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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은 실현되고 진정한 영웅도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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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의 완결편이다. 장장 10권에 걸쳐 수많은 올림포스 신들을 등장시켰으며 반신반인(반쪽피)의 놀라운 활약을 펼친 판타지 동화가 막을 내리게 되니 무척 아쉽다. 반신반인이라는 설정도 좋았고 신들의 세상이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하 세상에서 건재하고 있다는 설정 때문에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올림포스 신들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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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의 완결편이다. 장장 10권에 걸쳐 수많은 올림포스 신들을 등장시켰으며 반신반인(반쪽피)의 놀라운 활약을 펼친 판타지 동화가 막을 내리게 되니 무척 아쉽다. 반신반인이라는 설정도 좋았고 신들의 세상이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하 세상에서 건재하고 있다는 설정 때문에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올림포스 신들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했는데 이렇게 끝을 맺게 되니 많이 서운하다.

  게다가 며칠 전 한밤중에 요란하게 비가 왔는데 그 소리가 마치 티탄과의 전투 소리인 것처럼 들렸기에 이 작품이 더 인상에 남을 것 같다. 아마 앞으론 천둥 번개가 요란하게 치면서 비가 오는 날에는 꼭 이 작품을 떠올릴 것 같다. 며칠 전 밤에 하늘에서 크르렁거리며 천둥소리가 요란하게 들리며 번개도 자주 번쩍번쩍 치면서 비가 몹시 요란하게 쏟아진 적이 있었다. 마치 이 책에서처럼 크노소스와 티탄이 올림포스 진영의 신들과 전쟁을 하고 있듯이 말이다. 9편에서 보면, 티탄과 올림포스 신들과의 전쟁이 인간들에게는 지진이 일어나거나 폭풍우가 몰아치는 것과 같은 자연재해로 보인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날 밤 비 오는 소리를 들어보니 바로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덕분에 이런 재미있는 상상도 하게 되었다.

  10편에서는 이런 전쟁이 전면전이 된다. 올림포스 신들을 없애 버리려는 티탄족 크로노스 진영과 이에 대항하려는 올림포스 신들 진영 간의 전면전이 펼쳐진다. 모르페우스의 주문에 따라 인간들은 잠이 들어 어떤 전쟁이 벌어지는지 알 수 없지만, 루크의 몸을 빌어 완벽한 존재로 자리를 잡아가는 크로노스 진영이 올림포스 신들의 진영에 총공세를 가한다. 크로노스 진영에서 올림포스 신들 진영 내부에 첩자를 두기도 하고, 인간에게 불을 갖다 주어서 제우스의 미움을 산 프로메테우스에게 판도라의 상자를 보내면서 협상을 요구하지만 퍼시는 단호하게 거절한다.

   퍼시는 전세가 불리해지자 아버지 포세이돈에게도 도움을 청하지만 급기야는 올림포스 신전으로까지 후퇴하게 된다. 하지만 마지막 고비의 순간에 크로노스가 몸을 빌리고 있던 루크의 인간다운 마음 덕분에 크로노스를 물리치게 되고 신들의 세상은 평온을 찾게 된다. 크로노스와의 전쟁은 신들의 예언대로 해결되었고 헤르메스에 대한 오해도 풀린다.

  그리스 신들과 다양한 상상이 가미돼 놀라운 장면들이 그려지고 있기에 영화로 만들어지면 더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바람대로 영화화된다고 한다. 영화를 기다려본다.

  그리고 덕분에 그리스 신화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그동안 아주 많은 신들과 신화 속 요령, 괴물 등이 등장했다. 아마 우리가 그리스 신화와 관련해서 책에서 읽을 수 있는 모든 캐릭터들이 총출동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리스 신화와 더욱 친숙해질 수 있었다. 아마 이 책만큼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 살려 재미있는 모험담을 들려줄 수 있는 동화는 없을 듯하다. 그동안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주 즐거웠다. 

y******u 2009.10.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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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영웅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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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드뎌 마지마권이네요.. 이제 곧 영화로도 출시된다고 하니 정말 흥미 진진해 지네요..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을 읽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부분이 있답니다. 바로 올림포스 신들이지요.. 그들이 가지는 특징을 이용한 새로운 이야기.. 현세에도 신들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 그려지는 책의 내용.. 때문에 영화로 나오면 어떤 스토리로 전개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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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드뎌 마지마권이네요..

