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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퍼즐을 드디어 맞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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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가치투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투자자들에게 만연해 있다. 대표적으로 "가치투자는 장기투자다."라는 말을 잘 못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이 말의 의도는 기업의 가치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라는 말이지 주식의 가격을 장기적으로 바라보라는 말이 아니다.   즉, 단기의 실적의 좋고 나쁨에 따라서 가격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자면 추정EPS에 적정 mul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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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가치투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투자자들에게 만연해 있다.

대표적으로 "가치투자는 장기투자다."라는 말을 잘 못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이 말의 의도는 기업의 가치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라는 말이지

주식의 가격을 장기적으로 바라보라는 말이 아니다.

 

즉, 단기의 실적의 좋고 나쁨에 따라서 가격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자면 추정EPS에 적정 multiple을 적용시키는 행태)

기업의 장기적인 경쟁력과 성장성을 통해 기업을 판단하는 것이 옳다는 뜻이다.

 

한편 이 책은 '무조건'적인 장기투자를 하는 투자자는 물론

가치투자를 지'양'하는 투자자에게도 큰 지적 경각심을 일깨워 줄 것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말했던 투자의 3 요소

즉, 철저한 분석, 적절한 수익, 원금의 안정성의 퍼즐이

드디어 들어맞는 느낌이다.

 

혹자의 서평처럼 마치 "제3세대 가치투자 지침서"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s*****e 2009.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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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나온 꼭 필요했던 투자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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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접했을때 비탈리 카스넬슨이란 이름이 생소했기 때문에 제목에 이끌려서 책을 읽게 되었다.(원제는 Active Value Investing이다) 원문과 번역본을 모두 읽어보았는데 나름대로 투자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서 가졌던 의문점과 정말 이런식으로 투자를 하는게 맞는지에 대해 가졌던 의문점에 대해서 시원하게 긁어주고 저자 나름대로의 해답을 제시하고 있었다.   제목만 번지르하고
"이제서야 나온 꼭 필요했던 투자 서적" 내용보기

책을 접했을때 비탈리 카스넬슨이란 이름이 생소했기 때문에 제목에 이끌려서 책을 읽게 되었다.(원제는 Active Value Investing이다) 원문과 번역본을 모두 읽어보았는데 나름대로 투자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서 가졌던 의문점과 정말 이런식으로 투자를 하는게 맞는지에 대해 가졌던 의문점에 대해서 시원하게 긁어주고 저자 나름대로의 해답을 제시하고 있었다.

 

제목만 번지르하고 내용은 비슷비슷한 그런 시중에 난무하는 투자서적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우선 저자는 책을 읽는 사람이 투자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 상태라는 것을 전제로 집필한 듯 하다. 책의 요지는 워렌버핏이 언급했던 BUY & HOLD(그는 정말 좋은 기업을 적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매수하였다면 적절한 매도시기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의 개념에서 Best Buy & Best Sell의 방법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강세자(Bull Market)에서는 이러한 전략이 유효하다. 하지만 주가가 지지부진하게 움직이지 않거나 상승과 하락을 지루하게 반복하는 박스장(Range-Bound Market)을 유지하거나 하락장(Bear Market)이 된다면 과연 이런 Buy & hold 전략이 유효한 걸일까? 저자는 이러한 의문에 나름의 해답을 제시한다.

 

시장의 상황이라는 것은 사실 투자에 있어서 크게 상관하지 않아도 무방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개별 기업의 질(Quality), 성장성(Growth) 과 가격(Valuation)이다. 저자가 성장성을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결론적인 적정PER로 인한 고평가와 저평가 판단에 핵심인 E(Earnings, 이익)와 관련된 가장 큰 이슈가 G(성장성)이기 때문이다. Best buy의 핵심은 적정 안전마진의 개념으로, Best Sell의 핵심은 적정 Per의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물론 Valuation에 대한 전반적 얘기와 DCF에 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하락장에서도 오르는 주식의 가격은 오른다. 왜 그럴까? 테마에 관련된 주식이라서? 기술적으로 매도량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아니다. 이런 이슈는 절대 지속적인 주가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거품은 눈 깜짝할 사이에 걷히게 된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자살을 생각하고 싶을 것이다. 만약 부채로 자금을 마련 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결국 기업의 실적이 뛰어나면 주식의 가격도 꾸준히 오르게 된다. 하락장에서도 충분히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투자에 기본이 되는 이야기들도 이 책에는 고스란히 담겨있다. 나는 이 책을 정말 훌륭한 투자서라고 얘기하고 싶다. 가치투자자 입장에서도 훌륭한 책이지만 사실 가치투자를 제외한 방법은 투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결국 중요한 것은 기업을 분석하는 것이다. 기업이 빠진 주식 매수는 모두 투기일 뿐이다.) 굳이 가치투자라고 구분하는 것은 가치투자자 스스로 자기 우월감을 느끼려는게 아닌가 싶다.

