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를 먼저 말하자면, 공부는 중학교 때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지인과 나의 경험에서 깨달았기 때문이다. 아직 우리 아이는 중학교에 입학하지는 않았지만, 미리 공부하는 것이 늦지 않고 대처함에 능동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중학교에서 배운 것이 밑거름이고 기본이 되는 것 같다. 또한 학습 훈련도 이때부터 집중력을 높게 이끌어 내는지도 모르겠다. 고등학교에서 갑자기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도 가끔은 보았지만, 대부분은 중학교에서의 실력이 밑바탕이 된다고 본다. " 공부를 왜 해요? " " 엄마가 시켜서요. ", 하라니까요. " 대부분 아이들이 그럴 것이다. 학원가고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은 기운이 없어 보이고, 풀이 죽어 보이기도 한다. 자기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거나, 해야 하는 목적이 있는 아이들은 또 다를 것이다. 혹시 우리 아이도 똑같은 대답을 할까봐, 첫 문제를 읽으면서 떨렸다. 용기를 내서 물어봤다. 세 가지 이유를 댔다. ` 취직을 위해서, 공부 실력을 키위기 위해서,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서. `라고 했다. 다행스럽지만, 그만큼 부모와 지도자의 역할에서 커다란 책임과 지혜를 동반해야 함을 느꼈다. " 남이 정해 준 공부나 숙제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싶은 방법으로 스스로 실천하며 공부의 재미를 느끼도록 하자 . " 이 책의 서두이자, 공부하는 학생과 지도하는 입장에서의 하나의 크고 긴 과제인 것 같다. 초등부 교과서는 " 교육인적자원부 ", " 교육과학기술부 "라고 되어있다. 그러나 겉표지3을 자세히 보니 과목별 출판사가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중학교는 과목도 많고 출판사도 다양하다. 교과서에 같은 문제집을 선택한다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거기에 추가로 난이도를 조절하여 선택하면 될 것 같다. Q46은 꼭 우리 아이의 이야기다. " 시험 볼 때 실수를 많이 합니다 " "... 실수로 격차가 벌어집니다. 마지막까지 철저함을 잃지 마세요 " ...... " 평소 태도가 실수로 드러납니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는 습관을 붙여요. " 틀린 문제 소홀하게 넘겼다든가, 이해를 다하지 못했는데 공부를 더하지 않았다는 말과 흡사할 것이다. 실수를 범한 이유를 알면 방법도 찾을 수 있다. 방법을 찾았다면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생기는 공부 고민을 크게 55가지로 나누었다. 답변과 더하는말, 새겨 두기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씩 체크하면서 해당사항은 `새겨두기`에서 반복하며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도움이 충분히 될 것 같다. 어쩌면 55가지의 질문이 필요없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55가지에서 벗어나는 상황이 발생할 것도 같다. 진지하게 아이를 생각한다면 성적만을 꼽고 싶지는 않다. 조금은 느려도 조금은 시간이 걸려도 습관을 들이고 싶다. 아이도 부모도 자신을 속이지 않고 서로 마음에 있는 대화를 하면서 합일점을 찾아나가고 그에 따른 서로 자신에게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
초등학교 6학년이 딸을 둔 엄마로서 요즈음 많이 힘이 드네요,, 초등학생이 아닌 중학생이 된다는 생각과 공부의 차원이 달라진다는 생각에 아이의 입장과 성적이 눈으로 나타나는 현실에 다가오는 불안감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좀처럼 안정하기 힘들었답니다. 그런데 "중학생 공부 고민 상담실"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불안한 제 맘을 한켵에 내려놓을수 있었고 제 아이를 눈높이에서 봐줄수 있었답니다. 집에서 엄마표라는 명목으로 아이를 이끌어 왔던 저 였기에 아이의 맘을 이해하기 보다는 제 욕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행동으로 실천이 안되는 것이 자식이기에 욕심을 부려보는 저에게 자녀교육의 치침서가 되네요. 저나 저희 딸 아이에게 정말 현 교육현실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받아들이기에 좋은 책이기에 옆구리에 끼고 서로가 많이 생각하고 실천하려는 책입니다. 예비 중학생뿐만 아니라 현 중,고생에게도 정말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부모님이 읽어보시고 꼬-옥 실천하시면 우리 아이에게 좋은 결과 그리고 행복한 세상에 올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꼭 추천합니다. |
|
공부에 관련된 다양한 책들이 홍수처럼 밀려 나오는 요즘 좋은 책을
고르기란 참 어렵다.