이제 곧 영화로도 출시된다고 하니 정말 흥미 진진해 지네요..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을 읽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부분이 있답니다.

바로 올림포스 신들이지요..

그들이 가지는 특징을 이용한 새로운 이야기..

현세에도 신들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 그려지는 책의 내용..

때문에 영화로 나오면 어떤 스토리로 전개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요번권에서는 많은 괴물들이 나옵니다.

날개달린 돼지를 비롯한 여러 괴물들..

많은 괴물들이 등장함과 동시에 많은 신들의 편이 등장하기도 하지요.

자연의 정령들... 또 다이달롭스만 만든 과학의 결정체 동상들의 움직임등..

책의 시작은

전세가 크로노스에서 유리하게 진행되면서 시작됩니다.

점점 루크의 몸이 필요 없어져 가는 크로노스...

영웅들만의 힘으로는 많이 부족하지요~

그러는 과정 과정에서 퍼시잭슨은 많은 꿈을 꾸게 됩니다.

그것은 아나베스와 탈리아 그리고 루크와 연관되어지는..

바로 루크 가족을 이해하게 만드는 꿈을 꾸게 되지요.

퍼시가 루크를 이해하는 만큼 루크의 마음의 변화도 생기는 것 같아요.

물론 책에서는 그런 루크의 변화 과정은 담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크로노스가 루크의 몸이 필요 없음을 루크 스스로도 알아가기 때문이겠지요.

단지 책은 루크와 크로노스가 루크의 몸을 가지고 서로 싸우고 있다는 내용만을 보여줍니다.

때문에 무적이 된 퍼시보다는 루크의 마음의 힘이 바로 티탄과의 싸움에서 승리로 이끌어 내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새로운 오라클이 등장하지요.

바로 퍼시의 친구 레이첼...

하데스, 루크, 루크의 어머니, 레이첼.... 그들의 관계도에서 새로운 올림포스가 탄생되는 느낌이 들더군요.

또한 죽음의 신 하데스와 신들의 화해도 보여집니다.

하데스와의 화해로 인해 결국 신들의 승리로 이야기는 마칩니다.

여기에서 이야기는 또 한가지의 메세지를 전해줍니다.

하데스와 니코, 퍼시와 포세이돈, 헤르메스와 루크, 아테나와 아나베스 영웅들은 신들의 사랑을 못 느낍니다.  하지만 신들 역시 자신들의 아이들을 사랑하지요. 그들만의 조약때문에 표현을 못 했을뿐..

퍼시는 신이 되는 조건을 버리고 영웅들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요구합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사랑하는 아나베스가 있기 때문이지요~

b********0 2009.10.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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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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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잭슨의 대모험, 그의 긴 이야기가 이제서야 끝나려 한다. 티탄의 군주 크로노스는 이제 루크의 몸을 벗어나 티폰정도는 어린애로 보이는 거대한 형상을 갖게 될 것이고, 맨해튼을 지키는 반신반인들과 정령들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이야기의 제일 큰 묘미는, 오라클이 제공하는 예언이 어떻게 될 지 예측해보는 것이다. 이번 예언은 영웅이 저주받은 검에 베이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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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잭슨의 대모험, 그의 긴 이야기가 이제서야 끝나려 한다. 티탄의 군주 크로노스는 이제 루크의 몸을 벗어나 티폰정도는 어린애로 보이는 거대한 형상을 갖게 될 것이고, 맨해튼을 지키는 반신반인들과 정령들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이야기의 제일 큰 묘미는, 오라클이 제공하는 예언이 어떻게 될 지 예측해보는 것이다. 이번 예언은 영웅이 저주받은 검에 베이리라는 것이었으며, 영웅은 세계를 살릴지 망칠지 선택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그 인물이 퍼시이고, 퍼시가 저주받은 검에 베여 죽으리라 생각했으나, 과연 스틱스 강에 몸을 담근 그가 그의 약점을 정확히 찔리지 않는 이상 죽겠는가? 이상하게 여겼고, 곧 이어 진정한 영웅이 밝혀졌다. 

