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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석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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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수도 없는 변명들로 성장의 기회를 잃어버리고 있다. 나 또한 그런 경우에 해당된다. 특히, 내가 가지고 있는 변명은 교육에 대한 부분이었다. 크리에이트 석세스의 목차를 봤을 때 변명3.4번은 교육과 정보와 지식에 관한 것은 내 이런 것들이 모두 변명에 해당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전달해줬기 때문이었다. 나는 교육에 대한 열등감이랄까? 아님 부족함에 대한 끝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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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수도 없는 변명들로 성장의 기회를 잃어버리고 있다. 나 또한 그런 경우에 해당된다. 특히, 내가 가지고 있는 변명은 교육에 대한 부분이었다. 크리에이트 석세스의 목차를 봤을 때 변명3.4번은 교육과 정보와 지식에 관한 것은 내 이런 것들이 모두 변명에 해당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전달해줬기 때문이었다. 나는 교육에 대한 열등감이랄까? 아님 부족함에 대한 끝없는 갈증이랄까? 딱히 정의낼릴수 없는 무엇을 가지고 있다. 그 무엇이 내게 힘이 되기도 하지만 변명처럼 나를 끊임없이 흔들리게 하기도 했다. 다른 성공에 대한 책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라는 글로 시선을 확보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되려 문제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작가의 말을 보면, 포기 성명서라는 것이 있다. 어떤 책에서 포기성명서를 내겠는가? 그럼, 크리에이트 석세스가 말하는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변명에 대해 살펴보자! 아마도 그가 말한 내안의 잠든 에너지를 깨우고도 남을 것이다.

 

당신의 심어진 그곳에서 꽃 피워라!

오늘이 구원의 날이다.

나의 가장 큰 걱정은 당신이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안에 계속 머물러 있는 것이다. (링컨)

당신은 아침 9시에서 오후6시까지 생계를 위해 살아간다. 하지만 당신의 삶은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비전이 없으면 사람은 멸망한다.

ABC의 방식있다. 목표가 성취가능한 것이어야 하고, 믿을 수있는 것이어야 하며, 마지막으로 조절가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이 일을 하는게 시간으 가장 잘 활용하는 것일까?

당신 삶의 모든 순간을 지키려고 애써라. 명확한 경계를 설정하라.

-본문중-

 

성공에서 시간의 개념이란 빼놓을 수 없는 중요요소이다. 물론, 이 책에서도 시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자, 두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보자! 선택1. 다른 사람을 위해 40년 동안 일을 하는 것이고 선택2는 계속 성장하며 일하는 것이다. 왜 이내용을 옮겨적는 것일까? 바로, 성장이란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책의 내용을 한가지 요약해보자면, 임금은 즉, 나의 시간을 준 것이 아니라 판매한 것이라는 말이다. 그것도 가장 높은 가격을 부른 입찰자에게 말이다. 이것이 선택1의 상황이다. 선택2는 조개껍데기(새로운 지식, 새로운 기술)을 줍기 위해 몸을 굽히는 것이다. 무엇을 느꼈는가? 나는 내가 일을 하면서 시간을 파는 장사꾼이 되지는 않았는지, 성장을 한다면서 돈의 가치로만 나의 성장을 판단한 것은 아닌지에 대해 고민했다. 이 책의 다양한 관점에서 성공의 맥락들을 짚어내고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끊임없이 변명들을 말하면서도 끊임없이 성공의 요소들을 말하고 있다. 내가 관심있게 바라 본 교육에 대한 문제에서도 저자는 대학학위를 받지 않았지만 그것이 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학위를 받지 않았지만 그는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했고 이해가 될 때까지 책을 읽었다. 곧 대학이 공부 즉, 교육의 모든 수단의 완결은 아니라는 것이다. 교육은 어떤 것보다 중요하고 꼭 배워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나 스스로는 교육은 혁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반드시 대학에서 배우는 교육에 국한되어 있지는 않다. 윗글을 살펴보면, 오늘은 구원의 날이다! 라는 글이 있다. 오늘이라는 기회를 함부로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24시간내에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내 인생의 꽃을 피우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여기서 질문 하나, 오후6시에 무엇을 하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자신감이 없는 사람도 자기 자신속에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까?  물론이다. 기술을 개발하라.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다 되었다면 조금 더 연습하라.

목표가 이미 내것이라는 자신가모가 함께 시작하면 그 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들을 찾게 된다.

인생은 단 한번뿐이다. 리허설은 없다.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숙제를 하고, 책을 읽으며, 운동이나 연습을 하고, 경험을 하며, 연구하고, 신분에 어울리는 복장을 하고, 스승을 찾는 등 필요한 모든 일을 해야 한다.

