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네요...
"재밌네요..." 내용보기
진해림 작가의 작품은 처음인데...무척이나 재밌게 읽었어요.. 창연..사시사철 푸르른 상록초와 같이 결코 변치않을 인연...이라.. 두 주인공이 그랬듯이.. 홍연은 그 부모대의 이야기인것 같아 구매하려니..품절이네요..아쉽네요... 작가님 작품을 더 읽어봐야 겠어요...^^
"재밌네요..." 내용보기

진해림 작가의 작품은 처음인데...무척이나 재밌게 읽었어요..

창연..사시사철 푸르른 상록초와 같이 결코 변치않을 인연...이라..

두 주인공이 그랬듯이..

홍연은 그 부모대의 이야기인것 같아 구매하려니..품절이네요..아쉽네요...

작가님 작품을 더 읽어봐야 겠어요...^^

s****l 201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연...가장현실적인 남주
"창연...가장현실적인 남주" 내용보기
창연이라는 제목을 봤을때는 역사로맨스라고 보여지지 않아 고개를 갸웃거렸던게 생각난다. 왠지 내용과 좀 맞지않는 제목이 아닌가 싶었지만 홍연과 창연의 의미를 알고서는 고개가 끄덕여졌다. 지금까지의 역사로맨스에서 너무나도 뛰어난 남주들만 봐온탓에 난 솔직히 이 작품의 남주가 가장 현실적이지 않았나 싶다. 다른 작품들은 한결같이 남주가 높은 지위에 잘생기고 누구보다
"창연...가장현실적인 남주" 내용보기

창연이라는 제목을 봤을때는 역사로맨스라고 보여지지 않아 고개를 갸웃거렸던게 생각난다. 왠지 내용과 좀 맞지않는 제목이 아닌가 싶었지만 홍연과 창연의 의미를 알고서는 고개가 끄덕여졌다.

지금까지의 역사로맨스에서 너무나도 뛰어난 남주들만 봐온탓에 난 솔직히 이 작품의 남주가 가장 현실적이지 않았나 싶다.

다른 작품들은 한결같이 남주가 높은 지위에 잘생기고 누구보다 뛰어난 무예실력을 (여주가 아무리 호위를 맡는다 하더라도) 갖추고서도 여주에 대한 사랑과 집착도 강하고. 물론 이런 멋진 남주가 있어서 로맨스가 읽을만 하다지만 이작품의 남주는 가장 뛰어난 것도 아니면서(신분만 빼고) 갈등도 많이 하고 참으로 현실적인 캐릭터 인것만은 확실하다.

그리고 작가가 여주를 너무 험히 다루는 것 같아 안스러웠다. 이래 다치고 저래 다치고. 위치가 호위검이니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게다가 뛰어난 외모에 뛰어난 몸매에. 모든 여주들은 무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어찌그리 한팔로도 안아지는 가녀린 형상들이신 것인지. 정말 너무 거리감이 크다.

이야기는 내내 달콤하지 않았다. 납득되지 않는 면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여주가 왜 궂이 그 상황에서 본모습으로 남주앞에 나타 하는지) 그래도 몰입해서 읽기에는 좋았다.

e*******e 2011.02.1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카리스마 짱! 여주 단월 서휘
"카리스마 짱! 여주 단월 서휘" 내용보기
완전하게 빠져서 읽은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다. 남장여주의 내용을 원래 좋와하는 지라 무턱대고 구입하고 읽어 대는 바람에 왠만한 것은 다 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창연'의 작가님의 책중에 '마황의 연인'을 넘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하게 된 책이 이 책이다. 창연의 남장여주는 단월사휘, 단월휘은이란 두가지의 이름을 가진 부모의 아픔이 자신의 아픔이 된 경우라 할수 있겠
"카리스마 짱! 여주 단월 서휘" 내용보기
완전하게 빠져서 읽은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다. 남장여주의 내용을 원래 좋와하는 지라 무턱대고 구입하고 읽어 대는 바람에 왠만한 것은 다 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창연'의 작가님의 책중에 '마황의 연인'을 넘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하게 된 책이 이 책이다.

창연의 남장여주는 단월사휘, 단월휘은이란 두가지의 이름을 가진 부모의 아픔이 자신의 아픔이 된 경우라 할수 있겠다. 아빠가 넘 사랑한 엄마가 질투에 눈먼 미령으로 인해 죽을 고비에서 사휘를 낳고 죽게 되어 그 아빠는 엄마를 닮은 사휘를 남자로 단월의 후계자로 키운다. 남장여주의 책을 여러권 읽은 독자로서 여기의 사휘는 참 강하다 남주인 천우를 번쩍 들고 어깨에 매고 걷고 참 가냘픈 몸에서 대단한 괴력이라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여주다. 그런 부분에서는 맘에 들었다. 그런데 반면 여주인 사휘가 대단한 힘과 카리스마를 풀풀 내 뿜는 와중에 우리의 남주인 천우는 좀 철이 없다고 해야 하는지 자신의 상처를 아프다고 땡강 부리는 어린아이와 같이 징징거리고 삐지기도 잘 삐지고 의지하기도 잘 의지하고 도움도 잘 받는 천우이다.

천우를 구하기 위해 사휘는 여러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그 갸냘픈 몸에 활이 무려 4발이나 박히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엑스트라는 벌써 죽었음에도 우리의 여주 사휘는 가쁜하게 치유되서 일어난다. 천하무적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남장여주를 배역으로 맡고 있는 와중에 가장 많은 여장을 하는 여주 일 것 같다. 그러면 그 아름다움이 좀 많이 와 닿아야 하지만 여장을 하는 그 부분에서 사휘의 아름다움은 와닿지 않고 평범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인지남장여주 작품 중에 여장으로 인해 사랑에 빠진 케이스다 대부분 남장을 한 상태에서 빠져드는 작품들이 대부분임을 본다면......  

2권에서부터는 좀 지루했던 부분들이 있었다. 전쟁이 일어나는 부분에서도 스케일이 와닿지 않고 질투하는 부분도 약한것 같고 대체적으로 스케일이 크게 와닿았을 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좀 쭉 나아가지 못하고 주춤주춤했다는 생각이 등등 들었다. 그래서 좀 지루하게 되어 버렸다. 그래서 좀 띄어 읽기를 했다. 

그럼에도 읽을만 하다고 볼 수는 읽겠다. 재탕으로 쉬 손이 가지는 않을 것 같고 소장으로는 글쎄라 할 수 있겠다.  

j******0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