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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한 나라의 랜드마크로 건축물이 많이 차지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의 버즈두바이, 대만의 TFC 101, 말레이시아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미국의 시어스타워 그리고 우리나라 예정중인 서울 DMC 랜드마크 빌딩이 그 예이다. 자기 나라를 홍보하기 위해서 더 높은 빌딩, 더 멋있는 빌딩을 짓기 위해 나라별로 안 보이는 경쟁을 하고 있다. 이런 실정에 초등학생들의 관심을 어떻게 모을 수 있을까? 그 바로 답이 이 책이다. 건축물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책의 내용이 구성되었다. 어떻게 해서 집이 필요했는지? 미래의 집은 어떻게 발전되어갈지? 우리 전통가옥인 한옥은 어떤 구조인지? 등등 이런 내용이 주된 구성으로 초등학생 대상으로 해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림이 곁들여 있어 이해를 쉽게 할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너무나도 당연시 여겼던 것에서도 이야깃거리를 찾아 풀어냄으로써 절로 ‘아!’라는 소리가 나오게 한다. 가령 집에 창문이 왜 필요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다. 실제 우리 지역에는 옛날 가옥에 대해 구조를 알 수 있는 박물관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직접 가보지 않고도 추위와 더위에 어떻게 집을 지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각 지방의 특색에 따라서 집 구조가 달라짐을 알 수 있어 초등 교과과정에 연계되어 있는 부분이 많아서 공감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놀라운 집에 대한 건축에 대한 정보들과 자료들 그리고 이야기를 참 재미나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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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의 집과 건축 이야기에서는 인류가 처음 동굴 생활을 시작으로 다양한 과학적인 미래의 집까지 아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나 초등 교과과정에 연계되어 있는 부분이 많아서 공감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5학년 때 집과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시험문제에 출제가 된다고 하여 우리 아이와 함께 문제풀이를 하면서 나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아이에게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왜 추운 지방에 집 방향과 더운지방에 집의 방향이 다른지 너무나도 논리적으로 상세하게 설명하는 아이에게 예전에 배운 교과 내용을 다 잊어버렸다고 둘러댄 기억이 있다 지금 이 책을 읽다보니 그 때 생각이 자꾸 난다 파라오와 미라에 대해서 따로 책을 많이 읽어보았던 기억에 피라미드에 대한 이야기도 아주 재미나게 읽었고 선사 유적지가 있는 가까이에 한강이라는 물줄기가 있었기에 사람이 살기에 아주 적당한 곳이었다고 하니 일리가 있는 말인것 같다 물줄기를 따라서 농사를 짓고 거주를 하는 곳으로 부족함이 덜 했을거라는 것은 이미 기본 상식인것이다 농사를 짓기 이전 생활에는 이동을 많이 하는 생활을 했기에 주거하는 집도 간단하게 짓고 빠르게 해체할수 있는 그런 집들이 필요했다고 하니 얼마전 다녀온 몽골 문화촌에서 본 집들이 생각이 난다 그리고 지금의 아파트라는 것이 아주 예전에는 너무나 가난한 사람들이 살던 집이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 한게 사실이다 지금은 부유한 사람들의 거주지로 손 꼽히는 아파트가 최초로 지어졌을때는 아무런 인기도 없었다고 하고 또 가난한 서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네모난 집에 살았다고 하니 웃음이 난다 그때로 돌아갈수 있다면 아파트 몇채는 구입해도 될뻔 했을것 같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또 생활이 편리해지면서 그리고 다양한 고급 아파트들을 선보이면서 인기가 날로 상승해 가는 우리 아파트들이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완공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입주를 하고 그 곳에서 거주를 하고 있게 되자 또 다시 등장하는 새로운 문제점들이 많다고 한다 바로 새집증후군과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들 등이 바로 그 예이다 내 주변에도 아토피로 많이 고생하는 어린 아이들이 있다 예전에는 없었던 병들이 우리가 잘 먹고 잘 살면서 새로이 생겨난 고급질병이 되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피부를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공기맑고 