제목만 그럴싸 하게 포장되고 저자들의 약력이 화려하게 표지를 장식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보면 조금씩 말을 바꾼 같은 내용의 책들이 다반사이고 이런
책들을 읽다보면 도움보다는 위기의식을 더 느낄때가 많다.
하지만 책은 이런류의 책들에 쓰여 있는 수많은 거품과 강압적 위화감이
아닌 진솔한 조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한 부분들이 역력히 보인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때문에 공부 질문에 대한 답도 실천하기 어려운것이 아닌
실천가능한 그리고 충분히 수긍이 가고 이해되는 그런 답을 주고 있어서 신선했다.
같은 답이래도 좀더 아이들을 끌어안고 긍정적인 답을 주려 노력한듯 보인다.
55개의 질문이 7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고 각 질문에 대해 한쪽면만 보지 않고
양쪽면 모두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으며 각 각의 질문엔 '새겨두기'를
두어 앞에서 설명한 것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두어서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 해준다.
또한 각 챕터의 끝엔 실천하기를 두어 주제별 실첨원칙등을 소개하여 다시한번
실천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아주 사소한 문제에서 부터 주된 문제들에 대한 답변들이
아이나 부모 모두의 답답했던 마음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라고 하겠다.
이 책을 통해 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공부고민이 무엇이었는지 함께 고민하고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
|
중학생 공부 고민상담실
초등학교때까지는 전과사고 문제집 사서 풀리면 어찌 어찌 될 것 같은데 과목도 더 많아지고, 배우는 내용의 깊이도 더 어려워지고 게다가 삼년 금방 갈텐데 인생의 첫 관문인 고등학교는 어찌 정해야 할지...... 첫 단추가 중요하다고 첫 갈림길의 선택이 중요할텐데. 이런 고민들은 나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닐 것이다. 공부하는 당사자는 물론 초등, 중학생 학부모라면 이런 비슷한 고민을 하지 않을까. 그런 이들에게 이 책 권해주고싶다. 참 자세하고 묻고싶고 알고싶었던 부분들을 콕콕 집어주는 책이다.
제1장 '공부의 힘'에서 아, 이래서 공부를 해야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고, 제2장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지녔던 '교 공부'에 대한 고민을 어른의 시각에서가 아니라 중학생의 입장에서 풀어주고 있다. 제3장에서 '학교 밖 공부'에 대한 고민 상담과 특히 좋았던 제4장 '공부 습관'에 대한 조언과 제5장 '공부 방법'에 대한 고민 상담은 정말 새겨들을만한 이야기가 많았다. 그리고 학생이라면 누구나 빠져나갈 수 없는 시험, 그 시험에 대한 고민과 전략을 제6장에서 만날 수 있고, 마지막 장에서 '진로 및 진학'에 대한 고민까지 세심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 많았고, 귀담아 듣고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도 많았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바로 읽히리라 다짐하며 보았는데 내가 초등고학년, 중학생이어도 이 책은 참 도움이 많이 되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어서 이 또래의 아이들이 읽으면 많이 공감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더하는 말과 새겨두기를 따로 두고, 읽고 그렇구나 마음에 힘을 주어 결심한 후 작심삼일이 되어 흐지부지 되지 않도록 실천하기 코너를 따로 두고 있는 점이 참 좋았다. 초등 자녀를 위한 공부법이나 관련 책들은 몇 권 보았는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은 그리 많이 보지 못했는데 이 책 참 잘 보았다싶다. 초등 고학년, 중학생들과 이 시기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필독서라 하고싶다. |
