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이 유세이 작가님의 만화 마인탐정 네우로 20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제뉴인 네우로한테 지고나니 바로 개그캐로 전락해서 진짜 웃겼습니다. 개그 제외하고는 식스도 슬슬 본격적으로 나서고 여태까지의 싸움은 장난이었던 것 싶게 심각도도 올라서 긴장하면서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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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이 유세이 글,그림의 마인탐정 네우로 20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해당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애정을 갖고 지켜본 캐릭터와의 영원한 이별은 아직도 슬퍼요. 그치만 그는 마지막에 웃고 있었으니까 나름 행복한 결말일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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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마츠이 유세이 작가님의 마인탐정 네우로 2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노예 포지션을 건 낚시대회로 분위기가 풀어지나했는데 사사즈카의 무단결근으로 이어지더니 전에 잠깐 나왔던 사사즈카와 X의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네요. 식스와 대립하는 모습을 보게되는건 좀 더 후가 아닐까했고 더군다나 사사즈카와의 대립이라 뒷 내용이 어떻게 될지 흥미롭습니다. |
| 제뉴인이 굴복한 것처럼 보였음에도 마지막 심지는 여전히 식스를 배신하지 않은 것으로 혈족 중 유일하게 네우로가 완전히 퍄배시키지 못한 존재가 되어 다시 돌아간다. 낚시에 초대한 사사즈카는 네우로와 함께 어떤 가능성을 주고받은 후 곧바로 사라진다. 야코도 네우로도 전혀 예상조차 하지 못했던 심리를 고다이가 곧바로 알아채는 지점도 캐릭터간의 관계를 섬세하게 짜맞췄다. 네우로는 어디까지나 이성과 합리로 상상하지 못하고 야코는 미약한 위화감밖에 느끼지 못했지만 근본적으로 그가 그렇게 뼛속까지 담담할 수 없는 인간인 걸 고다이는 금방 알았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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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결말로 가는 이야기 입니다. 슬슬 끝으로 가는 느낌입니다. 최종보스가 나와서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느낌인데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다음이야기와 어떤 액션을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액션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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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탐정 네우로 21권 리뷰입니다. 잘난 척 하는 혈족들도 하나하나 쓸어주니 남은 비중역은 담배피는 아저씨(표지)와 최종보스 식스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간 쌓아왔던 미묘한 플래그를 터트려주면서 사사즈카 형사님의 과거와 목표가 드러납니다. 갑자기 흑화한 사사즈카 형사님... 마음에 드는 캐릭터였는데 이 부분이 안타까웠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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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탐정 네우로 20권. 제뉴인 에피소드 끝나고 쉬어가는 느낌으로 낚시대회를 하는데 마지막 에피소드 전 마지막 숨돌리기일것 같음... 흑흑흑 사사즈카ㅠㅠ 완전 좋은 사람인데 너무 큰 불행을 겪어서 저 길을 걸을 수 밖에 없다는게 너무 안타까움... 그리고 드디어 카사이가 활약을 시작했다. 우스이 넘 귀엽다 까칠해보이는 외면에 반하는 넘나 깜찍한 취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