불안감을 느끼며 스스로 의구심을 가지는 것, 이것이 거래와 성공을 망치는 가장 큰 이유이다

-본문 중-

이 책은 두려움, 실패, 불안감, 준비, 책임의식, 피해의식... 등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광범위하고 방대함의 모든 것을 상세히 이 책에 담으려고 노력한 것 같다. 실제히 상세하고 세심하다. 적절하게 쓰여있는 명언들은 안전지대에서 발전지대로 나를 옮기는 역할들을 충실히 하게 해주니 말이다. 그럼, 윗글을 살펴보자! 글을 읽으면서 나는 연습이 곧 자신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물론, 이것은 불변의 법칙과도 같은 것이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구절은 불안감이이었다. 인간관계에서든, 실패에 대해서든 우리들은 어떤 순간에도 두려움이란 녀석, 불안감이란 녀석을 떨쳐낼 수 없다. 나 또한 그랬다. 나는 절대적으로 예외없이 이녀석을 붙들고 살았다. 그래서 실패하지 않았지만 성공하지도 못했다. 이녀석은 끝까지 내 발목을 잡고 늘어져 나를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다. 불안감에 대한 설명에서 " 아무 의미없는 사소한 일들에서 오해를 불러 일으켜 인간관계와 사업관계도 망쳐버린다. 사소한 것에 모욕을 느기고 상처가 커져 전쟁이 시작된다. 그리고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눈다. 이런 감정과 태도를 그냥 방치해두면 그것이 삶을 지배하게 된다" 라고 저자는 썼다. 내 삶의 실패의 원인 중 고질적인 병이 여기에 있었다. 혹시, 만약에 대비하는 태도에서 저 사람이 어떤 의도로 내게 말을 하는 것일까? 의중이 무엇일까? 라는 생각으로 사람을 아니 내 인생을 대했기에 사소한 일에 상처받고 전쟁을 사서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오늘부로 나는 이런 태도를 모조리 없애 버리기로 했다. 그냥 사소한 것은 사소한 것으로 대하는 것! 이것이 그에 맞는 대처방법이다. 오늘 특별하고 놀라운 책을 읽었다. 선택, 성공, 변명... 이라는 굴레속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방법들로 만들어진 이책이 바로 그것이다. 서두를 살펴보면, 그가 추천한 책들이 나오는데 순서를 정해서 읽어 볼 생각이다. 성공에 대한 에너지를 오늘 한번 쏟아낸 책을 읽어보자!

 

 

q*******n 2009.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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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루지 못할 큰 꿈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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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석세스 사람들은 저마다 꿈을 가지고 있다. 좋은 집과 부를 원하는가 아니면 명예를 원하는가. 성공을 하기 위해서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당신은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가? 사람들은 저마다 꿈을 가지고 있다. 만약에 꿈이 없는 사람이라면 죽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나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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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석세스

사람들은 저마다 꿈을 가지고 있다. 좋은 집과 부를 원하는가 아니면 명예를 원하는가. 성공을 하기 위해서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당신은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가? 사람들은 저마다 꿈을 가지고 있다. 만약에 꿈이 없는 사람이라면 죽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나는 노력 없이 그저 나는 할 수 없다는 변명들만 늘어놓으면서 살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에프런 테일러는 그는 열두살에 처음 사업을 시작했으며 열여섯 살ㅇ는 이미 백만장자가의 반열에 올랐다. 그리고 스물다섯 살에 설교자이자 기업가이며 CEO의 자리에 올랐다. 이것이 저자의 이력에 나온 글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는 어떻게 어린나이에 사업에 성공한 것일까. 저자는 말한다. 지식이라는 것은 학교에서 배울 수도 있다. 하지만 학교에 배운지식이 모든 것을 결정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는 도서관에서 그가 필요한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모든 지식들을 도서관에서 배웠고, 그의 확고하고 정확한 목표의식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인생에서 승리자가 된것이다.

우리는 돈을 벌기위해서 일을 한다. 돈에 자기 인생를 팔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 무언가를 시도해보고 실패하는 것이 아무것도 안 하고 성공하는 것보다 낫다 란 말이있다. 하지만 왜 말설이고 있는가. 우리는 매일 변명으로 그 일을 미루고 있다. 어떤 변명을 하고 있는가.

1. 돈이 없다. 돈이 필요하다면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절약을 할 수도 있고, 대출로 마련 할 수도 있다. 그렇기 위해서 신용도 관리도 중요할 것이다.