|
부모님은 물론 아이모두에게 함께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이가 첫 학교에 입학하면서 부터 부모와 아이는 공부라는 피할 수 없는 주제를 가지고 참으로 지루한 싸움을 계속하게 된다. 더우기 나는 학원을 보내지 않고 아이 초 6년동안 그리고 작은 아이 초등2년.둘다 엄마표로 집에서 열심히 씨름중이다. 뒤돌아보면 큰아이완 참으로 많이 싸우고 타협하며 그시간을 어찌보냈나 싶다. 이제 앞으로도 자기주도학습이 되어도 얼마나 부딫칠까 생각하면 또 아찔하다. 엄마인 난 나대로의 정보와 공부방법을 아이에게 답답한 마음으로 들이대고 아이는 그런 관심이 잔소리와 간섭으로 생각이 되어 무지나 싫어햇겠지? 어느 듯 6학년이 되고 보니 아들은 점점 엄마품을 떠나려하고 엄마인 난 아쉽고 안절부절 제대로 걸어가는지 불안하다. 이제 나의 구구절절한 이래라저래라 하는 얘기보단 전문가가 쓴 책과 미디어를 접하고 같이 토론하고 절충해가는 시기가 찾아온듯싶다. 이런 시기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상담을 한 전문가가 집필한 책이라 더욱이 신의가 간다. 책을 몇시간만에 단숨에 읽었다. 늘 나와 내아이가 해왔던 고민이 조목조목 참으로 잘 나열되어있었기 때문이다. 막연하게 생각하고 아이에게 툭 던지듯이 내뱉은 말들,이젠 아이와의 싸움을 줄이고 이책 한 권이면 같이 공감하고편안하게 얘기하고 전달할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
꼭 중학생이 아니어도 초등맘들이 미리보면 아이의 마음을 빨리 헤아리고 그 길을 잘찾아가는 멋진매니저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
|
어느새 초등학교 6학년 2학기를 지내고 잇는 울 큰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을 앞두고 학부형이 된다는 부담감으로 마니 설레이고 그랫던 기억이 나는데 중학생이 된다고 하니 더욱더 뭔가를 준비해줘야 할 것 같은 무거운 맘에 이 책을 선뜻 잡앗네요. 내가 보내 중학생 시절을 생각한다면 울 아들 고민을 이해 해 줄 수 잇겠지라고 아니하게 생각했었는데 역쉬 세월이 지나 입장이 달라지니 아이 보다는 엄마입장 에서만 생각이 들더라구요. 공부할 때 고맘때 가질 수 잇는 고민 55가지를 7단원으로 분류하여 언제든지 상황에 맞게 어떤 답변을 해주고 내가 어떻게 아이에게 해 줄 수 잇는지 찾아 볼 수 있도록 구분이 잘 되어 잇더라구요. 사춘기와 맞물려 환경이 변화가 되면서 버거울 수 잇는 많은 요건이 되는 시점이라서 마니 조심스러웟는데 이 책 덕분에 웬지 모를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공부하면서 자신과 싸우다가 옆 친구와 비교 하면서 자신감을 상실하고 꼭 학교에서만 공부를 해야 하는 하는 의문감이 들고 요즘 아이들 우리때와 마니 틀리게 학원생활을 마니 하는데 사교육에 관한 공부와 내가 하는 공부습관과 방법에 대해서도 공부할 것에 대한 평가를 하는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 이야기도 미래에 내 진로에 대해서도 다양한게 접근한 고민 상담을 읽고 그 답변을 읽으면서 공감이 되고 나름대로 반성도 되고 그러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강요보다는 이해를 해주고 이해를 시킬 수 잇는 어른으로 변화를 해야겟다는 생각이 마니 들게 만든 책이엿네요.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모든 학생들이 한번쯤 겪을 수 잇는 다양한 고민을 상세하게 대처할 수 잇는 방법과 답변을 먼저 책을 통해 읽을 수 잇어 맘에 준비를 완전 무장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사춘기때 흔하게 아이들과 마찰을 일으킬 수 잇는 부분이라서 더욱더 실전에 도움이 마니 될 수 잇는 책인것 같네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큰 무리 없이 초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잇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시절이 올 때를 대비해서 학부형들이 한번쯤 읽어두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잇는 책이라는 생각이 마니 드네요. 이 책 보더니 내 친구 빌려달라고 하네요..ㅎㅎㅎ 함께 친구와 공유하면서 아이들을 이해해 줄 수 잇는 엄마로 조금씩 변화시도를 해봐야겠네요.