 

퍼시가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신들까지 설득하여 그들의 왕국을 포기하거나 고집을 부리는 대신 올림포스의 영웅이 되도록 하였다. 크로노스가 포세이돈의 궁전을 공격하고, 티폰을 끌어들인 점에서 매우 뛰어난 전술가라고 할 수 있겠으나 권선징악이라고, 반신반인들 쪽이 조금 더 똑똑했다.  

 

영웅은 과연 만들어지는 것일까? 대부분의 영웅들이 훌륭한 선생 아래서 교육을 받기도 했지만, 그들의 참다운 용기는 쉽게 우러나올 수 없다는 점에서 찬사를 보낸다. 누가 과연 60m짜리 강력한 독을 뿜는 뱀에게 용감하게 다가가 머리를 찌를 수가 있겠는가? 

 

아쉽게도 이 이야기는 많은 여운을 남기고 끝을 내었다. 와이즈아이 사의 3대 판타지 소설 중 하나가 벌써 끝이 났다는 점이 매우 아쉽다. 또 마지막 부분이 마치 새로운 이야기의 복선 같았는데, 완간이었다는 점에서 안타까움을 표하지 않을 수 없었다. 7명의 반신반인과 새로운 저주의 시작 이야기를, 어쩌면 누군가 이어서 쓸지도 모른다운 환상을 품어보기도 한다. 

 

만약 내게 글을 쓸 능력이 되었다면, 내가 그 후속편을 써보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그러려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서 더 많이 공부하고, 새로운 인물들에 대해서 익힌 후에 창조도 어느정도 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런 귀찮은 일을 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도 여기까지 열심히 이야기를 써 준 릭 라이어던에게 매우 감사하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9.10.1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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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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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퍼블리셔스 위클리」등 베스트셀러 1위!!20세기 폭스사,‘해리포터’감독과 영화화 결정!아마존닷컴,‘2007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 20세기 포스사에서 2010년 2월 개봉 예정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번개도둑(Lightning Thief)>결정   어린이들의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지만 어른들도 읽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책으로써,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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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퍼블리셔스 위클리」등 베스트셀러 1위!!
20세기 폭스사,‘해리포터’감독과 영화화 결정!
아마존닷컴,‘2007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

20세기 포스사에서 2010년 2월 개봉 예정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번개도둑(Lightning Thief)>결정


 

어린이들의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지만 어른들도 읽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책으로써,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1편에서 ~10편까지 읽어보면서 박진감 넘치고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는것들이 영화 개봉만 하면 해리포터 못지 않는 흥행기록을 낼것 같은 생각을 과감하게 해 보았다.

 

열두 살의 문제아 소년인 퍼시 잭슨이 올림포스 신들의 음모에 휩싸여 현실과 과거 신화가 활약했던 세계를 오가며 벌어지는 모험의 그림같은 동화속에는 그리스 신화이기는 하지만, 그 안에는 정다운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이 듬북 들어있고, 때론 갈등으로 비화되어 가슴을 애이는 실음을 하지만 새로운 소통으로 돌아와 해피앤딩으로 자리매김 한 것들이 행복하다.

 

루크의 몸을 이용하여 크로노스는 더욱 강해지는 노력속에서 간교한 자문으로 유명한 티탄의 예언으로 크로노스가 원하는 건 올림포스 뿐이라네..

 

내 거래 조건은 이래,크로노스에게 공격을 그만두고,루크 카스텔란의 몸을 떠나 타르타로스 구덩이로 들어가라고 전해.그럼 내가 크로노스를 파괴하지 않아도 되니까."

 

아나베스가 경악했다.

"히페리온!빛의 지배자야.동쪽은 티탄."