2, 시간이 없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시간이 주어진다.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면 효율적인가를 생각하여 계획표를 만들어 필요없는 시간이 없도록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돈은 시간이고 시간은 돈이란 것을 명심하자.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평가하고, 단기적인 목표에서부터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3. 나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어. 많이 배웠다고 해서 모든 것을 많이 아는 것은 아니다. 필요한 지식은 책에서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 빌게이츠도 대학을 중퇴하고 컴퓨터에 그의 열정을 솟아부었다.

4. 나는 충분한 정보와 지식이 없어. 우리는 무언가를 해야한다. 그 순간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것을 해야만 한다. 만약 그것이 옳지 않다면 나아가면서 수정할 수 있다. 그것을 경험 했던 사람을 찾아 조언을 구하라. 그렇다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5. 나는 경험이 없다.

6. 나는 자동차가 없어

7.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됐어.

이런 변명들로 새로운 일을 미루고 있다. 나또한 여기에 많은 변명들로 새로운 시도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모든 일에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 저자는 말한다. 실패자가 말하는 말에 대해선 귀를 닫으라고 말이다. 실패를 두려워 한다면 당신은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않고 계속 도전하는자 만이 새로운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꿈을 꾼다면 당신이 이루지 못할 정도로 큰 꿈을 가져라. 별들을 목표 하고 나아가서 달에 가서 닿는 것이 달을 목표로 해서 헛간에 닿는 것보다 낫다. 란 말이 있다.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가 작은 꿈을 꾸는 자보다는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당신 지금 당장 큰 꿈을 만들라. 당신이 이룰 수 없는 큰 꿈을 말이다.

d*****9 200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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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석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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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계발서를 참 좋아한다. 한순간 늦추고 있던 삶의 고삐를 이런 자기계발서들을 통해 다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그만큼 내게 자극이 되고, 먼저 인생을 살았던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매력적인 장르라 나는 늘 이런 종류의 책에 빠져들곤 한다. 요즘 왠지 모르게 축 처진 채 대충 시간떼우는 듯 지내고 있던 내게그런 의미에서 <크리에이트 석세스>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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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계발서를 참 좋아한다.
한순간 늦추고 있던 삶의 고삐를 이런 자기계발서들을 통해 다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내게 자극이 되고, 먼저 인생을 살았던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매력적인 장르라 나는 늘 이런 종류의 책에 빠져들곤 한다.

요즘 왠지 모르게 축 처진 채 대충 시간떼우는 듯 지내고 있던 내게
그런 의미에서 <크리에이트 석세스>는 정신이 번쩍 들게 해준 책이다.
처음 책을 보았을 때는 창조적인 성공이라는 제목때문인지
"성공"자체에 포커스를 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첫 장부터 이 책은 내 맘에 불을 확 질러 버리고 말았다.

저자인 에프런 테일러는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엔 전혀 모르는 인물이었다.
12살부터 사업을 시작한 에프런 테일러.
사업 시작의 이유가 참 재미있었는데, 게임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관련 사업을 아예 스스로 시작했다는 부분에서 나는 뒤로 넘어가고 말았다.
보통 무엇을 할 수 없다는 상황이 닥치면 주저하기 마련인데
겨우 열두살 소년이었을 뿐인 이 사람은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에 얽매이지 않고 오히려 그 상황 자체를 뒤집어 새로운 성공의 가능성을 만들어 자신의 것을 소화시켜버리고 마는 그의 능력은 분명 천부적인 재능임에 틀림없다.
거기에 더불어,
추진력과 강한 결단력, 그리고 스스로 일어나 행동할 줄 아는 자신감과 용기는
하고 싶은 일이, 이루고 싶은 꿈이 머릿속에 잔뜩이지만
지금은 어렵겠다는 변명으로 가득차 있던 무력하고 한심한 내 자신을 흔들어 깨우는 것 같았다.

짤막짤막한 단락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그렇기에 더욱 확고하고 단호한 저자의 의지와 가치관을 알 수 있는 이 책은
분명 기존에 읽었던 말랑말랑하고 친절한 자기계발서와는 뭔가 다르다.
제대로 교육을 받을 수 없었지만  도서관의 장서들을 자신의 스승으로 삼아
자신의 일을 성취시키기 위한 부분에 있어서는 적어도 누구에게도 뒤떨어지지 않는 지식을 쌓았던 사람,
아무도 사업이 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부분을
당당히 거대한 사업의 하나로 키워낸 '볼줄아는 안목'과 탁월한 뚝심,
무엇보다도 할수 없을거란 변명 속에서 허우적 대며 버리는 게으름을 가차없이 버리고
직접 행동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한 사람.
그런 에프런 테일러가 16세에 이미 거대한 사업가가 되고 스무살 중반이 된 지금은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서 누군가의 삶을 뒤흔드는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은 그리 놀랄 일도 아니다.