|
|
공부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면서도 아이가 커갈수록 공부해라는 잔소리를 하게 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했으면 했는데, 그건 엄마의 마음과 기대뿐이지요. 자꾸만 아들과 관계가 멀어진다고 느끼면서 고민하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슬쩍 아들 책생에 올려 두었네요. 다행해 책 읽는 것을 좋아해 단숨에 읽어 보더니, 스스로 계획도 세워보고 목표도 세워 보네요. 자신의 공부 습관에 무엇이 문제인지 스스로 점검도 해 봅니다. 그리고는 제게 정중히 요청을 합니다. 이젠 혼자 힘으로 해 볼테니 너무 공부에 대해 관여해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구요. 일단 믿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지켜 보기로 맘도 먹습니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아이에게 끊임없이 잔소리하고, 닦달하고 그러면서 아이와 회복할 수 없는 관계가 설정되었을 것이라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참 중요한 시기에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스스로의 계획에 의거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해 보겠다고 하니 믿고 끝까지 응원해 주어야겠네요. 예비 중학생이 있는 가정, 아이의 공부 문제로 관계에 이상 조짐이 있는 가정의 어머님들과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읽어 볼 만한 책이라고 권유해 봅니다.^^ |
|
중학생 공부 고민 상담실을 읽고..... 내년에 중학생 학부모가 된다는 사실이 이 책이 오기만 기다렸는데 드디어 책이 왔어요... 먼저 딸이이한테 읽어 보라고 하니 별로 관심이 없다고 하네요 ㅎ 부모와 자녀가 만날 싸우는 공부 고민 55가지가 실려있다고 하니 더 책내용이 무척 궁금했졌어요... 책속에는 7가지 이야기로 되어있으며 첫번째로 공부의 힘...두번째로 학교공부...세번째로 학교 밖 공부...네번째로 공부 습관...다섯번째로 공부 방법...여섯번째로 시험...일곱번째로 진로/진학...이렇게 되어있 네요... 공부하기 싫은 것은 모든 노력에 따르는 자연스러운 흔들림이니 힘 들어하지 말자라는 말이 처음 가슴에 많이 남더라구요...우리는 누구 나 공부를 하지만 하고 싶어하는 마음보다 놀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니 누구나 노력을 해야지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공부인것 같네요... 억지로 공부하려 하지 말고 잠시 쉬거나 취미 활동에 몰입해 생기를 되찾자는 억지로 공부하면 스트레스만 커질뿐 얻어지는 것이 작기 때문입니다...공부하기 싫은 것은 공부할 힘이 없다는 신호이니 근본 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서 해결해야 되는 과제인것 같습니다... 겉모습과 다른 속마음을 힘들어하지 말자. 살다 보면 누구나 세상에 맞는 겉모습을 갖추게 마련이다. 우리가 입는 옷이 바로 그렇지 않 은가...만나는 친구에 따라 대화 내용이나 어울리는 분위기가 달라지 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남보다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
|
몇년만 지나면 나도 중학생 엄마가 되는 입장이다 그래서 그런지 얼마남지 않은 중학생 공부에 대한 자녀들의 고민이 바로 우리 아이의 이야기인양 관심이 많아 읽게 되었던 책이다 |
|
중간고사를 보고나서 성적이 좋지 않아서 학원 그만 둘까말까 아이랑 한참 다툼아닌 실갱이를 하던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나서 얻은 결과는 아이와 내가 내린 결정이 나쁘지 않다 와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아이와 체계적으로 다시 한다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다. 중학생 공부 고민상담실은 공부의 힘 Q1 공부하기가 너무 싫어요 -학생들은 '시키는 대로 하는 공부'에 얽매이지 복잡한 학원 일정을 정리할 필요도 있다. 남이 정해 준 공부나 숙제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싶은 방법으로 스스로 실천하며 공부의 재 미를 느끼도록 하자. =공부하기 싫은 것은 공부할 힘이 없다는 신호라는 글이 가장 눈에 띄고 마음도 아팠습니다. Q2 엄마 간섭이 지긋지긋합니다 =부모님이 공부 때문에 나를 억압한다고 생각하지 말자. 부모님은 잔소리를 통해 자신의 불안을 표현하고 있는 것 이다. 이부분을 읽고 나서 아이에게 지금의 내 심정을 솔직히 말했다. 그랬더니 아이가 덜 화를 내고 이해 하는 것이 느껴졌다. Q3 모범생으로 지내는 것이 답답합니다 Q4 만화책만 보던 친구, 왜 저보다 점수가 높죠? Q5 한동안 놀았는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Q6 꼭 공부를 잘해야 성공하는 건 아니잖아요? Q7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아무런 목표가 없습니다 -공부를 안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다. 