"최악이야?"
"아틀아스 다음으로 강대한 티탄 전사야.옛날에는 네 티탄이 세상의 네 모퉁이를 관리했어,히페리온은 동쪽을 맡았는데.가장 강력했지.최초의 태양신 헬리오스의 아버지이기도 해,"(p89)

 

'우린 고립됐어,"

아나베스의 말에 그로버가 덧붙였다.

"부르르르르! 올림포스와 미국의 연결부가 사라지고 있어,실패하면 끝장인데."

탈리아도 거들었다.

"신들도 이벤에는 다른 나라로 이동하지 못할 거야.올림포스에 끝이 오는 거지.완전한 종말이,"(P211)

 

크로노스가 부르짖었다.

너 부터 박살 내 줄까.잭슨?그게 네 선택이냐? 나에게 고개를 숙이느니 싸우다가 죽겠단 알이지? 알다시피 예언은 좋게 끝나는 법이 없지.""루크라면 검으로 싸울 거야.하지만 당신에게 루크 같은 기술은 없겠지." 크로노스는 코웃음을 쳤다.그는 낫을 바꾸던니 반은 강철.반은 천계 청동 날인 장검인 살모사로 변했다(P216)

 

티폰을 둘러싼 허드슨 강이 소용돌이치더니 12미터 높이의 파도가 솟구쳤다.물에서 새로누 전차가 뛰쳐나왔다.물속처럼 수월하게 허공을 헤엄치는 거대한 히포캄푸스들이 끄는 전차였다.푸른 힘의 오라를 두른 아빠가 도전적으로 티폰의 다리를 빙 돌아 달렸다.포세이돈은 더 이상 노인이 아니었다.다시 본래 모습을 찾았다.햇볕에 단 피부와 검은 턱수염.강인한 얼굴 그대로 였다.포세이돈이 삼지창을 휘두르자 강이 응답하여 티폰 주위로 깔때기 모양의 구름을 형성했다.(P225)

 

로크로 변장된 몸으로 크로노스올림포스 신을 지키기 위한 반쪽 피들의 마지막 전투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반신반인의 특공대원이 된 부모님들은 희망만 남아 있다는 판도라의 물건인 그리스 항아리에 희망을 피워보내는것 같다.

 

 

 

여기저기 크로노스를 향한 잔해들이 부서진 갑옷 .찢어진 옷.반 토막 남 검들

크로노스의 공격으로 아르테미스 신전의 거재한 제우스와 20톤 짜리 웅장한 헤라 신상의 폭풍에 휩싸인것들처럼

크로노스가 알현실 중앙에 서서 두 팔을 활짝 편체로 별이 가득 천장을 응시하고 검투사 100명과 싸우는 기분이 들었던것은 저자의 응집력이라 할까요..

 

 

아레스.아르테미스.아폴론.제우스.등은 일제히 티폰을 향해 강타했다.고통스러하며 루크의 쓰여지는 장면은 눈물을 자아내고 운면의 세 여신이 친히 루크의 시신을 거두지만 제우스는 권좌에 오르고, 제우스가 잭슨에게 영원한 불멸의 몸이 될수 있는 부관으로 봉사할수 있는 상을 부여하지만 거절(?)한다

세상에서 버린받은 반산반의 자식들이 인정받은 캠프가 모든 신들은 소원을 받아들어

루크는 영웅으로 죽었고 자기를 희생하여 크로노스를 죽었다는것을 인정해 가며 반신반인의 삶이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는법인것 같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시리즈 제10권 《진정한 영웅》.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한 판타지 작품으로, 주인공 퍼시 잭슨이 현실과 신화의 세계를 오가며 펼치는 모험담이다. 의문 속에서 벌어지는 복잡한 사건은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은 미국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그리고 천상의 올림포스 산정과 지옥의 명계, 버뮤다 삼각지대 등을 오가며 상상 불허의 모험을 펼친다.

올림포스의 신들이 티폰과 싸우는 동안, 퍼시와 반쪽 피 캠프 친구들은 크로노스로부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불사의 전사가 된 퍼시는 강력한 전투력과 지혜로 끊임없이 쏟아지는 괴물을 물리치지만 크로노스의 힘은 나날이 세진다. 퍼시와 니코는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신을 설득하는데…….