<크리에이트 석세스>에서 말하는 성공을 위한 노하우는 아주 간결하다.
할 수 없다고 변명하지 말것,
상황에 얽매이지 말고 행동하며 원하는 것을 쟁취할 것.
늘 듣는 진부한 명제일 수 있지만,
그가 말뿐만이 아니라 그의 삶을 통해 증명해준 노하우이기 때문에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에프런 테일러가 말하는 창조적인 성공의 조건은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를 단지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아는 내용을 직접 실천하고 추진해 가는 것이 포인트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된다.

무기력해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해주고 싶은 영양제 같은 책이다.

i***1 200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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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버리고 행동으로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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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진정으로 꿈꾸는 인생의 목표는 무엇일까? 막연하지만 대부분 성공을 꿈꾸며 인생을 살아간다. 문제는 대부분 그냥 '꿈'으로 남아있다는 것이 문제다. 주변을 돌아볼것없이 나를 살펴봐도 젊을적 꿈은 온데간데 없고 그저 다달이 나오는 월급을 바라보고 해마다 월급이 오를것인지 아니면 줄어들것인지를 고민하며 회사의 눈치를 보는날이 더 많다. 그렇다고 주변에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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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진정으로 꿈꾸는 인생의 목표는 무엇일까? 막연하지만 대부분 성공을 꿈꾸며 인생을 살아간다. 문제는 대부분 그냥 '꿈'으로 남아있다는 것이 문제다. 주변을 돌아볼것없이 나를 살펴봐도 젊을적 꿈은 온데간데 없고 그저 다달이 나오는 월급을 바라보고 해마다 월급이 오를것인지 아니면 줄어들것인지를 고민하며 회사의 눈치를 보는날이 더 많다. 그렇다고 주변에 성공사례가 없는것도 아니다. 책을 읽어봐도 성공으로 가는길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단지 내 안에는 '두려움'이 가득할 뿐이다. 내가 해보지 않은 일, 잘 알지 못하는 일,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돈이나 기술도 없는데, 그래서 저 앞의 성공한 사람들의 뒤를 따라갈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인생에 있어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가 바로 '두려움'이라고 에프런테일러는 말하고 있다.

 

에프런 테일러는 흑인이며 12살부터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으며 16세에 백만장자의 대열에 들어섰고, 23살이 되었을때는 수백만달러의 가치가 있는 기업의 CEO가 된 사람이다. 그가 뛰어난 천재라서 그렇게 성공했다고 보이지 않는다, 그는 학교에서 졸업할때까지 교육을 모두 받지도 않았다. 그는 꿈과 열정이 있었기에 기다리지 않았다. 학교에서의 정규과정을 마치기보다는 필요한 지식을 찾아, 응용할 수 있는 지식을 찾아다녔고, 또한 거기에 시간을 투자하였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면 밤이라도 샐수 있다. 그것이 사람을 지치게 하지는 않는다. 친구들이 놀러가거나 여행을 계획할때 그는 꿈을 향해 시간을 관리해가면서 한발짝씩 더 나아갔던 사람이다.

 

나는 성공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고 있을까? 아니면 실패로 가는 길을 선택하고 있는것일까? 내 생각에는 어려운 선택을 하느니 현재삶에 만족하며 그 자리에 머물고 있는것같다. 그런데, 내 눈에 들어오는 한마디가 있다

 " 가장 잘 한 선택은 옳은 결정을 하는 것이고, 두번째 선택은 잘못된결정을 하는것이며, 가장 나쁜것은 아무런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의 내 모슴을 여실하게 꼬집고 있는 문장이다. 실패하더라고 그것은 결국 앞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 될것이기 때문에 한번도 낙담해본적이 없었다는 토마스 에디슨의 말처럼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렇다고 무작정 실행에 옮길수는 없다. 여전히 내 안에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훨씬 강하다. 실패하면 어떻게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말이다. 비록 실패는 앞으로 나아가라는 신호에 불과하다, 혹은 계속해나가는 용기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지만 두려움을 몰아내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리는 우리가경험해보지 못한것을 알수는 없다"는 말이 두려움을 주게하는것 같다. 그러나, 물이 반쯤 담겨있는 컵의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인듯하다. 실패해보지 않으면 성공하는 길도 찾을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지 않을까하는.. 그래서 성공한 사람곁에서 노하우를 얻는 방법이 상당히 유용해 보인다.

 

새로 시작한 벤처회사의 95%가 3년안에 망한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중요한 것중의 하나가 멘토를 찾으라는 것이다. 사실 이부분은 우리가 너무 쉽게 간과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주변에 둘러보면 많은 앞서간 선배들이 많다. 그분들에게서 노하우를 배우는 방법들을 이 책이 잘 설명해주고 있다.

