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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개념사전 시리즈가 이 한 권 속에 ~~
"기존의 개념사전 시리즈가 이 한 권 속에 ~~"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초등 엄마들의 눈길을 끈다. <초등 6년 공부의 길잡이! 교과서가 휜히 들여다보니는 학습용어 개념사전> 아울북은 아들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마법천자문을 만든 출판사 정도로만 알고 있는 엄마들이 많다. 하지만 지난해 아이들 한 학기용 학습서로 두산동아나 천재교육의 전과목 학습서를 사서 공부시키던 패턴에서 벗어나 보고자 새로운 출판사의 책을 찾게 되었다
"기존의 개념사전 시리즈가 이 한 권 속에 ~~"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초등 엄마들의 눈길을 끈다.

<초등 6년 공부의 길잡이! 교과서가 휜히 들여다보니는 학습용어 개념사전>

아울북은 아들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마법천자문을 만든 출판사 정도로만 알고 있는 엄마들이 많다.

하지만 지난해 아이들 한 학기용 학습서로 두산동아나 천재교육의 전과목 학습서를 사서 공부시키던 패턴에서 벗어나 보고자

새로운 출판사의 책을 찾게 되었다.

그렇게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된 아울북의 개념교과서시리즈는 정말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단순한 문제 풀이보다는 개념의 정리에 더 많은 정성을 기울인 자습용 학습서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렇게 아울북은 단순한 만화 잘 만드는 출판사에서 아이들 학교공부를 위해서도 많이 알리고 싶은 출판사라는 인식을 하게 되었다.

또 작년 말 즈음에 처음으로 접하게 된 개념사전 시리즈는 '아하! 이렇게 좋은 책이~'하고 무릎을 칠 정도였다.

그렇게 수학과 국어 개념사전를 접하고 이번에 <학습용어 개념사전>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개념사전을 총망라한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용어 2000여 가지가 지금까지 출간된 다섯개의 개념사전의 제목하에 가나다순으로 요약 설명이 되어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를 원한다면 각각의 개념사전을 찾아볼 일이고, 간단하게 해결하고 갈 것이라면

이 책의 도움으로 빠르고 쉽게 해결하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게다가 마지막의 색인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사전의 형태를 그대로 빌리고 있어

아이들이 더욱 활용하기 쉽게 되어있다는 장점이 있다.

 

<개념사전>시리즈는 지금까지의 학습백과가 따분하고 지루하다는 생각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책이 아닌가싶다.  

c******6 2009.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습용어 개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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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조기 교육이 성행하면서 드러나는 현상들이 있다. 먼저 한글 학습이 빨라지니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질문에 대한 어휘들이 어려워지는 현상이 그 중 하나이다. 예전 같으면 다음중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했던 표현이 이제는 다음중 적합한 것을 고르시오. 또는 합당한 것을 고르시오. 이런 유형으로 우리 저학년 어린이들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얼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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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조기 교육이 성행하면서 드러나는 현상들이 있다.

먼저 한글 학습이 빨라지니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질문에 대한 어휘들이 어려워지는 현상이 그 중 하나이다.

예전 같으면 다음중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했던 표현이 이제는 다음중 적합한 것을 고르시오. 또는 합당한 것을 고르시오.

이런 유형으로 우리 저학년 어린이들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얼마만큼 조기 교육의 강풍이 불어야 이러한 현상들이 제 자리를 찾아 갈 수 있을까?

아이들의 학습을 집에서 봐 주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 보면

좀 더 우리 어린이들을 편안하게 해 줄 재미있는 학습법은 없을지 주위를 돌아보게 된다.

 

아이와 문제풀이를 하면서 늘은 것은 한숨 뿐인것 같다.

뿐만인가? 이마에 주름살 그리고 갈수록 시름만 늘어간다고 해도 맞는 표현인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책이 학습용어 개념사전 이었다.

책상위의 고민을 말끔하게 씻어줄 그런 책과의 만남을 찾은 것 같다.

