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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전업맘이 된지 5개월, 처음 이책을 접했을떄는 사회생활을 하지 않는 나에게도 도움이될까?싶었어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울아들들과의 대화시에 심리적으로 잘 이끌어낼수있게 아하!이거구나 싶더라구요.아이들과 함께할시간은 많고 대화의 방법에 내가 많은 문제가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이책을 읽고난뒤에 질문식으로 물어보고 강압적이거나 명령조가 아닌 아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긍정적으로 호응을해주며 진심어리게 대했더니 조금씩 달라짐을 느꼈어요.더물어 역사적인 인물들의 일화들도 참 재미있구요.협상에관련된 딱딱할줄만 알았던 책이 은근 손을 놓지못할만큼 괜찬았어요.커뮤니케이션에고민인
직장인분들뿐 아니라 자녀와 매끄러운대화를 원하는엄마들에게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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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온지 한두달 되어, 회사에서 가장 필요한 교육이 뭐냐는 질문에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라고 답했다. 이제 겨우 사회에 발을 디딘 입장에서 힘든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맞이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허나 주변에 물어보아도 쉽게 답은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중시하지만, 순수한 경험으로 모든 것을 배우기에는 비용이 너무 크다.
물론 교육은 없었다-_- 강사를 부르려면 비용도 크고 효과도 확실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그 수많았던 경험을 직접 전해주기에도 시간이라는 비용은 만만치 않다.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커뮤니케이션 환경들은 다양한 맥락을 가지고 있는 개별적 사태이기 때문에 이를 일반화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시중에 커뮤니케이션 책은 넘치지만 스테레오 타입들이 대부분인 이유는 이 때문이다. 도덕책처럼 몇 가지 준칙들만을 전해주지만 이는 다양한 환경 앞에 이는 무력하다.
이 책은 가장 근본적인 원리인 '뇌'에서부터 시작한다. 이러한 책은 시중에도 몇 권 있었으나, 이 책은 과감하게 원리를 실제 상황에 어떻게 적용시켜야 할 것인지까지 나아간다. 읽고 난 후 확실히 느낀 점, 이 책은 야매가 아니다. 까놓고 시중에 존재하는 책은 대개 야매다. 일본에서 나오는 책들의 단순하고 깔끔한 행동 원칙을 이야기한 후, 거기에 서구에서 나오는 책들의 원리를 대충 조합한 정도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먼저 inuit님의 긴 경험이 녹아 들어가 있다. 자신도 겪지 않은 일을 대충 쓴 책이 아니라, 각 상황의 원리를 설명하면서 이에 부합하는 경험들이 뒤따른다. 책이 쓰여진 기간은 길지 않겠으나, 그 안에는 훨씬 더 긴 시간이 녹아 있다.
다음으로 학습을 요구한다. 대충 쓰는 책들은 손쉬운 만병통치약을 내세운다. 그러나 이 책은 능동적인 학습과 노력이 수반되어야만 함을 강조한다. 몇 가지 원리를 조합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 단지 원리와 연결해야만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음을 강조하며, 그러한 학습 방법과 팁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 자체가, 책에서 이야기하는 다양한 원리를 잘 녹여내고 있는 살아있는 사례이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되짚어 보면WHISPer 원리가 고스란히 책 속에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즉 이 책에 얼마나 공감하고 동의하는가, 그 자체가 이 책의 유용성을 보여준다. 적어도 나는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고 동의했다.
