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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해 알아야 할 의학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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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수명 연장으로 평균 수명은 80세에 육박하여 건강한 삶 가운데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일이 행복한 삶의 전제로 떠올랐을 정도로 건강에 대한 관심은 증폭되고 있다. 건강한 자는 모든 희망을 안고, 희망을 가진 자는 모든 꿈을 이룬다는 아라비아 격언처럼 한평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평생을 마치는 일은 또 다른 소망으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이다. 찬 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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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수명 연장으로 평균 수명은 80세에 육박하여 건강한 삶 가운데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일이 행복한 삶의 전제로 떠올랐을 정도로 건강에 대한 관심은 증폭되고 있다. 건강한 자는 모든 희망을 안고, 희망을 가진 자는 모든 꿈을 이룬다는 아라비아 격언처럼 한평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평생을 마치는 일은 또 다른 소망으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이다. 찬 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는 우리나라의 경우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플루 감염자가 확산되어 휴업이나 휴교가 잇따라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감염성 전염병으로 사상자를 낸 경우는 스페인 독감, 홍콩 독감, 조류 독감, 사스 등에서도 있었지만 신종 전염병으로 세계는 또 다른 공포에 휩싸이고 말았다.


  살면서 질병에 걸리지 않는 삶을 꿈꾸지만 크고 작은 병을 앓으며 지내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질병은 병의 원인에 따라 감염성 질병과 비감염성 질병으로 구별된다. 감염성 질병의 경우 병균에 저항하는 백신을 맞음으로써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것으로 병에 걸리기 전에 예방하는 약이다. 병에 걸리고 난 뒤 치료 차원에서 투여하는 항생제와는 다른 점을 밝히고 항생제 남용으로 생길 수 있는 폐해를 지적하고 있다. 극단적으로는 항생제에 내성을 키워 강력한 항생제에도 저항하는 세균인 슈퍼박테리아의 출현으로 인류에 큰 재앙을 내릴 수 있음을 강조하여 경각심을 일깨운다.


  지금은 퇴치되어 흔치 않는 천연두에서부터 콜레라, 결핵 등의 전염병을 다루면서 그것의 예방 접종 시기와 절차까지 담아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지침까지 실어 의학사전 기능을 한다. 감기와 독감이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 설명하면서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을 때 외국 의사들은 약 처방에 앞서 충분한 휴식을 권고하며 약을 처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국내 의사들의 항생제 처방이 많은 점도 문제점으로 들었다.
다양한 바이러스 감염에서 오는 감기는 독감과 다른 질병으로 특효약이 없는 만큼 감기는 앓을 만큼 앓고 쉬면 낫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 약물에 의존했던 일들을 성찰해 본다. 

   통증을 견디다 못해 병원을 찾았지만 정확한 병명도 알지 못한 채 의사의 지시대로 각종 검사를 행하며 초조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떤 처방을 내리기 전 정확한 병의 진단이 우선 과제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이 책에서는 X선 발견 후 암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는 PET촬영까지 의술의 발달을 시간적 흐름으로 담아 효율성을 더하고 있는 수술 분야를 다루며 외과 수술의 발달사까지 담고 있다. 의료 기술의 발달 못지않게 뚜렷한 원인도 찾기 어려운 난치병들이 줄줄이 잇고 있어 새로운 의료 과제를 남기는 경우가 흔하다.


  비감염성 질병인 암, 혈압, 당뇨병, 비만 등이 일으키는 각종 합병증으로 사망자가 늘어나는 현대 사회에서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일이 쉽지 않음을 절감한다. 과학과 의학 기술의 발전으로 병원체를 물리칠 수 있고, 각종 전염병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있지만 새로운 질병은 예기치 않은 결과를 초래할 때가 종종 있다. 세계는 지금의 신종인플루엔자로 수많은 사망자들이 늘어남으로써 또 다른 재앙을 초래하는 질병에 대한 공포로 위축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귀찮다는 이유로 손 씻기를 게을리 해 왔다면 감염성 질환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손 씻기부터 실천할 일이다. 하루에 여덟 번 이상 비누칠을 한 뒤 흐르는 물에 손을 씻는 일부터 시작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기본 생활 습관 정착이 이뤄져야 한다. 특히, 생활하면서 많이 웃으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지낼 수 있도록 긍정적인 자세로 삶을 살아갈 일이다. 몸의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을 줄여 나가는 일이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생활 수칙이 될 것이다.