독서교육의 강화, 독서 중점 교육이라고 해서 갈수록 어려운 어휘들이 교과서에 등장한다.

저학년 때에는 공부를 잘 하던 아이들이 갈수록 하향하는 성적의 주인공들이 되어 간다는 말을 실감한다.

어휘의 이해 부족으로 기인하는 현상을 학습용어 사전이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초등 1학년~ 6학년 까지의  전 과정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용어 2000개를 수용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1.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에 이르는 5개 과목에 대한 어휘를 2000개 수록하고 있다.

2. 가나다 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다.

3. 주요 개념을 갈래별로 묶어서 개념의 흐름까지도 해결할 수 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부닥치는 학습의 어려움을 해소시켜 주는 책이라고 하면 알맞은 표현이 될 것이다.

어려운 용어의 해설 거기에다 용어의 정의와 흐름까지도 파악할 수 있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이 책을 만나기 전에 학습 용어 사전이라는 말을 떠올리고는 여느 학습서와 얼마나 구분이 될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과목별로 순서를 갖추고 아이들이 찾기 쉽도록 가나다 순으로 제작되어 있어서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책 뒷편에 색인까지 갖춘 책 이해를 돕기 위하여, 그림이나 사진 등 자료 및 해설을 적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아이 스스로 창의적으로 공부하기에 촛점을 맞춘 책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배우지 않고도 스스로 개념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책을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들이라도 이 책을 참고로 학습이 진행된다면 더 좋은 플러스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가뜩이나 할 일 많고 배울 것 많은 아이들이게 날개를 달아줄 도움서인 학습용어 사전으로 기대와 성적을 충전할 수 있길 바란다.

 

l*****1 201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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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개념, 시원한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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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도 전에 두께가 얼마나 알찬지 가늠하게끔 하는 초등교과에 비타민처럼 필요한 2000여 개의 용어가 빼곡하게 들어찬 개념사전. 내용도 충실하고 풍부한 삽화와 사진이 시각적으로 끌어당기는 흡입력이 있다. '사전'이라는 형식에 맞춰 필요한 개념이 ㄱ, ㄴ, ㄷ,,,, 의 정렬방식으로 되어 있어 그때그때 신속하게 개념을 찾을 수 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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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도 전에 두께가 얼마나 알찬지 가늠하게끔 하는 초등교과에

비타민처럼 필요한 2000여 개의 용어가 빼곡하게 들어찬 개념사전.

내용도 충실하고 풍부한 삽화와 사진이 시각적으로 끌어당기는 흡입력이 있다.

'사전'이라는 형식에 맞춰 필요한 개념이 ㄱ, ㄴ, ㄷ,,,, 의 정렬방식으로

되어 있어 그때그때 신속하게 개념을 찾을 수 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 과목의 개념이 실린 이 사전은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과정까지 필요할 만큼 내용이 넓고 충실하다.

 

 

 

여차하면 "넌 도대체 개념이 있는거야?"하고 퉁박을 놓는데,

솔직히 아이들이 공부하면서 문제가 개념이 부족하거나 없는 것이다.

개념이 부족하면 어느 과목이든 깊이가 없고 이해의 폭이 좁다.

이 개념사전은 '개념 100%'로 공부하는데 퍽 도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용어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우리말이 70% 이상이 한자로 이뤄진 것을 감안하여

옆에 한자까지 표기를 해줘서 개념공부하면서 한자까지 덩달아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다.

예를 들면 '허파에서 나오는 공기의 흐름이 목 안이나 입안에서 방해를 받고

나오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인

'자음'을 子(아들 자), 音(소리 음)식으로 해놓으니 어휘 공부를 분명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

눈으로 봤을 때 산만하지 않도록 위의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자음 분류 체계는 표로 정리를 해주니

사전이라기 보다 핵심요약한 노트정리라고도 느껴질 정도다.

