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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해야만 한다..
"지구를 구해야만 한다.." 내용보기
지구 환경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즈음이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아주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지구를 다시한번 더 돌아보고 지켜주자는 메세지로 씌여 있다.   가장 마음에 와닿는 내용은... 자연은 그대로 인데.. 인간은 그 자연을 자신들이 편리한 대로 마구, 뒤를 생각치 못하고 파괴하고 짓밟고, 마음대로 해버렸다는 것이다. 돌아보니, 아주 공감되는 부분이
"지구를 구해야만 한다.." 내용보기

지구 환경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즈음이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아주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지구를 다시한번 더 돌아보고 지켜주자는 메세지로 씌여 있다.

 

가장 마음에 와닿는 내용은...

자연은 그대로 인데..

인간은 그 자연을 자신들이 편리한 대로 마구, 뒤를 생각치 못하고

파괴하고 짓밟고, 마음대로 해버렸다는 것이다.

돌아보니, 아주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며칠전 티브이를 보니, 세랭게티 초원의 건기에 사자가 영양실조로 죽어간단다.

이건 지구에 있는 자연을 파괴하면서 생태계가 제대로 순환이 되지 않아 생긴 일이 아닌가....

 

그렇다면 지구를 구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재생용지를 사용한 책이나, 공책을 골라서 구입한다거나,

철저하게 분리 수거를 한다거나,

샴푸등 세제를 적게 쓴다거나,

물을 아낀다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지렁이를 통해 흙으로 만든다거나,

스프레이류를 덜 쓰고,

일회용품사용을 자제하고,

좀 비싸지만 유기농 식품을 이용하고,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쓴다는..

 

최소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지키는 것만으로 지구가 지켜질까...

의심을 하기보다 더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느낄수 없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가 더 병들어 가고 있음을 잊어선 안될것이다.

b******2 200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구하기위해 우리 모두 발벗고 나서야 하는 이유
"지구를 구하기위해 우리 모두 발벗고 나서야 하는 이유" 내용보기
책장을 덮으니 웬지 모를 답답함이 가슴을 누릅니다. 이미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음은귀에 못이 박힐정도로 들었기에 뭐 그런 이야기지....하고 읽기 시작한 책은 읽을수록한숨만 나오고 과연 지구가 이리 되도록 우린 왜 가만있어지?라는 자문과 뭐하나 문제되지 않는 상황이 없기에  답답하게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얼핏보고 지구를 설명하는 과학책으로 느껴졌던 책은 책장을 넘길
"지구를 구하기위해 우리 모두 발벗고 나서야 하는 이유" 내용보기

책장을 덮으니 웬지 모를 답답함이 가슴을 누릅니다. 이미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음은
귀에 못이 박힐정도로 들었기에 뭐 그런 이야기지....하고 읽기 시작한 책은 읽을수록
한숨만 나오고 과연 지구가 이리 되도록 우린 왜 가만있어지?라는 자문과 뭐하나 문
제되지 않는 상황이 없기에  답답하게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얼핏보고 지구를 설명하는 과학책으로 느껴졌던 책은 책장을 넘길수록 과학적 설명을
들려주는 것이 아닌 우리 지구가 병들었음을 지적하고 그 이유와 대책을 촉구하는
글로 이루어짐을 을 알게 되었고 우리가 무심히 행동했던 모든 것들이 다시 칼이
되어 인간에게 되돌아 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지구가 더 나빠
지는 것을 막기위해서는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를 , 그리고 마치 이 지구에서 인간이
주인인척 자연이 주는 경고를 무시했던 인간의 오만함때문에 우리가 어떤 댓가를 
치뤄야 하는지를 경고해 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수없이 들었건만 이 책을 통해 조
목 조목 듣고 있자니  정말 이제는 모두가 나서서 팔을 걷어 붙이고 지구를 환경을
아니 인간을 위해 나서야 됨을 느끼게 됩니다.