n*****9 2009.11.05.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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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의학 이야기 3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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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80세 정도이고, 앞으로 2020년이 지나면 100세가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옛날 사람들은 40~50세가 평균수명이었다고 하는데 오늘날 평균수명이 길어진 이유는 질병의 공격에 끊임없이 싸워온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를 주목하곤 하는데,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쌓이지 않게 생활하는 방법으로 어떤 방법이 있을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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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80세 정도이고, 앞으로 2020년이 지나면 100세가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옛날 사람들은 40~50세가 평균수명이었다고 하는데 오늘날 평균수명이 길어진 이유는 질병의 공격에 끊임없이 싸워온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를 주목하곤 하는데,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쌓이지 않게 생활하는 방법으로 어떤 방법이 있을까? 불안감을 조성하는 신종플루 예방법에도 나와 있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하고, 귀가 후 손 닦기, 양치하기, 음식물 골고루 섭취하기 등이 있다.


감기가 만병의 원인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감기쯤이야 가볍게 여기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 이렇다 할 치료법이 개발된 것은 아니다. 해마다 가을이면 이른 봄에 성행하는 독감에 대한 예방접종을 하곤 했었는데, 올해에는 뜻하지 않은 신종플루가 등장해 사람들을 많이 당황하게하고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예방백신의 품귀현상으로 예방접종의 비용만 해도 현재 경제난국이라 하는 평가에도 가계를 흔들고 있는 것이다. 이즈음에 질병과 의학이야기 33가지》는 반가운 좋은 정보가 되어 준다.

의학 상식에 대해 무방비하게 있다가 갑작스런 질병의 방문에 놀라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이와 같이 우리 몸에 대한 바른 정보는 사전의 예방 및 불안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는 전염병에 대한 정보를 소개해 주고 있다. 천연두, 콜레라, 결핵, 그리고 매개체로 옮기는 질병에 대해 설명한다. 세균을 막는 항생제에 대한 내용도 있다. 항생제와 슈퍼 박테리아의 싸움에서 승자는 누구일까? 그리고 감기와 독감은 어떻게 다른 것인지?

감기약에도 항생제가 들어 있을까? 2008년 6월 방영된 EBS TV의 ‘다큐프라임’ 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던 기억이 난다. ‘감기’에 대한 내용을 방영했었는데, 우리나라와 외국(미국, 네덜란드, 영국, 독일) 병원 감기약 처방에 대한 실태를 비교해 주었었다. 외국의사들은 약을 처방하는 대신 휴식을 권하는데 비하여 우리나라의 의사들은 더러 주사들을 권하기도 하고 항생제를 처방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2차 감염에 사용해야 할 약물들의 처방이 통계로 소개되기도 했었다. 감기, 생활수칙을 미리 알면 예방이 된다는 캠페인이라도 벌여야 할지.......


정확한 진단을 위한 여러 방법 소개 및 고통 없는 수술도 있다. 그런데 왜 마취라는 것을 하지? 마취약은 우리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닐까? 등등 우리 어린이들이 의학에 관련된 과학적인 내용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흐뭇하다.  그리고 난치병이야기와 우리를 위협하는 현대의 질병에 대한 내용이 소개된다. 인간 광우병, 조류독감 등등 미해결 문제들에 대한 인식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끊임없는 학업에 대한 의욕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날에 빛날 귀재들의 등장은 우리 삶의 질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l*****1 201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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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질병과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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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세계가 총성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지요. 신종플루 때문입니다. 건강했던 사람이 신종플루에 걸리면 너무 빨리 진행되는 증세로 결국에 사망에 까지 이르는데요, 그래서 나라 전체가 뒤숭숭합니다. 전염병은 낙후된 나라에서 발전되지 못한 시대에만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에 놀랍습니다. 의학기술이 발달해서 질병을 잡았다 싶으면 또 다른 질병이 생기네요. 도대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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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세계가 총성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지요.