 


 

사전은 보통 영어와 국어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수학이라는 과목에서 그 숱한 용어를 순서대로 색색의 그림과 함께

뜻매김을 해주고 공식이 나와 있고 보완 설명이 덧붙여져 있으니

각자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찾아서 공부할 수 있다.

이 사전만 차근차근 읽다 보면 수확의 원리가 저절로 터득될 만큼 꼼꼼하고

흥미롭고 자료가 푸짐하다.

 

 

과학, 정말 어른도 선뜻 대답을 못하는 용어가 많은 과목이다.

이 개념 사전을 펼쳐보니 그 동안 쩔쩔 맸던 때는 '이제 안녕'이라는

생각에 안도감이 들었다.

선명한 사진과 세세한 자료들로 머리에 정리가 되어 들어온다.

'열이나 높은 압력을 받아 본래의 성질이 다르게 변화된 암석'인 변성암을

설명한 페이지엔변성 전과 변성 후의 암석을 종류별로 사진을 함께 실어주니

내용으로, 시각자료로 보충해 주니  척척이다.

또한 에너지를 설명해 주는 부분에서도 각각의 에너지 형태를 정의해 주면서

이해하기 쉬운 삽화까지 넣어주니 자칫 내용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그림을 통해 이해하게 해주니 아이가 보면서도 싫증을 내지 않는다.

 

 

 

사회, 한국사 부분 또한 개념풀이를 하면서 사진까지 곁들이니 이해가 쉽다.

색감도 눈에 잘 들어오는 지도, 문화유적지마다 선명하게 담아온 사진,

누구나 읽으면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쉬운 문장으로 뜻매김된 내용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마칠 때까지 곁에 두고 보면 이 개념사전으로

해박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개념에 연결되는 삽입된 이미지도 최근 볼 수 있는

것이라서 더 친숙하게 다가온다.  

 

 

 

구성체제가 과목별로 나눠져 있고,

또 가, 나, 다,,,,,순으로 되어 있어 찾아보기도 쉬운데,

이 개념사전의 뒷면 부록을 보면 찾고자 하나는 어휘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순서대로 단어에 페이지가 매겨 있어 유용, 편리 만점이다.

학습용어 개념사전, 든든한 학습도우미로 어떤 과목에서도 척척 개념을 해결해

주니 학습력이 속도내며 향상된다.

공부를 하다가 어느 부분에서 막히면 바로 해결이 안 될 때 아이들은 손을

놔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개념사전을 옆에 놔두면 의자에 한 번 붙인 엉덩이를 진득하게 붙들어

놓을 수 있다.

사전 크기도 크고 페이지도 두껍고 색상도 화려한 만큼

이 학습용어 개념사전엔 교과서가 훤히 보이도록 개념들이 가득 실어있다.

하나의 개념을 찾다가 아래에, 옆에, 위에 나온 개념을 덩달아 알게끔

지적 호기심도 자극하는 이 개념사전을 알게 되어 든든하다.

b******5 200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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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용어 개념사전 / 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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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가 학습지를 풀면서 생소한 단어를 접하곤합니다.  그 단어의 개념에 대해 정확히 아이에게 일러줄 능력이 제게도  없거니와 아이의 학습능력향상한답시고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을 찾게한답니다. 저희집 국어사전이 좀 허접한것인지 아이가 알고싶어하는 단어에 대해 나와있지않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럴 때마다 나름 제 머릿 속의 개념들을 정리해 손짓발짓까지 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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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가 학습지를 풀면서 생소한 단어를 접하곤합니다.

 그 단어의 개념에 대해 정확히 아이에게 일러줄 능력이 제게도  없거니와

아이의 학습능력향상한답시고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을 찾게한답니다.

저희집 국어사전이 좀 허접한것인지 아이가 알고싶어하는 단어에

대해 나와있지않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럴 때마다 나름 제 머릿 속의 개념들을 정리해 손짓발짓까지 다 동원해가며

아이에게 일러주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진땀을 빼곤 합니다.