 

지금은 비록 월급쟁이 직장인이지만 내 나이 60이 되어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좋겠다. 그것이 봉사활동이어도 좋다. 남들처럼 얼마간의 돈을 목표로 하는 삶이 아니라, 내가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일을 하기위해 지금 움직여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안 그래도 얼마전부터 집사람과 함께 새로운 수입원이 될만한 것을 찾아 공부하고자 그 분야에 있어본 사람을 만나보려고 하고 있다. <크리에이트 석세스>는 지금 나의 상황에 딱 맞는 책인듯하다. 내 안에 잠자고 있는 에너지를 깨워주는 책이다.

 

k***n 200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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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공적인 삶을 원하고 꿈꾸면서 하루하루 성실하게살아나갑니다.하지만 수많은 인생속에서 실패를 경험할때도 성공을 경험할때도 있답니다.실패하는 사람과 성공하는 사람들 사이속에서 과연 무엇때문에 성공과 실패로판가름 나는지 무척 궁금하기도 하답니다.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한번 실패를 맛보게 되면 그 틀안에 갇혀 그곳에서헤어나오기가 쉽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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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공적인 삶을 원하고 꿈꾸면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나갑니다.

하지만 수많은 인생속에서 실패를 경험할때도 성공을 경험할때도 있답니다.
실패하는 사람과 성공하는 사람들 사이속에서 과연 무엇때문에 성공과 실패로
판가름 나는지 무척 궁금하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한번 실패를 맛보게 되면 그 틀안에 갇혀 그곳에서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또한 한번 좌절하고 나면 그 충격에서 헤어
나온다는것이 수많은 노력을 요한다고 하지만 어찌보면 나약할대로 나약해진
마음에서 오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책은 저자 ' 에프런 테일러' 는 이제 겨우 스물세살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열 두살에
처음으로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여 열여섯에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현재
수백만 달러의 규모의 가치가 있는 공기업의 CEO랍니다.

이부분만 보아도 저자는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열정이 대단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자 나는 지금껏 시간이 없다, 돈이없다,
나는 할수 없다는 생각이나 변명아닌 변명들만 늘어놓고 제대로 도전조차 해보지 못하고
일찍이 포기부터 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실패를 하더라도 도전을 해보고 실패를 경험한것과 도전조차 시도해보지 못하고 그냥
포기한것은 참으로 많은 차이가 있는 만큼 무엇을 하든지 실패가 두렵다는 생각에 아예
시도조차 해보지 않는다면 더 나은 발전을 기대하지 조차 어려운것이 아닌가 합니다.

진전항 성공은 자신의 재능, 삶에 대한 열정 그리고 자기 안에 잠재되어 있는 유일성과
같은 내면의 섬광을 발견했을 때 시작된다고 하는 만큼 자신안에 감춰진 에너지를 먼저
깨워 열정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통찰력역시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실패를 했을때 타인을 탓하기 보다는 자신을 뒤돌아 볼줄 아는 지혜야 말로 자신을
좀더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수 있는 만큼 인생의 주인이 '자 자신' 이라는
것을 잊지 말것이며,  성공적인 사업가를 꿈꾸는 사업가,  창업에 성공하고 싶으신분,
가장, 주부, 학생등등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나은 삶을 살아가고자 하지만 머뭇거리거나 방황하고 있는 이들에게 
그 순간들을 박차고 일어설수 있게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저자의 충고역시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생각을 바꾸는것이야 말로 자신을 좀더 발전시킬수 있는
만큼 자신  스스로 무엇이든지 도전 해볼수 있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타인의 충고를 제대로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승화시킬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것 역시 자신을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성공적인 삶을 원한다면 자신이 먼저 변해야 되는 만큼 자신안에 잠재된 능력을 키우고
무슨일을 하더라도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간다면 후회없는 삶을
살지 않을까 합니다.
a******6 200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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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석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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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석세스'성공을 하고 싶다면 도전해야 한다.'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도전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죠... 그리고, 도전한다고 해서 꼭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도전이라는 것은 성공에 있어 필요조건이긴 하지만... 도전하다가 실패하는경우는.. 그냥 현상태에 있는 거 보다 더욱 쓰라린 패배를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인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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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석세스

'성공을 하고 싶다면 도전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도전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죠... 그리고, 도전한다고 해서 꼭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도전이라는 것은 성공에 있어 필요조건이긴 하지만... 도전하다가 실패하는
경우는.. 그냥 현상태에 있는 거 보다 더욱 쓰라린 패배를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인간이라는 동물의 심리 자체가 현 상태에 안주하는 것을
훨 좋아한다는 점 때문에.. 오늘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이 책. 크리에이트 석세스의 필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단호하게 말합니다.