신종플루 때문입니다.

건강했던 사람이 신종플루에 걸리면 너무 빨리 진행되는 증세로 결국에 사망에 까지 이르는데요,

그래서 나라 전체가 뒤숭숭합니다.

전염병은 낙후된 나라에서 발전되지 못한 시대에만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에 놀랍습니다.

의학기술이 발달해서 질병을 잡았다 싶으면 또 다른 질병이 생기네요.

도대체 이런 병들은 왜 생길까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질병과 의학 이야기 33가지>는 전염병과의 싸움, 세균을 막는 항생제, 정확한 진단과 고통 없는 수술, 난치병과의 싸움, 우리를 위협하는 현대의 질병으로 나뉘어 의학도를 꿈꾸는 우리 아이들에 자세한 설명을 해줍니다.

 

1장에서는 몸의 전체 또는 일부가 장애를 일으켜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드는 질병에 대한 설명과 천연두나 콜레라, 결핵등의 질병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지요.  천연두는 어떻게 해서 이겨낼 수 있었는지 백신으로 어떻게 해서 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인지, 태어나 제일 처음  BCG접종을 하는데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 결핵은 어떤 병인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지요.

2장에서는 세균을 막는 항생제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먹게 되는 항생제는 어떻게 만들어 졌으며 항생제와 슈퍼 박테리아중 누가 더 힘이 셀까?  그리고 감기와 독감은 어떻게 다를까?  증상은 비슷한듯 하지만 인플루엔지, 혹은 플루하고 불리는 독감은 인플루엔지 바이러스 때문에 걸리고 감기는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들이 일으킨다고 하네요.

3장은 외과 수술의 발전과 고통없이 수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와  우리 인체의 장기가 없다면 첨단 소재로 인체를 대신하여 수술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4장 지금도 치료가 어려운 여러가지 병에 대해 알아봅니다.

흔히 걸리는 질병이지만 죽을때까지 그 병을 안고 가야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비만도 국가적이 대책을 마련하여 고쳐야할 질병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  마지막 장에서는 요즘 메스컴을 통해 접하는 무서운 사스, 조류독감, 광우병, 신종플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지막 장까지 왔을때에는 이미 왠만한 질병에 대한 상식을 다 알고 있기에 의학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지고 볼 수 있지요.  교과와 관련된 질병에 대한 연계표까지 정리가 되어 있어 의학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유도하네요.

의학도를 꿈꾸는 우리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g*****4 200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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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의학에 관계된 다양한 상식이 재미있고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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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질병과 의학이야기 33가지   우리 아이들도 가구 모서리에 찍히고 넘어져 돌에 부딪혀 피를 흘리고 급히 응급실로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마취를 하고, 꿰맨 적이 있다. 얼마나 놀랬던지 지금도 그 일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찔하다. 아이들 역시 얼마나 놀랬을까. 마취를 했다해도 아팠는지 무서웠는지 비명을 질러대며 몸을 비트는 통에 자국이 남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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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질병과 의학이야기 33가지

 

우리 아이들도 가구 모서리에 찍히고 넘어져 돌에 부딪혀 피를 흘리고 급히 응급실로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마취를 하고, 꿰맨 적이 있다.

얼마나 놀랬던지 지금도 그 일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찔하다.

아이들 역시 얼마나 놀랬을까.

마취를 했다해도 아팠는지 무서웠는지 비명을 질러대며 몸을 비트는 통에

자국이 남지 않도록 예쁘게 꿰매는 게 문제가 아니라 다른 데 찔리지 않도록

아이를 꽉 붙드는 것이 더 일이었다.

어릴 적 일이지만 지금도 기억이 나는지 이 책을 보다가 자기가 다쳤을 때 이야기를 해왔다.

어떻게 우리 몸 속을 들여다 볼 수 있을까?

그때는 경황이 없었지만 책 속에서 질문을 해오니(제목이 질문 형식으로 되어 있다) 그런 의문이 드는 모양이었다.