그런 제 수고를 확 덜어주는 책이 나왔습니다.

아울북에서 나온 '학습용어 개념사전'~!!!

국어,수학,사회,과학 기본 네과목에 한국사까지 더해

요 다섯과목에서 등장하는 학습용어들을

각 과목별로 쏙쏙 정리를 해놓은 책입니다.

개념사전이란 이름에 맞고 사전처럼 가나다 순으로 찾기 쉽게 되어있네요.

초등저학년부터 초등고학년까지 교과서 속 단어들을 다 정리해놓았답니다.

부제로 초등6년 공부의 길잡이라고 되어있던데

정말 그런거같습니다.

초등6년 , 요 개념사전 하나면 단어의 개념을 몰라

공부시간 허비하는 일이 없을 거같습니다.

무엇보다 엄마의 짧은 지식을 아이에게 들키지않아 너무 좋은 책인거같습니다.ㅎㅎ

w*******1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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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용어 개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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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은 엄마였다. 시험성적에 연연해 하지않고 공부에 목을 매지도 않는 실컷 놀고 실컷 즐기며 스스로의 삶이 충만해지는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싶었다. 하지만 내게도 아이들에게도 아무것도 몰랐던 저학년 시기를 지나 고학년에 접어들고 보니 아이들의 행복은 성적에서 올수도 있음을 알게된다. 아이들 스스로 자기를 인정해주는것 만족감을 느끼는것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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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은 엄마였다. 시험성적에 연연해 하지않고 공부에 목을 매지도 않는 실컷 놀고 실컷 즐기며 스스로의 삶이 충만해지는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싶었다. 하지만 내게도 아이들에게도 아무것도 몰랐던 저학년 시기를 지나 고학년에 접어들고 보니 아이들의 행복은 성적에서 올수도 있음을 알게된다. 아이들 스스로 자기를 인정해주는것 만족감을 느끼는것 행복해지는것이 성적과 무관한것이 절대 아니었다.

 

그리고 그 성적이라는것이 당연하게 생각했고 만만하게 느겼던 교과서가 중심이 되고있었고 그중에서도 학습용어의 완전한 이해가 너무도 큰 비중을 차직하고있었다. 그래서 교과서에서 뽑은 초등필수용어 2000여개를 정리해놓았다는 학습용어 개념사전 출간소식을 접했을때 난 야호! 환호성을 질렀었다. 내가 원하던 바로 그책, 우리 아이들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져질 책이라는 믿음이 강하게 밀려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직접확인해본 책의 내용은 기대 이상으로 자신감을 향해 꼭 성취해야만하는 우리 아이들의 학습 길라잡이로 손색이 없었다.국어, 수학, 사회, 과학,필수 4과목에 아이들이이 버거워하고 힘들어하는 한국사까지 5개의 교과목의 완전한 정리였다. 

 

국어 - 가사, 낱말, 산문, 인용문등 교과서에서 등장하는 단어의 낱말풀이는 물론이요 국어사적 의미로도 풀어준다. 거기에다 상의어와 하의어 ,시제, 원고지 사용법 원인과 결과 구개음화에 이르는 문법적 설명까지 해주고 있었다. 지난달 아이와 함께 중간고사 준비를 하면서 부족하게 느꼈던 부분들과 보완해주고 싶었던 용어와 문법 기본적인 지식까지 모두 정리되어있었다.

 

수학 - 보통 수학하면 문제만 푼다 생각하는데 그건 정말 잘못된 착각이다. 수학적 용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수학의 본질이 이해화 사고인지를 간과하고 있는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용어 설명을 통해 그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주고 있었다. 가르기는 한 수를 둘 이상의 수로 나누는것으로 한 수가 어떤 수들의 합으로 이루어졌는지 보여준다. 가르기하면 아주 간단한 상식이건만 기본 개념 설명과 함깨 그리으로 보여주는 방법들은 어떤 식으로 기본기를 다져가느냐를 보여주는 표본이었다.

