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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나타난 호문클루스 클레어 다행히 적은 도망치고 아클란스는 페이를 돕기 위해 기숙사로 향하는데 거기서 다른 적들과 대치중인 키스와 크렌시아를 도와준다 적들은 아칼란스의 블랙스완을 부른 그를 보자 도망가고 페이를 공격하던 자도 도망간다 클레어는 자신이 페이를 지켜줄 호문클루스라고 밝히자 페이는 펫이 아닌 프란시아라는 걸 알게 되자 자신이 세웠던 계획이 무너지자 절망한다 다음날 학교에 소문이 퍼지고 페이는 펫이 아닌 프란시아로 다시 학교생활을 하게 되고 여전히 유리아와 대립한다 한편 키스첼은 펠레를 통해 이 일이 전부 여왕후보라 불리는 사세니아의 짓임을 알게 된다 이유는 신관이 사세니아에게서 왕관이 보이지 않게 되자 페이가 여왕후보가 된것이었다
사세니아측의 사람들이 벌인 일임을 알게 된 키스첼 그는 페이를 데리고 가서 벽에 박아버린 호문클루스의 본체인 보석을 꺼낸후 그녀에게 호문클루스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늘 몸에 지니고 다니며 프라시안을 주인으로 삼아 서로 힘을 합쳐 전투를 한다는 걸 알려준다 호문클루스에 대해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페이였지만 키스첼의 말대로 항상 보석을 몸에 지니기로 한다 키스첼과 함께 쇼핑을 나간후 페이는 모처럼 나왔다며 혼자서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갑작스레 호문클루스의 공격을 받게 된다 아칼란스가 달려가지만 페이를 납치하려던 자들이 레드블러드라는 걸 알자 방어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같이 있던 유리아마저 페이와 함께 납치당한다
레드 블러드에게 납치당한 후에도 여전히 큰소리치는 페이 그리고 유리아마저 미소년 손에 죽겠다며 둘이 싸우기 바쁘다 레드 블러드는 페이를 죽이려 하고 그때 클레어를 불러내는 페이 본격적으로 싸움이 시작되지만 수에서 밀리는 페이와 클레어 그러다 적중 하나가 유리아를 공격하자 대신 페이가 칼에 맞고 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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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표지 채색은 후반이 더 좋은 것 같은데 선화 자체는 확실히 초반이 더 섬세하고 예쁜 것 같아요. 덕택에 작화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뒷배경은 어둡다는 느낌을 간간히 풍기고 위태로운 사건도 일어나지만 초반부는 그래도 밝고 우당탕탕거리는 학원물에 가까워서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책 말미에 세계관 설정 설명해주는 부분도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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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03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개인적인 감상 및 작품의 줄거리가 포함 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표지에 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페이는 갑자기 나타난 자신의 호문클루스 클레어를 만나게 됩니다. 본인이 펫인 줄 알았다가 실은 프라시안임을 알게 되고 혼란스러워 해요. 납치를 당한 페이는 본인과 함께 납치 된 유리아가 공격 당할 위기에 처하자 본인이 대신 공격을 당하게 되는데 이후에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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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에서 페이는 유령, 장식품처럼 무시당하고 살았음. 크렌시아 카스트리스는 제국 최연소 기사이자 여왕의 친위대 소속이라고 함. 페일리아의 정체 때문에 계속해서 휩쓸리게 되는 납치나 살해 소동. 사세니아라고 페이에게 여동생이 있는데 미래시의 신관이 사세니아에게 왕관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페일리아가 밖으로 나오게 된 것임. 아키는 페이를 매우 매우 혐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