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메모를 하고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해도 그것을 활용하지 않으면 그냥 종이 쪽지에 불과할 것입니다. 늘 메모의 중요성을 알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지속적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좋은 습관하나를 들여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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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해야지 하면서도 항상 생각만 하게된다. 큰 마음을 먹고서 다이어리를 사도 처음 며칠만 열심히 가지고 다니다가 며칠이 지나면 또다시 치워버리고,,다시 기억에 의존하게 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조금더 효율적으로 메모를 할 수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를 알기위해 이책을 읽었다. 현대사회는 이제 정보화 사회에서 지식화 사회로 넘어가면서 메모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중요한 줄 알면서도 딱히 메모의 스킬과 활용법을 정확히 제시하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아니 책은 많은데 ...만족스럽지 못하다. 하지만, 이 책은 대체적으로 메모하는 습관과 스킬을 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고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도 실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메모의 도구) 컴퓨터-- 아웃룩과 원노트를 사용해서 정리 스마트폰--원노트를 이용해서 간단한 메모나 사진 음성메모로 한 후에 컴퓨터로 옮김 수첩-- 메모한후에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이미지로 저장 (메모의 스킬) 습관 - 휴대하기 편한것으로 가급적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것으로 하고 처음에는 가계부 작성을 연습한다. 평상시에 생각을 낙서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 하루를 정리하는 메모도 쓴다. 단, 이쁘게 잘 쓸려고 하지 말고 편하게 자기만 알아보면 됨 (메모의 활용) 1,기획서 작성시 아이디어 뱅크로 활용 2,프리젠테이션 작성시 자료로 활용 -- 평상시에 관심분야를 꾸준히 메모관리한다 3,각종 보고서 작성시 자료로 활용 4,새로은 아이디어를 만들때-- 링컨은 평소 모자속에 메모지와 필기구 지참 했다함 5,목표와 계획서 작성시-- 목표량을 수치화해서 정확하게 작성 6,메모를 통해서 인맥관리 -- 명함에 그 사람에 대한 인상과 만난 장소등을 써놓기 (메모의 장점) 1, 메모맨을 정보통으로 만든다 2, 긴밀한 인맥을 얻을 수 있다 3, 창의적인 인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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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빨풍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365 매일 쓰는 메모습관 입니다.
사실 메모는 성공에서 있어서 매우 주요한 키워드 중에 하나입니다. 성공한 사람들 치고 메모를 가볍게 여기는 사람은 없지요. 비행기 속에서 떠오른 제품 디자인을 냅킨에 그렸던 이노디자인 대표님의 일화는 매우 유명한 메모 일화죠.^^ 이 책은 메모의 달인으로 불리며 메모에 관한 강의까지 하시는 조병천 님께서 자신의 메모 노하우를 담아 내신 책입니다. 메모에 대한 애착이 매우 강하시며 이 책을 통해 메모에 대해서 집대성 하시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듯 합니다. 메모의 필요성에서 부터 다양한 메모 도구들, 메모의 스킬과 메모의 활용법까지 메모에 대한 왠만한 내용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이 책 하나면 다른 메모에 대한 책을 읽을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문고판이라고 해야하나요? 책 자체는 얇고 작아서 읽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습니다. 평소 자꾸 깜빡깜빡 하신다거나 스케줄 관리가 안돼서 낭패를 보시는 분이라면 추천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5년 넘께 사용하고 있는지라 이 책에서 말하는 왠만한 시도는 다 해봤습니다. 회사수첩에서 부터 프랭클린 플래너, PDA, 아웃룩 그리고 스마트 폰까지.... 하지만 결국 언제든 쓸수있는 장지갑 사이즈의 프랭클린 플래너 CEO로 자리잡게 되더군요. 메모의 핵심은 언제든 생각나는 것은 적고 수시로 확인한다 이니까요. 가격도 두께에 비해서 좀 비싼 감은 있지만 인터넷 서점으로 할인받으면 그리 나쁜 가격은 아닌듯 합니다.^^ 다만 이책에서 아쉬운 점은 마지막에 포함돼 있는 '프랭클린 플래너 120% 활용하기' 코너입니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소개하기엔 너무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시겠다면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를 추천합니다.^^ 저같은 많은 수첩에 대한 시행착오와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좀 내용이 싱거울 수도 있겠지만 메모 초보시라면 이책 한권이면 메모 공부하기에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