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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하면 공식처럼 떠오르는 효과가 있지요 '눈과 손의 협응능력'과 '집중력'과 '관찰력'과 '분별력'을 길러준다!! ㅎㅎ 이러한 좋은 점을 알면서도 우리 윤후가 실제 퍼즐과 처음 만난건 두돌이 지나서였답니다 윤후 또래 친구들이 돌즈음부터 꼭지퍼즐을 시작으로 다양한 퍼즐에 입문하던 것에 비하면 무척이나 느린 편이죠 순전히 귀차니즘과 퍼즐을 관리할 자신이 없던 윤후맘 때문이리라~~~ 윤후가 퍼즐을 처음 만나던 날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가장 처음 도전했던 탈것과 관련된 6퍼즐을 엄마의 도움을 받아 맞추기에 성공했을때 녀석이 보여줬던 성취감이란^^ 여전히 퍼즐을 맞출때면 엄마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이제 윤후는 6퍼즐쯤은 문제 없구요... 10퍼즐도 약간의 도움을 주면 제법 그럴싸하게 모양을 완성해 낸답니다
이렇게 퍼즐맞추기에 흥미가 점점 커진 29개월 윤후가 얼마전 '영어가 보이는 퍼즐'을 만났어요.. 윤후네 있는 6종류의 퍼즐들과는 크기나 구조가 달라 처음 보는 순간부터 녀석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 잡았는데요.. 윤후의 활동모습과 함께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 알파벳 대문자 A부터 Z까지 모두 26개의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알파벳은 이 퍼즐을 처음 만난 아이들에게도 친근감을 주고 그림의 부분과 전체를 유추하며 퍼즐을 맞추는 동안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답니다 영어울렁증인 윤후맘을 만나 평소 영어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던 우리 윤후도 '영어가 보이는 퍼즐'을 만나면서부터 엄마와 함께 간단한 영어단어를 표현하기 시작했으니까요 ㅎㅎ 참..무엇보다 퍼즐의 크기가 크고 알파벳당 퍼즐 하나로 구성되어 있어 연령이 어린 친구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답니다
요즘 하루에도 여러번 '영어가 보이는 퍼즐'과 사랑에 빠진 윤후의 모습이랍니다*^^* |
![]() 울 아들이 받은건 아이키움 IQ, EQ 키즈퍼즐 시리즈 중 <영어> 처음에 받았을땐 울 아들에게 어렵겠당 싶었죠~~~ 집에 벽에 붙여놓은 것 중 숫자나 색깔이나 동물 그림, 세계지도, 우리나라 지도는 있지만 아직 알파벳은 걸어놓질 않아서.. 처음에는 어려워하는 것 같더니 어느날 ~~ 퍼즐이 엎어져서 맞춰야하는데 하나씩 하나씩 맞춰가더라구요~~~ 알파벳이 아닌 옆의 그림을 보고 "야옹 야옹~~" "멍멍~~" 하면서 맞추기는 하지만 기특하더라구요~~~
나중에 좀 더 익숙해지면 아이키움 IQ, EQ 키즈퍼즐 시리즈 에서 또 우리나라랑 세계지도랑 여러나라국기 퍼즐 사줄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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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보이는 퍼즐
요즘 한창 말을 배울 시기라서 알파벳도 가끔 읽어주기 하면 말로 잘 따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알파벳도 가르쳐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키움에서 퍼즐로 나왔네요. 손을 많이 움직이면 뇌발달에도 좋아서 퍼즐로 알파벳 공부를 하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영어 알파벳을 퍼즐로 만든것이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새롭네요. 둥글둥글하게 퍼즐이 되어있어서 찔릴 염려도 없고 아이가 만지는데 편하게 되어있어서 좋습니다. 첨에 버스를 보면서 좋아하네요. B만 계속 넣었따 뺐다 하다가 A는 비행기라고 알려주니 비행기도 좋아하고 점차 다른 그림도 영어단어를 읽어주면서 다른것들도 해보자고 하니 다른것들도 다 빼서 넣고를 반복합니다.