성공을 하려면 도전하라고...

그리고, 직장인으로서 성공하는 부분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가 묘사하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무미건조한 일상을 잘 극복해서 행복한
은퇴생활을 위해 버티는 모습이 직장인으로서 성공하는 모습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물론, 모든 직장인이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요즘 많이 나돌고 있는.. 격언들의 패러디를 보면.. 대다수의 많은 직장인들의
모습을 보는 듯 싶기도 해서 씁쓸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나서지 말고, 도전하지 말고 안주하는 것이 그나마 먹고 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거라는 .. 그런 느낌의 패러디 격언들이 많더군요.

뭐.. 어떻게 보면 그렇습니다.
대단한 사람이 될 생각이 없고, 그냥 적당히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행복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크게 오버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잘못 하면 현재 있는 위치에서 벗어나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본다면
도전은 독약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는 분은 모든 분은 절대 아닐 겁니다.
아직 도전의 의지가 있고, 힘든 가시밭길을 간다고 하더라도 이 것을 즐길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은 위와 같은 결심을 한 분들에게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자신의 삶을 책임지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사업 시작에 있어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창업희망자들이 용기를 얻고, 시작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u***z 200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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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삶을 원한다면 내 안의 잠든 에너지를 깨워라!   제목위에 적혀있는 글귀 정말 인상적이다.. 일단 이 책이 나의 흥미를 유발한 계기는 이 책의 목차를 보고 나서이다. 변명의 블랙홀, 두려움이라는 어두운 공간, 책임의식vs피해의식, 내가 원하는건?, 멘토구하기등등.. 이 책의 저자인 에프런 테일러는 열두 살에 처음으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다. (열두 살이면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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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삶을 원한다면 내 안의 잠든 에너지를 깨워라!
 
제목위에 적혀있는 글귀 정말 인상적이다..
일단 이 책이 나의 흥미를 유발한 계기는 이 책의 목차를 보고 나서이다.
변명의 블랙홀, 두려움이라는 어두운 공간, 책임의식vs피해의식, 내가 원하는건?, 멘토구하기등등..
이 책의 저자인 에프런 테일러는 열두 살에 처음으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다.
(열두 살이면 초등학교 5학년의 나이)
열여섯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스물세 살에 수백만 달러 규모의 가치가 있는 공기업의 CEO가 되었다.
자신의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목료를 정하고, 자신의 재능과 삶에대한 열정으로 성공을 이루었다..
저자가 성공하는 데 가장 큰 힘이 된 두가지는 "너는 할 수 없어"란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것,
그리고 실패에 대한 변명을 하지 않은거였다. 또한 가만히 앉아 목표와 꿈을 기다리지 않고, 그 일이
일어나도록 만들어서 성취하였다.
나는 넌 할수 없어하면 안하고, 실패를 하기보다 두려워 시작도 안하는데...
뭘하든지 끝까지도 못하는 나로써는 저자가 어린나이에 이런 생각을 가졌다는게 정말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너무나 부럽다...
내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도전을 하지 못한 이유가 이 책에 다 적혀있다.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참 많이 한다. 하고 싶은게 많으니까.
하지만 정작 그 무언가를 시작을 한다는거 자체가 나에게는 힘든 고문이였다.
시작도 하시전에 계획을 잡기도 전에 왜 그것을 못하는지에,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내가 내 자신에게 변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 일을 꼭 하고 싶었으나 여러 환경적인 상황들 때문에 못한다.라는 피해의식을 가지고
결국은 시도조차 해보지 못하도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결혼을 하고 아이들의 엄마가 되고나니 그런 경우는 더 많아지는거 같다.
아이들때문에, 신랑때문에, 집안일때문에...그러면서 결혼만 안했더라면, 아이만 없었더라면...
하는식의 핑계들만 늘어갈 뿐이다.
그러면서 점점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면 흘러가는 시간에 한탄만하고,
아무것도 시작하지도 해보지고 못한 내 자신을 후회만 하고 있게된다.
2009년 시작도 거창했다..
지금 10월 해놓은게 하나도 없다..헛 웃음만 나올뿐...
나 같은 사람에게 뼈아픈 교훈을 주는 책인거 같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어떨까 싶다.
 