 

투자를 어느정도 해보았고 먼가 갈증이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을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이러한 책이 나오기를 정말 기다렸었던 것 같다. 꼭 필요한 책이 이제라도 나온 것이 정말 기쁘다.

c******5 2009.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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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이고 실증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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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기업일 지라도 위험자산인 주식을 대하는데 있어서는 그 위험성을 어떻게 줄이느냐가 중요하다.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해자가 있다고 생각되지만 최종적으로 언제 사야할 지 모를 때 우리는 기업의 내재가치를 계산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기업의 내재가치를 계산하여 그 보다 할인된 가격에 안전마진을 확보하여 매수할때에 비로소 위험성을 줄일 수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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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기업일 지라도 위험자산인 주식을 대하는데 있어서는 그 위험성을 어떻게 줄이느냐가 중요하다.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해자가 있다고 생각되지만 최종적으로 언제 사야할 지 모를 때 우리는 기업의 내재가치를 계산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기업의 내재가치를 계산하여 그 보다 할인된 가격에 안전마진을 확보하여 매수할때에 비로소 위험성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가치평가 모델에 대한 논의와 매도 시점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좀더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구성으로 독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p****5 2009.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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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활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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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한지는 꽤 되었다. 왜냐하면 읽다가 그만 읽었기 때문이다. 사실 책의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다소 난해하면서도.. 그때 당시 가치투자에 대해 회의적이였고, 기술적 분석에 심취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시 읽게 되었을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였다. 이 책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질,성장성, 가격"에 비해 싼가격에 매수해서 적정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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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한지는 꽤 되었다. 왜냐하면 읽다가 그만 읽었기 때문이다.

사실 책의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다소 난해하면서도.. 그때 당시 가치투자에 대해

회의적이였고, 기술적 분석에 심취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시 읽게 되었을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였다.

이 책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질,성장성, 가격"에 비해 싼가격에 매수해서 적정가격에 도달하면

바로 매도하라"라는 책이다.

이 책은 질,성장성, 가격에 대한 분석과 매수.매도에 대해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으며

PER의 활용 또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도 했다.

안전마진에 대한 수치화와 시장과 채권수익과 금리의 연관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고,

직접 시장과 기업가치에 대해 연구하는 방향을 제시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처음 봤을땐 왜 내용이 들어오지 않았을까... 아마.. 내공부족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나중에 보니.. 이 책은 투자서적 중 난이도가 중급 정도에 해당하는 Level  이였었다. ^^;;;

 

앞으로도 읽을 책들은 많치만 참 좋은 책이였다라는 느낌이다.

괜시리 12월20일에 출판되는 벤저민그레이엄의 "증권분석"이 재번역되어 나온다고 하는데 기다려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u 2010.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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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가치투자자의 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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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가치투자자의 좋은 친구? "당신이 기꺼이 역발상 투자자가 된다면 언론은 가치투자자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언론의 증폭 효과를 이용해 훌륭한 매수 또는 매도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 <타이밍에 강한 가치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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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가치투자자의 좋은 친구?

"당신이 기꺼이 역발상 투자자가 된다면 언론은 가치투자자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언론의 증폭 효과를 이용해 훌륭한 매수 또는 매도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 <타이밍에 강한 가치투자 전략>

                                                                           

                                                              
i******1 2009.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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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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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바로샀네요^^ 가치투자를 하다보면 가장 고민되는건 매수매도타이밍인데요 이것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답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저자는 이 타이밍에 대해 나름 통찰력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매수 후 장기보유란 전략이 있긴 하지만, 전체시장이 무너진다더나 기업가치에 다다르기전 기업가치가 훼손되는 경우 손해를 보기 쉽기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저자의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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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바로샀네요^^

가치투자를 하다보면 가장 고민되는건 매수매도타이밍인데요

이것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답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저자는 이 타이밍에 대해 나름 통찰력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매수 후 장기보유란 전략이 있긴 하지만,

