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남자의 애인이였던 어머니의 딸이 부잣집 남자의 자식과 아버지의 스캔들을 무마하기 위해 계약 결혼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키워드는 좋아하는거라 기대했는데.. 주인공에게 정이 안가네요..
왠만해선 여자 등장인물 편 들어주는 쪽인데 ㅠㅠ 주인공이 너무 자기 생각만 하는거 같네요 ..
그래도 내용은 무난하게 읽었습니다. 딱히 고구마 요소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