「나는 인생이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에 관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내가 무엇을 하려고 시도 했느내에 관한 것입니다.
   나는 실패하는 것은 그다지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 자신을 용서한다는 건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니키 지오바니)」
d******5 200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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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믿기지 않겠지만 12살에 처음 사업을 시작했고, 16살에 백만장자 대열에 들어갔다는 에프런 테일러가 동료인 에머슨 브랜틀리의 도움을 받아 쓴 책이다.내 게 아들 둘 있는데 큰 애가 고3(18살), 작은애가 중3(16살)이다. 헉! 그럼 이 책을 쓴 에프런 테일러는 지금 내 작은애 나이때에 이미 사업으로 백만장자 대열에 들었다는 얘기다. 더 우스운 것은 올해 27살. 젊디 젊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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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믿기지 않겠지만 12살에 처음 사업을 시작했고, 16살에 백만장자 대열에 들어갔다는 에프런 테일러가 동료인 에머슨 브랜틀리의 도움을 받아 쓴 책이다.

내 게 아들 둘 있는데 큰 애가 고3(18살), 작은애가 중3(16살)이다. 헉! 그럼 이 책을 쓴 에프런 테일러는 지금 내 작은애 나이때에 이미 사업으로 백만장자 대열에 들었다는 얘기다. 더 우스운 것은 올해 27살. 젊디 젊은 청년이라는 것. 갑자기 불혹이 훨씬 넘은 나. 난 그동안 뭘 했는지 하는 절망이 막 몰려온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시원시원했다.

맨 처음 나오는 <포기 성명서> 부분에서 저자는 자신이 다른 많은 서적이 있지만 성공에 대한 진정한 해답은 성경에서 찾았다고 하는 부분이나, 무엇을 성공이라고 볼지에 대한 자신의 견해도 밝혔다.

책 에 따르면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나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나머지는? 맞다. 남을 위해 자신을 파는 방식이다. 두 방식중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첫번째 방식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을 위한 충고다.

자기 삶에 책임을 지기 위해 무려 7가지나 되는 변명을 극복해야 한다고 적었다. 또,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자신과 같이 젊었을 때 사업을 시작해야 되는 이유, 그리고 성공하기 위해 맨토를 구하라는 이야기, 마지막에는 패배자의 부정적인 변명을 듣지 말라고 충고한다.

인용하는 부분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링컨의 삶이다. 계속되는 실패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끝까지 도전해서 결국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물론 에디슨같은 경우도 있었지만 말이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라면 다음과 같다.

사람은 누구나 안전지대에 안주하고 싶어하는 법. 그 곳을 박차고 나오지 않으면 그 안전지대를 둘러싸는 것이 벽이 되어 고립시켜 버린다는 점.

현 행 학교교육제도가 너무 획일화 되어고, 이것이 어린 청소년들에게 사업을 배울 기회를 막고 있고, 써 먹지 못할 지식만 주입시킨다는 저자의 견해는 신선한 충격으로 왔다. 맞다. 저자는 활용할 수 없는 지식을 죽은 지식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 리고 가장 중요한 저자의 견해는 뭐니뭐니해도 성공한다는 것을 어떻게 규정하는 가 하는 것이다. 성공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수 밖에 없겠지만 저자는 그 개념을 널리 기억에 남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것으로 대변한다. 또 그러기 위해서는 벌어들인 것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최상의 미덕으로 생각한다. 그러면 그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히 밝힌다.

먼 저 목표설정의 문제다. 목표는 자신의 일생에 다 못할 아주 높디높은 목표를 설정하라고 요구한다. 자신이 다 못하더라도 뒤에 누군가가 그 일을 계속 해 줄 수 있을 그런 사업. 예를 들자면 카네기가 만든 카네기 재단이 미국 전역에 엄청난 숫자의 도서관을 건립하는 그런 것이다.

그 다음은 젊었을 때 시작하라는 것. 젊었을 때는 잃을 것이 별로 없다. 실패도 두려워 않는다. 또 실패해도 일어설 수 있다는 잇점이 있다. 그것은 가진 것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잃을 것도 얼마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가정을 가지고 부양할 식구가 생기면 그때부터는 앞서 이야기한 안전지대에서 밖으로 나오는 것이 엄청난 댓가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주는 것과 그냥 베푸는 것은 다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원하는 부분은  그냥 배푸는 것을 원한다. 에프런과 같이 사회적기업이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외국은 기부문화가 활성화 되어 있어 존경받는 백만장자가 많지만 우리나라는 존경받는 기업인이 참 드물다는 생각을 하니 서글픈 생각도 든다.

이 책을 쓴 저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문득 궁금해져 인터넷을 찾았다. 나 처럼 저자 얼굴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링커를 클릭하시라.