조목 조목 설명하는 말투나 적절히 배치되어있는 삽화가 이해를 도와주며 우리가 지
구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나를 비교적 자세히 예와 함께 설명하고 있기에 이 책을
읽고 관심있을 청소년들이 어떤 행동을 시작해야 할지 쉽게 도움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세상을 위한 청소년 프로젝트라는 부제처럼 청소년들이 나와 공부만이 아닌 세상을
더 넓게 보는데 도움이 될 듯한 시리즈로 다른 시리즈의 내용 역시 기대되는 글입
니다.

j******7 200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다는거.... 아니 이제 더이상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는걸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을것이다.... 요즘엔 이곳저곳에서 많이 알려주기에 초등학교에 가지 않은아이들 까지도 다 알고 있다...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보며 " 엄마 이렇게 쓰레기를 버리면 지구가 아프지?." 하며이야기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 우리들이 얼마나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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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다는거.... 아니 이제 더이상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는걸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을것이다.... 요즘엔 이곳저곳에서 많이 알려주기에 초등학교에 가지 않은
아이들 까지도 다 알고 있다...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보며 " 엄마 이렇게 쓰레기를 버리면 지구가 아프지?." 하며
이야기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 우리들이 얼마나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하는데 <지구를 구하자> 책을 읽으며 또 한번 가슴이 답답해져 온다...

우리가 더 많이 얻기 위해 저질렀고 편리하기 위해 누렸던 것들이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다는걸 이젠 알고 있다...
하지만 알고 있는 지금도 우린 그걸 고치지 못하고 있다.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니 참으로 답답하지 않을 수 없다...
과연 지금 병들어 있는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안될것 같은 생각...

빨리 정신 제대로 박힌 모자란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야 할텐데...
그래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가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을텐데...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우리 가족부터 달라져야 할것 같다...
그저 막연하게 바뀌어야지가 아니다... 
지금도 일회용품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설거지도 아크릴 수세미를 사용하기, 쓰레기 분류배출 신경써서 
잘 하기...아주 작은거지만 조금씩 더 늘려서 실천해야 할것 같다..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중에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들이 생각 보다 참 많다...
이걸 재사용만 해도 쓰레기로 버려지는걸 많이 줄일수 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이면 지구를 구할수 있겠지...


s*****1 200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이여, 이제라도 정신을 차릴지어다~
"인간이여, 이제라도 정신을 차릴지어다~" 내용보기
'지구를 구하자!'는 강력한 메시지 자체가 제목인 이 책. 그러나 정작 본문을 읽어나가려면 그다지 일방적이지 않다. 오히려 구구절절 설득조이다.   언제부터인가 지구가 응급상태임을 환경가들은 물론 생태연구가와 과학자들, 심지어는 시민단체에 개인들까지 나서서 사이렌을 울려대고 있다. 지구의 허파가 숨을 못 쉬고 있다네, 지구의 자원이 고갈되어가고 있다네, 지구의 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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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자!'는 강력한 메시지 자체가 제목인 이 책. 그러나 정작 본문을 읽어나가려면 그다지 일방적이지 않다. 오히려 구구절절 설득조이다.

 

언제부터인가 지구가 응급상태임을 환경가들은 물론 생태연구가와 과학자들, 심지어는 시민단체에 개인들까지 나서서 사이렌을 울려대고 있다. 지구의 허파가 숨을 못 쉬고 있다네, 지구의 자원이 고갈되어가고 있다네, 지구의 강과 바다가 오염되어 가고 있다네.....심지어는 지구 위에 살아가는 생태계도 위협을 받고 있다네,있다네,있다네.......

 

지구는 물론 지구 위에 살아가는 자연과 생물들이 위험에 빠진 그 이유란 과연 무엇때문? 그것은 이제 초등학생 아이들도 다 아는 다름아닌 인간들때문!

그렇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소비와 낭비가 불러일으킨 결과인 것이다.

