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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된 작품이라 다시 한번 예전 기억을살리고 싶어서 소장하게 되엇어요 역시 너무 재밌네요~~~~~ 10년전 작품이라는게 믿기지 않아요 ㅎㅎ 청루오페라랑 그림체도 여전하시구요 ㅎㅎ 이쁘다는말이에요 ^^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라이코의 요괴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라도 없애기 위해 곡전분투하는 미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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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는 미사오를 속여서 신수를 계속먹여 정화를시키고, 일부러 쿄우에게 접근하여 기습을 하고, 조복의 술을 걸고, 미사오는 라이코와는 결코 이해할수없음을 깨닫고, 쿄우에게 자신을 죽이거나 안으라고 한다. 마지막 생을 함께 보내듯 애틋한 느낌의 화였습니다. 그렇게 결국 미사오와 함께 살고싶다고, 그녀를 안는데, 드디어 계단한개를 올라온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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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 8권 ..스토리가 제 취향이라 일단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익숙하다 했더니 청루 오페라 작가님~~ㅋ 요괴같은 것을 볼 수 있는 여주인공 ..요괴들의 명약같은 존재라 주변에 요괴들이 끊이질 않는데...그런 여주를 신부로 맞기 위해 다시 나타난 남주...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술술 읽혔습니다. 문제는 품절된 책들이 많아서 중간에 몇 권은 이북으로 구매해야 한다는 사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