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툭까놓고 괘상도 중요하죠..
그리고 이 챕터 챕터 마다 나오는 노자의 표현...
뭐 왕필의 접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왕필의 접근이라고 보면
왕필도 그 괘상을 통해 뜻을 얻었으면 상은 버리고 뜻을 취하라고 했습니다.
즉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취하려면 그물에서 물고기를 건져 내야죠..
아직도 괘상이니... (-_-)
것참...