물 좋은 산속에서 황토로 지은 집에 거주하게 되면 이런 아토피가 좋아진다고 하는데 우리가 먹거리도 풍부해 지고 편리한 아파트 생활을 많이 하면서 생겨난 고급병인 아토피 질환을 보면 얼마나 새집증후군같은 환경적인 요인이 우리 몸을 많이 헤치고 있는지 이해가 갈것이다 그래서 각종 연구와 개발로 인해 이제 이런 고통을 받지 않고도 편하게 살수 있는 주거공간을 마련해야 할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미래를 여는집에 대해 앞으로 우리가 얼마나 편하게 살아갈수 있는지를 미리 들여다 보았다 참 멋진 집들이 많이 있다 얼른 미래로 갔으면 하는 충동이 일 정도로 이젠 무엇이든 버튼하나로 다 이루어 질수 있는 만능 시대가 온것 같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집이 이렇게 많이 변화하고 또 발전되어 오다니 참 놀랍다 기존에 이렇게 찾아본 기억이 없어서 그런지 더 새롭고 기대도 많이 되는 것 같다 놀라운 집에 대한 건축에 대한 정보들과 자료들 그리고 이야기를 참 재미나게 읽어서 기분이 좋았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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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만나게 된 책은 을파소의 초등필수지식 삼삼시리즈이다. 아이세움의 궁금하면 물어봐~~시리즈와 형식은 비슷하다. 읽게 된 책이 잘 모르고 있던 집과 건축에 관한 책이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던 책이다. 갑자기 세상의 모든 집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를 시작으로 세계의 다양한 집에 대해 소개해주고 미래의 집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해주고 있는 책이다. 얼마나 많이 편리해지고 안전해졌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집하면 아이들 교과서에 나오는 지방에 따른 집의 구조나 형태 정도 나온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작가가 글을 묻고 답을 맞춰보는 형식으로 이끌어가며 독자의 관심을 끌었다. 집이 땅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 2)청동기 시대에는 땅 속에서 괴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답은 당연히 (1)번이야. 움집에서 반움집으로 옮겨가면서 지붕을 올릴 벽이 필요하게 되었다고 한다. 원형집에서 사각형으로 바뀌면서 벽을 세우기가 쉬워졌다. 벽을 세우니 지붕을 올리기가 쉬워진 것이다. 집 안의 공간도 나뉘어지게 되고 집의 모양새가 갖추게 되었다.
우리 나라의 보일러는 서양의 것과 좀 다르다. 서양보일러는 머리는 따뜻한데 발이 차갑다. 우리나라의 보일러는 구들을 깔아 방바닥을 데워서 방안을 덥게 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아파트의 화장실 보일러가 서양식이고 방과 거실은 혼합식인 것이다. 창문을 높고 길게 내는 것이 환기가 더 잘 된다고 한다. 높은 빌딩들이 많아지면서 창문이 없어지는 것을 보았다 . 그러면서 빌딩가장자리에 창문을 길게 내는 것이 바로 이 원리였던 것이다. 오늘날 집이 안고 있는 문제와 미래의 집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코하우징, 3미터 하우스, 패시브 하우스에 대한 정보도 유익했다. 독일의 에너지 절약운동이나,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요즘 많이 들려오고 있다. 독일이 미래의 집에 있어 앞서가고 있다고 한다.
집 근처에 있는 문화강좌 중에 건축과 인테리어라는 강좌가 좋다는 평을 듣고 있어서 꼭 한 번 수강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과 연계해서 다음에는 꼭 수강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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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교과서의 내용을 재미있는 삽화와 더불어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여진 아주~~ 유용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읽는 내내 이 책 33권을 다 구매하면 금액이 얼마일까를 생각했을 정도로 초등학생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입니다.
우선 집과 건축 이야기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그리고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유럽의 건축물, 아시아의 여러 건축물들 심지어는 이글루까지 총 망라하는 전 세계 건축과 집의 대한 모든 부분이 잘 요약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5학년 사회과와 연결하여 읽으면 아주 좋을것 같아요. 6학년의 역사 부분을 배우면서 읽어도 좋을것 같고. 하여간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