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에 나온 만큼 구시대적인 모습들이 드러나고 그런 것 들이 하나하나 모두 사랑스럽고 간직하고싶은 이야기들을 품고있는게 정말 마음에 드는 만화에요 이렇게 책으로라도 다시 보고 회상하기 위해서 구매했는데 책 상태 좋게 받을 수 있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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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매 전에 2008~9년부터 장기연재로 이어지고 있는 작품이라 그림체가 너무 올드하진 않을지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할 틈도 없이 10년도 전에 나온 책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완성도 높은 작화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어서 좋네요! 역시나 1편에 이어 2편도 스토리를 잘 따라서 코미컬라이즈가 되었습니다. 류지와 타이가의 관계가 확실히 글로 읽을 때보다 더 잘 드러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