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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맞추며 동물들을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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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움의 여러 퍼즐중에서 우리 승준이는 동물을 만나봤어요. 그림책 보면서 하나씩 동물 이름들을 알아가고 있는데 아기때부터 봐온 강아지는 아주 잘 알고 있어요. 어설프게 '멍멍'소리도 가끔 내주고 있네요^^ 그 외에 소, 호랑이, 기린, 코끼리는 요즘 배워가는 중이에요. 이 동물이 보이는 퍼즐을 처음 받고는 그 크기에 놀랐네요. 물에 사는 동물, 하늘에 사는 동물,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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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움의 여러 퍼즐중에서 우리 승준이는 동물을 만나봤어요.

그림책 보면서 하나씩 동물 이름들을 알아가고 있는데 아기때부터 봐온 강아지는 아주 잘 알고 있어요.

어설프게 '멍멍'소리도 가끔 내주고 있네요^^

그 외에 소, 호랑이, 기린, 코끼리는 요즘 배워가는 중이에요.

이 동물이 보이는 퍼즐을 처음 받고는 그 크기에 놀랐네요.

물에 사는 동물, 하늘에 사는 동물, 땅에 사는 동물, 곤충과 작은 동물 이렇게 4파트로 나눠서 대표동물들이 4~7마리씩 

선보이고 있어요.

우리 승준이는 아직은 땅에 사는 동물들과 친한지라 그 쪽에 더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호랑이 퍼즐을 들고 관심있게 보고 있네요.

전 호랑이를 알려줄때 '어흥,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하면서 아이를 무는 흉내를 내곤 했거든요.

그래서 호랑이를 재미있어 하고 좋아해요.

 

아직 퍼즐을 제대로 맞출줄을 몰라요.

그래서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밀어보고 있는 중이에요.

그러다 운 좋으면 맞게 쏙 들어가겠죠^^

 

잘 안되니 두손으로 맞추는 중이에요.

아직 퍼즐의 재미에 빠지지는 않았지만 우선은 동물 인지에 신경쓰면서 매일 조금씩 해볼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아이키움 키즈 퍼즐의 다른 좋은 점은 퍼즐을 돌려보면 알 수 있어요.

제가 이제까지 봐온 퍼즐들은 그냥 퍼즐 맞추기만 하면 끝이었는데 아이키움 키즈 퍼즐은 뒷면에

퍼즐의 활용법과 효과에 대해서도 소개해 놓았네요.

 

저도 이 활용법을 보고 승준이랑 퍼즐 맞춰본 후에 코끼리 책 꺼내서 읽어줬어요.

그렇게 연계해서 활용하면 아무래도 받아들이기가 더 쉽겠죠?

 

또 빈자리에 들어가는 친구는 누구? 코너를 통해 사는 곳이 같은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는 활동도 할 수 있어요.

아직 우리 승준이에게는 이르지만 좀 더 크면 이 활동도 같이 할 수 있겠죠.

단순히 퍼즐을 맞추는걸로 끝나지 않고 여러 가지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는 퍼즐이어서 더욱 좋은거 같아요.

두고두고 활용을 잘 할 수 있을거 같아 너무 만족스러운 퍼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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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푹 빠져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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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이라서 이것저것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퍼즐 같네요. 오빠가 퍼즐 하는 것을 보고 나도 하고 싶다를 자주 했었는데 본인 것이 생기니 너무 좋아하군요. 카드로 익히 보아왔던 동물이지만 퍼즐로 맞춰보고 하는 형식이 색다른지 상당히 재밌어 하네요. 하루에 많을 때는 5-6번씩 하고 적어도 항상 3번은 퍼즐 맞추기를 합니다.  익숙한 사자, 나비, 개구리 ,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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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이라서 이것저것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퍼즐 같네요.

오빠가 퍼즐 하는 것을 보고 나도 하고 싶다를 자주 했었는데 본인 것이 생기니 너무 좋아하군요.

카드로 익히 보아왔던 동물이지만 퍼즐로 맞춰보고 하는 형식이 색다른지 상당히 재밌어 하네요.

하루에 많을 때는 5-6번씩 하고 적어도 항상 3번은 퍼즐 맞추기를 합니다.

 익숙한 사자, 나비, 개구리 , 달팽이 부터 발음이 아직은 서툰 공작, 딱따구리, 앵무새도 이제 하도퍼즐을 하다 보니 특징도 잘 콕콕 짚어냅니다. 어찌나 기특한지요.

