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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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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쪽 분량의 보드북이다. 이 책이 특히 눈에 들어온 건 2009년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EBS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을 바탕으로 만든 유아용 그림책이라서 책을 선택하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책의 제목처럼 공룡들의 새끼(아기)들이 페이지마다 등장하고 짤막한 문구들이 적혀 있다.  조금 겁이 많은 아이이게는 무서워서 손이 잘 안갈수도 잇을 정도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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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쪽 분량의 보드북이다. 이 책이 특히 눈에 들어온 건 2009년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EBS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을 바탕으로 만든 유아용 그림책이라서 책을 선택하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책의 제목처럼 공룡들의 새끼(아기)들이 페이지마다 등장하고 짤막한 문구들이 적혀 있다.  조금 겁이 많은 아이이게는 무서워서 손이 잘 안갈수도 잇을 정도로 사진들의 디테일이 살아 있다.

공룡 이름과 공룡의 사진들을 같이 보면서 읽다보면 아이가 아주 즐겁게 우리나라에서 탄생했던 공룡들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공룡 그림 하단에는 이름과 크기(길이), 어던 것들을 먹는지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아기들이 읽기에는 공룡들의 이름이 부르기 쉽지는 않지만 말하는 모습은 귀엽다. 한반도의 공룡 뿐 아니라 다른 여러 나라에서 발견된 공룡 그림책도 이후에 보드북 형태로 역시 출간이 되면 더욱 좋겠다.

c*****0 2009.1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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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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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케이블에게 하고 잇는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가 방송을 시작하면 아이가 넋을 잃고 빤히 처다본다.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보는걸까 생각해보지만 간혹 가다 웃는 모습을 보니 꼭 내용이 아니더라도 화면만 봐도 어느정도 내용이 이해가 되는 모양이다. 그러니 부모로서 공룡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나와 있는 책을 사지 않을 수가 없었다. 유아대상 공룡을 다룬 그림책들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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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케이블에게 하고 잇는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가 방송을 시작하면 아이가 넋을 잃고 빤히 처다본다.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보는걸까 생각해보지만 간혹 가다 웃는 모습을 보니 꼭 내용이 아니더라도 화면만 봐도 어느정도 내용이 이해가 되는 모양이다. 그러니 부모로서 공룡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나와 있는 책을 사지 않을 수가 없었다. 유아대상 공룡을 다룬 그림책들이 상당히 많이 나와 있는데 교육방송에서 책을 썻고 감수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처음에는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무섭다고 덮어버렸다. 아무래도 모든 공룡은 둘리처럼 귀엽고 아담하다고 생각을 했는 모양이다. 하루 하루 조금씩 보더니 며칠 지나서는 열심히 빠져 있다. 아기 혼자서 보기에는 무리인 책이고 부모님이 옆에서 같이 읽어준다면 한글 공부도 되고 공룡에 대한 기억도 어렴풋이 아이의 머릿속에 남게 될 것 같다.  나 또한 공룡이라는 건 알지만 이름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아이와 같이 보면서 적어도 이름 정도는 알게 되었다.
h****5 2009.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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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카가 좋아하는 공룡그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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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난 조카가 유독 공룡 미니어쳐(장난감)을 좋아하기에 지난달 공룡 장난감과 함께 이책을 선물했다.. 그리고 한달여뒤 조카집을 방문할일이 있어서 저녁을 함께 먹던중 아이가 이 책을 가지고 오면서 공룡을 가리키며 연신 웃고 공룡의 모습을 따라해 보는 것이다.     나도 그모습을 보면서 흐믓해 지는 기분이 들었다..그래서 저녁식사후 잠깐 살펴볼 시간이 가졌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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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난 조카가 유독 공룡 미니어쳐(장난감)을 좋아하기에 지난달 공룡 장난감과 함께 이책을 선물했다.. 그리고 한달여뒤 조카집을 방문할일이 있어서 저녁을 함께 먹던중 아이가 이 책을 가지고 오면서 공룡을 가리키며 연신 웃고 공룡의 모습을 따라해 보는 것이다.

 

 

나도 그모습을 보면서 흐믓해 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저녁식사후 잠깐 살펴볼 시간이 가졌는데...

 


뭐 유아용 책들은 원래 몇 페이지 안되는책에 두껍고 고급재질의 종이를 사용해서인지 아이들이 책가지고 장난쳐도 끄떡없는 두툼한 책이었다.

 

보통 유아용 책들은 그림보다는 만화와 같은 간단한 그림이 주를 이루지만 이 책은 사진을 실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직접 보지 못한 사물에 대해 시각적으로 이해가 쉬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단순히 공룡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태환경까지 비교적 세부적으로 묘사하고 설명하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면에서는 2살인 우리 조카가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아닌가 싶었다.

 

어짜피 우리조카는 공룡 사진에만 열광을 하니 상관은 없겠지만...

 

"한반도의 공룡 아기 그림책"은 다소 0-3세 아이들에게 무리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그림보다는 사실적인 사진을 실음으로서 아이들이 실제 보지 못한 사물을 이해할수 있는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수 있지 않나 싶다.