전체시장이 무너진다더나 기업가치에 다다르기전 기업가치가 훼손되는 경우 손해를 보기 쉽기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저자의 타이밍을 가치투자에 적용하려는 노력에서 어쩌면 가치투자와 맞지 않을 것 같은 타이밍이 이렇게 적절히 사용된다는 데에 놀라움이 생기기도 하네요.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n***l 200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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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에 강한 가치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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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점은 기업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가 힘들다는거였다. 주식 매수에 강한 확신을 담아야 하는데 정성적인 분석으로 인한 확신이 뚜렷한 수치로 전환하기엔 그 과정이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많았다. 결국 기업의 이익, 정확히 얘기해서 기업이 미래에 창출할 현금흐름만이 주가를 정당화해 줄 수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예측하고 반영해서 현재의 주가를 평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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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점은 기업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가 힘들다는거였다. 주식 매수에 강한 확신을 담아야 하는데 정성적인 분석으로 인한 확신이 뚜렷한 수치로 전환하기엔 그 과정이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많았다. 결국 기업의 이익, 정확히 얘기해서 기업이 미래에 창출할 현금흐름만이 주가를 정당화해 줄 수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예측하고 반영해서 현재의 주가를 평가할 수 있을까가 늘 고민의 핵심이었다. 이 책은 그런 핵심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게 해주었다. 기업의 이익과 주가에 대해서, 그리고 더 나아가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가치투자에 대해서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통로를 열어주었다.
YES마니아 : 로얄 e*********e 200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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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에 강한 가치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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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매수 타이밍은 잡아도 매도 타이밍에 대한 정확한 확신이 없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정확한, 아니 어느 정도의 확신이 들 매도 타이밍을    알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아직 책 전부를 읽은 것은 아니어서 이렇다할 평가를 내리기는 힘들지만,    평소 계속 들어왔던 '죽을 때 까지 들고 있을 기업을 사라'던    버핏의 투자 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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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매수 타이밍은 잡아도 매도 타이밍에 대한 정확한 확신이 없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정확한, 아니 어느 정도의 확신이 들 매도 타이밍을

 

 알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아직 책 전부를 읽은 것은 아니어서 이렇다할 평가를 내리기는 힘들지만,

 

 평소 계속 들어왔던 '죽을 때 까지 들고 있을 기업을 사라'던

 

 버핏의 투자 철학과는 다소 어긋나 보이는 저자의 투자 철학이 흥미로운 것은

 

 사실이다. 개인적으로 버핏의 투자 철학을 존중하지만, 아직은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지식을 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이 어떤 결론을 나에게 던져줄 지는 모르겠지만, 이를 통해 나는 한걸음

 

 더 나아갈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며......

 

 책을 끝까지 읽어야 겠다^^

m****m 200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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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
"반가운 소식" 내용보기
우리의 주변 환경은 항상 끊임 없이 변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변한 환경에 맞게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한다.       주식투자 또한 예외는 아니다.   20세기 주식 시장 대세상승기에는 워렌 버핏 스타일의 '매수 후 보유'라는 2세대   가치투자 전략이 탁월한 성과를 냈었다.   하지만 주식시장이 '장기박스장'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저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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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변 환경은 항상 끊임 없이 변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변한 환경에 맞게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한다.

 

 

 

주식투자 또한 예외는 아니다.

 

20세기 주식 시장 대세상승기에는 워렌 버핏 스타일의 '매수 후 보유'라는 2세대

 

가치투자 전략이 탁월한 성과를 냈었다.

 

하지만 주식시장이 '장기박스장'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저자는

 

2세대 가치투자 전략으로는 더 이상 탁월한 성과를 내기가 힘들다고 판단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바뀐 환경에 맞게 변화시킨 투자 전략으로 '매수-매도'라는 '적극적

 

인 가치투자'를 제안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가 생각한 3세대 가치투자가 무엇인지 자세히 풀어 주고 있다.

 

가치투자를 공부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이러한 좋은 책이 나왔다는 것은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YES마니아 : 로얄 b***k 200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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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ell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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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보유하지 않을 주식은 10초도 보유하지마라...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뭔가 2% 부족하다고 생각한 사람이라면?   이 책이 확실하게 당신의 의문을 풀어줄 것이다.   내가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매수 목표 PER과 매도 목표 PER를 구하는 것이었다.   사실 매수 목표 PER은 많은 가치투자 책들에서  저PER 개념으로 다뤄오던 것이었지만,   매도 목표 PER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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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보유하지 않을 주식은 10초도 보유하지마라...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뭔가 2% 부족하다고 생각한 사람이라면?

 

이 책이 확실하게 당신의 의문을 풀어줄 것이다.

 

내가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매수 목표 PER과 매도 목표 PER를 구하는 것이었다.

 

사실 매수 목표 PER은 많은 가치투자 책들에서  저PER 개념으로 다뤄오던 것이었지만,

 

매도 목표 PER에 대한 적절한 언급은 없었다.

 

저자는 이를 알아내기 위해 해당주식의 ‘적정가격’을 분석하고,

 

그 가격에서 적절히 할인된 또는 안전마진을 둔 주식을

 

매수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놓았다.

 

또한 매수 타이밍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매도 타이밍!

 

매번 타이밍을 잡지 못해서 더 좋을 수익을 내지 못하던 투자자라면

 

HOLD 에서 한단계 발전한 BEST SELL  개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제3세대 가치투자 전략' 을 배울 때다!

 

 

 

 

z******7 200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