X선을 발견한 뢴트겐, 엑스 선을 보완 한 CT촬영, 자기장을 이용해 몸 속을 들여다보는 MRI,

마취는 위험하지 않을까, 마취는 어떻게 시작했을까,

여러 궁금했던 부분을 읽으면서 가려웠던 부분을 시원히 긁은 양

머리를 앞뒤로 끄덕거리는 모습이 도치 엄마 눈에는 참 예뻤다.

그냥 인체와 건강에 관한 책을 읽는 것뿐인데 혹시 우리 아이가 의사가 되진 않을까, 되었으면 좋겠다는

앞선 생각도 들고 오랫동안 책을 잡고 읽다가 읽은 걸 알려준다고 말을 걸어오는 걸 보고 흐뭇해했다.

감기와 독감이 다르다는 것, 미리 아픈 걸 예방하기 위해 맞는 주사의 효능을 읽고는

주사 바늘만 보면 무섭다고 울어대는 동생에게 짐짓 아는 척 이야기를 해주는 모습도 귀여웠다.

질병이란 무엇인가에서부터 시작해서 각종 건강과 의학 상식, 최근 유행한 사스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흥미롭게 다루고 있는 책에서 아이는 먼저 자신의 경험과 관련지어 떠올리고

읽으면서 이해하고 습득해나갔다.

지식을 얻는 것도 좋지만 건강을 돕고 이롭게 하는 데 활용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신종플루로 나가는 것도 염려스러운 근래.

이 책이 많이 읽혀져 다시 찍어내게 된다면 신종플루의 예방법과 증상, 걸렸을 때의 대처법 등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으면 좋겠다.

i*******e 2009.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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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생활습관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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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 좀 컸다고 언제 어떤 예방 접종했는지  기억이 없네요.   올해에는 필히 독감 예방주사도 맞히고 건강관리에 더신경을 쓰는데도   신종플루때문에  아이들 관리가 하루 하루 항상 불안하답니다.   오늘도 아이들 학교에서는 휴반이 늘었답니다.   요즘시기에 딱 맞는 책이 선택되어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저또한 질병과 의학이야기를 통해 더많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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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 좀 컸다고 언제 어떤 예방 접종했는지  기억이 없네요.

 

올해에는 필히 독감 예방주사도 맞히고 건강관리에 더신경을 쓰는데도

 

신종플루때문에  아이들 관리가 하루 하루 항상 불안하답니다.

 

오늘도 아이들 학교에서는 휴반이 늘었답니다.

 

요즘시기에 딱 맞는 책이 선택되어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저또한 질병과 의학이야기를 통해 더많이 알게 되었네요.

 

인프루엔자 바이러스, 독감과 조류독감, 비만과 당뇨.......

 

백신이 어떤 질병을 어떻게 예방하는지

 

예방주사를 왜 맞아야 하는지 ,

 

질병들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 질병들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의학이 발달되어 많은 질병들이 치료되고 있지만

 

적당한 음식과 운동 그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t*****n 2009.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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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의학을 읽고 건강을 챙기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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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랴 할 질병과 의학이야기 33가지   33시리즈중에 미생물이야기를 재밋게 읽고 두번째로 보게된 질병과 의학이야기 요즘엔 신종플루땜에 질명의 대한 관심이 많아져 도움이 될까하고 보게 했습니다. 단원별로 주제를 보면 어떤 내용일지 짐작이 갑니다. 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어들은 아랫부분에 파란색으로 설몀이 되어있습니다. 천연두를 마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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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랴 할
질병과 의학이야기 33가지
 
