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철학은 상고시대 복희씨 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공자, 맹자, 순자...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뿐아니라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다루고 있어 지겹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인도철학, 한국철학, 각각 나라를 나누어 설명함으로써 각 나라별로 철학사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파악을 쉽게 하고 있다. 고등학생들이 전통윤리를 배우기 전에 한번쯤 읽어 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철학이라는 딱딱한 소재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그림과 사진설명을 두고 있다. 고전읽기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 책부터 읽어 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