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에서 단연 압도적인 존재감을 여지없이 보여준 료모우 시메이.
여몽이라는 이름이 우리에게는 더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격투액션 장르이지만
유일하게 UFC 그라운드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특유의 메이드복장과 안대, 츤데레한
성격 덕분에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피규어계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주는 듯 하다.
- 고독한 그래플러 료모우 시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