여하튼 수 많은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의 비용을 줄이는 데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물론 노력과 학습이 수반된다는 전제 하에서. 개인적으로는 2부 원리를 읽고 3부 실제 도입법을 읽기보다, 3부 실제 도입법을 읽고 2부 원리를 읽기를 권한다. 정말 공감 두 배가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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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상대방과의 대화에서도 밀고 당기기를 하며 조여주고 풀어주고 하는 능숙한 대화의 스킬이 필요하다는것이었다. 설득의 상황에서 주장과 대화만을 할 수는 없고 일방적인 주장의 대화에서 설득하거나 협상할 필요는 없으니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준비하는 상호소통이 최적의 이익을 얻어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내용을 읽으면서 이제까지 내 머릿속에 쌓아만 두었던 얼키고 설켜있던 정보들이 이 책에 적힌 이론들에 맞춰 각 단계별로 정리가 되었고, '이건 이래서 안됐구나, 저건 저래서 됐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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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장 듣기 좋은 말은 긍정의 말일 것이다. 그리고 협의나 협상, 설득을 할 때 가장 듣고 싶은 말도 긍정적인 말. 바로, Yes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살다보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함을 느낀다. 서로 이해하는 것이 다른 방향을 본다거나 이해관계가 얽혀있다라면 yes라는 대답을 얻기는 더욱 더 어려워지기 마련이다. 나 또한, 최근에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통해 빚어진 일에 대해서 문제가 발생한 후에 그것을 해결하기가 초기보다 훨씬 더 어렵다는 것을 배웠다. 저자는 yes를 끌어내기 위한 방편으로 소통의 원리인 주장, 설득, 대화, 협상에 대한 사분면, 그리고, 뇌의 구조(여기선 원시적인 뇌라고 하지만 ^^;)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다른 책에서 봤는데 지구의 나이를 24시간으로 했을 경우에 현재 인류는 몇 초 정도의 시간밖에는 없는것으로 보아 혼자의 생각엔 예전의 원시적인 습성, 본능 등(?)에 좌우되는 것으로 생각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모든 소통에 대한 필승(?)의 원리로 WHISPer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Wake-up 도마뱀의 뇌를 깨워라 (상대의 주목 끌기, 자극주기) Hot 튈 듯이 생생해라 (지속적 관심 유지) Interest 이익을 보여줘라 (이유 설명) Story 이야기로 전하라 (공감대 형성) Persona 정체성을 만족시켜라 (상대에 대한 배려) 이 5가지의 앞 글자를 딴 WHISP(er)를 통해 소통을 완성 시킬수 있다라고 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에 대해 각 장마다 예시와 그에 대한 부가설명, 또한, 작은 챕터들로 글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돕기 때문에 편하게 읽어나갈수 있었다. 그리고, part3에서는 실전과 연계하여 글을 전개하였기 때문에 기본 원리를 읽지 않은 상태에서도 이 부분만 봐서도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높일수 있을 것 같다. (이 부분을 봤을때는 예전의 실수(?)로 인한 부분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저자가 말한 것처럼 이 책을 통해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고 또한, 자신이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커뮤니케이션 스킬또한 올라가지 않겠지만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전부는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에 대해 적용을 해나간다면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올리기에는 충분할 것이고 또한, 자신의 스킬도 올라가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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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책이다. 그런데, 매우 독특한 커뮤니케이션 책이다. 기존의 커뮤니케이션이나 처세술 관련 책들은 상대방 혹은 상황에 대한 대처법이 주를 이루는 것 같은데 이 책은 한 걸음 더 들어가서 본질적인 부분으로 접근한다. 바로 뇌인데, 이 부분이 참으로 흥미로웠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3부는 경험이 없는 취업준비생이나 신입사원이 읽으면 좀 추상적일 듯 하고 조직 생활 경험을 해본 신입사원~대리급 정도가 읽는 것이 제일 효과적일듯 싶다. (주식 투자 한 번 안해본 사람이 워렌 버핏의 책의 깊이를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는 특히 2부가 재미있었다. 뇌를 파헤치는 내용이라니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을까 느낄 수도 있겠지만, 친근하고 알기 쉬운 비유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지 않다. 오히려 책 안의 다양한 비유들이 저자의 풍부한 독서 상식을 드러내기 때문에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작가의 현업에서의 직접 경험 및 다양한 독서를 통한 간접 경험을 단지 읽는 것만으로 경험할 수 있다. 심지어 작가가 현업에서 활용하는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원칙들도 덤으로 배울 수 있다. 이 얼마나 거저먹기인가. (-.-)
사족으로, 양질의 내용에도 불구하고 표지는 별로 마음에 안든다. (개인적인 취향이니까...;;) 그래서 별 하나 뺐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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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책을 선택할 때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라는 책은
보통, 책표지 안 쪽에 나와 있곤 하는..저자에 대한 소개도 너무 추상적이고
그럼에도 책을 읽는 내내 저자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일었던 이유는
이 책은.. 소통에 관한 책이다. 대화법, 프리젠테이션 스킬, 설득하기, 주장하기..