퍼시의 열여섯 번째 생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맨해튼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전투! 과연 퍼시와 반쪽 피 캠프 친구들은 올림포스를 지킬 수 있을까? [완결편]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속에 사랑과 우애 그리고 진한 감동과 행복을 주는 책이다..감사합니다..

 

제1장 레이첼의 거래
제2장 티탄의 제안
제3장 날아다니는 돼지
제4장 키론이 연 파티
제5장 죽음으로 끝날 속임수
제6장 뜨거운 의자에 앉다
제7장 특공대원이 된 부모님
제8장 무너진 올림포스 신전
제9장 신들에게 받은 상
제10장 헤르메스와 화해하다
제11장 최고의 생일 선물
제12장 작별인사 

b******2 200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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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의는 거의 다 반드시 이긴다를 잘 실천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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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반신반인인 퍼시잭슨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인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의 마지막 시리즈이다.   전편 내용은 마지막에 크로노스와 싸우고 지금은 대치하고 있는 상황으로 끝났다. 이번편 내용을 간추려서 말하자면 퍼시잭슨이 스틱스 강에 들어가서 불사의 몸이 되어 크로노스를 막아내고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서 반신반인 캠프의 아이들과 힘을 합쳐 막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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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반신반인인 퍼시잭슨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인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의 마지막 시리즈이다.

 

전편 내용은 마지막에 크로노스와 싸우고 지금은 대치하고 있는 상황으로 끝났다. 이번편 내용을 간추려서 말하자면 퍼시잭슨이 스틱스 강에 들어가서 불사의 몸이 되어 크로노스를 막아내고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서 반신반인 캠프의 아이들과 힘을 합쳐 막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크로노스는 현재 루크의 몸에 들어가 있고 루크는 크로노스의 지배를 이겨내기 위해 싸운다. 그리고 퍼시는 크로노스를 막을수 있게 불사의 몸이 되기 위해 스틱스 강에 들어가는데 죽을뻔하지만 아나베스를 생각해서 살아나고 불사의 몸이 된다. 

 

반신반인 캠프의 반신반인들은 여기서 크로노스의 군대에 겁먹지 않고 용기를 내어 싸운다. 그리고 퍼시는 불사의 몸이 된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되면 무조건 이길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퍼시도 등에 배꼽만한 점이 약점이어서 그곳을 공격당하면 죽는데 크로노스의 힘 정도라면 퍼시를 몰아붙여서 등에 있는 점을 찌를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것도 추측일뿐이고 결국에는 올림포스를 지켜내고 신들은 퍼시에게 어떤 것이든지 다 선물로 주겠따고 한다. 뭐 그래도 퍼시는 받지 않지만 말이다.

 

내가 퍼시였다면 스틱스 강에 들어갈 정도로 용기가 없어서 반신반인의 방어선은 결국 뚫리고 올림포스는 무너져서 크로노스가 세상을 지배하게 됐을 것 같다.  그리고 만약에 스틱스 강에 들어간다고 해도 그냥 죽어버릴 것 같다. 내가 생각한 건데 만약 스틱스 강도 퍼시가 움직일 수 있다면 그 강물을 옮겨서 크로노스의 군대를 물리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은 정의는 거의 다 반드시 이긴다를 잘 실천한 책인것 같다. 

..............5학년

 

" ...희망의 정령인 엘피스는 인류를 버리지 않았네. 희망은 허락 없이는 떠나지 않아. 오직 인간의 자식만이 희망을 풀어 줄 수 있지."

.................본문 65페이지에서

 

퍼시잭슨의 기나긴 모험이 막을 내리는 10권이다. 아들아이는 너무너무 아쉬워 한다. 책이 한권한권 나올때마다 그리고 책을 손에 쥘때마다 순식간에 휘리릭~~빨아들이며 판타지의 세계에 푸욱~~빠져드는 아들아이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사실 환타지물에 대한 사람들의 걱정이 많다. 나 역시나 환타지물은 아이들에게 너무 재미만 추구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이러한 책들을 쥐어주면서도 우려를 할때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스릴넘치는 환타지물속에는 우정과 삶에 대한 연륜들도 담겨져 있다. 친구들과의 우정. 그리고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여러가지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을 잘 지혜롭게 모색해나가는 과정들을 보면서 삶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순식간에 휘리릭 보면서 아이들은 삶에 대해서 책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이 되는듯 하다. 점점 책을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그리스 로마신화라는 만화책을 통해 봤던 그러한 신들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된다.