바로 인간들의 잘못된 '행위'에 의해 지구는 이제 더이상 푸른별이 아닌 고갈되고 황폐해지고 썩어가는,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고 난리법석인 것이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동네수퍼에 가면 온갖 일회용품들이며 세제들이 부리나케 팔려나가고, 쓰레기통은 넘치고, 주말이면 곳곳이 차량들로 교통정체를 빚는 광경이라니.......

 

태초의 신에 의한 천지창조와 같은 다소 서정적(?)인 지구와 생명체의 탄생을 시작으로 펼쳐가는 이 책에는 태초의 창조물과 다름없는 인간을 이야기하고 있다. 어머니 지구 위에서 마음껏 사냥하며 생명을 이어갈 수 있음에 감사드리는 순수한 인간의 모습.

 

그러나 어느 순간, 인간은 지구의 품 안에서 감사하는 생명체가 아니라 지구의 자원을 약탈하고, 마치 자신이 지구와 지구 위 모든 생명체들의 주인인 양 행세하기 시작한 것이다. 과학이며 산업의 발달... 어느새 인간은 지구 위의 모든 것에 군림하며 진보만이 최선의 가치로 여기며 자기최면(?)에 빠져든 것이다.

그 결과, 무한한 지구는 어느새 고갈되어 가고 황폐해져 여기저기에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온다. 더이상 날 괴롭히지 말라고.......

 

먹이피라미드의 최고 자리에 우뚝! 선 자신들이 이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라도 되는 듯, 먹이사슬의 최강자인양 오만방자를 떠는 인간들이 바로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다. 지구와 자연을 마음껏 유린하고도 부족해서 이제는 인간들끼리 속고 속이며 살아가는 모습이 그야말로 접입가경이 아닐 수 없다.

먹을 거리로 장난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믿고 먹을 것이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구절구절 읽다보면 정말 낯이 뜨거울 뿐이다. 여태껏 어느 생명체보다 용량이 커 자랑스럽던 인간의 두뇌가 원망스럽기만 하다. 인류의 발전이며 과학을 비롯한 온갖 발전이 오히려 저주스럽다. 그저 지구 위의 생명체로 다른 생물들과 비슷하게 살아왔더라면.....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온갖 발달과 발전이라는 미명하에 쌓아올린 오늘날 인류의 모습(성)은 어쩌면 모든 인류가 함께 쌓아올린 모래성이 아닐까? (이대로 가다가는 인류의 멸망은 당연지사이므로....)

 

'왜 당장 시작하지 않는 거야?'라는 앞표지의 다그침에 앞서, 여태껏 인간의 행동에 의한 결과에 대한 반성보다도 인간 본연에 대한 반성이 더 필요한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인간이여, 이제라도 지구와 온갖 생명체의 주인이라는 착각에서 깨어날지어다~

인간이여, 더이상 지구에 기생하지 말고, 지구와 모든 생명체들과 공생하도록 노력할지어다~

 

j************4 200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 생태 환경 입문서
"청소년 생태 환경 입문서" 내용보기
“최후의 나무가 베어지고, 최후의 강물이 오염되고, 최후의 물고기가 죽으면, 그때 인간은 돈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p.109       생태나 환경을 이야기 할 때 가장 큰 문제는 일부분만 보게 되는 일이다. 작은 실천도 중요하지만 크게 보면 하루 하루 변화는 시시각각 지구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는 점이다.   어머니 지구가 몸살을 앓으며 우리 주변의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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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나무가 베어지고, 최후의 강물이 오염되고, 최후의 물고기가 죽으면, 그때 인간은 돈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p.109

 

 

 

생태나 환경을 이야기 할 때 가장 큰 문제는 일부분만 보게 되는 일이다. 작은 실천도 중요하지만 크게 보면 하루 하루 변화는 시시각각 지구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는 점이다.

 

어머니 지구가 몸살을 앓으며 우리 주변의 환경이 바뀌고, 북극에서는 큰 빙하가 깨져나가도 일상의 삶은 변화가 없다.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 가기 때문에 잘 느끼기 힘들다.