동물 그림을 보고는 아이가 울음 소리까지 흉내내면서 끼우기를 반복하고 또 아빠가 같이 옆에서 지도해주니 더 잘따라하였습니다. 적절하게 동물과 사물들의 그림과 단어가 있고 그림도 앙증맞게 표현되어서 아이의 눈에는 쏙쏙 들어오는거 같습니다. 단어를 읽어주면 곧잘 따라해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적절한 시기에 아이에게 교육적 자료를 활용하는게 정말 필요하다는걸 다시금 새롭게 느껴지네요. 퍼즐 맞추는것이 재미있는지 아이가 매일 매일 합니다. 자동차 퍼즐과 한글 퍼즐도 사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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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은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놀이 도구, 교재이기도 합니다. 집에 있던 디보 5종 세트, 곤충 세트 등도 있는데요. 그 사이 단본으로도...
뒷편에는 어떻게 활용하고 효과는 어떤지도 나와 있습니다. 소문자도 같이 나오구요. 대문자와 소문자가 함께 나오니.. 교육적으로도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활용과 효과를 따로 알려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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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으로 봐서는 사이즈가 가늠이 되질 않죠?저도 첨 리뷰를 보고는 사이즈가 그냥 일반 A4만한 퍼즐인줄 알았답니다..ㅎㅎ 근데.. 받아 보니.. 가로 50cm쯤 되는 커다란 퍼즐이라는 사실...ㅋㅋ 일단 사이즈가 크니 안에 있는 알파벳들도 큼직 큼직.. 아이가 잡기 쉬워 무척 좋아한답니다.. 단어도 엄마들이 대부분 아는 것들이라 부담없이 해 줄 수 있구요.. ![]() 상세 사진을 찍어 봤어요.. 상단 사진은 퍼즐을 뺐을때 사진이구요..하단은 퍼즐이 끼워있을때와 퍼즐 조각을 따로 찍었어요.. 보면 알겠지만.. 다 둥근 처리가 되어있답니다..ㅎㅎ 동글동글해서 아이들이 다칠 염려도 없고.. 잡기도 쉽고 그랬어요..^^ 그리고.. 원판의 그림을 조각에도 조금 넣어서 아이가 찾을 수 있도록 해줬지요..예를 들면 U를 보면 우산 손잡이가 조각부분에 있는것 처럼요..ㅎㅎㅎ 저희 아이 37개월 4세.. 조금씩 도와주면 26조각 무난히 한답니다.. ![]() 요건 보너스라 해야하나요? ㅎㅎㅎ퍼즐 뒷부분이랍니다.. 뒤집으면 나오죠.. 상단 사진은 알파벳 대소문자가 쓰여있어요.. 퍼즐 조각으로 짝 맞추기를 해도 되서 이용되가 좋답니다.. 하단은 키움 퍼즐들이 소개되었는데.. 오호.. 종류가 엄청 많네요.. 아주 아주 집중 하셨다~![]() 요즘 한참 퍼즐에 맛을 들인 울 아이지요..오자마자 열심히 맞춰 보십니다.. 아는 알파벳들은 잘난체도 하면서 말이죠..ㅎㅎ 아주 진지한 모습이 넘 귀엽지요? 36개월이라는 개월수는 24개월과 또 다른 의미인듯합니다.아이가 더 많은 것을 이해하고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음을 뜻하고.. 엄마는 더 많은것을 아이에게 접해줘야 함을 뜻하는듯 합니다.. 직장다닌다고 좀 뜸했던 울 아이의 지적 자극을 다시 시작해 줄 때가 된거죠.. 키움 퍼즐로 즐겁게 놀듯이 해주면.. 울 아이 금새 알파벳 잘 알겠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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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보이는 퍼즐 (아이키움 IQ EQ 키즈 퍼즐 시리즈)
귀여운 캐릭과 함께 다양한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울공주는 이거 보자마자 앉아서 영어라기 보다 뜯었다 붙였다 넘 잼있어하네요 특히 색상이 아이들 눈길을 끌기에 딱인거 같아요 대문자 옆에 캐릭터와 함께 영어로 단어까지 추가되어 있으니 놀이감으로 공부감으로 딱 좋아요
![]() 두께감을 보여주고 싶어서 옆에서 찍어봤어요 생각보다 두툼해서 휘거나 찍어지지 않을만큼 두께감이 있어요
퍼즐이라길래 어떻걸까 많은 기대감을 갖고 기다렸는데... 막상 도착해서 열어보니, 생각보다 퍼즐판이 두툼하고 색상이나 캐릭터 맘에 들고 이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