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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의 하이브리드 영어동화 istorybook
영어책은 단행본이든, 전집이든 활용하기에 따라 정말 다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입소문이 많이 난 책으로 구매를 하고, 활용기를 많이 배우면서 아이와 책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은 기초 실력을 확실하게 향상시키는 스토리북이라고 하는데 정말 만나보니 그말이 사실인것 같네요. 구성도 내용도 아이와 함께할기 딱이랍니다. 그 3탄 Level C - 7살 정도가 볼수 있는 이 책은 14권의 명작중 "Puss in Boots"입니다. 내용은 잘 알고 있어서 영어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물론 창작도 좋겠지만 우리말이 아닌 언어를 배우는데 내용 파악이 어렵다면 걸림돌이 되기도 하니... 명작이나, 아이가 잘 아는 내용의 책을 만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책과 워크북 그리고 CD의 구성. CD는 Audio 와 CD-ROM의 기능이 있어서 더 좋은것 같네요. 한 세트를 담는 팩도 CD가 굴러다니거나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서 좋을 팩입니다. 평면적인 워크북과는 다른게 스티커뿐 아니라 역할놀이를 할수 있게 주인공의 모습을 가지고 활용할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보통 영어는 회화위주기때문에 책을 만나면 따로 책속의 인물들을 만들어서 활용하곤 하는데 워크북에 그 번거로움을 없앨수 있도록 되어있으니 엄마 마음을 잘 안다고 볼수 있어요. 내용도 마음에 드는 이 구성. 전체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