그리고 각기둥과 각뿔, 도형뒤집기, 비율그래프, 0의발명,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이르는 수학적 용어 설명들은 개념의 이해와 함께 꼭 숙지하고 있어야만하는 공식까지 완벽하게 짚어준다. 지금까지했던 공부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선행학습으로 이어지고있었다.

 

사회- 저학년과 고학년의 갈림길에서 아이들에게 강조하게되는것이 암기일것이다. 이해하는 수준에서 좀 더 발전하여 어려운 용어의 개념정리와 함께 암기해야하는것 그래서 이 책속에 등장하는 계단식논, 관공서, 국가,대기오염, 사막화 사법부, 중앙은행, 행정부 등과 같이 어렵고 생소하지만 꼭 알아야하는 무수한 용어들을 설명해주는 이 책 한권이면 다른 참고서가 전혀 필요없을것같다. 화두만을 제시해주는 교과서에 이 책 한권만 얹어준다면 확실한 개념이해는 물론이요 사회 공부는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감을 잡아갈수있었다.

 

과학- 언어적 설명에  다양한 그림들이 포함된 개념설명들은 참 재미있는 과학을 알려준다. 배설기관, 변성암,변태, 별자리등을 설명하는데 단순한 용어풀이에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윤곽에서 세부적인 이야기까지 한꺼번에 정리해준다.

뿌리는 식물의 영양 기관중 하나로서 식물의 몸이 쓰러지지 않도록 지탱하고 땅속의 물이나 무기 양분을 흡수하는 기관이다. 이러한 간단한 개념 설명부터 거기에 덧붙여지는건 더욱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하는 세부적인 설명과 뿌리의 종류 생장점 뿌리털에 이르는 아주 세밀한 이야기였다. 뿌리라는 한 단어에서 파생된 참 많은 이야기들이 포괄적으로 담겨있었다.

 

한국사는 4학년 2학기에 잠깐 등장한후 본격적으로 공부하게되는건 6학년때이다. 6학년의 공부가 어려워지는 가장 큰 주범으로 평소에 이 책 한페이지씩만 습득한다면 아주 행복한 6학년 시기를 맞이할수 있을듯하다. 가야, 경천사 10층 석탑, 마한, 문무왕, 상평통보, 서산 마애삼존불상, 앙부일구, 월인천강지곡등 평소에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용어들이다.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누군가는 미리 접하는 역사적 상식들과 지식들이 될터이고 누군가에게는 교과서에 등장했던 유물들을 다시금 되새겨보는 장이 될터인데 그 모든아이들에게있어서의 공통점은 좀더 확실하면서도 재미있는 역사를 만들어준다는 사실이었다     

 

참으로 마음에 쏙드는 책이었다. 우리 아이들의 자신감 상승은 물론이요 좀더 재미있는 학습을 책임져줄 이 책을 이렇게 만날수 있었음에 무한한 감사를 하게된다.

d****0 200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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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에 믿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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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이라고 하면 두툼하고 양도 어마어마 해서 책꽂이에 고이 모셔두고 꼭 필요할 때 꺼내보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요. 저희 집에도 국어사전, 영어사전, 한자사전 등이 책장에 곱게 꽂혀 있어요. 모르는 단어나 알 듯 모를 듯한 용어에 대해서 찾아 볼 때는 사전만큼 좋은 것도 없을 겁니다. 이 책은 가지런히 꽂아두는 의미를 살짝 뛰어 넘어요. 아이 눈높이 제일 가까운 곳에 잘 모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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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이라고 하면 두툼하고 양도 어마어마 해서 책꽂이에 고이 모셔두고 꼭 필요할 때 꺼내보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요. 저희 집에도 국어사전, 영어사전, 한자사전 등이 책장에 곱게 꽂혀 있어요. 모르는 단어나 알 듯 모를 듯한 용어에 대해서 찾아 볼 때는 사전만큼 좋은 것도 없을 겁니다. 이 책은 가지런히 꽂아두는 의미를 살짝 뛰어 넘어요. 아이 눈높이 제일 가까운 곳에 잘 모셔두고 자주 꺼내보고 싶어질 만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전입니다. 큼지막하면서 두툼한 책이 믿음직스럽네요.