 

사실 나는 그리스로마신화를 보면서도 기억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은데 아이들은 하데스니 프로메테우스니 판도라니 헤르메스니 등등의 신들과 그리스로마신화에 담겨있는 여러가지 정황들을 나보다 훨씬 잘 꿰뚫어내고 그것들을 비교 분석하는 모습들을 볼수 있다. 오히려 나는 대화에서 제외되고 누나와 여러가지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에 대해 기억하고 기억해내는 모습을 볼때마다 신기하기만 하다.

 

과연 영웅은 누구일까? 보기에는 하찮아 보이는 아이들일지라도 그 속에 들어있는 영웅으로서 갖추어야 할것들은 다 갖추고 있는 어려보이는 반신반인인 아이들인 퍼시와 아아나베스등은 어렵고 험난한 과정속에서 급기야는 올핌푸스 신전을 지켜낸다. 루크의 자기희생과 고통속에서 영웅은 탄생을 하게 된다. 아나베스의 루크에 대한 굳은 믿음과 루크의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과 믿음이 모든 역경들을 이겨내는 밑거름이 되는 모습등도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반신반인들으로서의 자라나는 아이들의 외로움과 고통은 살면서 어른들로 인해 겪게 되는 아이들의 고통을 만나는 시간이 된다. 퍼시잭슨의 완결편이지만 후속편이 예고되고 있는 듯한 부분부분들을 만나게 된다. 과연 후속편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게 될까? 영화로도 내년에는 소개된다고 하니 어서 영화를 통해 퍼시잭슨과의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다시한번 만끽하고 싶다. 

y****4 200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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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원의 막을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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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편 진정한 영웅 ..드뎌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네요.꾸준하게 보아왔던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책 나올 때까지 2년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내년에 영화화되어 나온다고 하니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반신반인인 퍼시~ 난독증이었던 퍼시잭슨, 난독증의 원인이 그가 반신반인이기 때문라는 설정은 흥미로왔고, 신과의 사이에서 난 인간들이 우리와 숨쉬면서 살아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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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편 진정한 영웅 ..
드뎌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네요.
꾸준하게 보아왔던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책 나올 때까지 2년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내년에 영화화되어 나온다고 하니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반신반인인 퍼시~
난독증이었던 퍼시잭슨, 난독증의 원인이 그가 반신반인이기 때문라는 설정은 흥미로왔고,
신과의 사이에서 난 인간들이 우리와 숨쉬면서 살아간다는 설정도 흥미로왔던 것 같아요.
16번째 자신의 생일에 맞춰서 엄청난 일들이 벌어진다는 예언대로 모든 상황이 진행이 되는데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가 원치 않았던 운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퍼시의 모습에서
안타까움도 느끼긴 했지만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과 더불어 여러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만나는 독자로서는 한층 재미를 느꼈답니다.

 

10편에서는 크로노스와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자신의 16번째 생일도 곧 돌아오구요.
아이들을 위한 판타지동화라서 접전에 접전을 거듭하지만 결과적으로는 해피하게 끝을 맺습니다.
퍼시가 저주받은 검에 의해 찔려서 죽게 될 거라는 상상을 해가면서 볼 수밖에 없었음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동감할 거예요.

 

많은 올림포스의 신들이 등장해서 흥미로왔고, 그들과 인간 사이의 자식들,
반신반인들의 활약상이 눈부셨고, 혹시나 우리 주변에도 그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상상도 하면서~
10권까지 보면서 재미있고, 흥미로운 퍼시잭슨의 이야기~
진정한 영웅으로 되기까지 그가 겪었던 모든 일들은
그 또래의 아이들이 겪은 법한 이야기가 아니었기에 그가 더 대단해 보입니다.
영화 속에서는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j******d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