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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와 인간 사이의 교감을 통해 외로움과 치유를 다루며,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삶의 의미를 전하는 작품입니다. 각 권마다 독립적인 에피소드가 이어지지만 전체적으로 일관된 분위기를 유지해 안정감 있게 읽을 수 있었고, 나츠메의 성장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점차 확장되며 감동을 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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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와 인간 사이의 교감을 통해 외로움과 치유를 다루며,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삶의 의미를 전하는 작품입니다. 각 권마다 독립적인 에피소드가 이어지지만 전체적으로 일관된 분위기를 유지해 안정감 있게 읽을 수 있었고, 나츠메의 성장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점차 확장되며 감동을 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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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는 다 봤는데 만화는 소장 목적으로 사고 있어서 내용을 구체적으로는 모르는데 애니랑 만화 전개가 살짝 다르다고 해서 언젠간 한 번은 뜯어서 봐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화 표지가 옛날에 나온 것 부터 알차서 굉장히 예쁩니다 이것 만으로도 잘 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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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긴장감있고 스토리도 좋아요 귀엽고 따뜻한내용이라 너무 만족하는 작품 !! 작화도 너무 예뻐서 맘에듭니다ㅠㅠ 정말 추천드려요 선이 굵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표현된 느낌이라 완전 좋아하는 그림체입니다 굿 배송빨라서 더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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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나츠메의 시선으로 요괴들을 자연스럽게 보고 듣고 하지만 요괴를 볼 수 없는 사람들이 나츠메를 관찰하는 시선도 좋아해요. 그래서 초반에 좀 특이한 나츠메가 또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나츠메는 이런 걸 정말 싫어하는데ㅋㅋㅋ 사람들이 보기에 나츠메는 느긋하다 갑자기 뛰어다니는 애가 아닐까요? 요괴들과 나츠메도 좋지만 또래 친구들과 나츠메도 좋은데 그런 나츠메를 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
| 나츠메 우인장 8권을 구매해서 읽었다. 나츠메 우인장 캔케이스를 받고 싶어서 샀던 건데 산 김에 예전에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읽으니까 감회가 새롭고 재밌었다. 인간 친구들도 요괴 친구들도 많이 생긴 나츠메. 곁에 마음 줄 사람 혹은 요괴 모두 없어서 외로웠던 나츠메의 지난 날들을 생각한다면 지금은 상당히 행복해보인다. 다만 요괴들이 무조건적으로 나츠메에게 호의적인 것도 아니라서 아슬아슬한 얼음 위를 걷는 기분이란 건 떨쳐낼 수가 없는 거 같다. 그리고 요괴와 마음을 나누고 함께 하는 게 인간에게 좋은지도 의문이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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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편은 《초비도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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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숨길 수 밖에 없어서 마음 아파하는 나츠메를 보고 있자니 가슴이 아프네요. 자신 때문에 주위가 소란스러워지거나 남에게 피해를 줄까봐 늘 조심하고 사람보다 요괴를 가까이하는 나츠메가 너무 외로워 보였는데 과거씬을 보니 나츠메가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후지와라 부부를 만나게 되면서 나츠메도 조금은 안정된 삶을 살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이제는 자신의 능력을 알고도 이해해주는 타키와 타누마도 있고... 나츠메가 앞으로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