 

저희 아이가 제일 어려워 하는 과목은 국어와 사회입니다. 외우고 익혀야 하는 내용이 많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모르는 단어와 문장이 자주 나와서 문제 자체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입니다. 어떤 새로운 단원을 시작할 때 새로 등장하는 개념에 대해 한꺼번에 쏟아지면 아이가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그래서 특히 사회를 어려워해요. 저는 당연히 알고 있을 줄 알았던 개념을 모르고 있을 때 조금 화가 나기도 하지만. 아이 입장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분명 아이에게는 처음 보는 개념이었을지도 모르는데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렸나 보네요.

 

이 책은 초등하교 다니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욕심이 날 겁니다. 과목별로 ㄱㄴㄷ 순서로 나와 있어서 찾아보기도 어렵지 않고, 무엇보다 그냥 한 페이지씩 읽어봐도 재미있다는 겁니다. 초등학교 각 과목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개념들이 총집합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도 파악할 수 있어요. 설명이 친절하고 평이해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구요. 중간에 그림과 같은 자료도 포함되어 있어서 훨씬 도움이 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요.

 

얼마전에 중간고사를 볼 때 아이하고 한바탕 했습니다. 모르는 단어와 개념이 너무 많아서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답답하더군요. 학교에서 설명을  잘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했는지, 아니면 설명 자체를 들어 본 적이 없는 건지, 모르는 게 정말 많았어요. 그럴 때 찾아서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될 듯해요. 찾아보기도 쉽게 나와 있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역사, 이렇게 분류되어 있고요. 그리고 ㄱㄴㄷ 순서대로 나와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아요.

 

저희 아이는 의인법, 직유법과 같은 비유법을 어려워 해요. 책 속에서 찾아서 읽어보더니 쉽게 설명되어 있다고 하네요. 수학도 공식과 설명이 잘 조화되어 있어서 학교에서 배운 걸 복습 예습 할 수 있어요. 앞으로 뭘 배우게 될지 조금 보이기도 했고요. 책상 옆에 두고 틈나는 대로 찾아 볼 수 있다면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겁니다. 친절한 설명 덕분에 선생님같은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y******9 200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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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괜찮은 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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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아이보다는 심성이 바른 아이가 되길 바란다는 말을 항상 해 왔지만.. 나도 어쩔 수 없는 엄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직 아이가 어림에도 교과서에서 뽑은 초등 필수 용어 이천여개가 수록되었다는 말에 솔깃해서 '학습용어 개념사전' 이란 책을 들인 것을 보면.. 책을 기다리면서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엄마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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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아이보다는

심성이 바른 아이가 되길 바란다는 말을 항상 해 왔지만..

나도 어쩔 수 없는 엄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직 아이가 어림에도 교과서에서 뽑은 초등 필수 용어 이천여개가 수록되었다는 말에 솔깃해서

'학습용어 개념사전' 이란 책을 들인 것을 보면..

책을 기다리면서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엄마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책을 받고나서 그런 생각이 괜한 우려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공부를 강요하는 책이 아니라 교과서나 책을 읽으면서 어려웠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던 용어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준 책으로

오히려 도움을 주는 책에 더 가까웠다.

 

'학습용어 개념사전'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까지 초등학교 교과를 모두 다룬 사전이다.

국어사전 처럼 단순하게 단어에 대한 정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단어에 한문, 뜻, 그리고 간단한 그림이나 사진등이 같이 실려 있고

그 단어와 연계해서 부연설명등 개념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다.

국어사전을 통해 모르는 단어를 찾게 되더라도 학습적인 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잇었는데

그 부분까지 다뤄주어 아이들이 쉽고 충분하게 그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다.