저자는,
흥미있었던 점은, 각각의 상황들에 대해서는 3부에서 구체적으로 다루어지고 있지만, 그럼 1부는 뭐냐고?
저자는, 모든 소통을 꿰뚫는 필승의 원리로
아주 간단한 예로는
제목이 좀 단순(?)해서 저자가 책 앞부분에서 밝히고 있듯 자질구레한 회의와 프리젠테이션부터 3부에서는 세세하게
책을 읽는 내니.. 그리고 책을 덮은 후에도
엔지니어라 할 수 있는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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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 인기라고한다. 그렇다면 직장생활에서는 어떨까. 일반 생활에서도 말이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원활한 소통을 위한 수단으로 말은 그 의미가 매우크다. 판매직이나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말을 사용한다. 이 말을 통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끄어내는 것이 목적이고 이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다면 이책을 읽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비지니스면에서 모든것을 해결해준다는 것이 아니라 그전보다는 훨씬 높은단계의 소통을 할수 있도록 하는 참조역할이라고 할수 있겠다.
@ 도마뱀에게 속삭이는 WHISPer 원리 1.자극하기 2. 생성하기 3. 이익제시 4. 이야기하기 5. 자아와 결합(p19) 위와 같은 원리만 잘 활용한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수 있다. 남편의 직업상 사람을 만나는 경우가 많은데 초면에 갑자기 업무로 들어갈수는 없다. 뭔가 이목을 끌만한 부분을 찾아서 워밍업을 한다고 할까. 워밍업을 통한 풀기가 끝나면 그때서야 업무적인 대화를 통한 해결책을 찾는다고한다. 그렇다면 왜 소통이 어려울까. 남편입장에서는 대화의 의미를 전달하는 문제가 어렵다고 얘기한적이 있다. 내가 바로 전달했지만 상대방은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한것이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의 전달과정을 배우기 위해 학원을 다니는 사람이 있을 정도니 대화가 우리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크다고 생각한다.
"이책에 나오는 모든 소통 상황에서 눈 맞추기는 어떠한 경우든 공통넉으로 들어가야한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눈 맞추기는 자신감과 신뢰의 강한 신호이기 때문이다." (p98) 직장생활할 당시 유난히 소극적인 사람이 있었다.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눈을 맞추쳐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분이었다. 나 또한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대화를 하기란 여간 곤욕이 아니다. 그렇다고 대화내내 고개를 숙이고 할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러점에서 눈 맞추기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할수 있다.
107p를 보면 스토리로 이야기로 전하라고 한다.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서 전달할 경우 간단한 표현으로 "oo가 어디 간대"라는 것보다는 "00이가 어떠한 일이 생겨서 갈 수밖에 없어" 이런식으로 풀어나간다면 더 쉽게 입력이 된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옛날이야기를 보면 꼭 앞에 "옛날 옛날에"로 시작한다. 시작부분부터 긴장하고 듣기 시작한다. 이야기내내 긴장으로 인해서 입력을 손쉽게 이루어지고 반복되는 글자속에서 향수를 자아내게 한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대화의 중요성을 크게 작용한다. 이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을 일일이 나열할수 없다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대화를 하는데 필요한 조건들은 왜이리 많은지. 하지만 중심없는 대화를 그냥 흘러버리는 대화가 될뿐 yes가 나올수가 없는 대화다. 상황파악, 핵심주장, 리허설등을 익힌 뒤에야 높은 단계의 연단에 올라갈수 있다. 이밖에도 회의를 할경우 종이를 이용한 인쇄물보다는 스토리보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는 시각을 청각을 다 사용한다는 점에서 좋은 활용법이라고 할수 있겠다. 이한권의 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은 단순히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의 얘기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도 아이를 키울때 활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들은 스토리를 통한 대화를 원하고 시각과 청각을 만족시켜야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당신도 지금부터 yes를 듣고 싶다면 이한권의 책에 도움을 받아도 좋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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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당신은 당신의 생각을 남들에게 효과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주장한 내용을. 설득한 내용을 남들이 잘 행동할 수 있도록 하실 수 있으신가요? 오늘읽은 YES!는 이런 부분에 애로점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부분은 저도 마찬가지인듯 싶습니다. ^^; 이 책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상대에게 공감을 가지게 하는 것이고, 이 공감을 가지게 하는 방법은... 