공부는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숱한 일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공부를 열심히 안 하고도 성공한 사람은 이제 대단하게 여겨지지 않을 만큼 흔핟. 성공하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이다.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노력을 했기 때문에 성공한 것뿐이다. 공부를 잘하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수는 있다. -내가 아이에게 무수히 많이 해 주는 이야기여서 더욱 공감이 간다. 2 학교 공부 Q8 학교를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Q9 자습서·문제집은 어떤 것을 사는 게 좋은가요? Q10 쉬는 시간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Q11 선행 학습은 어느 정도 해야 하나요? Q12 수업 시간에 집중이 잘 안 됩니다 Q13 방과후학교, 학원보다 도움이 될까요? Q14 예습·복습 중에 무엇을 더 열심히 해야 하나요? Q15 담임선생님이 보기 싫어 수업도 안 듣습니다 3 학교 밖 공부 Q16 부모님이 사교육에 관심이 없습니다 Q17 방학 중 학원 활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Q18 학원 다니는 데 지쳤습니다 Q19 학원 안 다니고 과외 안 하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Q20 학습지 그만두고 학원에 다닐지 고민입니다 Q21 인터넷 강의,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Q22 품앗이 교육, 중학교 때도 효과 있을까요? Q23 자기주도학습 학원은 공부 습관 만드는 데 도움이 될까요? 4 공부 습관 Q24 공부할 때 늘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습니다 Q25 집에서는 공부가 정말 안 됩니다 -집에서는 공부가 안되는 이유는 몸과 마음이 쉬는 모드로 전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있더라도 세수하고 머리 빗고 옷 갖춰 입으며 '쉬는 나'에서 '공부하는 나'로 전환하는 과정을 거쳐요.집에 있는 시간 내내 공부하려 하지 말고 집중 할 시간을 정해서 지켜요.-집에서 혼자 공부하려는 아이에게 좋은 교훈이 될 것 같아서 밥 먹는 동안에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아이말이 학교 선생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며 교복을 모두 입고 하는 것이 부담 스럽다면 상의만이라도 입고 하면 효과가 좋다고 해 주었다고 한다. Q26 학교 갔다 오면 한 것도 없이 하루가 다 지나갑니다 Q27 책상이 지저분해서 늘 잔소리를 듣습니다 -이부분은 아이와 내가 매번 하는 잔소리 중하나인데 조금은 아이의 입장을 이해해 보려고 한다. Q28 잠은 얼마나 자야 할까요 Q29 밤늦게까지 딴짓 하느라 아침에 못 일어납니다 Q30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고 싶어요 Q31 게임을 끊을 수가 없어요 Q32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은 어떻게 만드나요 5 공부 방법 Q33 공부 계획을 따로 세우지 않습니다 Q34 제게 맞는 공부 방법, 어떻게 알 수 있나요? Q35 중·장기 계획은 어떻게 세우나요? Q36 방학 동안 어떻게 실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Q37 여러 번 읽어도 잘 모르겠어요 Q38 학교 수업에 따라 문제집을 푸는데 자꾸 밀려요 Q39 학원 숙제 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Q40 오답 노트는 꼭 해야 하나요? 6 시험 Q41 서술형 시험, 도대체 뭘 서술하라는 건가요? Q42 시험 스트레스가 심해요 Q43 시험공부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엉망입니다 Q44 시험 후유증이 큽니다 Q45 중학교에서 보는 첫 시험, 부담이 큽니다 Q46 시험 볼 때 실수를 많이 합니다 Q47 시험 끝난 후 다시 공부하기가 어렵습니다 Q48 도덕이나 기술가정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7 진로/진학 Q49 축구 선수가 되고 싶은데 부모님은 걱정이세요 Q50 3년 후면 수능을 봐야 한다니 무서워요 Q51 이름도 없는 지방 외고, 가나 마나인가요 Q52 집안 사정이 어려워져 플루트를 그만두어야 합니다 Q53 제 적성을 쉽게 알 수 없을까요? Q54 부모님은 꼭 의사나 법관이 되라는데 저는 자신 없어요 Q55 특목고 가면 내신이 불리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의 질문에 답을 해 주면서 다시 한번 더하는 말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주었고 새겨두기를 통해 다시한번 기억 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요약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