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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으로 경험으로 이어나간 독일 나치 시대. 5살때 겪은 투표. 엄마는 투표에서의 비밀을 이야기 합니다. 히틀러 총통 시대를 자라난 아이 눈을 필터로 읽는 책은 순수하면서 그 이면이 참으로 경악스럽습니다. 유대인에 대한 차별로 순화된 억압과 학살 공포정치하에 개인의 의견도 묵살 당하는 사회. 친구와 동생이 겪는 이야기로 풀어가는 인종주의와 우월의식 2차 세계 대전의 대폐를 겪은 후에야 히틀러를 지지한 아빠에게 묻는 "아빠,왜 히틀러한테 투표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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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중요성을 요즘 특히나 아이들에게 깨닫게 해주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흥미를 가지고 읽기 시작하네요^^ 그림도 있어서 초등 저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기다가 페이퍼북도 아닌 하드커버라 소장 가치도 있구요. 히틀러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 역사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게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초등 저학년 때 책을 많이 읽고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 많이 도움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