이성적인 부분을 일깨워 합리적인 부분을 알려주는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 부분으로 본능적인 부분에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감성적인 부분의 활약이 크다는 점입니다. 저는 여기서 감성적인 부분이라고 정의하였지만, 책에서 기술하고 있는 내용을 보자면.. 내용으로 보자면 도마뱀의 뇌를 일깨워라는 부분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보다 이전에 만들어진 근원적인 부분을 자극시키는 방법이야말로, 매우 효과적인 설득의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YES!는 이 방법을 WHISPer이라는 방법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인간의 뇌는 여러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 책에서는 구뇌와 신뇌로 나눠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뇌야 말로, 파충류의 뇌, 정서의 뇌로 보는 것이죠. 이 책은 구뇌의 정서부분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각 장에서 살펴보고 다양한 활용법을 8장 이후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이 책의 장점을 생각해 보자면, 이 책은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도입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엮어 나갈 것인가를 알려주는 것이죠... 도마뱀의 뇌라는 개념에 맞춰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 방법을 통하여 효과저긴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서, 결국은 책의 제목대로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를 이끌게 하는 것입니다.. 글쓰기에 있어서도 이 책의 방법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해서 항상 지식은 있지만, 재미는 없는 글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저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네요.. 글쓰기에서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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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는 모든 일에는 소통이 있어야 하고 그 소통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의사소통이라고 할수 있다. 현대인들은 가정에서도 물론 마찬가지로 소통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지만 직장내에서의 의사소통이야 말로 참으로 어렵고 시간이 지나도 좋아질 기미가 안 보이는 막막한 경우를 누구나 한번정도는 경험했을것이다 말하는 사람인 전달자와 말을 듣는 사람인 수신자 간의 소통이 잘 이루어 지지 않을 시에는 크나큰 실수도 찾아오고 그로인해 많은 피해 어쩌면 돌이킬수 없는 큰 위험까지도 들이 닥칠수 있기에 평소에도 늘 이 소통에 대한 중요성을 바르게 인식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소통의 원리와 뇌의 구조에 대해 이야기를 엮어 가고 있는데 이해를 돕기 위한 실제 사례들을 각 장마다 많이 수록을 해 두어 참 공감하는 부분도 많고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질 정도로 이해도 빨리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닭게 되는 계기도 되었고 또한 직장생활의 기본이 무엇인지 바로 알고 어떠한 비즈니스 상황에서든지 적절한 메세지로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낼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 볼 수 있게 되어 무척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라 하겠다. 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WHISPER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WHISP 에 대해 하나씩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해 보기로 한다 이 원리는 자극주기,생생하기,이익제시,이야기 하기,자아와 결합 이렇게 다섯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 다섯가지 원리를 머리속에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도마뱀의 뇌에 속삭이는 원리를 한가지씩 총 다섯가지로 구분해서 실제 사례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있는 이 책에서 참 나의 일상과 직장생활을 들여다 볼수도 있었다 소통이라는 것이 이래서 내가 말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듣는 것에 차이가 있었구나 싶다 도마뱀의 뇌를 깨우기 위해 늘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해 본다 두번째 원리 Hot 역시 바른 가르침이다 . 누구나 상대방에게 내가 말하는 주제에 푹 빠질수 있도록 마음대로 상상할수 있는 그런 시간을 주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을 미처 계산하지 못했기에 그 동안 많은 실수가 있지 않았나 싶다 세번째 원리는 I원리 이다. 