33시리즈중에 미생물이야기를 재밋게 읽고
두번째로 보게된 질병과 의학이야기
요즘엔 신종플루땜에 질명의 대한 관심이
많아져 도움이 될까하고 보게 했습니다.
단원별로 주제를 보면 어떤 내용일지 짐작이 갑니다.
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어들은 아랫부분에 파란색으로
설몀이 되어있습니다.
천연두를 마마라고 부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도 새롭게 안 사실입니다.
천영두를 옮기는 신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라니 ^^
예방접종의 대해 설명해 주고 있는데
기본접종과 선별접종이 있답니다.
독감,장티푸스,뇌수막염,A형간염,페구군은
선별접종에 속한다고 합니다.
나이별 예방접종표로 나와 있어서
언제 맞아야할지 한눈에 볼수 있답니다.
조류독감의 이동경로인데 조류독감에 걸린 사람은
사망률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질문의 형식으로 선생님께 이야기를 듣는듯한 글들이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읽을수 있는것 같고 교과 관련도서란
점이 아주 맘에 듭니다.
w********8 200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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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까지 저절로 알아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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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병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고 그림고 코믹하게 그려서 아이들이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이다. 요즘 유행하는 신종플루까지는 없지만 뉴스에서 많이 접하는 에이즈, 사스, 조류독감 등 현대 의학계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질병들과 과거에 조상들이 겪었던 역사속의 커다란 질병과 죽음 등 여러가지 내용을 서술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저절로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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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병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고 그림고 코믹하게 그려서 아이들이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이다. 요즘 유행하는 신종플루까지는 없지만 뉴스에서 많이 접하는 에이즈, 사스, 조류독감 등 현대 의학계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질병들과 과거에 조상들이 겪었던 역사속의 커다란 질병과 죽음 등 여러가지 내용을 서술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저절로 질병 뿐만 아니라 생물학, 화학 등에도 다양한 지식을 쌓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엄마로서 먼저 읽어보니 질병에 대한 정리가 저절로 되는 것 같다.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이 참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o***a 200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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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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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나라전체가 어수선하고 너무 불안하잖아요. 현대로 점점 발전해 갈수록 원인모를 바이러스나 질병이 너무나 많이 발생하는게 사실이죠. 질병의 이름도 다양하고 종류도 많고 같은 분야에 원인에 따라 다른 각각의 이름들 분야하나하나도 너무 다양하여 읽어보아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이책은 너무 재미있어요. 일단 초등학생들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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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나라전체가 어수선하고 너무 불안하잖아요.

현대로 점점 발전해 갈수록 원인모를 바이러스나 질병이 너무나 많이 발생하는게 사실이죠.

질병의 이름도 다양하고 종류도 많고 같은 분야에 원인에 따라 다른 각각의 이름들

분야하나하나도 너무 다양하여 읽어보아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이책은 너무 재미있어요.

일단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할 질병이야기라서 그런가...아이들에게 맞추어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요.

 

 

다음 중 질병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1) 어제 팔이 부러져서 깁스를 했어.

2) 할머니께서 대장암 수술을 받으시고 입원중이셔~

3) 점심을 굶었더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나

4) 아빠의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서 걱정이야. 100킬로그램도 넘을거 같아

5) 이모가 취직이 안돼서 우울증에 걸리셨대

6) 작은 눈이 불만이던 삼촌께서 쌍거풀 수술을 하셨어.

 

 

정답은 1, 2, 4, 5 번이 질병이라고 합니다.

1번 2번은 질병이라고 생각을 했지만,4번 5번 까지 질병에 해당되는줄 새삼 알았네요.

비만과 우울증도 질병에 해당한다니 쉽게만 생각했던 문제가 아닌듯해요.

이렇듯 알기쉽게 질병을 알수있는 퀴즈형식으로도 표현되어있어요.

 

백신과 항생제는 어떻게 다를까요.

백신이란 말과 항생제란 말은 많이 들어 다 알고있어요. 하지만 차이점은 정확하게들 모르리라 싶어요.

백신과 항생제의 공통점은 병원균을 물리쳐서 우리 몸을 보호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백신은 병원균의 침입을 받기전에 접종하면 면역이 생기게 되는것이고

항생제는 이미 몸에 생긴 병원균이나 종양세포를 더이상 늘어나지 않게 하거나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백신은 병에 걸리기 전에 예방약이고, 항생제는 병에 걸리고나서 치료하는 약이되는 것이지요.

귀에쏙쏙 들어오게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표현되어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보너스~!!!! 공항의 레드카펫은 왜 깔려있을까요?

카펫에 주기적으로 뿌려놓은 소독약이 승객들의 신발에 묻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소독하기 위해서래요~!!

