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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만화책들은 일본이나/우리나라 만화책에 비해 가격이 좀 나간다. 올컬러 판이다 보니 좀 더 비싼건 이해하지만 쉽사리 구입해서 소장하기에 부담이 가는 건 사실이다. 소장이 안되 아쉽기 하만 대여를 통해 저렴하게 보고 있다. 소설과 달리 대여 기간이 7일인 것도 아쉽긴 하다. 만화책이라 금방 읽는다고는 하지만 글자도 많고 생각해볼것도 있어서 좀 더 길었으면 좋겠다. 아직 마블세계관에서 많은 지식을 쌓지못해서 낮선 내용도 있고하지만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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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옛날 스타일이어서 좀 구식이 아닐까 고민했는데 그림 스타일이 현대적이고 세련됨. 내용도 아주 흥미진진해서 아주 재밌게 봤음. 엑스맨 영화에서 왜 이런 이벤트를 안 다루고 다크피닉스에 그렇게 연연했는지 이해가 안될 정도로 이야기가 재밌음 마블 코믹스 리뷰에 내용을 다 적는 애들이 있는데 그런 리뷰 보지 마시길~ 내용 모르고 보면 훨씬 신선하고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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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엠입니다.
완다의 출산 장면으로부터 시작하는데요. 비전과 완다는 쌍둥이를 출산했군요. 하지만 자비에 교수는 이것은 환상이라고 다시 돌려놔라고 큰소리를 치게 됩니다. 결국 완다는 울부짖으며,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에릭과 찰스 자비에 교수가 완다에 대해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흥미롭게 읽었어요. 히어로들의 어두운 부분도 잘 묘사하는 것 같아서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