항시 내가 말하면서도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 보고 또 입장을 경우에 따라서는 바꾸어 생각해 보면 그 상대방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수가 있으리라 본다 네번째 원리 스토리 텔링도 마찬가지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법을 배울수 있었다 이제 다섯번째 원리인 페르소나 원리이다 흔히 연극에서 가면을 이야기 하는 것인데여기 까지 이야기를 이어 받고 나면 이젠 실전 준비를 할수 있는 공부가 끝이 난다 그리고 실전대비법을 확실하게 또 배울수 있었다 미리 배운 대로 실전에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그런 이야기들이다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직장내에서 서로간에 말이 잘 안 통한다 생각이 되는 분들은 모두 이 책을 미리 읽고 마음의 준비를 다시 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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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인간관계에서 소통은 언제나 안개 속에 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은 현대 사회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다. 그러나 경제적, 사회적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힌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는 더 어렵다. 또한 가족과 같은 친한 상대일지라도 내 진심을 표현하고 싶어도, 상대방의 진심을 이해하고 싶어도 서로를 오가는 소통에는 수많은 장애물과 난관이 가로막고 있다. 지금처럼 여기저기서 죽겠다는 말만 들리고, 어떤 것에도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야말로,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칭찬 한 마디가 자신감을 불러옴으로써 성공의 초석이 될 수 있다. 자신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라도 허투루 하지 않는 ‘자기 긍정’이 값진 인생을 가져다 준다. 변화를 모색하고, 그에 발맞춰 습관을 바꾸려고 애도 써보지만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하루에도 수없이 절망이 고개를 쳐들고, 내 마음같이 일이 풀리지 않아 좌절하기 쉽다. 하지만 힘들고 절망적인 상황일수록 자기 자신에게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 칭찬 한 마디가 나를 이길 수 있는 힘이 된다. ‘언젠가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의미와 같고, 푸념을 늘어놓는 것은 ‘불행을 간절히 바라는 일’이다. 이와 같은 부정적인 사고는 자신에게 마이너스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사실 대인관계와 관련하여 셀프 리모델링을 저술한 책들은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출간되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들이 화술이나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요령 등 수단이나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에 반해 이 책은 소통의 어려움을 절실히 느끼고 해결책을 간절히 찾지만 이를 ㅇ루지 못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통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기술을 'WHISPer'(인간의 머릿속에 있는 '도마뱀의 뇌'에 속삭이는 원리)라고 정의하며 역사적으로 비기처럼 전송되어온 비법중 하나가 되겠다. 아래의 'WHISPer'를 잘 숙지하면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쉽게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를 구성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주요 내용은 모두 세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첫파트는 소통의 개관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먼저 송신자, 수신자, 매체, 노력하는 자세라는 커뮤니케이션의 네 가지 요소를 들어 커뮤니케이션의 기초에 대해 설명하고 모든 소통의 목적인 yes를 끄집어 내게하는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두번째로 두번째 파트에서는 먼저 중국의 고전 삼국지에서 가져온 유비와 철저한 전략적인 커뮤니케이터였던 제갈량의 고사를 비유한다. 사실 삼국지에 나오는 유비는 제갈공명을 얻기 위해 삼고초려를 했다. 제갈공명은 정치적인 인물이므로 철저히 자기사람을 만들고 또 그러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한 국가의 권력자로써 유능한 인재를 얻기 위해 자신의 권위를 낮추고 함께 일하기를 청하는데 있어 예를 다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긴 것이다. 이를 통해 '소통의 5가지 원리'를 살펴보고 있는데 WHISP란 다름 아니라 아래 5가지 범주의 첫글자를 따온것임을 알 수 있다.
자극주기(Wake up)-상대의 관심을 일깨우는 데 성공했다. 이익제시(Interest)- 이익을 보여주어라 이야기하기(Story)- 이야기로 전하라 자아와 결합(Persona )-정체성을 만족시켜라
마지막 세번째 파트에서는 소통상황별 실전 준비법인 네 가지 전형인 '주장하기','대화하기'.'설득하기','협상하기'에 대해 설명을 하며 하지만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개별적인 요소 보다는 이 모든 요소들의 통합해 전체를 보는 안목을 기를것을 권고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