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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님은 여전히 건재하셨습니다 ㅇㅅㅇ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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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의 조금 생각해봐야 화가나는 욕설은 아직도 건재하더군요[웃음]출판된지 2년이 지나서야 구입해 읽었는데 말이죠..  아직도 7권까지밖에 없다는 사실에 웁니다 저는....각설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냥 사서 보세요. 6000원이면 부담이 될 것같은데 정작 사보면 그렇게 부담되는 가격은 아닙니다. 기껏해야 한 끼 굶으면 되죠 [어이]다른 살 책들이 많아서 살까, 살까, 하면서 미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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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의 조금 생각해봐야 화가나는 욕설은 아직도 건재하더군요[웃음]

출판된지 2년이 지나서야 구입해 읽었는데 말이죠..  아직도 7권까지밖에 없다는 사실에 웁니다 저는....

각설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냥 사서 보세요. 6000원이면 부담이 될 것같은데 정작 사보면 그렇게 부담되는 가격은 아닙니다. 기껏해야 한 끼 굶으면 되죠 [어이]

다른 살 책들이 많아서 살까, 살까, 하면서 미루면서 몇 번이나 리뷰를 봤는데 오타가 있다는 말에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만... 오타를 보진 못했습니다. 큰 따옴표가 없는 것밖에 못봤습니다. 아마도 인쇄가 거듭되면서 수정됬나봐요 ㅇㅅㅇb [아님 내가 못봤거나 ㅇㅅㅇ/]

그리고 몇 가지 장치가 뻔했다고 했지만 저는 바보라서 그런거 몰랐습니다. 애초에 뒷내용 생각하면서 안 읽거든요. 지금 읽는 그 순간을 생각하는 타입이라...

그리고 약간의 네타 아닌 네타를 치자면 첫번째 반전은 주인공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저절로 예상이 됩니다. 그건 바보인 저도 예상이 되더군요. 하지만 반전을 뒤집는 두번째 반전에는 정말 두 손 들었습니다.

미얄의 패배, 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잠정적 패배일지 아닐지는 바보인 저로서는 모르겠습니다만[웃음]

제가 두 손 두 발 들어버린, 씁쓸하면서도 안타까웠던 두번째 반전에 어울리는 말을 찾자면... 네, 한 가지 있더군요.

"사랑은 정말 좋아. 멋진 감정이야. 광기와 닮은 주제에 뭐든 정당화시켜 '이해받을 수 있는 광기'"

다음 웹툰 트레져헌터2 20화 아딤과 라크리모사의 대화 中에서....


l*******0 2011.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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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의 추천 2부, 미얄의 정장 스타트~!
"미얄의 추천 2부, 미얄의 정장 스타트~!" 내용보기
드디어 나온 미얄의 추천 2부, 미얄의 정장. 오랜 기다림이었기에 더욱 반가웠다.   즐겁게 읽었다. 몇 가지 장치는 좀 뻔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합격점. 좋아하는 작품답게 꽤 괜찮다. 물론 이번 권 후반부의 해결씬은 너무 말로 설명되는 기분이 들었다. 그간의 해결씬에 비해 좀 밋밋한 편. 시간에 쫓겼는지, 아니면 새로운 시도인 것인지 말하기 어렵다.   다만 여러 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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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미얄의 추천 2부, 미얄의 정장. 오랜 기다림이었기에 더욱 반가웠다.

 

즐겁게 읽었다.

몇 가지 장치는 좀 뻔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합격점.

좋아하는 작품답게 꽤 괜찮다. 물론 이번 권 후반부의 해결씬은 너무 말로 설명되는 기분이 들었다. 그간의 해결씬에 비해 좀 밋밋한 편. 시간에 쫓겼는지, 아니면 새로운 시도인 것인지 말하기 어렵다.

 

다만 여러 개 눈에 뜨이는 오타는 짜증거리.

아이를 나았다던가 세 번째 조건을 들은 소녀들 꺄르르 웃었다던가  진상이안개에 쌓여 있다던가 하는 식의 오타들은 집중을 깨트리는 요소다. 애는 낳는 거고 소녀들이 웃겠지!

요즘 싸는 것과 쌓는 것을 구분 못하는 경우가 많이 보이는데, 쌓는 건 물건 같은 걸 포개어 얹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다. 안개는 쌓을 수가 없다구 orz 물론 추상적인 명제에도 쓸 수는 있지만, 그런 경우에도 공적이나 인망처럼 뭔가 축적되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진상 같은 이야기에선 역시 안개에 둘러 싸여야지 orz

 마음에 드는 작품인만큼, 더욱 짜증스럽다.

이런 식의 오타를 작가와 출판사 양 쪽에서 잡아내는 것이 책을 사는 독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별을 깎았다.

YES마니아 : 로얄 f*****s 2009.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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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만해도 소설을 안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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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의 추천 2부 미얄의 정장이다.     2년에 1권을 사고 몇페이지 보고 2년동안 먼지 쌓여 있었다...     이책을 읽기전까지..     원래 1권부터 읽는데 2부라고해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는거 아닌가.... ㅜㅜ     솔직히 초판 부록 땡겨서 샀습니다... 하하하     아까워서 읽었다가 빠져다고 말못함니다...     그래서 중고지만 20여권을 샀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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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의 추천 2부 미얄의 정장이다.

 

 

2년에 1권을 사고 몇페이지 보고 2년동안 먼지 쌓여 있었다...

 

 

이책을 읽기전까지..

 

 

원래 1권부터 읽는데 2부라고해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는거 아닌가.... ㅜㅜ

 

 

솔직히 초판 부록 땡겨서 샀습니다... 하하하

 

 

아까워서 읽었다가 빠져다고 말못함니다...

 

 

그래서 중고지만 20여권을 샀습니다... 그래서 1~2일에 한권씩 읽습니다..

 

 

그것도 수업시간에.. ;;

 

 

대학생이라 가능하고 1학년이라 가능합니다..

 

(깝깝합니다//)

 

다른 소설은 표지가 난감해요.. 잘못하다간 오해를 살 수 있는 표지들...

 

 

구입해서 보는데 6000원이라는게 부담이 됨니다...

 

 

1번보고 안볼 책들.... 이런거죠... 근데 전 소장하고 언젠가 다시 보겠지

 

 

하고 정말 구입하고 싶은 책만 구입하죠...

 

다 구입하고 싶어요 ㅜㅜ

 

 

라고 한탄하며 잠을 자러가겠습니다 (__)

 

v*******d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