Ephren Taylor
k***o 200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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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삶을 원한다면 내 안에 잠든 에너지를 깨워라!" 누구든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기대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그 방법 상에 있어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렇기에 어떤 사람은 성공하지만, 어떤 사람은 성공하는 것 같다가도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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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삶을 원한다면 내 안에 잠든 에너지를 깨워라!" 누구든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기대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그 방법 상에 있어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렇기에 어떤 사람은 성공하지만, 어떤 사람은 성공하는 것 같다가도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기 자신에게 있는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하고,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법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경영학에서는 SWOT분석이라고 하는데, 이 SWOT분석을 해 놓으면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이와 비슷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진정한 성공은 자신의 재능과 삶에 대한 열정 그리고 자기 안에 잠재되어 있는 유일성과 같은 내면의 섬광을 발견햇을 때 시작된다." 그렇다. 결국 그 사람의 내면의 에너지를 얼마나 발산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철저하게 파악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내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테니까. 또 내가 두려워하는 부분들이 어떤 부분인지를 알아야 하고,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가지 더 중요한 것은 바로 패배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을 필요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의 경우를 통하여 내가 경험해야 될 것들을 간접경험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축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의 실패하는 경우의 수만 정확하게 분석해도, 내가 실패할 확률들을 상당수 줄여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 다닐 때에 오답노트가 다음 시험을 볼 때에 위력을 발휘했던 경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의 경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을 자세하게 배워나가는 것도 성공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i*******2 200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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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석세스 저자는 에프런 테일러(Eephren W. Taylor)과 에머슨 브랜틀리(Emerson Brantley)의 공저이다. 에프런 테일러(Eephren W. Taylor)는 열두 살에 처음으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다. 열여섯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스물세 살에 수백만 달러 규모의 가치가 있는 공기업의 CEO가 되었다 공기업 CEO로서는 최연소 기록이었다.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하는 그의 경영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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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에프런 테일러(Eephren W. Taylor)과 에머슨 브랜틀리(Emerson Brantley)의 공저이다.

에프런 테일러(Eephren W. Taylor)는 열두 살에 처음으로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다. 열여섯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스물세 살에 수백만 달러 규모의 가치가 있는 공기업의 CEO가 되었다 공기업 CEO로서는 최연소 기록이었다.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하는 그의 경영 방침은 도심 지역 주택 건설과 바이오 연료 개발 등을 두로 포함한다.

에머슨 브랜틀리(Emerson Brantley)는 마케팅과 비즈니스 컨설팅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다. 그는 에프런 테일러를 보좌하는 이 사진 가운데 한 명으로 해외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

이 책을 쓴 저자 에프런 테일러는 지금 스물네 살에 불과하지만 생물자원 연구와 지역개발 그리고 투자 프로그램 등에 관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테일러는 공격적이고 선경지명이 있는 접근법으로 모든 일을 실행하고 능력있는 개인들을 영입하여 강한 팀을 만들며 그들을 전폭적으로 신뢰하여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능력이 있다.

테일러는 아직 젊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성공한 많은 기업가들 중에서도 에프런이 특히 주목되는 이유는 그가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 상대적으로 기회를 적게 가진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힘을 쏟기 때문이다.

저자는 서문에 자신이 이 책을 쓰게 된 분명한 동기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한 가지를 분명하게 해두었으면 한다. 이 책은 ‘어떻게’해야 부유해지고 명성을 얻게 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고 자신의 의도를 제시한다.

그는 이 책에 바탕을 성경이라고 한다.

“난 성경에서 아주 놀라운 ‘사용자 안내서’를 발견했다. 다윗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다윗의 당당함 즉, 할 수 있다는 분명한 자신이 그를 성공으로 이끌었다는 것이다.

이는 성공을 바라보는 관점이 분명할 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관점의 차이가 성공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이다.

저자는 책을 읽는 이들에게 분명한 지도를 주지는 않았지만, 분명한 나침반과 유용한 여행 정보를 주었다.

첫장에서 로버트 슐러의 “당신이 심겨진 그곳에서 꽃 피워라!”는 말로 시작한다.

이 말은 자신이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성공은 현재 자기가 있는 곳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의 충실함이 자신의 삶과 미래를 책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개척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평가하며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도록 한다. 성공자의 공통된 분모가 여기에도 있다. 그중에 시간이다. 시간을 가장 가치있는 자산으로 저자도 말하고 있다. 시간을 활용할 줄 아는 이들이 성공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을 활용하기에 앞서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저 생각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목표를 ‘적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한 인맥에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창조적 성공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의 꿈을 펼쳐라는 것이다.

꿈이 있는 곳에 자신이 있으면 그 안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라는 것이다.

그 안에 많은 이들을 초대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참으로 젊은 CEO답게 진취적인 성공 안내서라고 볼 수 있다.


p***1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