 

 
'뇌' 와 '쥐불놀이' 에 대한 설명을 다른 부분이다.

용어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그림과 사진이 첨부되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곧 맞이하게 될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활용을 하게 될 이 책을

아이가 호기심에 살펴보며 알은체를 하는 것을 보면서

확실하게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 좋은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단어에 대한 질문을 해서 엄마를 난처하게 하는 그런 일은 더 이상 없지 않을까..

 

b***3 200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껏 봐온 학습용어 개념사전의 최고~!만족도 별 다섯개론 부족해요
"이제껏 봐온 학습용어 개념사전의 최고~!만족도 별 다섯개론 부족해요" 내용보기
책상위의 용어 해결사라니... 제격인 표현이라 생각하며 재차 펼쳐 봅니다 한자어의 비중이 높아지고 더욱 필요성이 대두되어 한자어휘 책은 난무한데 왜 이런 사전이 이전엔 흔치 않았는지 모를일이라 생각했어요   그러던 차에 때마침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독인 책! 곶필요에 의한 개념사전인 초등 학생을 위한 학습 용어 개념사전이 출간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아이
"이제껏 봐온 학습용어 개념사전의 최고~!만족도 별 다섯개론 부족해요" 내용보기
 
책상위의 용어 해결사라니...
제격인 표현이라 생각하며 재차 펼쳐 봅니다

한자어의 비중이 높아지고 더욱 필요성이 대두되어 한자어휘 책은 난무한데

왜 이런 사전이 이전엔 흔치 않았는지 모를일이라 생각했어요

 

그러던 차에 때마침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독인 책!

곶필요에 의한 개념사전인 초등 학생을 위한 학습 용어 개념사전이 출간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아이들 과목이 든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라는 분류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용어들을 모두 정리한뒤에 핵심용어를 담아내었더군요

영어 배열및 표기를 보니 과목별 가나다순으로 나열되어 있어 주요 개념을 찾아보기를 실어 쉽고 빠르게

또 찾기에 편하게 배열했더군요


우리는 일상적으로 변질된 언어를 쉽사리 사용하는 걸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전적 의미란 걸 많이 잊어버리고 말의 쓰임조차 잃어버린 곤 하지요

하지만 딱딱한 일반 사전을 곁에 두고 읽을만큼 우리 말의 대접은 좋지 못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사전은 두께가 두껍고 지리하며 서술방식이 딱딱하고 손이 안갔던게 사실인데

초등아이들이 보기에 걸맞다 싶은 실용적인  학습개념사전이 나와 눈길을 끌었던 이유입니다

게다가 아이들의 교육은 조기열풍으로 나이에 비해 어려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저희 유년에 비해 아이들은 더 많이 교양지식을 쌓고

역사의 배경지식을 요구받고 세계적인 안목을 지닐것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어떤이들은 아이들의 논술이나 체계적인 사고의 발전은 사전이나 백과를 보는 능력에서

상당 가져온다고 말하는 이도 보았습니다

 

저는 사실 이말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사전의 분류와 체계적인 공통점과 차이점을 구별해 정리하 도표며

한자어휘를 상당부분 여러가지로 활용해 적고 있는 것을 한권안에서 모두 헤아릴수 있게 되어 있으니까요

제 경험이지만 언어를 배우는 아이에게도

초기에 쉬운 백과에서 어려운 백과를 넣어 주는 식으로 언어의 어휘와 호기심을 채워 준다는 말을 듣고

제대로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려면 마치 우리 어릴적처럼

배깔고 누워 즐기며 백과를 보는 습관부터 길러야 겠다는 생각마져 들 지경이였습니다

참 과목마다 제대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던 건

 

책 한권안에 이 여러과목이 각각의 형태로 역할을 다한다는 느낌입니다

국어만 봐도 전학년에서 활용할 가치가 충분히 내재되어 있으니

쉬운 부분을 보며 저학년때 활용하면서 차차 선행이 되는 그런 한번보고 책장에 끼워둘

그런 류의 책이 아니더란 말씀입니다

 

 두고두고 활용할 소장가치의 개념사전.........