 

몰랐던 새로운 상식까지 알게해주는 멋진 책을 읽어서 좀더 유식해졌어요^^

YES마니아 : 로얄 l******9 200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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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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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질병이라고 하면 어렵기만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었지만 이 책을 읽고난 후의 아이는 이제 질병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지고 의학에 관해서도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흔히 들어봤으면서도 자세히 모르는 여러가지 질병에 대해서 잘 나와있네요 아이는 외할머니가 고혈압인걸 알고는 고혈압 부분을 자세히 읽어 저에게도 조심하라는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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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질병이라고 하면 어렵기만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었지만

이 책을 읽고난 후의 아이는 이제 질병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지고

의학에 관해서도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흔히 들어봤으면서도 자세히 모르는 여러가지

질병에 대해서 잘 나와있네요

아이는 외할머니가 고혈압인걸 알고는 고혈압 부분을 자세히 읽어

저에게도 조심하라는 얘기를 많이 하네요..

 

그리고 요즘 신종플루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아이는 이제는

밖에 나갔다 와서 손도 잘씻고 마스크도 꼭꼭 착용하고 다닐 정도로

질병에 대해서나 질병의 예방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쓴답니다.

 

특히 제가 보아도 좋았던 부분은

x선, CT, MRI 같이 병원에서 쉽게 들어보기는 하지만

자세히는 모르는 것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 좋았네요..

저도 몸이 안좋아서 여러번 수술했지만 수술할때마다

제일 무서운건 마취였답니다.

혹시 깨어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지요

책을 보고 마취에 대해서도 많은 공부가 되었고

또 한편 더욱 무서워지기도 하네요..

고혈압의 예방과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 당뇨병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가 크게 어려워하지 않으면서도

질병에 대해 많이 익히고 또 앞으로 주의해야하는 것을 많이

배운걸 보면 이책을 읽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삼삼시리즈도 모두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h*****e 200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설명되어 있는 의학용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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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용어란 것이 생소하다면 생소한 것이고 그걸 누가 설명 해주는 이도 없고 그래서 초등학생들은 무슨 말인지 정확히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당뇨니 신종 인플렌자니 바이러스니 고혈압이니 사용하게 된다. 이 책은  감기나 난치병 그리고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각종 전염병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요즘 신종때문에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는데 책을 보면서 10년 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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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용어란 것이 생소하다면 생소한 것이고 그걸 누가 설명 해주는 이도 없고 그래서 초등학생들은 무슨 말인지 정확히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당뇨니 신종 인플렌자니 바이러스니 고혈압이니 사용하게 된다.

이 책은  감기나 난치병 그리고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각종 전염병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요즘 신종때문에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는데 책을 보면서 10년 전이나 100년 전이나 새로운 병에 대한 두려움은 인간은 늘 가지고 있었고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병을 이겨 냈지만 또 다시  더 강력한 질병으로  바이러스는 우릴 공격하고 있고. 이건 어쩌면 우리 인류가 영원히 풀지 못할 숙제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운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러나 두려워 할게 아니고 이제는 알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되는 시점에 방가운 책을 만난 것 같다.

요즘은 나이와 상관없이 병에 걸리고 대부분은 미리 조심하고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누구나 필독서로 이런 책 정도는 읽어두어서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사실 요즘 젊은 남자들 특히 책 읽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보면 영양학적이나 건강학적으로 무지 해서 어떤 병에는 어떤 음식이 막연히 좋다 하면 무조건 좋은 줄 아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성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고 먹으면 건강을 지켜 나가는데 휠씬 도움이 되는 것 처럼 질병이 생기는 원인과 그 이유를 미리 알고 조심해서 잘 지켜 나간다면 우리는 휠씬 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요즘은 병원에 가도 질병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해주지 않는다. 처방 내리고 약만 타 가라고 하는 식이라서 일상 생활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차도 모른다.

질병은 금방 생기는게 아니고 오랜 시간 축척 되서 생기는 것을 생각한다면 의학 상식은 꼭 필요한 상식임에 틀림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읽어 보면서 그래 우리 아들도 이 책은 꼭 읽어 보라고 해야겠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광우병 부분을 읽으면서 가슴이 답답해져옴을 느낀게 사실이고  이런 숙제는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 걱정이 들었다.


동화 형식이 아니므로 5학년 이상 정도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d*****8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