 

생태 환경교육이 중요한 이유가 그렇다. 지금까지 생태 환경에서 빠지지 않는 책들은 중학교 학생들을 위해서는 아직은 어려운면이 많다. 침묵의 봄, 가이아는 두께 때문에 조금 부담이 되고 하나의 관점을 중심으로 쓰기 때문에 일단 전체를 본 후에 읽으면 좋을 것이다. 생활속의 환경 관련 책도 초등학생들 읽기에는 적합하지만 중학생들에게는 너무 쉬운 면이 있다.

 

중학생들을 위한 생태 환경책이 드물다. 사례를 쉽게 하고 내용은 철학, 정치를 함께 어우어져 있는 책이 필요하다. 철학적으로 인간 중심의 세계관을 벗어나 원래부터 지구와 식물, 생태계가 원래 부터 지구의 주인이고 지구의 일부였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생태는 개인의 실천뿐만 아니라 연대가 필요하다. 또, 이러한 모든 것들이 사실은 그물처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점이 이 책이 다른 책들보다 돋보이는 점이다.

 

 

프랑스책이라 프랑스의 국내 사례가 들어있는 것이 아쉽지만, 중학생을 위한 생태, 환경 입문서로 추천할 만한 책이다.

 

또 중학생들을 위한 책으로는 <나무를 심은 사람> <어머니 지구를 살리는 녹색세대> <최열 아저씨의 지구 온난화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환경교과서>도 함께 읽어볼 만 하다.

a*****l 200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구하자!
"지구를 구하자!" 내용보기
예전에 '북극의 눈물'이라는 다큐를 봐서인지 환경문제를 다룬 이 책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어릴적에 산성비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때, 그 섬뜻함이란.. 어쩜 그 말과 함께 봤던 만화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산성비에 인간이 녹아내리는 모습은 정말 끔찍했거든요.) 그후로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는데, 그 때의 절박한 감정은 어느새 산성비에 녹아내린 사람들처럼 사라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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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북극의 눈물'이라는 다큐를 봐서인지 환경문제를 다룬 이 책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어릴적에 산성비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때, 그 섬뜻함이란.. 어쩜 그 말과 함께 봤던 만화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산성비에 인간이 녹아내리는 모습은 정말 끔찍했거든요.) 그후로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는데, 그 때의 절박한 감정은 어느새 산성비에 녹아내린 사람들처럼 사라진채 아파하는 지구를 외면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항상 환경에 대해서 생각하지만 정작 조그만 실천에 무감각해지는것이 우리인것 같아요. 


이 책은 청소년들이 환경문제에 대해서 좀 더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4단계로 나눠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단계에서 저는 좀 어리둥절했어요. 환경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우리가 터전을 잡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알아야한다는것은 좋았지만, 어수선한 삽화와 이야기 전개로 쉽사리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과연 청소년들도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지구를 구하자'라는 제목에처럼 우리가 지구를 위해 실천해야하는 무언가를 제시할거라 생각했는데, 문제점은 많이 이야기하면서 그 대처법은 너무 적게 소개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우리가 쉽게 실생활에서 할수 있는 실천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었으면 더 좋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인지 책 뒷편에는 환경과 관련된 사이트만 알려주고, 직접 참여해보라고 이야기하는것은 약간 무책임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그 사이트를 찾아가서 아이들과 함께 체험학습을 해본다든지 할수는 있겠지만, 이 책의 취지에 조금 약한것 같은 느낌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읽는내내 많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목차를 살펴보니 잘 정리 된 느낌이었는데, 내용은 목차만큼 안 따라주네요.



인상적인 삽화



한 챕터가 끝나면 그 챕터에 관련된 정보에 관해 다시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환경을 위한 노력하는 단체들



유기농 당근을 키우기 위해 유기농 파를 심는것이 좋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환경과 관련된 사이트들이예요. 한번 방문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b*****e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