 

때론 이책에서 정확한 문장의 사용법과 말의 쓰임 , 교정부호등의 활용등이 총망라되어

책을 읽고 이런 평을 몇자 적는 것조차 자신없었던  내 스스로에게도 적잖은 지식과 도움이 된 셈이였지요

 

초등 3년이면 아이들 교육하며 왠만한 기틀이 생기고 초등 4학년이 어렵다는 말에 대치되는 말중에

초등4학년에 배운 지식으로 대학도 간다는 시쳇말처럼 저는 이 책 한권을 모두 섭렵하면

쉬 특목고,과학고 외국어고 ..나아가 명문대도 가능할수 있겠다 라고 머지않은 미래에

꿈을 저축해 봅니다

그만큼 흡족하고 막힘없이 아이들이 공부에 몰입할수 있는 기반서란 생각에

결론은 소장가치 별 다섯개론 부족하네요 .

늘 곁에 두고 마르고 닳토록 활용할 더 설명이 필요 없을 개념사전이에요 

 

 
 


d******5 200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6년 공부의 길잡이
"초등 6년 공부의 길잡이" 내용보기
책을 받자마자 너무 좋았어요.  너무 만족스런 책이 내 손에...  흐흐흐~ 아울북의 개념사전 시리즈를 본 적이 있어서 이번 책도 선뜻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교과서,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때에는 그냥 읽고 나서 외우면 모든게 다 되었는데 요즘 아이들 책은 한가지 주제가 던져지면 그에 따른 소소한 내용이나 용어들은 스스로 찾아서 이해하고 넘어가
"초등 6년 공부의 길잡이" 내용보기

책을 받자마자 너무 좋았어요.  너무 만족스런 책이 내 손에...  흐흐흐~

아울북의 개념사전 시리즈를 본 적이 있어서 이번 책도 선뜻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교과서,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때에는 그냥 읽고 나서 외우면 모든게 다 되었는데 요즘 아이들 책은 한가지 주제가 던져지면

그에 따른 소소한 내용이나 용어들은 스스로 찾아서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니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엄마가 가르치는 것에 한계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학습용어 개념사전>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 교과서에서 뽑은 초등 필수 용어 2,000여개의 용어가 과목별,

가나다순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요. 

국어 대사전에서 봤음직한 한자 표기법과 페이지별 수록 단어가 페이지 우측 상단에 표기되어 있어요.  

갈래별 나열과 연관 용어를 통해 개념의 고리를 연결해 줍니다. 

필요한 부분은 상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이나 지도, 그림등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학습 용어 개념사전 한권이면 엄마의 손이 필요없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한자 표기가 한자 한자 자세하게 뜻과 음이 잘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는 한자 문화권이기 때문에 한자의 음과 뜻을 읽고 나면  고개가 절로 끄덕 끄덕~ 하니까요. 

용어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게다가 용어가 교과서에서 나오는 용어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생소하지도 않기에 사전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큰 아이가 초등 3학년이고 이제는 스스로 찾아서 공부해야 이 시기에 <학습 용어 개념사전>너무 잘 만난것 같아요.

엄마의 욕심을 좀 더 부리자면 교과별로 분책이 되도록 했으면 어땠을까...?하네요...

교과목 5개를 한꺼번에 묶다 보니 부피가 꽤 되어 들고 다니기가 조금 불편한 점이 있어요.

학교에나 도서관에 분책으로 된 책을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게 되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욕심이 생기구요,

더 욕심을 내자면 한자 표기법 아래쯤 영어표기도 좀 해주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아무튼 초등 6년 교과 과정의 학습용어가 잘 정리된 사전을 만나서 우리 아이 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이들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출판사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g*****4 200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