 

무엇보다도 우리 조카가 좋아하니까 평점을 낮게 줄수가 없다.

m*******2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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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막배우는 아이드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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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공룡이야기 문장은 아주 짧고 간단하게 되어있어서 사진과 함께 3세까지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 따라 읽으며 말을 익히기에 매우 좋다. 2세 3세는 막 새로운 언어를 스폰지 처럼 빨아드리는 시기라서 아이들의 언어생활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한반도의 공룡 아기 그림책은 보드로되어있어 촉감도 있고 시각적인 효과도 있어서 매우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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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공룡이야기

문장은 아주 짧고 간단하게 되어있어서 사진과 함께 3세까지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 따라 읽으며 말을 익히기에 매우 좋다. 2세 3세는 막 새로운 언어를 스폰지 처럼 빨아드리는 시기라서 아이들의 언어생활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한반도의 공룡 아기 그림책은 보드로되어있어 촉감도 있고 시각적인 효과도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고 할수있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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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모습을 아기자기하게 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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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가 있는 친구네 집에서  이책을 빌려왔다.     공룡의 모습이 인상깊어서 막둥이게 보여줄 생각으로...   이책과 공룡의 사진을 많이 담고 있어서 단순히 만화로만 구성되어 있는 동화책에 비해 상당히 내용면에서 만족스러웠다.   또한 사진옆에 부연설명으로 간단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통해 아이에게 우적우적 하고 공룡의 모습을 흉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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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가 있는 친구네 집에서  이책을 빌려왔다.

 

 

공룡의 모습이 인상깊어서 막둥이게 보여줄 생각으로...

 

이책과 공룡의 사진을 많이 담고 있어서 단순히 만화로만 구성되어 있는 동화책에 비해 상당히 내용면에서 만족스러웠다.

 

또한 사진옆에 부연설명으로 간단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통해 아이에게 우적우적 하고 공룡의 모습을 흉내내지 아이가 너무 웃겨하고 재미있어 한다.

 

아이도 우적우적 하면서 흉내내는데 너무 귀여웠다... 내 아이지만..ㅋㅋ

 

아직도 아이는 수시로 공룡 흉내를 낸다. 여러가지 말소리도 따라하면서..

 

이책은 초등학생 이상의  아이들보다는 그 아래 2-5살 사이의 아이들에게 적당한것같다.

 

글보다는 그림에 눈이 앞서는 유아에게  한번도 보지 못한 공룡의 모습은 아이들의

인지발달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페이지수는 적지만 그래도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결국 우리가족이 모두 즐거워졌던 책이라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o******3 200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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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들려주는 공룡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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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아마도 남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동물일 것이다. 어른들은 읽기 조차 어려운 공룡의 이름을 몇 개씩 글자 하나 안 틀리게 외우고 있는 아이들도 많다. 초식 공룡인지, 육식공룡인지 또는 익룡인지 그리고 알을 낳는지 알을 안 낳는지, 언제 멸종되었는지까지 남자아이들은 너무도 잘 아는 것이 공룡일 것이다. 공룡은 거대하지만 지금은 지구상에서 멸종되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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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아마도 남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동물일 것이다. 어른들은 읽기 조차 어려운 공룡의 이름을 몇 개씩 글자 하나 안 틀리게 외우고 있는 아이들도 많다. 초식 공룡인지, 육식공룡인지 또는 익룡인지 그리고 알을 낳는지 알을 안 낳는지, 언제 멸종되었는지까지 남자아이들은 너무도 잘 아는 것이 공룡일 것이다.

공룡은 거대하지만 지금은 지구상에서 멸종되었기때문에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도 모르겠다.

그런 공룡의 이야기가 아기 그림책으로 나왔다. '한반도의 공룡 아기 그림책'이 바로 그것이다.

책은 몇 페이지 안되는 유아대상(0~3세 전후)의 그림책이다. 그림이 아닌 공룡의 사진과 함께 아주 짧은 문장이 실려있다. 그런데, 그 내용은 유아대상이라기에는 좀 어려운 공룡의 이름들도 등장한다. 즉, 공룡의 종류, 생태(알, 먹이, 모래목욕을 하는 것을 묘사)까지 제법 자세하게 알려주는 글이다.

물론, 이 나이의 아이들이 직접 읽기는 힘들고 부모님들이 읽어주면서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들려준 말을 들으면서 말을 익히도록 해야 될 것이다.

특히, 의성어, 의태어 표현이 재미있는데, (나풀나풀, 냠냠, 우적우적, 쑥, 끽끽) 이런 말들은 그림을 보면서 어떤 때에 사용하는지까지 알려 준다면 어휘를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책의 모양까지 재미있어서 아기들이 친근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한반도의 공룡 아기 그림책'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공룡에 관심이 생기고, 과학에도 흥미를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유아적의 인지 사항들이 머리속에 깊이 각인되는 것이니까.....

이달의 사락 n******5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