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2권에서 괘상에 대해서 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려 노력한점은...
저도 인정하고
그러한 해석이 재밌기까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3권째 와서도 아직도 괘에 대한 해석 (그것도 자의적인 해석이네요..)
경구에 대한 해석이 좀 필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