재밌게 하다보니 어느 새 동물에 대해서도 더욱 관심을 갖는 듯 하네요.

그림과 실물 사진이 함께 곁들여 있어서 어렵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친근 하게 느끼며 그림이나 사진에 나오는 표정이나 포즈를 그대로 따라하면서 재밌고 아주 즐거워 하네요.

 

더구나 퍼즐 조각이 두툼하고 모서리가 둥그스름해서 아이가 손을 다치거나 할 염려는 없는 듯 하네요.

그리고 퍼즐 조각도 부드럽고 해서 촉감도 좋은 것 같아요.

물에서 사는 동물, 하늘에서 사는 동물, 땅에서 사는동물, 그리고 곤충과 작은 동물들이 테마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동물에 대해서 특징을 잘 알 수 있는 듯 해 더욱 좋네요.

어릴 적엔 자꾸 손을 움직이고 써야 하는 지 알지만 그게 또 쉬운 듯 하지만 또 어려운 일.

하지만 이 재미난 퍼즐과 함께라면 손과 눈의 협응력도 길러주고, 집중력도 길러주며 의성어, 의태어도 함께 알 수 있어서 더 좋은 듯 싶네요.

 

 

b*****y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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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키즈 / 아이키움 IQ․EQ 키즈 퍼즐 시리즈 -동물편...
"키움키즈 / 아이키움 IQ․EQ 키즈 퍼즐 시리즈 -동물편..." 내용보기
키움키즈에서 나온 퍼즐은 아주 큼지막하다. 작은 책상에 올려놨더니 책상을 넘어선다..ㅎㅎ 아이가 와~ 하며 큰 퍼즐에서 그림을 휘익~ 둘러본다. 그리고는 퍼즐 맞추기를 하자며 하나씩 꺼내기 시작했다.    하나씩 떼어내는데 잘 맞춰진 조각들이 쉽게 떨어지진 않았다. 음~~ 건들거리지 않아서 좋긴하군!!ㅎㅎ 아이와 탈탈 털듯 조각들을 떼어내 한곳에 모은 뒤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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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키즈에서 나온 퍼즐은 아주 큼지막하다.

작은 책상에 올려놨더니 책상을 넘어선다..ㅎㅎ

아이가 와~ 하며 큰 퍼즐에서 그림을 휘익~ 둘러본다.

그리고는 퍼즐 맞추기를 하자며 하나씩 꺼내기 시작했다. 

 

하나씩 떼어내는데 잘 맞춰진 조각들이 쉽게 떨어지진 않았다.

음~~ 건들거리지 않아서 좋긴하군!!ㅎㅎ

아이와 탈탈 털듯 조각들을 떼어내 한곳에 모은 뒤

하나씩 그림과 실사조각들을 찾아 맞추기 시작했다.

동물들의 수가 많은지라 아이가 잘 모르는 동물들도 있었다.

그래서 동물의 특징을 말해주며 찾는것을 알려주니

금새 이해하고는 맞추기 돌입!!

바다, 하늘, 땅 그리고 곤충들...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

바다, 땅, 곤충은 거의 다 알고 있는데

하늘의 새는 다 비슷한지 잘 구분을 못하네~끙;;;

새에 대해 너무 안 알려줬었나보다~ㅜ.ㅜ;;;

 

그래도 퍼즐을 맞추며 새에 대해서 조금 알게되어 도움이 되네~ㅎㅎ

그래서인지 특징을 잘 잡아 기억을 하려는지

꽤나 유심히 그림과 사진을 보는 아이다. 

 

하나씩 맞춰가며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흉내내어보고 하는 사이에

완성되어진 퍼즐!!

큰 퍼즐이 다 완성되니 아이의 만족도는 급 상승!!

잘했다 잘했다를 몇번씩 외치는지~ㅋㅋ

순식간에 세번을 반복하며 맞추고는 잠시 쉰다더니

마침 퇴근한 아빠가 들어오자마자

같이 퍼즐 맞추기 하자며 다리에 매달린다~ㅎㅎ

저녁 준비하는 사이 아빠와 또 한번 맞추기를 했다지~ㅋㅋㅋ

퍼즐 조각의 갯수가 많아 아이가 좀 힘들어 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실사조각 옆으로 그림을 매치시킬 수 있도록 해주니

그리 걱정할 문제는 아니었던듯 싶다.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재미있는 퍼즐로 만나보는 시간!!

큼지막하게 시원한 느낌으로 퍼즐을 맞출 수 있어

아빠. 엄마. 아이가  한자리에 모여앉아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r********6 200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